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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홍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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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굿플로우 기업교육 공동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1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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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플로우 기업교육 공동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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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타는 물건 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35</link>
      <description>취향 타는 물건에 노트북을 추가한다.  옷, 신발, 자동차, 만년필처럼 취향이 드러나는 물건의 카테고리에 노트북이 들어간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노트북은 늘 그냥 곁에 있었고, 오래 쓰다 보면 익숙해지는 물건이라고 여겼다. 언박싱은 즐거운데, 지나가면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지나온 시간이 20년쯤 된다.  돌이켜보면 핸드폰 보다 내 손에 더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8Fog3pxe3udmau9BbXmigcgnK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1:31:46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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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자 명단은 이렇게 읽힌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34</link>
      <description>당신은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다. 어쩌면 그게 바로 당신이 승진하지 못한 이유다.  성과는 완벽하고 평판은 무결한데, 승진 명단에서만 내 이름이 지워졌을 때 우리는 흔히 &amp;lsquo;배신감&amp;rsquo;을 말합니다. ​ &amp;lsquo;내가 부족한가&amp;rsquo;라는 자기 비난과 &amp;lsquo;조직이 나를 속였다&amp;rsquo;는 원망 사이를 오가며 커리어의 방향을 잃기도 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회사에서 승진은 과거의 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LpH6xbMLHcaoUwNXLumkfJxOv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3:56:06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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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한 리더십, 이거 안되는 걸까요? - Cool as a cucumber</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28</link>
      <description>리더십을 이야기할 때 선장이나 장군을 소환하는 식상한 방식은 재미도 없고 설득력도 떨어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리더십을 '쿨한 오이(Cucumber)'에 비유해 저를 단숨에 설득했던 어느 미국인 상사가 있었습니다.  30대 초반, 미국 동부의 오피스에서 경쟁사의 파격적인 공세로 팀 전체가 패닉에 빠진 채 무거운 회의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대형 클라이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pGXzQj3rQch9aUOYx2gsIJuRs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2:00:46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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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다이내믹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 - 잡 로테이션 2</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27</link>
      <description>1. 글로벌 기업의 신입 사원 채용 사례를 보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신입 사원을 뽑아 여러 나라의 오피스에 배치하고 6개월 마다 본부의 교육 시설에 소집하여, 중간 교육을 하고 다른 지역의 해외 오피스에 잡로테이션을 시킵니다. 이렇게 잡로테이션을 12개월에서 24개월 동안 실시하여 유능한 신입사원이 스스로 일을 잘 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지역과 직무를 깨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v7xs1y-RLP9R9KWx2vE5ClLo1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2:59:41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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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대와 환대</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23</link>
      <description>외국 출장지의 하루는 대개 숫자와 언어의 파편들로 채워진다. 적게는 서너 번, 많게는 대여섯 번의 미팅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 비즈니스 트래블러의 뇌는 과열된 엔진처럼 비명을 지르기 마련이다. 홍콩이나 싱가포르의 오피스와 레스토랑에서 맺어지는 계약들도 인상적이었지만, 내 기억의 저장고 가장 깊숙한 곳에 박제된 풍경은 따로 있다. 한국 고객사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aReCLupek3OrXrXM5tqwdwUF_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1:23:44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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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한위임은 '선물'이 아니라 '전쟁'이다 - [권한 위임 4]</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22</link>
      <description>많은 리더가 권한위임을 부하직원에게 주는 일종의 '선물이나 선언'으로 착각합니다.  어느 날 아침, &amp;quot;자, 이제부터 당신을 믿고 맡깁니다&amp;quot;라며 결재권이라는 선물을 건네면, 그 순간부터 조직이 자율적으로 돌아갈 것이라 믿는 것이죠. 하지만 그 믿음은 이내 배신이나 실망으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굳게 믿고 맡겼는데도 결과물이 영 마음에 들지 않거나, 예기치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DzpEa5Dh4jMeX9AunMXygh8dm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2:00:35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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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드헌터가 줄 서는 30대의 비밀 - 외국 기업들이 숨겨온 '3년 목표 전문가 양성법'</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16</link>
