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숫제</title>
    <link>https://brunch.co.kr/@@5mQE</link>
    <description>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칩니다. 철학에 처음 입문하려는 분들과 함께 철학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23: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칩니다. 철학에 처음 입문하려는 분들과 함께 철학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TlYfmEdZN0xN6XRpGcP60vyyoPM.png</url>
      <link>https://brunch.co.kr/@@5mQ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리스토텔레스_3 - 행복한 삶이란 생각하는 삶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8</link>
      <description>(필로) 그런데 사람마다 추구하는 행복이 다를 수도 있지 않나요?  (아리스토텔레스)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모든 인간에게 해당되는 행복이 있어요. 탁월한 사업가가 탁월한 인간이 아닐 수 있고, 좋은 의사가 좋은 인간이 아닐 수 있듯이 행복한 목수가 행복한 인간을 뜻하는 것은 아니에요. 인간으로서 행복하냐가 중요해요.  인간의 행복은 식물이나 동물과 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2_wuYVEnhIp874SiOWijIpfF5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5:19:11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8</guid>
    </item>
    <item>
      <title>아리스토텔레스_2 - 나는 부동의 원동자를 신이라고 부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7</link>
      <description>(아리스토텔레스)&amp;nbsp;이어서 변화의 &amp;lsquo;네 가지 원인&amp;rsquo; 그리고 &amp;lsquo;가능태&amp;rsquo;와 &amp;lsquo;현실태&amp;rsquo;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지요. 변화에는 무엇이 생겼다 사라지는 일, 이리저리 움직이는 일도 포함합니다. 인공적인 사물이든 자연적인 사물이든 세계에 속한 모든 사물이 변한다는 사실은 분명해요. 우리는 늘 변화를 경험하며 살죠.  왜 변화가 일어날까요? 나는 이 질문에 답을 내놓았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c6U3GWrZ3mojgdJZJSvWEnIcv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1:10:19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7</guid>
    </item>
    <item>
      <title>아리스토텔레스_1 - 상상력이 풍부한 플라톤은 잊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6</link>
      <description>다음으로 만날 철학자는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 이 세 스승과 제자는 참된 앎을 추구하는 진리의 철학자였습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생각한 진리는 서로 달랐습니다. 특히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들 각각을 따르는 사람들의 갈등과 분열로 번질 만큼 차이가 상당했습니다. 서양 철학의 역사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A-Ny8pZQs6DTqM1As5c8VBya0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13:09:40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6</guid>
    </item>
    <item>
      <title>플라톤_3 - 올바른 정치를 위해서는 참된 철학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5</link>
      <description>(플라톤) 드디어 정치에 관해 이야기하게 됐군요. 내가 처음 말한 것처럼 아테네의 민주주의는 문제가 많습니다. 민주주의는 좋은 정치 체제가 아닙니다. 이 체제에서 국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지도자를 찾기란 불가능합니다.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시민의 욕망이 국가를 끌고 가는 체제입니다. 지도자는 시민의 욕망을 자극하고 선동하기만 할 뿐, 국가의 문제를 해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CZylecdWU3mt3lXm14YUXB_NOM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02:28:27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5</guid>
    </item>
    <item>
      <title>플라톤_2 - 좋음의 이데아가 모든 존재의 근거이자 인식의 근거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4</link>
      <description>이데아에 대해서는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플라톤) 그러지요. 바다 그 자체, 바다의 실재, 그것이 이데아입니다. 이데아는 영원하고 불변합니다. 그것은 물질이 아니므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을 통해, 이성을 통해, 사유를 통해 비물질적인 이데아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습니다.  이데아가 사물의 본질입니다. 우리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l2HegYJE39uVGbDzVRHjDGzyd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4:29:24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4</guid>
    </item>
    <item>
      <title>플라톤_1 - 우리가 모두 &amp;lsquo;인간&amp;rsquo;인 이유도 인간이라는 이데아 때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3</link>
