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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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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찍고, 글을 쓰지만 사실은 사람을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8:5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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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찍고, 글을 쓰지만 사실은 사람을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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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색깔은 회색이 아닌 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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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첫 해외여행, 도쿄.  사실 나 혼자 여행했다면 선택하지 않았을 도시였지만, 여자친구의 사대주의(?)에 못 이겨 고르게 된 여행지다. 그렇다고 아예 기대가 없던 여행지는 아니었다. 세계 3대 도시이기도 하고, 멜버른 이후로 이렇다 할만한 도시 여행은 없었던 점, 그리고&amp;nbsp;올해 첫 해외여행이라는 사실이, 여자친구가 도쿄를 정말 가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OMIsp7cPOtMF1NdRZHPHIvnTf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14:27:02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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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과 오아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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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여행. 이 단어들은 전적으로 착한 단어로 여겨집니다. '어머니'나 '나무' 또는 '사랑' 같은 단어처럼 말입니다. 비난과 금기 대신 전적인 찬사와 권장이 이 두 단어를 대하는 사회의 전반적인 태도인 듯싶습니다. 전적으로 훌륭한 행위로 일컬어지는 두 단어 사이에서 나는 어떤 의미망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20대를 온전히 갖다 바쳤습니다. 그렇게 달려든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7aca228BoZlAc2I9JbNcUHWU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9:36:26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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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85</link>
      <description>결혼 준비는 잘 되어가냐는 인사말에 &amp;quot;응 그럭저럭 잘하고 있지&amp;quot;라는 말로 대답을 하는 요즘이야. 정말 말 그대로 그럭저럭 잘 준비하고 있거든. 생각보다 준비할게 많다고 느껴지지도 않기도 하고, 뭔가 큼직한 무언가들 그러니까 상견례라던가, 식장을 잡는다던가, 스튜디오 촬영을 한다던가 하는 게 끝나서 그런 걸 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해야 할 것들은 너무도 많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mxW7C-0p8PhQgAcuOMvUUK7Y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13:11:51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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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저 추운 날씨가 내게 말을 걸지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82</link>
      <description>따뜻함을 좋아한다. 추운 어느 날씨를 뚫고 들어와, 등 따뜻하게 온수매트를 틀어놓고 녹아내릴 것 같은 기분을,&amp;nbsp;이리저리 쏘다니며 어깨 위로 얹힌 피로를 따뜻한 물로 씻궈내며 맞이하는 개운함을,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세상의 시끄러운 것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는 안전하다고 느끼는 그런 포근함을, 이제는 조금 안정궤도에 오른 것 같다고 느끼는 자만함을.</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6:30:18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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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100만 원이 생긴다면 - 취향 없는 미니멀리스트의 취향소비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69</link>
      <description>내 소비에는 취향이 없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월급을 받으면 50%를 저축을 해두고, 25% 정도를 고정지출로 사용한다. 나머지 25%로 일상을 살아가는데 취향이 없다 보니, 특히 돈 쓰는데 취향도 재주도 없다 보니 25% 금액으로도 충분히 살 수 있었다. 뭔가 더 써야 하는 날이 있다면 저축금을 줄이고 더 소비하는 달도 있지만 대체로 이 루틴에 맞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hjMzKVhPkzCiQgR3t6Pah4uXk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06:00:07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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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사는맛</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62</link>
      <description>1. 심심한 맛 나이가 들 수록 국물을 찾게 된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따끈한 국물을 한 수저 들이켜면 몸에 있는 피로까지 녹아내는 느낌이랄까. 어르신들이 왜 그리 국밥을 좋아하시는지 알 것 같은 나이가 되면서 국물을 들이켠다. 조금 더 어렸을 때는 국물을 찾으면 자극적인 맛을 찾았다. 가령 라면 국물이라던지, 국밥에 다대기와 후춧가루가 듬뿍 들어간다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wci32qHzgE5nhiOwPBPAcSs3N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0:53:25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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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꼬마과장 한 달 일기 - 일 얘기는 20%, 근황이야기가 80% 워라밸 충분했던 이번 달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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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입사한지 한 달이 되어간다. 회사에서는 새로운 사람들 뽑기 위해 채용을 하고 있고, 나는 그 사이에서 내 일을 조금씩 하고 있다. 아직 한 달 밖에 안돼서 그런지 대단하게 뭔가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다른 회사 생활에 비해 많은 업무가 (아직) 있지는 않다.  다른 때였으면 왜 일이 없지...? 하면서 불안해했겠지만, 이번 회사에서는 그냥 힘 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O4KkoYAT8tspDynad7D_lg74y6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1:25:24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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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반년 만에 사원에서 과장으로 - 이력 뻥튀기가 이런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56</link>
