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슬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5lvc</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결혼과 함께 시작된  치열한 인생 2막을....여유로운 인생 3막을 위해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3: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결혼과 함께 시작된  치열한 인생 2막을....여유로운 인생 3막을 위해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ion_04W3IOLkx0UY4btiHZLs0Ks</url>
      <link>https://brunch.co.kr/@@5lv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 맘대로 되지 않는 이놈의 인생 -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5lvc/71</link>
      <description>제대로 걷지 못한 지 7일 차.  왼쪽 무릎의 특정부위가 아파서 앉을 때,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접거나 펼 때, 조금이라도 무릎에 압력이 가해질 때. 특정부위에서의 통증으로 '악' 소리가 절로 난다.  나는 원래 매일 왕복 40분 정도 도보로 출퇴근을 한다.  점심 후 산책을 하면, 하루 만보정도 걷는다. 언제부턴가 어쩌다 한 번씩 왼쪽</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46:21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71</guid>
    </item>
    <item>
      <title>연극은 계속된다. - 내 인생이라는 무대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lvc/70</link>
      <description>서울시민연극 17기를 그만둔 지 일주일이 지났다.  내가 늦을수록 연습에도 차질이 생길 것이기에... 정기수업이 있는 지난주 월요일 아침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  계속했다면 앞으로 한 달여 기간 동안 주 3일을 세종문화회관에 가야 했을 것이다.  퇴근 후 어딘가에 가서 몇 시간을 보내고 온다는 것은 꽤나 부담되는 일이었다.  평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mQl5EcybRjcpGXuFZER44G_Vv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3:46:33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70</guid>
    </item>
    <item>
      <title>안되는 것도 있다. - 연극을 하면서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9</link>
      <description>역할의 문제일까. 나의 문제일까. 극중 공연연습 장면의 이상한 캐릭터는 결국 로봇같은 설정으로 변했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쓸데없는 역할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대본대로라면 유일하게 우스운 캐릭터였지만 모두가 우스꽝스러운 광대가 되어 연기하게 된 이상 더더욱 그 필요가 사라진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amp;quot;햄릿 5  대사는 다 빼도 되지 않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T_Rj5t8pgOLL1FD8TYsE8sct6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1:56:28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9</guid>
    </item>
    <item>
      <title>여긴 어디? 나는 누구? - 혼란스러운 연극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8</link>
      <description>인생이 계획대로만 된다면 누구나 탄탄대로를 걸을 것만 같다. 계획한 대로 내가 준비한 대로 그렇게 일이 착착착 진행이 되면, 골치 아플 일도, 고민할 일도 없겠지만. 인생은 결코 우리에게 쉬운 길을 그냥 주는 법이 없다.   핸드팬 연주 기초 영상들과 연주 영상들을 보면서 나는 다시 한번 핸드팬의 매력적인 소리에 푹 빠지고 있었다. 하지만, 내 눈앞에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vV-vkNvWjqUckCINJM42BOsTU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7:59:41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8</guid>
    </item>
    <item>
      <title>악기연주를 맡았다. - 핸드팬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7</link>
      <description>일요일 연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연습실은 1시부터 7시까지 오픈이고, 햄릿들은 4시부터 모여 함께 연습하기로 했다.  오전일을 마치고, 숨좀 돌리던 중 햄릿들 맏언니 지구소풍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브런치전시가 마지막날이라는 것이다.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잊고 있었는데, 세종문화회관과 멀지 않은 서촌이어서 얼른 들러오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허겁지겁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Lodlczhs-JdOS3UZuWns7zVal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3:50:28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7</guid>
    </item>
    <item>
      <title>햄릿들 첫 연습 - 햄릿5의 정체를 밝혀라.</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6</link>
      <description>긴 명절이 지나고. 간간히 떠오르는 햄릿5 역할에 대한 생각을 하면, 복잡한 생각이 자꾸만 떠올라 아예 잊어버리려 애썼다.  배역이 정해지고, 연습시간이 빠듯하여 10월에는 매주 일요일에도 모여서 연습을 하기로 했다. 명절연휴가 끝난 일요일. 어쩐지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이끌고 세종문화회관으로 향했다. 예정 시간보다 10분정도 늦게 갔더니, 다른 햄릿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dwOym6FrCDZsbc4ExY61eoQM1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2:31:57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6</guid>
    </item>
    <item>
