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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뽀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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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X 리서처로 일하고 있는 김뽀로리입니다. 커피와 책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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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리서처로 일하고 있는 김뽀로리입니다. 커피와 책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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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서베이 UX 리서치 커뮤니티를 마치며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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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X 리서치 커뮤니티가 종료됐어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오픈서베이에서 열린 UX 리서치 커뮤니티 활동을 했어요. 정말 좋은 사람들도 만났고, 또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개월 간의 시간, 6회의 만남 동안 여러가지로 각성제 같은 존재였는데 끝난다니 많이 아쉬워요. UX 리서치 커뮤니티는 단순히 UX 리서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rYo5Ajbw8JOxmu-ed9816Aifq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14:49:34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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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함께 UX리서치 하기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14</link>
      <description>5살이요? 저 조카도 봐본 적 없는데요!  일을 시작한 후, 제 첫 UX리서치 경험은 FGI였어요. 교육 업계에서 일하던 서비스 기획자였거든요. 아이들을 위한 학습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고, 런칭이 가까워지던 시점이었어요. 그때 당시 팀장님은 우리 서비스가 우리 마음에는 드는데, 실제로 시장에서 먹힐까? 가 궁금하셨던 것 같습니다. 함께 일하던 동료들도 &amp;lsquo;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aQZu7Uzf3evR5fvUBbznOYsg_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03:37:43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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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해외 패키지 여행 서비스 UX전략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13</link>
      <description>결과는 아쉽지만 리뷰는 합니다!  다소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얼마 전 야놀자에 지원했다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어요. 그 지원 과정 중 패키지 여행 서비스 신규 런칭 시 활용할 수 있는 UX전략을 세우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요. 열심히 프로젝트를 하긴 했지만, 워낙 짧은 시간에 진행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만큼 배운 것도 많았습니다. 어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fJyfRQnjC4rfnrMx9cZRk-3lf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8:21:38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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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인식, 설문조사로 알아보기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12</link>
      <description>우리 서비스도 좀 장기적으로 만족도를 확인해야 하지 않겠어?  UX 리서처로서 일을 하다보면 세부적인 기능이나 서비스에 연연하게 되는 일이 많다. 물론 모든 리서처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아직 숲을 보기 어려운 나는 그랬다. 왜 이럴까? 깊게 생각할 것도 없다. 업무 상 자연스럽게 세부 기능에 초점이 맞춰지다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aQKaK7Xnl68fkd-Cxburm_gYu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7:18:56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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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X리서치를 위한 원격 인터뷰 툴 사용기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11</link>
      <description>인터뷰 접속을 못하겠거든요. 저 안 할래요.  새해가 시작되니 3년 전,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가 떠오르곤 한다. 세팅해야 하는 게 얼마나 많던지,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며 리서치를 진행했다. 처음 팀을 빌딩한다는 게 절대 만만하지 않은 일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반은 부끄럽고 반은 자랑스러운 기억 중, 예상치 못한 사건이 하나 있었다. 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5KFmAd5H_d7hwDPWe6o_R4QM_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01:50:54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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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지심리학과 UX리서치 2편: 원함과 좋아함의 차이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10</link>
      <description>사용자가 이 기능을 좋아한다는데, 그럼 이런 기능을 원한다는 건가요?  최근 같은 부서의 직원분이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amp;ldquo;사용자들이 이런 기능을 좋아한다는 통계가 있대요. 그러면 원한다는 건데, 저희 서비스에서는 이런 기능이 없잖아요? 이걸 만들어 주면 저희 서비스를 더 편하게 느낄까요?&amp;rdquo; 왜 이런 질문이 나왔는지를 살펴보니, 경쟁사의 2022년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p4Gu2oWegaRUXVRGR8oC3YFgl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8:40:35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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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심리학과 UX 리서치 1편: 왜 좋다고 느끼세요?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9</link>
