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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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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5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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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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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적 실천이란 무엇인가? - 사회복지 실천의 목적과 수단의 정당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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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살아가는 것은 자신의 존재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것은 사회복지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다.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는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택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행위는 사회복지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런데 여기서 목적과 수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W1zHspOBq_6ghYxjQ0VLhecy-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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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실천의 도덕철학 - 인륜(人倫)을 바탕으로 하는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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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복지는 흔히 휴먼서비스라고 한다. 사회복지 서비스가 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제도 자체가 연민과 동정 즉,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또는 관계에서 비롯됐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세계적으로 봤을 때 최초의 사회복지는 지배자와 피지배자와의 관계에서 통치의 수단이 제도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산업화와 민주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_dMxX3A6YGI-_Pw0wV6Ex1KOA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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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리주의와 복지국가의 역설 - 우리는 왜 타인을 도와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35</link>
      <description>맹자의 사상은 인간의 본성에 따른 도덕적 덕목에 대한 체계적인 해석이기도 하지만, 도덕체계가 무너진 시대적 상황에서 해결방안으로 내놓은 현실적 실천 동기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구조와 도덕체계 간에는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는 까닭에 특정한 사회구조를 관리, 조정하기 위해서는 시대적 변화와 상황에 걸맞은 도덕체계 내지는 윤리 덕목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uw9c18MVok1cFxxAWLRCMKSh6v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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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실천의 도덕적 실마리</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34</link>
      <description>사회복지란 무엇인가? 이 물음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시사상식과 같은 질문일 것이다. 하지만 사회복지를 일로 실천하는 사람들에게는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라고 스스로 던지는 질문처럼 아주 철학적으로 들릴 수도 있다. 사람들은 사회복지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그 의미 다르게 받아들인다. 보통 사람들에게 사회복지는 그저 살아가는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보충적인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h1_MdZalr9wI1tQppdWAfkEQZ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7:55:14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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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복지, 오직 인과 의만 있을 뿐이다 - 사회복지를 하면서 하필 이익을 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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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에는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K-컬처의 열풍이 대단하다. K-드라마, K-팝에 이어 최근에는 K-뷰티, K-푸드에 이르기까지 한국이 글로벌(Global) 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방의 작은 나라에 불과했던 한국의 문화가 이처럼 전 세계가 부러워할 만큼 발전한 배경에는 &amp;lsquo;한강의 기적&amp;rsquo;이라 불리는 눈부신 경제성장이 있었다.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Rg7n6zf42p1jlPRSFmlhvGqzg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2:07:14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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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왕도정치 속 사회복지철학 - (4) 호연지기(浩然之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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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맹자는 권력자 앞에서 전혀 주눅 들지 않고 인(仁)과 의(義)의 정신에 입각해 혁명을 정당화한 사람이었다. 아무리 군주라 할지라도 왕도를 저버리고 패도에 빠질 때 그런 왕을 갈아치울 수 있다고 서슴없이 말했던 것이다. 요즘 같은 시대라면 모를까 2300년 전 서슬 퍼런 권력 앞에서 감히 &amp;lsquo;혁명&amp;rsquo;이란 말을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목이 달아날 수 있는 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n9Vm3Cy2_KWtfZnlRbujszryN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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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왕도정치 속 사회복지철학 - (3)&amp;nbsp;양민(養民)과 교민(敎民)을 통한 사회복지의 실현</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30</link>