      <description>플라톤은 그의 스승 소크라테스가 죽은 후 아테네의 민주주의 정치에 환멸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정치에 무관심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정치를 더 깊이 고민했죠. 그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철학자가 정치인이 되거나, 정치를 하는 사람이 철학자처럼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플라톤은 정치인을 철학자로 키우기 위해 시칠리아 섬에 있는 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JKxsuVsaNvZZYSYd_Yc3_iF2X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4:04:12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3</guid>
    </item>
    <item>
      <title>소크라테스_2</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2</link>
      <description>재판을 받은 이야기도 해주시죠.       (소크라테스) 그럴까요?       나를 고소한 자들은 내가 젊은이를 망치고 아테네의 신들을 믿지 않는다고 했지만, 아닙니다. 그들이 고소한 내용은 나에게 전혀 해당되지 않았어요.       내가 재판을 받은 이유는 방금 말한 것처럼 스스로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나눈 대화 때문이에요. 그들과 대화하면서 알게 된 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DQjvkiUTLFOy1lrAHhw04M6xf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1:20:05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2</guid>
    </item>
    <item>
      <title>소크라테스_1 - 검토 없이 사는 삶은 인간에게 살 가치가 없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1</link>
      <description>이제 우리는 철학사에 영원히 빛나는 이름을 새긴 한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이전에 만났던 소피스트 세 사람과 맞서는 입장을 지닌 철학자입니다. 이 철학자를 만난 후에 여러분은 세 사람의 소피스트와 이 철학자를 비교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에게 더 와닿는 사람을 선택해보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을 왜 선택했는지,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5_cm11i1Voo_eJWt8a6j77wSC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1:46:02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1</guid>
    </item>
    <item>
      <title>트라시마코스 - 정의란 강자의 이익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10</link>
      <description>다음 소피스트를 만나러 갑시다. 여기 아크로폴리스를 내려가서 슬슬 산책하듯 걸으면 제우스 신전이 나옵니다. 거기서 우리의 세 번째 소피스트이자 마지막 소피스트와의 대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필로) 소피스트는 모두 세 명인가요?  아닙니다. 꽤 많은 소피스트가 있습니다. 소피스트는 도시를 넘나들며 지식을 전파한 당시의 지식인이었습니다. 돈을 받고 가르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OSOnnRPnqQu6WpcEmaP9n9Z43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2:23:27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10</guid>
    </item>
    <item>
      <title>고르기아스 -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9</link>
      <description>[고르기아스 등장] (고르기아스) 프로타고라스가 나보다 나이는 많지만, 나야말로 모든 &amp;lsquo;소피스트의 아버지&amp;rsquo;입니다. 내 생각을 듣고 난 후 여러분은 이제 더는 철학을 배울 필요를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여러분의 &amp;lsquo;생각 여행&amp;rsquo;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철학은 나의 세 가지 주장으로 끝장났기 때문입니다.  첫째,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069DBU7CM1gjsSRAHAE545pJs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13:20:27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9</guid>
    </item>
    <item>
      <title>프로타고라스 - 인간은 만물의 척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8</link>
      <description>(소피) 와아, 드디어 와보네요. 파르테논 신전도 신전이지만 아테네 도시의 전경도 멋지네요. 그림 같아요.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쥐가 난 머리가 상쾌해져요. 아, 정말, 좋다.  (데오) 그러니까요. 평소에 잘 생각하지 않는 주제에 대해 자꾸 생각하다 보니 높은 산에 오를 때 다리에 근육통이 생기는 것처럼 머리에 근육통이 생긴 것 같아요.  (필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0e-8pAZKqhnBfjHczERAIgMX9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3:31:21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8</guid>
    </item>
    <item>
      <title>엠페도클레스, 아낙사고라스, 데모크리토스 - 존재하는 것은 원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7</link>
