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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졔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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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를 여행하며 기록하는 문제 수집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기록합니다. 독자들로 하여금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들을 의심하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글을 남기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2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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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여행하며 기록하는 문제 수집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기록합니다. 독자들로 하여금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들을 의심하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글을 남기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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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의 기묘한 휴게소 - 편견이 불러낸 참사, 누가 화장실 물 좀 내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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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은 눈송이같이 우리 삶을 채운다. 땅에 닿으면 언제 닿았냐는 듯 스며들던 눈송이가 쌓이고 쌓여 세상을 덮는다. 겹겹이 쌓이던 눈송이는 서로에게 다져져 빙하가 된다. 세상은 이렇게 단단하게 쌓인 경험을 '능숙함, 노련함, 삶의 지혜'같은 단어들로 찬양하며, 편견이&amp;nbsp;어디에서&amp;nbsp;기인되는&amp;nbsp;것인지&amp;nbsp;외면해왔다. 둘은 필연적으로 같이 쌓인다. 그렇기에&amp;nbsp;내 삶이 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IC1qdD5zYCTWEHQBTuXllzqBH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15:09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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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 아이들이 생리대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l3C/9</link>
      <description>미래의 삶을 상상해보자. 50년 뒤에, 사람들의 일상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내가 꿈꾸는 세상은 이렇다. 전기밥솥이 밥을 지어주듯, 재료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음식이 만들어진다. 차가 막힐까 걱정할 일도 없다. 이동 자동화 시스템으로 원하는 곳만 말하면 제시간에 그 장소에 데려다준다. 혼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다. 매일매일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s2nISNC1f4QWKrCWCg6U8sND0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12:45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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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의 눈물로 이루어진 폭포 - 북극 다산기지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3C/7</link>
      <description>해양생물을 연구하고 싶어 했던 나에게 북극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독특한 환경에 적응한 생물들을 연구할 수 있고, 지구온난화의 피해가 가장 큰 곳인 동시에 전 세계의 기후를 조절하는 스위치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었다.  #북극, 그 미지의 세계로 &amp;ldquo;북극연구체험단에 대해 알아보면서 몇 년 전 북극연구체험단에 선발되었던 학생이 쓴 댓글을 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rRujU5KIp_IYGkczTDVy-MPa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11:03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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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에 섬을 만들 수 있는 아주 쉽고 편한 방법 - 우리의 양심은 세상을 떠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3C/6</link>
      <description>미크로네시아(미크로네시아 연방 공화국)는&amp;nbsp;4개의 큰 섬과 607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4개 주(states:야프 &amp;middot;추크 &amp;middot;폰페이 &amp;middot;코스라에)로 나뉜 행정구역을 가지고 있으며,&amp;nbsp;동서 쪽으로 쭉 뻗어있는 섬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조용히 뽐내고 있었다. 이렇게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곳이기에 배를 타고 나가면 심심찮게 바다 가운데 솟은 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Gh1g7AUyWen9eNeQ001tmCgY4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3:24:18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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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계의 동맹, 맹그로브 숲의 아름다운 비밀 - 생태계는 아주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3C/5</link>
      <description>눈에 담기는 세상이 너무나 벅차서. 그게 세상의 전부일 것만 같은 생각이 들던 때가 있었다. 미크로네시아의 축(Chuuk) 주는 나에게 그렇게 남아있다  자연을 파괴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세우거나 만드는 일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리 놀랄만한 소식은 아니다. 세계 곳곳에서 이미 흔하게 시행해왔고, 그동안 그랬던 것처럼 시행하고 있는 것일 뿐이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1bfKRC8ZU2SCWHcB-gdh3KIop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3:05:46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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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은 발자국을 남긴다  - 세계 3대 슬럼가 키베라에서 탄소발자국을 지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3C/8</link>
      <description>탄소 발자국은 개인이나 단체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 기체의 총량을 말한다. 전기나 연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식재료를 소비하고, 물을 사용하는 데에도 탄소 발자국이 측정된다. 쉽게 말해 의식주를 포함한 일상생활에서 누리는 모든 것들이 탄소 발자국을 내는 행위라고 보면 된다. 그렇기에 그 누구도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에 대하여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e9_1puV_o2XZA2IsezDikpQ6D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2:19:23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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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리만자로 표범보다 귀한 것 - 시한부 보석, 아프리카의 눈물</title>
      <link>https://brunch.co.kr/@@5l3C/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수백 번도 넘게 듣고 배운 '기후변화, 환경오염, 사라지는 만년설, 물 부족, 기아' 등 많은 세계적 이슈들을 잘 알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동안의 나는 제삼자 입장에서 그 문제들을 느긋하게 바라보고 잠시 걱정한 것뿐이라는&amp;nbsp;생각이 들었다. 2020년엔 없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던 만년설도 그 심각성이나 사라진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DcMf8CNzmbqSHkLVQxvo2SgY7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1:36:03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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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온난화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오지 않는다 - 지구온난화가&amp;nbsp;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5l3C/2</link>
      <description>제1부. 지구촌은 하나이기 때문에 나는 자연을&amp;nbsp;사랑했다. 특히&amp;nbsp;미지의 세계를 품은 파란색이 넘실거리는&amp;nbsp;바다를 동경했다. 15살에&amp;nbsp;해양생물학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면서&amp;nbsp;미래에 연구해야 할 생물들이 환경오염이나 지구온난화로 멸종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세상은&amp;nbsp;연결되어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나의&amp;nbsp;미래를 위해 환경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고,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3C%2Fimage%2FFx8S1RjiyZLHKaxbP_HlDMMqD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7:26:07 GMT</pubDate>
      <author>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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