      <description>왕도정치는 단순히 백성을 &amp;lsquo;잘 먹고 잘 살게 하는 정치&amp;rsquo;로 오해되기 쉽다. 그러나 맹자의 사상을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물질적 안정만으로는 결코 사람다운 사회가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맹자는 우물로 기어들어가는 젖먹이를 보고 누구나 놀라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본능적으로,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dpzBqwT-5rGteosilk8z7ZaXAHQ.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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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왕도정치 속 사회복지철학 - (2)&amp;nbsp;대동사회와 민본주의 사상: 여민동락(與民同樂)</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29</link>
      <description>맹자는 인의(仁義)의 가치에 기반을 둔 왕도정치를 통해 백성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이상을 추구하였다. 즉, 맹자가 꿈꾸었던 이상사회는 왕도정치를 실현하여 여민동락(與民同樂)이 완성된 사회였다. 왕도정치는 여민(與民)정치와 같은 말이다. 흔히 맹자의 철학을 위민(爲民)정치라고도 하는데 이는 크게 잘못된 것이다. 위민은 말 그대로 백성을 위한다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pB6ay4JnuAOWm0R5qFreWnRzPnU.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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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회복지가 두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32</link>
      <description>우리가 알고 있듯이 춘추전국시대는 일대 혼란의 시기였다. 폭정이 펼쳐지고 전쟁이 일상이 되었다. 세상에는 임금을 시해하는 신하와 아비를 해치는 자식이 생겼다. 문명사회를 가능케 했던 원칙이 무너졌다. 인간의 시대는 종결되고 짐승의 시대가 온 것 같았다. 공자는 이러한 현실을 두려워했다. 맹자가 살았던 전국시대는 공자의 시대보다 더 상황이 나빴다. 숱한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RF2SkL_xxZUraSSsd6HxZITlB-U.jfif"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4:46:49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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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도정치 속 사회복지철학 - (1) 항산(恒産)과 항심(恒心)</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28</link>
      <description>맹자가 살았던 전국시대는 혼란 그 자체였다. 제후들은 끊임없이 전쟁을 벌였고, 백성들은 전쟁과 수탈, 기근 속에서 고통의 나날을 살아야 했다. 국가는 백성의 삶을 보살피기보다 전쟁에 동원하여 군사력과 노동력으로 활용했다. 국가를 통치하는데 덕(德)보다 힘을 앞세웠기 때문에 정치의 목적은 국가의 안녕이 아니라 세력을 키우기 위한 정복에 가까웠다. 그래서 맹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z3cuaUfQjVnqHjV44PihrUb5_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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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맹자의 복지철학과 인간관 - 사회복지에서 맹자를 알아야 하는 이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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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자의 사상을 물려받고 발전시킨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맹자(孟子)다. 맹자는 공자가 죽은 뒤 100년쯤 지나서 태어난 전국시대 사람이기 때문에 공자가 활동했던 춘추시대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하지만 맹자는 공자의 제자 증자(曾子)나 자사(子思)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맹자를 아성(亞聖)이라고 부르는 이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YSpxg8fxmceTkNhcqK6h2NnuJ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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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동사회와 복지국가 - 사회복지에서 맹자를 알아야 하는 이유(1)</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26</link>
      <description>한국 사람의 집단 무의식에 내재되어 있는 전통적 가치관은 주로 유&amp;middot;불&amp;middot;도（儒&amp;middot;佛&amp;middot;道）세 종교 사상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들이다. 이 셋 중에서 유교적 가치관은 종교적 성격보다 자기 수양의 학문적 성격과 윤리적 규범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 정서에 비교적 쉽게 수용될 수 있는 가치관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유교적 가치관은 사회 구성원 간의 존경과 신뢰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Ik8uctB8U5S9oxQwi6GH3r4vg_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1:04:29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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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가사상의 인(仁)과 사회복지 - 사람다운(仁) 사회복지 실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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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가(儒家)는 춘추전국시대의 혼란한 정치상황 속에서 공자를 중심으로 인(仁)과 예(禮)를 통해 사회질서와 이상적 통치를 강조하는 제자백가 가운데 대표적인 학파이다. 유가사상에서 정치는 단순한 통치의 개념이 아니라 백성의 삶을 얼마나 안정시키고 고통을 줄이는가에 목적이 있었다. 국가는 왕과 백성이 하나로 이어지는 도덕공동체였다. 또한 유가사상은 인간을 독립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uPoGm5R2zjyxKj8CFCbBDjgDhtY.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0:00:11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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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국가의 역설과 유가(儒家)사상 - 한국 사회복의 사상적 근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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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우리가 마주하는 사회복지의 현실은 마치 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와 같이 분열과 혼란의 시기가 아닐까 싶다. 대한민국 사회복지는 지난 수십 년 동안 급격한 변화를 겪어왔고 지금도 계속 변화의 중심에 있다. 