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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키</title>
    <link>https://brunch.co.kr/@@5lwP</link>
    <description>게슈탈트 커플 심리치료사, NLP 국제공인 마스터트레이너, 교육학 박사, 엔틱 셀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5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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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슈탈트 커플 심리치료사, NLP 국제공인 마스터트레이너, 교육학 박사, 엔틱 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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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쓴다. - 글쓰기 메뉴를 누르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48</link>
      <description>다시 브런치에 글쓰기를 시도한다.  희망을 걸고 용기를 내면서  생각이 스스로 말 걸어오게 두는 시간이 참 길었다.     억지로 끌어내지 않으려 애쓰는 동안,  문득 걸린 생각 하나가 나를 이끌었다. 하루가 끝나고 남은 감정 몇 조각이 내 손가락에 진동을 일으켰다. 자꾸 내게 메아리치는 단어나 문장이 생명으로 살아나려는, 그 애달픈 갈망을 내 마음과 몸이</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7:35:30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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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타 - 순간적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47</link>
      <description>세월과 함께 약해지는 신체 기능의 애달픔! 문득 알아차리게 되는 삶의 이치들! 세월이 주는 삶의 질서를 뒤늦게라도 깨닫게 돼 참  다행이지 싶다.  도도한 삶의 물결 따라 체험을 통해 습득되는 온유와 성실함은 찬란한 젊음을 순순히 놔주는  경이로운, 노년의 여유로 변한다. 어린 총명함이 세월 따라 미미하게 쌓이던 겸허함을 업고  어느새  깊게 패이는 주름살</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2:53:04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guid>https://brunch.co.kr/@@5lwP/2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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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쓰기랑 씨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10</link>
      <description>브런치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데... 재밌게 하고 싶은데... 글쓰기에 신이 나지 않는다고 칭얼거리는 제목을 달고 어린애처럼 징징 거리는 글을 썼다.  그리고는 읽어보니 정말 별로였다.  조회수가 적고, 댓글이 달리지 않고, 좋아요를 많이 받지 못해도, 어깨가 축 늘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반응에 연연하지 않고 담담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나는 글 한 편 발행</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23:13:42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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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삶의 지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8</link>
      <description>내가 가득 찬 희망과 기대감으로 인생을 용감하게 살 수 있는 까닭은 진심이라는 명장의 도구를 가졌기 때문이다.   내 진심과 운명의 여신이 콜라보로 만들어 내는 매 순간! 그 축적이 나의 삶이다. 그러니 괜찮을 수밖에!</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3:45:55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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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마다 더 괜찮았던 순간들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30</link>
      <description>칭찬해 줄 만큼, 괜찮게 생각하고 바람직하게 언행을 전개하는 순간들을 나 스스로에게서 찾는 게 내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충동적이고 덜렁거리는 성격에 허점과 틈 투성이 인품이니 날마다 그중에 어느 하나라도 조금 보충할 수 있으면 꽤 괜찮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런 맥락에서, 내 평상시의 습관을 조금만 거슬러하면 난 아주 인심 후하게 '그래 잘했어'</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2:31:22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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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은 삶, 날마다 더 나은 사람으로 살다가  - 세상 떠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9</link>
      <description>남은 삶, 하루하루를 더 나은 사람으로 살다가 이 세상을 행복하게 떠나고 싶다는 바람이 요즘  뜨겁게 일어났다.  그건 세상 평가에 상관없이 내가 나에게 주는 점수가 있음을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진짜로' 만족시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깨달음과 함께 말이다. 내가 나에게 진실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고 또 내가 나에게 제대로 대접받</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21:28:31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guid>https://brunch.co.kr/@@5lwP/229</guid>
    </item>
    <item>