      <title>배역이 결정되었다. - 나는 햄릿 5(멀티 5)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5</link>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에 우리 연극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출연하는 연극 '퉁소소리 '를 보고 왔다.  퉁소소리는 한 부부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여러 사건들을 겪으며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잃지 않으며 살아온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다. 약 20명 정도의 배우들이 무대를 쉴 새 없이 꽉 채운 연극이었다. 주인공을 맡아 극을 이끌어 간 배우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U7jnR-FHYh1_RtDPhUMzQjHnD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4:17:27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5</guid>
    </item>
    <item>
      <title>오디션 영상을 제출하라고?? - 두 번째 리딩</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4</link>
      <description>내 마음과는 다르게 시간은 여지없이 흘러간다. 이 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적이 있었다. 그럴 때는 너무나 그 시간들이 길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아니다. 차츰 나이를 먹어가서인지.. 알 수는 없지만, 내게 다른 이에게 없는 하루라는 시간만 더 주어진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연습실에 들어가자 간식이 준비되어 있다. 감사하기도 하여라.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SMsrd60nxao8CJpLCAetXOuQG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3:01:23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4</guid>
    </item>
    <item>
      <title>셰익스피어의 '햄릿' - 첫 대본 리딩</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2</link>
      <description>한 주가 쏜살같이 지나갔다. 이렇게 시간이 가버린다면, 어느 날 정신차리고 보면 나는 어느 새 백발 할머니가 되어있을 것만 같다. 그래도 어쩐지 이 정신없음과 바쁨이 나쁘지만은 않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나를 위한 시간은 하루 중 몇분이 고작이었는데,&amp;nbsp;이제는 나를 덜 찾는 아이들 덕분에 이전에 비해 꽤나 많은 시간(?)을 나에게 할애할 수 있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Ske34qst_wVMudK69CxyXpB_C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2:50:03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2</guid>
    </item>
    <item>
      <title>예술이란 무엇일까? - 분반이 된 후 첫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1</link>
      <description>이제 매주 월요일에 세종문화회관에 간다. 나는 월요반에 배정되었고, 우리 반은 16명이다.  이제 본격적인 연기수업을 시작하는 것일까...   수업 며칠 전 노래를 준비해 오라는 메시지가 날아왔다. 노오래에?  뮤지컬을 하는 것일까? 설마...  낯선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수단으로 노래를 부르려나 보다... 생각하면서도, 또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FbxWZc0_LgtMOGGPD6xFq7vbt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0:37:42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1</guid>
    </item>
    <item>
      <title>연극을 왜 하려고 하는가. - 남명렬 배우님 강의</title>
      <link>https://brunch.co.kr/@@5lvc/60</link>
      <description>일주일에 한 번 세종문화회관에 가는 날. 아침부터 퇴근 후 일정을 생각하면, 괜히 설레면서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  칼퇴근을 하고 집으로 향한다. 아이들과 저녁을 먹고 다시 집을 나선다. 보통 걸어서 또는 자차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평일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잘 없는데, 평일에 버스를 타고 어딘가에 가는 기분도 낯설지만 즐겁다.  오늘은 남명렬 배우님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LYmEyrgw03G2UwzzWYcV8nBa0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3:59:06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60</guid>
    </item>
    <item>
      <title>시작하는 배우에게 - 두번째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5lvc/58</link>
      <description>두번째 수업날이다. 오늘은 현 서울시 극단 단장님인 고선웅 연출선생님께서 강의를 해주셨다.  '시작하는 배우에게' 라는 타이틀로 시작된 수업. 연기는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완전히 그 캐릭터라고 믿어버려야 한다고. 나는 표현할거야 라고 생각하면, 그 캐릭터가 될 수 없다고. 나는 그냥 그 인물이다. 라고 믿어야 드러난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bn2uM94EvbepZhuAE5f0JDAbH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3:18:46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58</guid>
    </item>
    <item>
      <title>서울시민연극교실 17기의 시작 - 설렘을 안고</title>
      <link>https://brunch.co.kr/@@5lvc/57</link>
      <description>드뎌 첫날이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하는 연극수업이라니...   30명에 내가 들었다니.. 진심이 통한걸까..ChatGpt의 능력이 좋았던 걸까. 어쩌면 영상오디션이 없어서 가능했을거라 짐작해본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버스에 올라탔다. 162번을 타면 조계사.종로경찰서에서 내려 광화문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에 발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fswn4QU1r2YNzIwiSXIzmNVRr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5:30:55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57</guid>
    </item>
    <item>
      <title>내 친구 호비, 뽀롱뽀롱 뽀로로 -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캐릭터</title>
      <link>https://brunch.co.kr/@@5lvc/54</link>