급속한 경제발전으로 사회복지 공급총량이 근대 이전의 사회와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로인해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는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K8m23gw_A_N8v6FiIGSmbf4vX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8:32:31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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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의 시대에 꽃피운 철학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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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역사상 가장 오랜 분열과 혼란의 시기를 춘추전국시대(BC 770년~BC 221년)라고 한다. 춘추전국시대는 춘추(春秋)시대와 전국(戰國)시대를 합쳐서 부르는 말인데, 후대 동아시아 사회의 정치&amp;middot;윤리&amp;middot;교육&amp;middot;통치 이념을 형성한 거의 모든 사상적 토대가 바로 이 시기에 마련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묵자, 순자, 한비자 등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QF9Yrn1kPGH5cOxJ4W8GWnRKg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2:00:35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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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복지를 찾아서 - 대한민국 사회복지는 우리 고유의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22</link>
      <description>제 개인의 것입니다  평소에 즐겨 보는 TV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냉장고를 부탁해(JTBC)」에서 스승과 제자의 요리대결을 펼친 적이 있었다. 한참 요리대결을 하던 중간에 진행자가 제자인 요리사에게 &amp;ldquo;지금 하고 있는 요리의 레시피(recipe)는 스승님께 배운 것입니까?&amp;rdquo;라고 묻자 제자가 &amp;ldquo;아닙니다. 제 개인의 것입니다!&amp;rdquo;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XixLf2W4c-YKH4F1OWY2Jxax1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0:00:23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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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에 진리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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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급을 받으면서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amp;nbsp;양심의 가책을 받았을 것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홀로코스트(The Holocaust) 실무 총책임자였던 아이히만(Otto Adolf Eichmann, 1906-1962)은 예루살렘 법정에서 판사가 자신이 한 행동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는지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이 재판은 전 세계로 생중계가 되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YdPLIsrjg9YusfLdTsndS_tQa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1:54:29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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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속 사회복지 - 쇼펜하우어의 눈으로 바라 본 사회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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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사회복지를 휴먼서비스(human services)라고 말한다. 휴먼서비스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제공하는 사람의 어떠한 행위만 있지 형태로는 남아있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마치 쏟아진 물처럼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결과를 증명할 수 없으면 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 휴먼서비스인 사회복지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 분명 과정은 있지만 눈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9L3k1uyT_McPjNaZlLWSDtoE1C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5:02:32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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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의 외식(外飾) - 사회복지 홍보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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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보는 개똥 같은 일   &amp;ldquo;사회복지는 홍보가 중요하다!&amp;rdquo;는 말은 내가 사회복지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는 말이다. 아마도 &amp;ldquo;사회복지사는 전문가!&amp;rdquo;라는 말과 함께 이 바닥에서 가장 많이 떠도는 유언비어(流言蜚語)가 아닐까 싶다. 나는 어쩌다 보니 20년째 이 일을 하고 있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사회복지에서 왜 홍보가 중요하냐고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a5Ctv5zq97aQRJiPq39h5yeb6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0:35:04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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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자가 죽어야 사회복지가 산다 - 무엇이 사회복지의 혁신을 가로막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iCX/112</link>
      <description>수염의 발단 지금까지 나는 매일 면도를 하고 출근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면도를 하는 것은 출근하기 전 당연한 일과 중에 하나였다. 대체로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지만 중요한 일이 있는 날은 일회용 면도기로 한 번 더 깔끔하게 면도를 해야 직성이 풀렸다. 그만큼 나의 일상에서 면도는 중요한 의식과도 같았다. 그랬던 내가 면도를 안 한 지 벌써 두어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X%2Fimage%2FfXR8YwJHrGexA-_iXhIf0sarIZ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2:33:42 GMT</pubDate>
      <author>오아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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