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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title>
    <link>https://brunch.co.kr/@@5ia</link>
    <description>Life design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1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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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desig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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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 사고  - 내게 행운을 안겨다 준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5ia/24</link>
      <description>교통사고 - 운행 중이던 자동차나 기차 따위가 사람을 치거나 다른 교통 기관과 충돌하는 따위 교통상의 사고 (네이버 어학사전) 그 날은 우연히 남편 차를 끌고 출근을 하던 중이었다.  목적지 5분을 앞두고 갑자기 3차선에서 1차선으로 진입하는 차에 받혀 교통사고가 났다. 출근길이라 급한 마음에 못봤다고 한다. 나는 그 일로 인해 꽤 오랜 시간을 일을 쉬게</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22:24:09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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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나무가 말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a/22</link>
      <description>단풍나무가 말했습니다.한바탕 조깅을 마치고 숨을 고르며 트랙 주변의 나무를 바라 보았습니다.어느 덧 가을이 찾아와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고 있었습니다.단풍 한 그루에도 어느 나뭇잎은 새빨갛고어느 나뭇잎은 빨갛고또 어느 나뭇잎은 아직 푸르렀습니다.그 모습이 참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보기 좋았습니다.푸른 나뭇잎이 단풍으로 물드는 순서는 비록 모르지만&amp;nbsp;결국에는</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15 01:59:48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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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 존재 epi 3. 나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ia/21</link>
      <description># 5. 존재epi 3. 나무 이야기나무 이야기나의 '옮겨짐'에 감사한다고작은 풀 한 포기가 있었어요.&amp;nbsp;그 이름 모를 풀은 따가운 햇빛도 막아주고 강한 비바람도 막아주는&amp;nbsp;&amp;nbsp;커~다란 나무가 갖고 싶었어요&amp;nbsp;어느 날 그 아이는 정말 큰 나무를 만났어요&amp;nbsp;그 나무 밑에서 정말 행복했죠&amp;nbsp;내가 잘 자라고 있는지 항상 지켜봐 주면서 나를 키워주었으니까요&amp;nbsp;그러다가 어느 날</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4:36:59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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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 존재 epi 2.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5ia/20</link>
      <description># 5. 존재epi 2. 선택 - 나를 알아가는 길선택 - 나를 알아가는 길공부를 하면서 나를 알아갑니다내가 이것 밖에 안되는구나내가 참 못하는구나내가 잘난 줄 알았더니 난 참 모르는 게 많구나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할 수도 있겠구나공부를 하면서 내 성향을 알아갑니다무의식적으로 행동하던 것들이의식으로 올라옵니다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amp;nbsp;행동해 왔는지 알아갑니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4:32:34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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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 존재 epi 1. 인생은 보물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5ia/19</link>
      <description># 5. 존재epi 1. 인생은 보물 찾기인생은 보물 찾기&amp;nbsp;인생은 각자의 보물을 찾아가는 그 보물을 찾아서 보석처럼 잘 가꾸는 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amp;nbsp;땅 속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서 그 보물을 보석으로 가꾸어 나가는 것&amp;nbsp;누구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누구는 사파이어 반지를 누구는 구두를 누구는 가방을&amp;nbsp;자신만의 보석을 찬란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일 그게</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4:30:27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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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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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 일상 epi 3. 길</title>
      <link>https://brunch.co.kr/@@5ia/18</link>