      <description>&amp;quot;임원이 되는 게 꿈입니다&amp;quot;  요즘 주니어들은 이런 낡은 소리를 하지 않죠.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조직 내의 승진보다, 시장에서 통하는 '압도적인 전문성'입니다. 어디를 가든 나를 모셔갈 수밖에 없는 '자신만의 권위'를 갖는 것. 이것이 요즘 똑똑한 주니어들의 진짜 욕망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스템은 정반대로 작동합니다. 평가 기준이 1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LAFmCaSXNKytr5fwS5T2F4rRC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0:26:50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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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대 조직 생활이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15</link>
      <description>'모른다'고 말하기엔 쪽팔리고 '안 된다'고 하기엔 권한이 없다  조직에서 30대를 일컬어 '허리'라고 치켜세우는 건 이제 너무나 식상한 위로입니다. 30대 직장인이 매일 아침 출근길에 마주하는 감정의 실체는 묵직한 책임감보다는 차라리 '비참함'과 '분노'에 가깝기 때문이죠.  조직 생활에서 30대는 잔인한 시기입니다. 20대 때는 &amp;quot;잘 모르겠습니다&amp;quot;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zETUFDaPzAwHWmZ6PpHgg_htD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3:15:55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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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라는 페라리를 샀는데, 도로는 아직 비포장길?</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14</link>
      <description>저는 캠핑을 다니진 않지만, 캠핑 유튜브를 챙겨보는 건 좋아합니다. 히말라야 원정급 텐트나 가벼운 신소재로 만든 기능성 장비들은 보기만 해도 흥미롭습니다. 러닝이든 자전거든, 우리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때 일단 최고급 '장비'부터 갖추며 몰입하곤 합니다. 비록 동네 공원용, 동네 러닝일지라도, 때로는 '오버스펙' 장비가 주는 설렘은 취미 영역에서만큼은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Gn0qALMckac7m3TjKxUq1lZ3o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2:00:48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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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말하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13</link>
      <description>코로나가 한창이던 2~3년 전, 오피스 혹은 재택근무 중인 방구석에서 가장 핫했던 단어를 꼽으라면 단연 'Tech Fluency'였었지요.  사실 그때는 Fluency라는 표현이 딱 맞았어요. 하루아침에 회의실 대신 줌(Zoom) 링크를 파야 했고, 슬랙이나 팀즈 알림과 씨름해야 했으니까요. 단순히 &amp;quot;화면 공유 어떻게 해요?&amp;quot;라고 묻지 않을 정도의 디지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c0EyJYlfDi2dzUAB-2tpWT4jG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7:54:49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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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의 입을 막는 순간, 회사는 '시한폭탄'이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11</link>
      <description>회사의 상황이 어려워지면 경영진은 엑셀 파일을 켭니다. 그리고 '필수적이지 않은 비용'을 찾아 매의 눈으로&amp;nbsp;스크롤을 내리죠. 가장 먼저 타깃이 되는 건 무엇일까요?  보통 1순위는 탕비실의 고급 커피 캡슐이고, 2순위는 바로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amp;nbsp;관련 프로그램들입니다. 최근 어떤 대기업은 교육 비용을 과감하게 &amp;lsquo;제로&amp;rsquo;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WOa2lsS2Zhu4RWeUekxbCxF7Y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3:41:16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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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혹시 우리 회사의 평가는 &amp;lsquo;루저&amp;rsquo;를 색출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10</link>
      <description>한때 '경영의 신'으로 불리던 잭 웰치의 살벌한 상대평가 방식(상위 20%와 하위 10%를 선별)은 오랫동안 회사의 '국룰'처럼 여겨졌습니다. 매년 꼴찌를 골라내는 서바이벌 게임이 조직에 팽팽한 긴장감을 준다고 믿었으니까요. 하지만 이 낡은 방식은 지금 우리 조직을 건강하게 만들기는커녕, 오히려 멀쩡한 동료를 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1. 잔인한 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Yn7LwrnZ8dRPq55TdfTZjjeP1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7:00:43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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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백업(back-up)의 민족인데 또 서버화재 ! - Contingency Plan</title>
      <link>https://brunch.co.kr/@@5mKo/207</link>
      <description>우리 민족은 백업(back-up)의 민족입니다. 컨틴전시 상황이 발생해도 조선왕조 실록이 완전히 소실되지 않도록 4부를 더 필사하여 전국의 사고(실록 보관 장소)에 분산하여 보관했습니다. 조선 초기에는 한양, 충주, 성주, 전주에 실록을 보관하였고, 광해군 때에는 5부를 필사로 만들어 한양, 강화 마니산, 오대산, 태백산, 묘향산에 보관하였습니다. 필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ptpzhhmkSUWf5RT4RVGVNF1m8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6:49:59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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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오피스에 스며든 나이스함의 역설  - 조직문화 (ft. 속 터지는 사장님)</title>
      <link>https://brunch.co.kr/@@5mKo/198</link>
