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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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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카티오를 창업해 동료들과 운영 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3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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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카티오를 창업해 동료들과 운영 중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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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는 멘토가 필요하다 - 여기어때 창립멤버이신 김홍균 대표님과의 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27</link>
      <description>2025년의 초입이던 어느날, 우리의 투자자이자 존경하는 태양님께 연락 한통이 왔다. &amp;quot;여기어때 창립멤버 중 한 분이신데, 한번 만나뵈면 좋을 것 같아 제가 연락드렸어요. 양면마켓 전문가이시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훌륭한 분이시니 꼭 한번 만나보세요&amp;quot;  그렇게 김홍균 대표님과의 만나게 되었다. 대표를 하다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스쳐가는 사람들,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rV6WghQ0jglRvXoA9pdFUKg1g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9:52:45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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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과거로 돌아가도 같을까 - 도쿄리벤저스를 보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25</link>
      <description>현재는 과거로 돌아가도 같을까? 아마, 그런 생각을 가진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축복이겠지. 과거의 자신의 선택들이 최적의 선택이라고 믿고 있는거니까.  어쩌면 순간의 최선들을 담아내는 것이 후회를 남기지 않는 방법이겠다. 과거로 돌아가는 회귀물에 대한 것들을 볼때면 상상하곤 한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면, 현재를 바꿀 수 있을까? 어쩌면 지금의 현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f9-U4UPaAn8B5tkjzCzwgIhu7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6:47:43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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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호의 결혼식 사회 - KFC(Kyunggi Fantastic Collabor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23</link>
      <description>소중한 친구의 가장 소중한 순간에 할 일이 있다는건 참 기쁜 일이다. 고등학교 때 KFC라고 (Kyunggi Fantastic Collaboration) 우리끼리 뭉쳐다니던게 벌써 14년 전인데, 어느덧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절반을 함께 보낸 순간 한명은 결혼, 한명은 축가, 한명은 사회를 보았다.  오늘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 어느 순간 어른이 되어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WmbM46xv_ZhVGxlDiwfEWtd1X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0:58:58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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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지식에서 지혜로 넘어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22</link>
      <description>지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를 정의하기 전에 지혜란 무엇인지부터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다. 지혜란, 재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을 행동을 통해 배운 하나의 원칙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지혜의 기반은 지식이다. 지식은 내가 읽은 글들, 보았던 영상들, 나에게 누군가가 해주는 말들 그런 것들이다. 지식은 의지만 있다면 얻기 쉽다. 책을 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gXjJ8LOYU1vjMCqg8KexkJsYf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0:52:17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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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우리 제품이 다른 제품과 다른 이유는 뭐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21</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제품이 다른 제품과 다른 이유는 뭐에요?&amp;quot; 모두가 한번쯤 들어봤을 질문, 혹은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나는 차별화는 '기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신념 혹은 주장'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그런가하면&amp;nbsp;'기능'은 해자가 너무 약하다. 솔직히 말하면, 토스가 뭘 만들어도 네이버가 뭘 만들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8raHnkus3bK6s17wDNUXs6Mth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7:36:00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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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성을 경계할 것 - 셋 다 할래요는 셋 다 안할래요 라는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20</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이 와서 묻는다. 돈을 벌면서, 재미있고, 의미있는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럼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집중하고 나머지를 생략하는 편이 맞다고 한다. 사실 그게 우선순위의 정의니까.  The Great CEO Within에서 맨 마지막에 Matt은 셋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본인은 돈을 먼저 벌었고, 그 다음에 재미를</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6:34:55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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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이 되는건 힘들다 - 애매하게 굴수록 더 그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19</link>