      <description># 4. 일상epi 3. 길길길을 간다.헬멧을 바로 고치고 나의 오토바이를 탄다.&amp;nbsp;첫번째 파란신호를 지나두번째 파란신호를 달린다.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지나다니는 이 길이 이젠 익숙하다.첫 번째 신호를 갈 때는 최고의 속력으로 밟아야 하고두 번째 신호를 건널 때에는 최대한 느릿느릿하게 건너야 그 길을 '서지 않고' 통과할 수 있다.&amp;nbsp;나의 인생도 이 길과</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4:02:40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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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 일상 epi 2. 오토바이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5ia/17</link>
      <description># 4. 일상epi 2. 오토바이와 나오토바이와 나나를 잘 보자.﻿ 얼마 전 오토바이를 타고 아침 집에 갔을 때의 일이다.&amp;nbsp;&amp;nbsp;가게 바로 앞에 오토바이를 주차하고 주문을 하고 앉아서 음식이 나올 때를 기다리다가&amp;nbsp;&amp;nbsp;&amp;nbsp;내 자리가 문쪽이라 오토바이가 눈에 들어왔다.&amp;nbsp;&amp;nbsp;오토바이의 양 옆에 큰 차가  주차되어 있고 뒤에는 다른 오토바이가 주차되어 있었다.&amp;nbsp;&amp;nbsp;그걸 보는</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59:15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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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 일상 epi 1. 아침 조깅</title>
      <link>https://brunch.co.kr/@@5ia/16</link>
      <description># 4. 일상epi 1. 아침 조깅아침 조깅&amp;nbsp;일상에서 너무 평범해서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라도 자주 보면 보일 거라 생각해요 일상에서 얻는 즐거움&amp;nbsp;&amp;nbsp;이제 곧 대만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간다&amp;nbsp;&amp;nbsp;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준비할 것들이 생각났다&amp;nbsp;&amp;nbsp;첫 번째로 운동하기&amp;nbsp;&amp;nbsp;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도 몸이 아프면 말짱 꽝&amp;nbsp;&amp;nbsp;요새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동네에 있는 철도공원을</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54:24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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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 사랑 epi 3. 후회</title>
      <link>https://brunch.co.kr/@@5ia/15</link>
      <description># 3. 사랑epi 3. 후회후회후회한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후회한다는 것은 가슴 아픈 것이다가슴이 아파서 아름다울 수 도아름다워서 가슴이 아플 수 도후회란 그런 것이다후회한다는 것은지금 마음이그때의 마음보다커졌기 때문이다후회하기 때문에 얻은 것이 있다면세상 모든 사랑 노래가 내 마음 같다는 것아무 의미 없던 것들이 의미롭게 다가온다는 것그때가 행복이었다는</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50:59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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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 사랑 epi 2. 아이허... 그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5ia/5</link>
      <description># 3. 사랑&amp;nbsp;epi 2. 아이허... 그녀에게아이허... 그녀에게사랑이라 말하기엔 내겐 너무나 여리다그녀는 내가 사랑이라고 말하면금방 휘돌아 뒷모습을 보일  것처럼감히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그저 멀리서만 바라봐야 하는가!재스민 향이 날 것 같은 긴 머리를아이허의 강바람에 휘날리며&amp;nbsp;또각거리는 구두소리와 함께뒷모습을 보이며 그 길을 걷고 있는가가녀린 그녀의</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46:08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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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 사랑 epi 1. 그리운 그리움...</title>
      <link>https://brunch.co.kr/@@5ia/4</link>
      <description>#3. 사랑epi 1. 그리운 그리움...그리운 그리움...그리운 존재가 하나씩 늘어갑니다.내 가슴은 이리도 작은데왜 이리 그리운 존재가 늘어나는 걸까요...내 안에 그들이 살아갑니다나와 같이 살아갑니다내 가슴에 하나씩 작은 방을 내어 살아갑니다내 가슴의 주인은 나인데...분명 나라고 생각했는데...어느덧 당신이 와서&amp;nbsp;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amp;nbsp;다시는 돌</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43:42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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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 일 epi 3. 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5ia/2</link>
      <description># 2. 일&amp;nbsp;epi 3. 아이야&amp;nbsp;사랑하는 나의 아이야너의 눈물이&amp;nbsp;내 마음에도 길을 내는 구나그 작은 가슴에 얼마나 많은 '상함'이 들어있으면&amp;nbsp;끝도 없는 울음에 그치지 못하는구나너는 고작 10해를 살아왔지만너는 그 자체로 하나의 우주야우주에는 좋고 나쁨이 없단다다만 그 자체로 '존재'한다고 하지너도 너의 존재를 인식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많은 눈물을</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41:22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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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 일 epi 2. 교사의 눈 2</title>