      <description>[엠페도클레스 등장] (엠페도클레스) 잘 왔다. 너희들이 나를 만난 건 행운이다. 나는 한때 소년이었고, 소녀였으며, 덤불이었고, 새였고, 물고기였다가, 사자와 월계수로도 태어났지만, 이제 신으로 태어날 자다.  파르메니데스가 &amp;lsquo;있음&amp;rsquo;은 생성하거나 소멸하지 않고, 나눠지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는다고 한 주장은 일리가 있다. 존재는 분명 영원한 것이니.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gUmnU5NjVJ49W5rzFthHqPpbn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2:19:04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7</guid>
    </item>
    <item>
      <title>파르메니데스와 제논 - 하나가 존재할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6</link>
      <description>(소피) 선생님, 오늘도 저희에게 말을 시킬 건가요? 철학자를 만난 이후엔 꼭 그 철학자가 마음에 들었는지 아닌지 소감을 이야기하래서, 하긴 하는데, 저희 말이 정답도 아니고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 것 같아서 민망하거든요.       (필로)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제 생각을 이야기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좋은데, 영양가 없는 말을 하는 것 같아서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zj2LdzFvk9uGf2-Jk4AUNbQzK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5:08:30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6</guid>
    </item>
    <item>
      <title>헤라클레이토스 - 변화하고 있단 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5</link>
      <description>우리는 이탈리아 크로토네를 떠나 다시 튀르키예 도시 셀축으로 왔습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이곳, 셀축 도심 외곽은 오래전 에페소스라고 불린 큰 도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 길을 따라가면 아르테미스 신을 모시던 고대 그리스의 거대한 신전이 나옵니다. 지금은 기둥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거기서 신전에 자신의 책을 바쳤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를 만나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YznYcGfYE5D99wuIINarlTGwC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0:58:56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5</guid>
    </item>
    <item>
      <title>피타고라스 - 온 우주는 하나의 음악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4</link>
      <description>여기는 이탈리아 남부 크로토네라는 도시입니다. 여기서 만날 철학자는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봤을 이름 피타고라스입니다. &amp;lsquo;직각삼각형에서 빗변 길이의 제곱은 빗변을 제외한 나머지 두 변 길이 각각의 제곱의 합과 같다&amp;rsquo;는 &amp;lsquo;피타고라스 정리&amp;rsquo;의 주인공이죠. 그는 영혼은 불멸하며 사람이 죽으면 다른 동물의 몸으로 들어간다고 믿었습니다.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하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RRn9ax7I0UQ9Vsfmf2rWTRHvl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2:06:52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4</guid>
    </item>
    <item>
      <title>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 - 공기는 온 세계를 감싸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3</link>
      <description>마침 잘 오셨습니다. 탈레스의 제자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만드로스 등장] (아낙시만드로스) 탈레스 선생님이 아르케가 물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애석하게도 물은 모든 것의 근원 아르케가 아닙니다. 아르케는 &amp;lsquo;아페이론&amp;rsquo;(ἄ&amp;pi;&amp;epsilon;&amp;iota;&amp;rho;&amp;omicron;&amp;nu;), 그러니까 &amp;lsquo;무한정한 것&amp;rsquo;입니다. 이 &amp;lsquo;무한정한 것&amp;rsquo;에서 하늘과 세계가 생겨났고, 그것들은 다시 아페이론으로 돌아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kTcrkqqX4nYER3i6nMHy59R0I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5:04:30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3</guid>
    </item>
    <item>
      <title>탈레스 - 물이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QE/2</link>
      <description>서양철학사로 떠나는 생각의 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행 코스는 고대철학, 중세철학, 근대철학, 현대철학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 프랑스까지 이어지는 여행입니다. 이 여행의 이름이 &amp;lsquo;생각의 여행&amp;rsquo;인 이유가 있습니다. 문명을 만들기 시작한 고대부터 문명이 자연을 압도하고 있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둘러보는 여행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QE%2Fimage%2FUkz27m7ngDkRiuXnxYy6L0aSo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4:28:39 GMT</pubDate>
      <author>숫제</author>
      <guid>https://brunch.co.kr/@@5mQE/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