      <description>나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 이건 어쩌면 장점일수도, 어쩌면 약점일수도 있다.  애매하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건 사실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그게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심에는 필연적으로 그 사람에게도 기대하는 기댓값이 무의식적으로 반영된다고 생각한다. &amp;quot;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amp;quot; 같은 것</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7:16:44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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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팀원들과 매일 밤을 새며 - 일요일 밤, 사무실에서 함께 하는 팀원들을 보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18</link>
      <description>우리 팀이 자랑스럽다. 지금의 내 감정이다.  솔직히 여러 심술들이 섞여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다. 그렇지 않았던 이유 역시 온전히 내 책임이다.  최근에 회사 비상 상태를 공유했고,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토요일에도 되는 시간에 와서 하고 가고, 오늘도 저녁에 왔는데 팀원들이 있었다.  나와 밤을 새고 아침에 같이 일어난 이안부터, 오전 일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aAqi2Dh7j85M3lJpTW2YldQi8x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3:15:26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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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스벤처스 focus check - 베이스 벤처스 이태양 대표님과의 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16</link>
      <description>미친꿈을 위대하게 돕는 투자사. BASS VENTURES. 내가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아래와 같은 생각들이 들었다.  &amp;quot;투자자에게 FI가 아닌 다른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건가?&amp;quot; &amp;quot;토스의 공동창업자였어도.. 토스가 축구라는 스포츠였다면 우리는 농구 게임과 같이 아예 업이 다른데 메시가 최고의 농구선수가 될 수 없듯이 정말 회사의 운영에 도움이라는게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70o8T7XiEZclpeHMGjtQfKIJm_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3:26:33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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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과 골리앗 - 우리가 하는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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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이 하는 게임은 &amp;quot;다윗과 골리앗&amp;quot; 게임이다. 우리의 돌팔매는 무엇인가 우리가 맞춰야할 골리앗의 턱은 어디인가  이걸 잘 알고 있어야만 한다. 뾰족하고 집요하게.  한가지 더, 원래 우리가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원래 더 약자다. 그러니까, 조금 돈이 있다고 여유롭다고 있다가는 어차피 골리앗한테 죽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nf-nmPP5Iww5gOPV6m2ImxjW_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0:32:16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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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을 하나요? - 노동과 일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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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이 일을 하나요? 어떻게 그렇게 끈기있게 하나요? 두렵진 않으신가요? 사람들이 묻는다.  &amp;quot;그냥&amp;quot; 하는거죠 내가 답한다.  오늘은 그 &amp;quot;그냥&amp;quot;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한다.  어렸을 때의 나는 일을 하기 싫었다. 정말 싫었다. 그러니까, 돈을 벌기위한 노동을 하고 싶지 않았다. 노동이 일로 여겨졌을 때, 내 꿈은 돈 많은 백수였다.  일에 의미가 부여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w9ZAVOgCmhmquorT6rdNYT9EE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8:23:37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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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퍼럴에 관하여 -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데려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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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린스타트업에 의하면 세가지 성장 엔진이 있다.  1. 레퍼럴 성장엔진 (유저가 신규 유저를 데려오는 속도가 이탈 속도보다 빨라서 성장) 2. 리텐션 성장엔진 (유저가 반복 사용으로 이탈 속도가 낮아 유저 잔존율이 높아서 성장) 3. 유료 성장 엔진 (100원으로 유저 데려오면 200원 유저가 돈 내는 상황이면 돈이 항상 남는 상황이어서 성장)  이 중에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pR-NjgsLPBRDj57Ay_phKqZkR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4:28:17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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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대처법 - 파도가 칠때는 서핑을, 좋은 파도가 아닐때는 넘기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07</link>