      <link>https://brunch.co.kr/@@5ia/14</link>
      <description># 2. 일&amp;nbsp;epi 2. 교사의 눈 2교사의 눈 2&amp;quot;그건 내년이 돼봐야 알죠. 그래도 괜찮아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학원에도 안 가고&amp;nbsp;집에 가서 마음껏 놀 수 있잖아요&amp;nbsp;아이는 자신의 미션 수행에 대한 아쉬움보다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토요일이라 좋다고 한다.과거의 후회나 아쉬움보다 지금 내가 누릴 수 있는 기쁨을 찾는 그 아이의 모습에서 부끄러웠다.&amp;nbsp;2부 대</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38:03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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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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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 일 epi 1. 교사의 눈 1</title>
      <link>https://brunch.co.kr/@@5ia/13</link>
      <description># 2. 일&amp;nbsp;epi 1. 교사의 눈 1교사의 눈 1청소년 기계과학탐구대회가 있었다.과학상자를 이용한 대회라 흥미가 생겨 지도교사를 해보겠다고 자청했었다.3월엔 의욕적이었다.주변에 과학상자로 전국대회에서 상을 받은 경험이 있는 동생이 있었으니&amp;nbsp;그 동생에게 소스를 좀 얻을까 싶은 마음이었다.그러나 정작 대회날이 다 되어도 아이에게 맡길 뿐 제대로 하지 못했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3:26:13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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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 가족 &amp;nbsp;epi 3. 나의 가계도</title>
      <link>https://brunch.co.kr/@@5ia/11</link>
      <description>#1. 가족&amp;nbsp;epi 3. 나의 가계도나의 가계도﻿나는 홀로 산 중에 떨어진 사람이 아니다&amp;nbsp;나는 홀로 사막을 헤메이며 먹이를 찾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다&amp;nbsp;나는 홀로 이 지구에 던져진 사람이 아니다&amp;nbsp;내 안에는 이제까지 무수하게 삶을 살아 온 나의 '핏줄'이 흐른다&amp;nbsp;나의 할아버지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았으며&amp;nbsp;할머니의 공정함을 배웠으며&amp;nbsp;외할아버지와 큰외삼촌으로부터 예술</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15 04:00:05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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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 가족 epi 2. 어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5ia/10</link>
      <description># 1. 가족&amp;nbsp;epi 2. 어머니&amp;nbsp;어머니&amp;nbsp;﻿아버지의 반대말이 어머니 인 줄 알았습니다어머니도 여자라는 것을어머니도 한 낱 사람이라는 것을어머니도 어머니의 아름다운 삶이 있다는 것을그 수 &amp;nbsp;많은... 것을저는 당연한 것을 이라고 여기며어머니는 저런 것을 이라고 생각하며내 생각 속의 어머니를 만들고내 생각 속의 어머니와 만나고내 삶 속의 어머니와 만나지 못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15 03:53:56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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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 가족 epi 1. 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5ia/9</link>
      <description># 1. 가족&amp;nbsp;epi 1. 아버지아버지이제야 편안한 마음으로 아버지의 삶을 바라봅니다9살의 나이로 아버지를 머나먼 곳으로 떠나 보내야만 했던 그 &amp;nbsp;어린아이는너무 슬퍼서 내가 슬픈 것만 알았답니다그러나 이제 아버지의 나이가 &amp;nbsp;가까워지고 있는 지금은아버지의 삶이 보입니다아버지행복하셨는지요?선녀 같은 어머니를 만나토끼 같은 자식을 낳고39해를 겨우 넘긴 눈이 소</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15 03:46:49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ia/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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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속에 '그대'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a/8</link>
      <description># 1. 가족&amp;nbsp;epi 1. 아버지&amp;nbsp;epi 2. 어머니&amp;nbsp;epi 3. 나의 가계도&amp;nbsp;# 2. 일&amp;nbsp;epi 1. 교사의 눈 1&amp;nbsp;epi 2. 교사의 눈 2&amp;nbsp;epi 3. &amp;nbsp;아이야# 3. 사랑&amp;nbsp;epi 1. &amp;nbsp;그리운 그리움&amp;nbsp;epi 2. 사랑이라&amp;nbsp;epi 3. 후회# 4. 일상&amp;nbsp;epi 1. 아침조깅&amp;nbsp;epi 2. 오토바이와 나&amp;nbsp;epi 3. 길# 5. 존재&amp;nbsp;epi 1. 인생은 보</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15 03:34:48 GMT</pubDate>
      <author>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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