      <title>Never stop exploring! - 정말 그래도 괜찮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7</link>
      <description>영국 도자기의 화려함에 익숙한 한국의 유럽 앤틱 콜렉터들에게 독일 도자기의 심플함과 견고함을 어필하려는 게 과연 괜찮은 모험일까? 독일에 온 지 나흘째, 판매가 부실해서 마음이 좀 가라앉았다.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게 내게는 너무 자연스러운데... 자꾸 헛발질하는 느낌이 드는 건 뭘까? 시쳇말로 삽질하고 있는 거 같은 기분 말이다. 영 별로다.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wP%2Fimage%2F8_55cNr1tisL6Rjua2OByrGJ5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2:42:15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guid>https://brunch.co.kr/@@5lwP/227</guid>
    </item>
    <item>
      <title>그럼 어떻게 살고 싶은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6</link>
      <description>눈앞에 펼쳐지는 삶을 진솔하게 맞이하고 해야 할 일 해내면서 나는 충분히 &amp;quot;잘 살고 있는 삶&amp;quot;을 영위하고 있다고 믿었다. 특히 만나지는 사람들과의 인터랙션을 존중하면서 인연을 함부로 하지 않았으니까.   바닥을 쳤다고 자타가 공인했던 2018년도 말의 실패와 그 결과물로 떠안은 빚으로 고된 여정을 꾸리고 있긴 해도. 마음속 깊은  곳에 공고하게 다져진 삶에</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7:23:23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guid>https://brunch.co.kr/@@5lwP/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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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송구영신을 어찌할꼬?!</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5</link>
      <description>삶은 나를 부르는 소리에 응답하는 순간들의 축적이다. 그리고 삶은 설렘 순간들의  연결선이다.  삶은 또한 아름다움을 품는 순간들의 지속선이다.   나는 그 사이 어딘가에 잠깐씩 머물다가 일깨워져 응답하고, 연결하고, 그런 순간들을 품으며... 살아간다.   나에게 영감을 주는 무수한 자극들에 감사한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자연이든, 세상은 나를 일깨우는</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23:59:38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guid>https://brunch.co.kr/@@5lwP/2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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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4</link>
      <description>새해 다짐 전, 먼저 성탄 결심 기도를 한다.  잔꾀, 억지, 무리수, 꼼수 쓰지 않으며 얄팍한 계산 하지 않으며, 변명 또는 핑계 대지 않으며 스스로도 부끄러울 언행에 그럴듯한 이유 갖다 대지 않기를 바란다.  성탄의 은총을 듬뿍 받으면서  아기 예수님의 축복을 온전히 받으면서 세상 순수하게 살고 싶다.  가능한 늘, 건강한 사고와 넉넉하고 편안한 감정</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18:55:14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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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희망을 짓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3</link>
      <description>스트레스도 과로도 모두 희망의 부재로 가중된다는 걸 경험한다.  안팎이 일치해야 미래를 향한 밝은 빛을 쫓을 수 있을 거다.   내 밖에서 일어나는 일이야 특히 다른 사람들의 몸짓과 생각이야말로 내 힘 밖이니 기도하는 수밖에... 나의 바람에 걸맞은 꿈을 그리며 나 스스로를 챙기는 거에 내 모두를 쏟는다.   그러다 보면 내 밖의 움직임도 언젠가는 내 바</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23:06:13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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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부하 걸린 나, 건져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1</link>
      <description>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있다. 태산같이 쌓인 일과 줄줄이 꿰어 나를 옭아 엮는 결제 사항들이 주범이다. 근데 그 일과 결제 사항들은 모두 내가 만든 거다.  내 선택이니 내 책임이고 그러니까  내가 감당해야 될 몫이지만, 잠깐이라도 숨을  좀 크게 깊게 쉬어야지 이 궁지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래서 지인이 된 밴친의 초대에 덜컥 응했다.  오늘,</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7:17:13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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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실행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20</link>
      <description>요즘 자꾸,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놓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약속을 만들 당시에는 꼭 그렇게 하겠다는 다짐과 그럴 수 있을 거 같다는 상황 판단이 들었기에 주저 없이 장담을 했었다. 그런데 내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가장 큰 요즘 내 현실 중의 하나는 내 의도를 따라주지 못하는 나의 신체적 능력과 예기치 못한 주변 사람들의 심리적 변화다.   사실 사람들의</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23:28:58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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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사는 건 진짜로 가능하며 정말 멋진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19</link>