      <description>심리적 압박이 올때는 이 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바둥바둥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지만, 때로는 이 시기를 현명하게 넘기는 것도 중요하다. 중요한 결정을 이때 무턱대고 하면 위험하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맞다. 위기를 냉정하게보면 기회가 되고, 공포에 휩싸이면 위기가 된다.  위기를 냉정하게 볼 수 있기를. 그렇게 조금 더 성장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Zs0z59nu6TUIa6xBoXHgU8tMN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21:50:44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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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시적 불안정성=거시적 안정성 - 안티프래질 1부 - 나심 탈레브</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05</link>
      <description>나심 탈레브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다만, 책을 읽은건 처음이다. 어떤 창업자는 나심 탈레브의 광팬이어서, 트윗까지 챙겨본다는 말을 들었던 순간부터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 재밌게 읽었던 책이 '사피엔스'였는데, 유발 하라리가 자신의 논지를 적절한 비유와 한권의 책으로 풀어나가는 과정을 보며 이런게 철학이라고 생각했다. 리처드 도킨스도 마찬가지다.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CxA6-WTE6tEIfQCWy1EW-wnhy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5:05:56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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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아홉 -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04</link>
      <description>내게 영감을 주는건 언제나 책, 여행, 그리고 사람이었다.  어떤 영감은 기억에 남고, 어떤 영감은 휘발된다. 그러나 삶을 돌아보고 있노라면, 기억에 남지 않은 일들이 나의 대부분의 삶을 차지했다는 사실을 마주한 때부터 이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내가 좋아한 책들, 좋아했던 여행들, 좋아하는 사람들. 그것들에 대한 느낌만 남았을 때, 내가 그걸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vgRqZbEXmb2RIhk__bWBsnkspM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3:44:57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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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다시 써볼까 - 표시형의 글을 읽은 밤</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01</link>
      <description>역사라는게 생각해보면 기록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밤, 그리고 그 기록이 역사의 전부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러니까, 기록하지 않으면 과거의 나는 어땠는지 현재의 나는 전혀 알 수 없으니&amp;nbsp;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보다 기록되는가가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 생각하니&amp;nbsp;나는 다시 메모장을 켤 수 밖에 없었다.  카카오톡에 공유된 광인회관과 관련된 시형이 형</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18:09:33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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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적이고, 단순한 리더에게 배운것 - [People Book] 데일리샷 김민욱 대표님</title>
      <link>https://brunch.co.kr/@@5m11/100</link>
      <description>2024년의 새로운 다짐 중 하나는 내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최소 3주에 1번씩은 만나는 것이었다. 적극적으로 사람을 만나기보다 사무실에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었기에 외부적 인사이트를 얻을 기회가 드물어 배움의 폭이 좁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2024년 새해가 밝고, 이러한 다짐에 따라 처음으로 데일리샷 김민욱 대표님을 찾아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1%2Fimage%2FGaztFLULwYO19Ff9rFKAsqy8O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6:44:56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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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필요한 시스템 - 우리는 지금 어떤 시스템이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5m11/99</link>
      <description>1. 회계 시스템 - 정산 시스템이 포함됨  2. 제품 관리 지표 시스템 - 핵심 지표를 추적하고, 세팅해야 함.  3. 혁신 시스템 - 각 개인은 어떤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시스템인가? -&amp;gt; 조금 모호한 면이 있어서 더 깊은 생각을 해보아야 함. - 혁신은 관리될 수 있다. - 신사업의 비중과 현재 사업의 건실도 비중 등이 고려되어야 할까?  4.</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0:06:08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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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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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취란 어려운 일을 해내는 것 성취란 그 어려운 일의 과정을 온전히 아는 것 성취란 나 스스로 그것에 대한 뿌듯함을 아는 것  그래서 성취는 고통과 같다. 누가 알려주는 길은 내가 해낸 것이 아니라고 느껴지고, 쉬운 일은 뿌듯함을 느끼기에는 너무 간단하고.  성취는 인생의 훈장처럼 남는다. 좋은 결과가 인생의 훈장이 되지는 않는다. 스스로가 온전히 인정하지</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17:28:17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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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스의 단 하나의 원칙, 심플 - Insanely Sim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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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냉혹하게 생각하라. 극단적 솔직함은 신뢰를 만든다. 단호하고 명확한 판단이 조직을 나아가게 한다. 사람들을 명확하게 대한다고 해서 냉혹한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니다. 팀이 최선의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야 할 말을 하면 된다.  때때로 단호하고 명확한게 아닌, 일관적으로 단호하고 명확해야 한다. 때때로만 수행되면 자칫 감정적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6:18:45 GMT</pubDate>
      <author>Z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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