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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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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읽고 기록하며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진민경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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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읽고 기록하며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진민경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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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한다는 상상 - 경제적 자유 10.</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9</link>
      <description>실제로 이미 사업을 하고 있지만, 만약에 사업 초창기로 돌아간다면 몇 가지 실수들을 바로 잡고 싶은 마음이다. 가지고 있는 자본을 조금 더 중요한 곳에 사용한다거나 업무의 우선순위를 바꿔본다던지 하는 식으로 말이다. 과거의 사업 초창기에는 경험과 배움을 위해서 최대한의 자본을 투자해 왔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마음이라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조금 더 집중</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10:34:36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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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마의 법칙 - 경제적 자유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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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내 안의 원망이 쌓여가는 것을 느끼던 그때, 모든 것은 결국 나의 생각과 행동에서부터 비롯되었다는 사실이 불현듯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여담이지만 나는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었던 영향도 있겠지마는, 아무래도 타고나기를 이기적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아닐까 남몰래 조용히 생각해 본다. 실제</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10:01:35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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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제적 관념에 대하여 - 경제적 자유 08.</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7</link>
      <description>아버지의 경제적 관념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은 딱히 없다. 평소에 저축을 열심히 한다거나 어떠한 투자 활동을 하셨던 것은 아니었으니까. 다만 아주 오래전부터 다양한 장사를 해오셨던 만큼, 가지고 있는 돈을 최대한으로 레버리지하여 어떻게든 자기 사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오셨다. 현재의 내가 지닌 경제적 관념은 그런 영향을 어느</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13:03:35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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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다운 사람 - 경제적 자유 07.</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6</link>
      <description>부자는 일반적으로 많은 재정적 자원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대다수가 생각하는 부자다운 사람이란 막대한 상속을 받거나 성공적인 사업가의 경우도 포함되며, 혹은 고임금의 직업을 가진 사람 정도로&amp;nbsp;어렵지 않게 떠올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의사 결정에 경제적 문제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부자들의 풍요로운 삶은&amp;nbsp;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를 지니게</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12:54:31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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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돈의 감정 상태 - 경제적 자유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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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에게도 만약 감정이 있다면, 처음에는 분명 나를 향한 일편단심의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화수분처럼 돈이 솟아났다. 열심히 일을 한 대가를 받는다거나, 혹은 그러한 입장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amp;nbsp;막대한 돈다발을 어렵지 않게 만져볼 수 있던 시기다. 어떻게 보면 분수에 맞지 않는 행운이었을 것이다. 있을 때 잘해야</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12:24:57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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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반드시 부자가 되어야 한다 - 경제적 자유 05.</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4</link>
      <description>말 그대로, 나는 반드시 부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시간을 살아오면서 평생을 갚아도 모자를 은혜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기 때문이다. 여태껏 스스로가 잘난 덕분에 호의호식하는 줄 알고 돈 무서운 줄 모르는 삶을 지속해 왔다. 당시로서는 가진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대가를&amp;nbsp;좀처럼 예측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amp;nbsp;실제로 돈에 대한 주관 역시 특별하게 없었거니</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11:37:02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iHR/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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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들 - 경제적 자유 04.</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3</link>
      <description>남의 것을 탐내는 일 사람들을 밀어내는 일 자존감을 상처 주는 일</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2:59:50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iHR/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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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가장 잘하는 일 - 경제적 자유 03.</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2</link>
      <description>돈을 벌기 위해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해 본다면, 사실상 글쓰기 이외에 뚜렷한 무언가를 떠올리기가 조금 어렵다. 솔직히 말해서 평소 글쓰기가 돈이 될 거라는 생각을 딱히 해본 적은 없었다. 상황의 좋고 나쁨과 상관없이 그나마 꾸준히 해왔던 행위가 글쓰기였던 만큼, 비루한 재주에 하루 이틀 기대어가며&amp;nbsp;밥을 빌어먹는 삶을 살아온 것뿐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2:56:58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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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하고 싶은 일 - 경제적 자유 02.</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1</link>
      <description>서른이 넘어가면서부터 내 삶은 어딘가 모르게 망가지기 시작했다. 한 번에 2,3천만 원을 벌어들이는 것보다 고정적인 100만 원의 수입을 만드는 것이 중요했는데, 아쉽게도 그런 생활을 지속하지 못했던 것이다. 프리랜서의 생활을 수 년째 이어가다 보니 표면적으론 사업을 하는 사람이었지만 언제나 을의 입장에서 상황에 휩쓸리는 일들이 부지기수였다. 실제로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12:12:18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iHR/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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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싸지만 꼭 갖고 싶은 물건 - 경제적 자유 01.</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10</link>