      <description>주말 오후. 어질러진 집을 청소할 시간. &amp;quot;청. 소. 하. 자.♪ 청~소. 하자.♬ &amp;quot; 호비의 청소하자 노래를 틀어놓고 아이들과 함께 청소를 하기로 한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큰 아이는 빗자루를 들고, 작은 아이는 걸레를 든다. 쓸고 닦는 흉내를 내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웃음부터 나온다.   아이들 어렸을 때 구독했던 아이챌린지. 호비 인형과 매달 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9NtcRwlGcfbK9iIXqTDKVxSMD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3:07:54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54</guid>
    </item>
    <item>
      <title>투잡 Two Job - 워킹맘의 비애</title>
      <link>https://brunch.co.kr/@@5lvc/2</link>
      <description>2020년10월 코로나로 모두가 집콕하던 어느 날.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던 둘째와 함께 한 작품(?)   하루종일 회의에 시달리다 집에 오니 애들에 시달리네.  회사에 상사가 여럿인데, 집에는 상사가 두명있네.  열심히 일해도 알아주는 이 하나 없는데,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네.  16년 직장생활에 퇴사를 꿈꾸고 11년 엄마노릇에 자유를 꿈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MPDW997gMfRaWYWI81OeiaFuBR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3:04:39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2</guid>
    </item>
    <item>
      <title>내 몸이 여러 개였으면 좋겠다. 2편 - 복제인간이 되고픈 워킹맘</title>
      <link>https://brunch.co.kr/@@5lvc/53</link>
      <description>&amp;lt;1편 보기&amp;gt;  점심산책을 마치고 다시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았다. 얼마 전 요청이 들어왔던, 사업별 예산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중이다. 완료하기로 한 날이 얼마 남지 않아, 개발에 박차를 가해 보기로 한다. 시스템 개발이 딱히 거창한 게 아니다. 데이터를 어떤 형태로 관리할 것인지, 그 데이터를 향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예측하며 테이블 레이아웃을 정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aFRoJBurL8KtmHdEdCloPA3Jp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2:50:04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53</guid>
    </item>
    <item>
      <title>내 몸이 여러 개였으면 좋겠다. 1편 - 복제인간이 되고픈 워킹맘</title>
      <link>https://brunch.co.kr/@@5lvc/52</link>
      <description>&amp;quot;딴따따라라.. 딴딴..&amp;quot; 알람 소리에 눈을 비비며 무거운 몸을 일으킨다. 나의 양옆에서 잠든 아이들은 잘 때와는 다른 방향으로 누워 자고 있다. 배를 내놓고 자고 있는 둘째 이불을 덮어주고, 만세를 하고 있는 첫째의 팔을 조심스레 내려준 뒤.. 아이들 볼에 가만히 뽀뽀를 한다.   아이들 먹을 간단한 아침을 준비하고, 아이들 가방을 챙긴다.   그 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iC38c55ICL6lxmfFqGNtJShGk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0:10:44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52</guid>
    </item>
    <item>
      <title>서울개 Ep.14 - 너는 누구냐</title>
      <link>https://brunch.co.kr/@@5lvc/51</link>
      <description>서울개가 된 지도 어느덧 시간이 꽤 흘렀다. 뜨거운 태양빛 아래 푸릇푸릇한 나뭇잎들이 한들거리던 때에 차에 올라타 이곳에 왔다. 푸르던 나뭇잎은 어느새 노랗고 빨갛게 변했고, 그 나뭇잎들은 나뭇가지에서 떨어져 바닥에 쌓여있다가.... 어느새 하얀 눈밭으로 뒤덮였다.  여태까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소리가 있다. 하나는 여자목소리고, 다른 하나는 남자목소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Kh7SbNO64XCDZLMDosIIghGx9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3:17:23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51</guid>
    </item>
    <item>
      <title>육아동지 한 명이면 열남편(?) 안 부럽다. 2편 - 이웃사촌 육아동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vc/49</link>
      <description>둘째를 낳고 육아휴직을 하며 남편의 관사에서 살았던 1년이 지나고  서울로 돌아와 복직했다. 남편은 내가 복직하기 전에 보령으로 발령이 나 내려갔다. 아이들은 새로운 어린이집에, 나는 새 업무에 적응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정신없는 나날들이었다.  첫째의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다음날. 겨울의 찬바람에 아이들의 면역력은 급격히 떨어진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wzsBM4mbZpL-wXArcXp643541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8:15:34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49</guid>
    </item>
    <item>
      <title>육아동지 한 명이면 열남편(?) 안 부럽다 1편 - 이웃사촌 육아동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vc/50</link>
      <description>내가 남편과 한 집에 살았던 때는 둘째를 낳고 육아휴직을 하며 남편의 관사에서 살았던 1년, 남편이 육아휴직을 했던 6개월. 17년의 결혼 생활 중 1년 6개월이다. 우리는 지금도 여전히 떨어져 지낸다. 둘째를 낳기 위해 친정과 시댁이 있는 광주로 내려갔다.  원래 계획은 친정집에 6개월 정도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막상 나와 첫째, 그리고 둘째까지 셋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vc%2Fimage%2Fql0o1-rrNseJasP71xKkmwHee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12:06:43 GMT</pubDate>
      <author>이슬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lvc/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