      <description>둘 중에 이게 왜 좋냐고요? 그냥,&amp;nbsp;그랬는데 왜냐고 물으신다면...  리서치를 진행하다 보면 누구나 사용자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 궁금해하게 된다. 아니, 궁금하다 뿐일까? 리서치는 사용자들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니, 그냥 이 질문이 리서치에 대한 본질일지도 모른다. 사용자들은 대체 왜 그랬을까? 내가 보기엔 이 디자인도 나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uBP_yWYB0e_HU_YgLWvKGclp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7:51:37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l5e/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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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X리서치 보상지급의 험난한 여정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8</link>
      <description>혹시 참가 보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나요?  리서치를 진행하면 참 많은 예상치 못한 준비사항을 마주치게 된다. 참가 안내서, 연락처 리스트, 개인정보 보관 시트, 문자 안내 양식 등등&amp;hellip;. &amp;lsquo;질문지를 만들고 인터뷰를 진행한 뒤 분석을 하고 보고서를 만든다&amp;rsquo; 라는 전반적인 리서치 진행 사이사이에 왜 그렇게 많은 준비거리들이 있는지. 실제로 진행을 하다 보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g7VcgzjB2ItrMjETUxDkqXT7a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2:36:39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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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리서치에서 질문하기 : 미세팁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7</link>
      <description>개방적이고 중립적이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맥락을 파악하는 질문이 뭔데요&amp;hellip;.  &amp;lsquo;질문을 개방적으로 하세요. 중립적으로 하세요. 사용자에게 정답을 정해 놓고 유도하지 마세요.&amp;rsquo;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 그 물음에 대한 답으로, 이와 같은 내용을 참 많이도 봤다. 책과 강의, 구글의 힘을 빌려 리서치 질문법을 찾다보면 모두 비슷한 말을 하고 있었다. 리서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MU7fFl2pe0U-Ag69D09LLEvP7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7:58:46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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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리서치 결과를 이해시키는 방법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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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몇 사람이 불편하다고 한 거 아닌가요? 어떻게 믿어요?  사내에 UX 리서치 결과를 전달하는 건 장벽이 많다. 이는 이전 글에서 말했듯, 팀 내에 로드맵을 짜내고 부족한 장비를 채워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세팅은 오랜 시간이 걸리고 합의점이 필요할 뿐이지 마냥 막막한 일은 아니지 않은가. 하지만 리서치 결과 전달은 다르다. 마냥 막막할 수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N95TxdctHJNmgJGbuDma2WekblQ.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8:09:25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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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 팀을 빌딩하며 느낀 이야기들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5</link>
      <description>자, 이제 팀을 잘 굴러가게 세팅해보세요.  안타깝게도 UX 리서치 팀은 모든 회사에 있는 필수 팀이 아니다. 내 업무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사실이 그렇다. 기획, 개발, 디자인, 마케팅, 데이터 분석가 등을 모두 채용하고 나서야 뒤늦게 찾는 경우가 많다. 뭐, 회사의 입장도 이해는 간다. 리서치 팀이 없다고 해서 프로덕트가 만들어지지 않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skBzfFXeJdh94tQdFnooFV04H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8:11:14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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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터 풀 모집의 기록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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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체 어디서 모집할 건데?  이직한 회사에서의 첫 리서치는 잘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내 능력을 믿어준 데에 대한 보답이기도 했고, 스스로 증명해 보이고 싶기도 했다. 그런 생각으로 열심히 리서치 설계를 했다. 가설, 인터뷰 방법, 질문지에 카메라 세팅까지 전부 꼼꼼하게 체크했다.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할지도 함께 결정했다. 리서치 설계에 따르면,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LcQu9a7eVfTGrrXlFRLW-2RaI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9:42:43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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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연구실에서 배운 건 지식이 아니라 태도였지&amp;nbsp;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3</link>
      <description>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기!      이쪽은 전공이시니까 잘 하시겠네요?  회사에서 유관부서를 만날 때 참 많이도 들은 말이다. 안 두드려보고 건넌 돌다리일 지라도 인지심리학을 전공했기 때문이었다. 때로는 내가 먼저 말을 하기 전에 팀장님들이 소개를 해주기도 했다. &amp;lsquo;뽀로리님은 이쪽 전공이시라, 전공도 하셔서 같이 가이드를 주시면 되니까&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gO2gYzEQgApY_4YrZjMs85rAQ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9:41:08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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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는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 - 새싹 UX Researcher의 직업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5e/2</link>
      <description>꾸준히 연습하면 등단작가로 만날 수도 있겠다.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 것이라고 예상도 못하던 대학생 때의 일이다. 들은 지 10년은 더 된 칭찬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그때 당시 나는 문학 동아리에서 활동 중이었고, 등단을 위해 불철주야 애를 쓰고 있었다. 문학 깨나 아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씩은 이름을 들어본 작가님의 스터디였다. 운 좋게 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5e%2Fimage%2FdEZ2q3IaOB4le4n711qNXYNbu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9:40:34 GMT</pubDate>
      <author>김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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