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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예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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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초예민, 지금부터 최대한 가볍게 살아보려한다. 몸도 마음도 라이트한 내 삶을 위한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5:5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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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초예민, 지금부터 최대한 가볍게 살아보려한다. 몸도 마음도 라이트한 내 삶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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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관계 - 그저 나로 살아가기로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xF/9</link>
      <description>어느새 4월의 끝자락. 수요일까지만 출근하면 목요일(근로자의 날) 쉬고, 금요일 근무하고 다시 토일월화 연휴다. 야호~  요즘 활동하고 있는(주로 눈팅에 가끔 누군가의 게시글에 댓글이나 다는 정도) 인터넷 카페에 오늘은 장문의 나의 체험글을 올렸다. 모르는 이들의 응원의 댓글, 좋아요&amp;hearts;가 쏟아졌다. 누군가에게 응원을 받는 일, 뭉클하게 힘이 난다.  비슷한</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1:58:44 GMT</pubDate>
      <author>초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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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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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간 함께 일했던 직장동료가 회사를 떠났다. 감정의 교집합이 많던 사람이라 아쉬움이 크다. 이별은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작은 이별 선물도, 이별 식사도 함께하지 못하고 헤어져버렸다. 머릿속에 많은 계획들이 오갔지만 심각해지고 싶지 않았고, 가볍게 받아들이고 또 웃는 얼굴로 밖에서 다시 만나고 싶었다. 나는 내성적인 집순이라 먼저 만나자라는 연락</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7:31:53 GMT</pubDate>
      <author>초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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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의 선물(1) - 마음은 천천히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xF/7</link>
      <description>요즘 내 위장과 전쟁 중이다. 즉, 극심한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중이다. &amp;lsquo;전쟁&amp;rsquo;이라는 단어를 끄집어냈지만 그 뜻대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기보다는 내 위장을 어르고 달래는 중이다. 소화불량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에게 소화불량은 어쩌다 오는 증상이 아니다. 돌이켜보면 어린 시절부터 먹성은 좋았으나 식탐에 반하는 나의 소화능력은 내 먹성에 멱살을</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4:53:58 GMT</pubDate>
      <author>초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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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랑은 느리다. - 그리고 소소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xF/6</link>
      <description>내 남편은 느린 사람이다.(나에 비해서) 그래서 늘 답답했다. 대체로 모든 행동이 느리고, 무언가를 다짐한 다음 실행도 늘 연착이다. 그래서 결혼 20년간 갈등도 많았지만, 양쪽 끝에서 동시에 시작된 우리 결혼의 터널 공사는 드디어 희미하게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연애 6년 결혼 20년 차의 부부지만 아직 소소하게 기념일을 챙긴다. 다가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xF%2Fimage%2FO4uqGfGksD8TDJN7pXzCGpbyv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8:19:11 GMT</pubDate>
      <author>초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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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는 전하기 쑥스러운 이야기 -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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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정도까지는 남편(당시 남자 친구)에게 한 번씩 편지도 쓰고, 크리스마스 때면 꼭 카드를 쓰곤 했었다. 연애 6년 이후 결혼 20년 차인 지금은 당연하게도 카드 따위는 쓰지 않는다.(크리스마스는 그냥 공휴일 중 하루일 뿐) 그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카드를 2세트 구매해서 하나는 남자친구에게 내밀며 카드 쓰기를 강제(?)했다. 그 어떤 선물보다도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xF%2Fimage%2F71BREkxsPKUawspMLJp6sr3xy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12:33:05 GMT</pubDate>
      <author>초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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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부자 - 걱정다이어트2_미래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mxF/4</link>
      <description>2023년 12월 7일 맑음     지난 토요일 건강검진(재검) 후 결과가 채 나오기도 전에 걱정에 걱정을 보태는 것에 시간을 허비해 버렸다. 올해 두 번째 재검을 위해 검진센터를 방문했을 때 주치의가 이번에도 혈액검사 수치가 회복되지 않으면 다음번엔 더욱 정밀 검진을 해보겠다고 경고(?)를 한 터라 겁도 났지만, 마음에 파도가 더 거칠어진 데는 다른 이유</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12:13:24 GMT</pubDate>
      <author>초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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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도 마음도 경량패딩처럼 - 걱정 다이어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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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성원이 여성으로만 25명 남짓되는 사업장에서 근무 중이다. 즉, 내 직장은 한시도 바람 잘 날이 없는 곳이라는 뜻이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작은 회오리바람 한 가닥이 일고 지나갔다. 작은 일에도 버럭 하고, 파르르 하는 사람을 볼 때면,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형으로 표현하기는 했으나 나 역시 아직 때때로 그런 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xF%2Fimage%2FJHLx4ObIWEf3jrOnm9rCmJq1r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7:31:14 GMT</pubDate>
      <author>초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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