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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윱캔두잇</title>
    <link>https://brunch.co.kr/@@5jJC</link>
    <description>사수는 없었지만 끊임없이 자기 계발중인 덩쿨같은 서비스 기획자였고, 앞으로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사용자에게 계속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 매니저가 목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5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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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는 없었지만 끊임없이 자기 계발중인 덩쿨같은 서비스 기획자였고, 앞으로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사용자에게 계속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 매니저가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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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설과 실험을 반복하는 조직문화_'리턴 투 스페이스'&amp;nbsp; -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느낌점이 많을 일론 머스크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8</link>
      <description>디지털트윈이라는 생소한 분야의 서비스 기획자로 근무하면서 '우주 산업'이 디지털트윈의 시초였다는 정보를 많이 접했다.    우주선에 소요되는 비용은 막대한데, 미리 디지털트윈으로 가상의 우주선을 만들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테스트와 시뮬레이션을 거쳐 물리적 완성체를 만들면 여러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는 엄청난 이점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것이 혁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8IKdODygYd3YcjvzgwPoPr3YnCA.png" width="364"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59:30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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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잇]서로 모르는 사이지만 포폴 피드백 요청을 했다 - 세상엔 감사한 사람이 너무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7</link>
      <description>제의 경력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은데요  1. B2B 중심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획(서비스기획) 2. SI 프로젝트 중심으로 경험 많음 3. B2C 인하우스 기획자로 직군 전환 도전중 4. 이벤트가 없는...사용자 데이터 및 지표 설정 경험 무(ex. 이탈률, 유입률 등)         모든 SI 또는 에이전시 기획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고객사 또는 협력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1wwZyYwCFcONl_zvFkyqMwRCTLM.png" width="228"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7:02:36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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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뜩4] 지도에서 사라진 장소, 클릭 전에 알고 싶어 - 나의 지도맵에 올라온 최애 식당들이 사라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6</link>
      <description>요즘 취업 시장도 그렇지만, 자영업도 얼마나 힘든지 뼈저리게 알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1주일만 다른 곳에 갔다가 돌아와도 동네 식당, 꽃집, 카페까지.   단골 식당의 경우, 검색하고 방문하지 않기 때문에 오랜만에 방문했을 때 가게 임대가 걸렸을때마다 너무 속상했다.       그래서 자주 이용하던 카카오맵 앱에 접속하고 내가 즐겨찾기 표시한 곳들을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d9IQ2XuuYArhOtR7f8fH-TedjkI.pn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7:03:11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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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6] 완벽? 완성! 꾸준함으로 얻은 성과(독서) - 부담을 내려놓고 책을 읽은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5</link>
      <description>저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시간 중 일부를 늘 관심만 갖고 있었던 '발레'를 시작했어요:)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거든요 어릴적.........지금은 왕 뻣뻣...      회사 다니면서 필라테스, 헬스를 1년간 했지만 재미를 느끼진 못해서 근육, 체형 변화 등의 성과도 매우 부족하더라구요.    ✅유튜브 링크https://www.youtube.co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FwRpUWkQN3TiNyM8F_rBCFvXcIY.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41:15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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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5] 누구든 먼저 나서서 행동하면 됩니다. - 감사 인사를 받은 썰</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4</link>
      <description>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최근에 겪었던 저희 '행동력' 관련한 이야기를 공유해볼게요:)   특정 문서를 발급받기 위해서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에서 경험한 '적극적인 행동' 관련한 이야기를 공유해볼게요:) (그 주인공은 바로 나야~)       특정 문서를 발급받기 위해서 고용복지플러스 센터를 방문했는데요, 제가 문서 하나를 누락해서 사무실 뒷 편에 마련된 P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6SrxTpNFeA8Zh2EyhtjXTKfBk3s.pn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8:45:29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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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4-2] PM에게 올바른 문제 정의 중요성 - 드디어 진짜 문제를 찾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3</link>
      <description>이번 글은 지난 4-1 글의 이어진 2편이자 마지막 글입니다:) 지난 내용을 읽지 않으신 분은 한 번 읽고 와주세요!          싱크대 배수관도 분리했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이제부터 다시 고민의 시간으로 ....       싱크대 물을 자꾸 틀었다 내보냈다하기를 반복하다가 갑자기 친구가 싱크대 거름망 안에 있는 플라스틱 통을 쏙 뺐다.   친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6VXv2DNYsZn5_RyKvB0JO_nHGUw.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6:29:13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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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4-1] PM에게 올바른 문제 정의 중요성 - 여기에 일상 생활 소재를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2</link>