      <description>무척이나 빨리 답을 얻었다. 지난 연재 글들 속에 담아놓았던 내 질문들에 대해서 말이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멋진 모습으로 내게 찾아왔다!  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지?  아니, 내 모습을 찾을 수 있기는 한 건지? 그리고 또, 내가 한국에서 계속 살아도 되는  건지? 의문이라기보다 의혹에 가까운 물음들이었다.   무리수, 꼼수 쓰지 않고 억지</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5:16:49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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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만날 수는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17</link>
      <description>그저께 수리한 차를 가져왔고 어제는 미장이 아저씨와 석재상 사장님의 도움으로 내가 부서뜨린 계단의  수리를 마쳤다.   무지하게 어렵게 번 돈을 허무할 정도로 너무 쉽게 날려버리는 나의 부주의와 서투름에 속으로는 절망스럽기까지 하면서... &amp;quot;그만하길 다행&amp;quot;이라는 주변의 말들과 내 생각도 그러해서 오백만 원을 훌쩍 넘는 돈을  없애면서도 애써 웃으며 일 처리</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23:40:23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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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생활을 정말 접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16</link>
      <description>&amp;quot;이제 그만 돌아오는 게 낫지 않을까?  할 말이 없었다. 혼자 해결할 수 없어 또 남편에게 이실직고했다. 차수리비와 빌딩 계단 수리비도 문제려니와 영국 경매회사 잔금과 물류 회사 잔금 등 결제해야 할 액수가 현재 내 은행 잔고로는 어림도 없었다.   다행히 큰 잔소리 없이 남편이 차수리비는 해결해 주었다. 대신, 할 만큼 해봤으니 너무 고생하지 말고 이제</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0:38:54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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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 또 같이</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14</link>
      <description>지독한 감기 몸살 탓에 며칠 동안을 몽롱한 상태로 헤매다가 기어코 사고를 치고 말았다. 지난주 화요일, 앞집 혜경씨에게 환불해 줘야 할 30만 원을 갑자기 갚아주고 싶다는  조급한 마음이 생겼다.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어슴푸레한 저녁 무렵에  동네 농협 ATM에 현금을 인출하러 나갔다. 늘 지름길 삼아 다니던 그 길, 여기저기에 안전 고깔콘이 세워져 있</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0:43:57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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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로 쿨하게 살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11</link>
      <description>아일랜드에서 귀국한 지 사흘 째 되는 날,  뜬금없는 해후가 거의 3년 만에 이루어졌다. 오래 전의 내 트레이니와 그의 아내가 괴산집에 들르겠다는 거다. 부산에서 개최된 의학 세미나를 마치고 귀경길에 들어섰는데 불현듯 내가 보고 싶어 졌다고.  엔틱 셀러의 일이 나의 일상을 삼켜 버린 요즘, 나는 심리 상담과 관련된 사람들과도 일과도 엮이는 일이 별로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wP%2Fimage%2FCiw-rFXKvCnlR2MI89HduNnP7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21:34:00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guid>https://brunch.co.kr/@@5lwP/2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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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r life must have  - treated you well.</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05</link>
      <description>세상 사람들의 모든 흐름은 인생이라는 추상명사로 아우러진다. 신비하고 오묘한 그 개념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실재하는 보통명사가 아닐까?  Your life must have treated you well!  남편의  옛 성도 한분이 오랜만의 행사에 함께 방문한 나를 보고 한 인사였다. 그때의 내 겉모습이 보기 좋다고 내 인생 전반으로 멋지게 확대 해석해</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8:38:05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guid>https://brunch.co.kr/@@5lwP/2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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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are you? - 너 지금 어떠니?</title>
      <link>https://brunch.co.kr/@@5lwP/202</link>
      <description>I feel heavy!  꽤 무겁다.   무엇이 너를 누르니?  브런치 연재!  아니, 나의 어설픔!  아니, 나의 한계!  아니, 나의 욕심!   아니, 나의 꿈!  아니, 나의 자존심!  아니,  나의 존재!  아니, 삶 그 자체!  그럼, 이건 삶의 무게구나! 아 ~~   사는 게 이렇게 무거울 수도 있는 거구나! 그렇다면, 견디어 보지 뭐.  조금</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23:34:10 GMT</pubDate>
      <author>더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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