      <description>내 생에 죽기 전까진 반드시&amp;nbsp;3층 정도 규모의 소형 빌딩을 가지고 말겠다는 생각을 한다. 부동산을 물건이라 표현하는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적당한 기회에 작은 건물을 하나 지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무슨 이유로 콕 짚어서 3층을 이야기하느냐. 그것은 나름의 행복한 상상에서 기인된 것인데, 1~2층은 작은 매장을 운영하면서 3층은 사무실</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12:12:01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iHR/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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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인생의 희로애락이 없다. - 자존감 10.</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9</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인생의 희로애락이 존재하질 않는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즐거운 일도 없었고, 반대로 커다란 슬픔을 느꼈던 기억도 없다. 뭐랄까... 매사가 항상 무덤덤하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 듯하다. 상대방의 기분에 맞춰서 웃음을 지어 보이고 돌아서면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그런 상태가 한평생을 따라다녔던 것 같다. 좋게 말하면 감정</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4:56:32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iHR/1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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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대로 떠들어본 나의 장점들 - 자존감 09.</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8</link>
      <description>계속해서 주눅 든 모습만 들춰버리자, 잊고 지냈던 나의 장점들이 불현듯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기 시작했다. 나의 장점들... 과연 뭐가 있을까. 글을 쓰는 재주가 있다거나 책을 좋아한다는 것? 혹은 생각이 차분하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정도가 장점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아, 생각해 보니 언어에 대한 감각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기도 하다.</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4:56:16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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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가장 와닿는 세 가지 단어 - 자존감 08.</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7</link>
      <description>1. 작가 어떤 책에서 말하기를, 작가란 끊임없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으로 정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책을 쓴 사람은 저자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그런 의미에서 생각해 본다면 나 또한 이미 작가의 반열에 올라있는 것일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농담이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3:56:34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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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소중하게 대하는 습관 - 자존감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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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자존감을 돌아보라는 질문에 어떤 글을 쓰면 좋을지 잠깐 생각해 보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스스로에게 특별한 자신감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성공과 실패도 계속해서 반복하다 보면 일종의 습관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나의 경우는 아쉽게도 후자였던 탓일까, 좀처럼 나 자신에게 어떤 종류의 확신이 들질 않았다. 매 순간</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2:24:47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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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조금 더 좋은 것으로 바꿔보려는 나의 노력들 - 자존감 06.</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5</link>
      <description>부정적인 말들을 무의식적으로&amp;nbsp;입 밖에 내뱉어 버리는 그런 시기가 있었다. 내 나름의 합리적인 자기비판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상황에 기대어 문제를 외면하기에만 급급했던 것이다. 물론 나약한 나를 대신해서 누군가가 근사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리는 만무했다.&amp;nbsp;지독한 우울감이 휘몰아쳐도 결국에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어디까지나 나 자신이었을 뿐,</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2:00:41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iHR/1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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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계의 어려움 - 자존감 05.</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4</link>
      <description>혼자 있는 시기가 길어질수록 얄팍한 관계들은 하나둘씩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었다. 그렇다 보니 지금 상황에서 관계 맺음에 특별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도 아니다. 생각과 결정을 오롯이 혼자 하는 만큼,&amp;nbsp;사람들과 교류를 나누는 일 자체가 극도로 드물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보통 사람들이라면 개의치 않아도 되었을 일상적인 관계 맺음이 나에게는 굉장히 특별</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1:01:41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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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꿈꾸게 만드는 것들 - 자존감 04.</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3</link>
      <description>지루한 일상에서 나를 꿈꾸게 만드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amp;nbsp;취미로라도 뭔가를 하나 꾸준히 배웠다던지,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는 그런 목표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amp;nbsp;사실 글쓰기는 특별한 취미 활동이나 공부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글이라도 써야겠다는 본능적인 이끌림에 일기 쓰기를 시작했</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3:47:41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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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고민 - 자존감 03.</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2</link>
      <description>나는 삼십 대의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에 이르러 서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어느 순간부터 스스로가 무엇을 잘하는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들을 떠올려 본 적이 딱히 없었다. 당장 눈앞의 해야만 하는 일에 급급하며 정작 나 자신을 지나치게 소홀히 해왔던 것이다. 그렇게 지금까지</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3:13:36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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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바닥을 쳤다고 느껴질 때 - 자존감 02.</title>
      <link>https://brunch.co.kr/@@5iHR/100</link>
      <description>그럴 때면 고민할 것도 없이 묵혀뒀던 일기장을 펼쳐야 할 시점이다. 지금의 내 마음을 괴롭히는 감정들을 글씨로 끄집어내어 가만히 살펴보는 것이다. 첫 문장의 운을 띄우고 나면 그다음은 의식이 나를 이끄는 대로 몸과 마음을 맡겨버리면 그만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참으로 신기해서,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만 했을 뿐인데 스스로 치유를 하는 능력이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9:03:42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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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지각하는 자존감 - 자존감 01.</title>
      <link>https://brunch.co.kr/@@5iHR/99</link>
      <description>최근 몇 년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곰곰이 한 번 생각해 보았다. 아쉽게도 스스로의 어떤 야망을 이루기 위해 성취감을 맛보았던 순간들이 있었는가 생각해 본다면, 솔직히 말해서 딱히 그렇다 할 기억들이 떠오르는 것은 없었다. 매년마다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줄 알았었는데.. 막상 특별한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amp;nbsp;의미하고 있을까. 사실은 잘 알</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9:03:34 GMT</pubDate>
      <author>진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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