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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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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과 감정을 말로 모두 쏟아내기 보다 마음에 있는 말을 글로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7:4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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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감정을 말로 모두 쏟아내기 보다 마음에 있는 말을 글로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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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 - 작가의 꿈을 잊지 않게 도와주는 브런치</title>
      <link>https://brunch.co.kr/@@5iSE/10</link>
      <description>나는 분명히 글을 쓴다. 쓰고 있다. 쓰긴 쓴다. 그런데 브런치보다 자꾸 나 혼자만 보는 곳에 글을 쓰게 된다. 글을 쓰는 일에도 내성적인 성격과 게으른 완벽주의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금 세상은 때론 관종처럼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나서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데 반대로 나는 왜 숨어버리는 걸까?       내가 독자로서 타인의 글을 볼 때 비슷한</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4:23:38 GMT</pubDate>
      <author>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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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빛이 가장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SE/8</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많은 발전을 이룬 좋은 나라임은 분명하지만 한편으로는 사기꾼이 판치는 나라라는 오명은 여전하다. 피해를 예방하거나 구제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법조차 오히려 사기꾼에게 유리한 상황을 마주할 때면 사람들은 울분을 쏟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하지만 당한 자의 고통일 뿐, 당한 자의 무지일 뿐으로 치부하고 때론 피해자의 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E%2Fimage%2FW0t3J0epcSR9x2TTFGYpYh4wM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3:40:16 GMT</pubDate>
      <author>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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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리고 비워도 즐겁다; 미니멀리스트 - 정리의 맛은 꽤 달콤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SE/7</link>
      <description>인간관계든 물건이든 정리하려면 꽤 큰 결심이 필요하다.  나 같은 경우에는 무엇이든 한번 정 붙이면 애착을 잘 느껴서 쉽사리 비워내기가 힘든 스타일이었다. 그러다 보니 채우고 나서 유지만 할 뿐 버리거나 비워내려는 노력은 딱히 하지 않았다. 내 손에 들어온 이상 소유하고 있는 자체에 더 의미를 두었다.  지금 나에겐 짐만 되는 물건도, 나에게 상처를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E%2Fimage%2F_jHx8dJ0HCfRWRTr5tUV-Ys3brY.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0:52:24 GMT</pubDate>
      <author>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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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사람 퍼즐 맞추기; INFJ - 내 MBTI 성격 유형은 인프제</title>
      <link>https://brunch.co.kr/@@5iSE/6</link>
      <description>나는 평소 나를 소개하는 게 어렵다. 겉으로는 나를 잘 알고 있는 척 믿고 행동하지만, 사실 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가끔 헷갈린다.  나를 알아가는 행위 자체는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으니 제대로 알아가려는 노력은 굳이 하지 않았다. 그냥 내향적인 인간이자 내가 봐도 참 복잡한 사람이라는 생각뿐. 나에 대한 모호함은 굳이 꺼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E%2Fimage%2FgBnF9Qddr-JkIOiVBzlyTFNvl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9:30:24 GMT</pubDate>
      <author>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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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잘 되지 않아도; 작사가라는 꿈 - 작사 학원 다니면 나도 될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5iSE/1</link>
      <description>몇 년 전쯤에 작사가가 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무작정 작사 학원에 등록을 하고 다닌 적이 있다. 나는 진취적이거나 발 빠른 행동력을 가진 사람이 전혀 아니었는데, 작사가가 돼보고 싶다는 마음의 끌림에 바로 작사 학원이란 곳을 찾아갔다.        평소에 음악을 좋아하고 글을 읽고 쓰는 것도 좋아하고, 문장이나 단어 모으기도 좋아하고 또 워낙 감성적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E%2Fimage%2FtupNcJU4dTFxgRa4sb7ymMkqG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8:09:52 GMT</pubDate>
      <author>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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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망시키면 좀 어때; 착한아이 콤플렉스</title>
      <link>https://brunch.co.kr/@@5iSE/5</link>
      <description>나는 평소 예의를 꽤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내가 스스로의 가치관을 세울 수 있는 나이가 되기 이전부터 예의를 중요시하게 된 건 아마도 착한 아이 콤플렉스 때문 일거다.  어릴 때부터 나는 늘 부모님으로부터 &amp;lsquo;착하게 살아야 한다&amp;rsquo; &amp;lsquo;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amp;rsquo; &amp;lsquo;남을 배려해야 한다&amp;rsquo; &amp;lsquo;부모 말을 잘 들어야 한다&amp;rsquo; &amp;lsquo;첫째고 장녀니까 동생도 잘 챙기고 양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rhEOiLP31lE9sGjt2JYMxZ2r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12:29:40 GMT</pubDate>
      <author>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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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 있어빌리티 - 영화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5iSE/4</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우리는 서로에게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려 안간힘을 쓴다. 그저 내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을 무조건 남들보다 더 화려해 보이고 예뻐 보이게, 훨씬 더 좋아 보이기 위해 여기저기 치장하고 부풀려 포장한다. 네 것보단 내가 가진 게 더 크고 반짝이고 특별하고 좋은 거라고 앞 다퉈 자랑한다. 만약 그럴만한 것이 내게 없다면 있어보이게라도 따라 하고 꾸며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0C_aOkSfUtXsoCKsca7dKMKS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12:28:52 GMT</pubDate>
      <author>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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