      <description>저는 14년된 구축 중형 빌라에서 2년동안 자취중입니다:) 저의 2026년 목표는 지금 자취방을 벗어나 새로운 직장 근처로 이사가는 특히, 에어컨이 잘 나오는 곳으로 이사가는 것인데 실패했습니다 (흑흑)      문제 인식(배경) 그러던 와중에, 어느순간 설거지할 때마다 싱크대에 물이 고여있더라구요. 그 전까지는 문제없이 사용했는데 많이 당황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WHRPqkFOPKb60LcivEVO1rJLKHI.png" width="229"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5:42:39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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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뜩 3] 미용실에서 겪는 어려운점과 해결 방법 - 불편한 것을 간접적으로 전달</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1</link>
      <description>벌써 2026년의 봄의 시작인 3월을 앞두고 기분전환을 위해서 오랜만에 동네 새로운 미용실을 찾았어요:)   이전에는 미용실을 방문할 때는 주말에 방문해서 미용사분이 제게 할애하는 시간 또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짧았었는데요,      이번에는 평일 오전에 방문하게 되어 조금 걱정이 생겼습니다. 원래 말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급히 기획자 책을 좀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6dfY2px0qOswXgXlKb7oS_hWM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9:44:25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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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뜩 2] 사용자가 몰라도 되는 정보가 있을땐? - 토큰이라는 단어를 과연 몇 명이나 알까?</title>
      <link>https://brunch.co.kr/@@5jJC/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새롭게 발견한 #쉐리어(Shareer) 사이트 경험에 대해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쉐리어를 처음 알게 된 경로는 제가 요즘 애용하고 있는 Treads인데요, 포트폴리오 작성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서 눈여겨 보았습니다.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서비스 기획자 &amp;rarr; 프로덕트 매니저 직군으로 전환을 희망하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igT8VzazJePa4KpF-c2saLJEr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8:29:21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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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뜩 1] 버튼인가? 아닌가? 고민해결 UI 개선안 - SH 청약 센터</title>
      <link>https://brunch.co.kr/@@5jJC/9</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새로운 주제를 또 연재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번뜩 NOTE 입니다:)   아직 맘에 드는 소제목 이름은 아니지만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꿀 예정입니다!   사실,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상황이나 UI/UX 적인 부분에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는데요 길게 작성하기 보다는 번뜩이는 생각, 의견을 간단하게 적어서 공유하려 합니다.  이렇게 진행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7tez98ru9-GIDfFneaXURAwLu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2:59:44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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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3] 랜선 커피챗은 이렇게도 가능하더라구요?  - 링크드인, 잇다(itda)</title>
      <link>https://brunch.co.kr/@@5jJC/8</link>
      <description>한동안 취업 시장처럼 추운 한파가 실제 날씨에서도! 너무 추워서 집에 머무르는 동안 열심히 이력서, 자소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요즘의 저는 스레드를 열심히 탐구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든 생각은 '와, 예전에도 이렇게 내가 원하는 직군 또는 능력을 가진 분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대학생 시절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pEFxwM4U4NAsFQWWffmbY0Hhw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7:12:04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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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2] 취업, 이직을 위해 나를 드러내는 방법 - 요즘 제가 하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jJC/7</link>
      <description>두잇러 분들, 2026년부터 제가 엄청 바쁘게 작업하고 있는 일은 구인구직 플랫폼에 제 이력을 업데이트하는 것이에요!  정말...왜 회사를 다니면서 안했을까요? 할 수도 있는데 안정적이라는 달콤함에 속았죠. 정작 말만 들었을 때는 '아니..어떻게 업데이트하라는거지? ' 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어요.   놀랍게도 저도 늘...대체 어떻게 업데이트하라는 말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4jK2imWonwq1yT3gCXgoda6gB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6:42:23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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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1] 나의 인생 첫 채용박람회_경력직 이직 - 그룹바이 채용박람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jJC/6</link>
      <description>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의 애칭을 고민중인데 '두잇러' 라는 단어가 어떠신지요? 제가 늘 고민만 하고 행동(Do it)은 잘 못하는데 이제부터 변하려구요 함께해요 두잇러 여러분!  히히 아직은 가안이지만, 입에 촥 붙은 애칭이 있다면 또 수정할게요(?)      처음으로 재취업 휴식기를 즐기고...있진 않은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Th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kWU9wLA5kqbkfC1e1lbhpqssVW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8:20:32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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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OP] 사수없이 성장, 잘 하고 계신가요? - 저는 아직도 목말라요 배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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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마케터에서 서비스기획 직군으로 직무가 변하던 그 시기,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흐릿하게 떠오릅니다.   사수도 없이, 내가 갑자기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화면설계서를 작성하고시스템 구조도 파악하고, 미팅과 협의까지 할 수 있을까?   옆에서 저보다 무려 6살이나 어린 직원분이 직접 알려주기도 했죠. 처음에 얼떨떨했지만 그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C%2Fimage%2FudnLq7pT9hOyo7EmhdJ78l3Swb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32:52 GMT</pubDate>
      <author>윱캔두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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