      <description>한국 사회는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갈망해 왔습니다. 리더십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상사나 선배는 권위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나이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기도 합니다. 상사의 질책이나 동료 간의 냉정한 피드백 대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나이스함'이 세련된 조직의 새로운 덕목으로 주목받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친절하고 나이스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njpofv4qaiya3KAi2gSeB29FL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6:56:09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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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을 공개하라는 법률 트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5mKo/197</link>
      <description>조직 생활 연차가 쌓이면서 대략 나보다 연차가 몇 년 높은 선배나 사수의 연봉을 어림잡아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감각이 생깁니다. 공무원 조직에서는 급여 테이블이 공개되어 있고, 직급 체계가 강하게 작동하는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동료나 신입사원의 급여는 대략 짐작할 수 있는 숫자가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국내에 들어와있는 외국 기업의 경우에는 철저하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HDQoefWPAQCFDMN3sdVO86tuE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1:03:01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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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니스트 폴리니 라이브  - Vienna Konzerthaus</title>
      <link>https://brunch.co.kr/@@5mKo/189</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면 몸을 일으키는 것조차 버거웠다. 커피 한 잔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피로가 일상이었고, 일과 삶의 경계가 희미해져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이어졌다. 요즘 말하는 번아웃 수준의 탈진 증상은 아니었지만, 긴 휴가가 필요하다는 걸 직감했다. 워라밸, 힐링 같은 말이 유행하기 훨씬 전이었으니, 그 때의 감성으로는 재충전 정도를 필요로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xawB5Ix1RTtJPV52KkB2frvoX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2:57:53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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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안전감 - 쉽고 재미있게 - Psychological Safety</title>
      <link>https://brunch.co.kr/@@5mKo/186</link>
      <description>점심 회식, 탕수육을 먹자는 팀장님의 말에 모두가 &amp;quot;네, 좋아요!&amp;quot;라고 외치는 평화로운 분위기.  그런데 이때, 누군가 불쑥 말합니다. 주로 제가 그랬지만,,,,  &amp;ldquo;팀장님, 오늘은 깐쇼새우나 꿔바로우는 어떨까요?&amp;rdquo;  다른 팀원들은 속으로 '와, 저 사람 간 크네&amp;hellip;'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용감한 한 마디로 꿀맛 같은 꿔바로우를 주문할 수도 있고,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ZiHpBcDB-7h0T0wob0NcxyJyf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5:56:29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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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버스 멘토링, 사장님을 가르치는 직원의 힘 - Reverse Mentor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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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darr;&amp;nbsp;오디오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요.   사장님을 가르치는 직원의 힘, 리버스 멘토링  원래 멘토링이 그리스 신화에 뿌리를 두고 있고, 유럽과 미국으로부터 국내 기업에도 도입되었는데, 리버스 멘토링에 이르면 오히려 국내 기업들이 요즘 더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인 &amp;lsquo;시니어 멘토 &amp;amp; 주니어 멘티&amp;rsquo;로 매칭되는 것이 아니라 &amp;lsquo;주니어 멘토 &amp;amp; 시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3jFlLnQRsZU2Tq5ldjQbqvf3o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6:34:37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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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폰티니 Vs. 나폴리 피자 in Seoul  - 밀라노, 킹탈리아. Ita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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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3대 피자를 꼽으면,   나폴리 피자,  시카고 피자,  . .  그리고 한국식 피자...,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요건 국뽕 쥬스 over-dosage 상태로 봐도 되는 것 아닐까.   얇은 도우를 화덕에서 맛있게 구워내는 나폴리 피자가 있는 이탈리아 남부 사람들과, 이탈리아 북부 대도시 사람들도 사이가 좋지 못하다고 한다.   지역이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7yY2CutP--CaqWxrTEyUctFLc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2:38:46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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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르헤스를 몰라도 카페 La Biela  -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title>
      <link>https://brunch.co.kr/@@5mKo/181</link>
      <description>카페 '라 비엘라(La Biela)'의 문을 열기 전, 나는 한 작가의 이름만을 떠올렸다. 보르헤스. 노벨 문학상 수상 거부라는 파격적인 소문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그의 작품을 단 한 줄도 읽어본 적은 없다. 선천적 시각 장애를 극복하고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거장이 된 소설가. 노벨문학상 수상 거부라는 타이틀에 대해서도 자료를 더 읽어보면, 논란이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Ko%2Fimage%2FgvUZ0MHx6gqgTUw8U6Wqs5wDn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8:03:50 GMT</pubDate>
      <author>김홍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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