      <description>내 이력서2023.03 - 2023.06 : 미디어 프로덕션 사내문화팀(피플팀) 사원2023.06 - 2023.07 : 이커머스 인하우스 포토그래퍼 대리2023.09 - 현재 : 성형외과 마케팅팀 과장...????????????? 아니 이런 물경력이 있나.  말 그대로다. 이런 물경력이 있나. 커리어패스에 그리 신경 쓰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이 이력서는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qh2VKWld56nbQ3ZubaBCC3sHi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8:46:45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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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화] 어쩌다 취업 - 잘 쉬다가 갑자기 취업을 하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55</link>
      <description>어느 날이었다. 보드게임을 같이하던 형이 호텔 촬영도 가능하냐며 혹시 포트폴리오를 받을 수 있겠냐는 말에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첨부해 보냈다.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본 형은 바로 &amp;quot;이럴 거면 우리랑 같이 일해볼래?&amp;quot;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어느 회사인지 이야기를 들어보니 성형외과였고, 거기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상상이 잘 안 됐었다.  &amp;quot;저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eyqhr1yvEbvpXYE8FDWI2hNq6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9:54:52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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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뭐지? - 중고신입으로 이직? 새로운 도전? 기존에 했던 방식으로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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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는 기간 동안 2개의 코칭을 받고 있다. 하나는 갤럽강점검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여 나의 강점에 포커싱을 맞추어 보는 코칭수업, 또 하나는 문제주의적 방식으로 창업에 접근하는 코칭수업을 듣고 있다. 번외로 매주 평일 오전 9시에 30분가량 존재소개 명상을 하면서 나의 다면성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기도 하다.  모든 코칭을 하는 이유의 공통된 이</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9:53:37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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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 1화] 위아래 합쳐서 스물다섯 벌입니다 - 의도한 건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미니멀 라이프를 살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53</link>
      <description>하나, 둘, 셋.... 스물셋, 스물넷, 스물다섯!  옷장에 있는 옷을 세보았다. 편하게 돌려 입는 반팔티부터, 격식이 있는 자리에 입고 갈 정장까지 그리고 산뜻한 봄에 입기 좋은 셔츠에서부터 추운 겨울철을 보호해 줄 롱패딩까지 모두 합치니 스물다섯 벌이었다. 얼마 전 모임에서 얼추 열다섯 벌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반팔부터 위아래 상하의를 모두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kCT8x4AYKW4bLvNqzR3gPbFGY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9:35:30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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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실업급여 신청 완료. 앞으로 뭐 하지! - 프리랜서로만 살던 내가 실업급여를 신청해 보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52</link>
      <description>퇴사한 지 보름이 지났다. 마지막 월급이 들어오기도 하고, 그동안 쉬면서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루종일 잠을 청하기도 하며 보냈다. 글을 꾸준히 써야겠다는 다짐은 조금 흔들린 상태고, 글을 꾸준히 보자는 다짐은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잘 먹고, 잘 운동하고, 잘 쉬면서 필요한 작업들을 하나, 둘 하고 있는 요즘이다.  퇴사하고 감정적으로 많이 신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RPlV_SuGePBHUhLNOepa-8Szu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8:32:28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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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충분히 나를 돌아보는 시간 갖기 - 이왕 쉬는 김에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자.</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51</link>
      <description>유퀴즈에 나온 배우 손석구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amp;quot;내가 뭘 좋아하는지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을 갖자. 나는 누구지? 나는 뭘 좋아하지?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뭐라도 할 텐데 내가 누군지 모르겠으니까 뭘 못하겠더라고요. 내가 충분히 누구인지 알고 그다음에 무언가를 하는 게 더 좋을 거라 생각했어요&amp;quot;   01. 나는 왜 살지? 뭘 하고 싶은 거지?  퇴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mUO_Z-VDvCiJ-uGJZofWP8NcG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8:18:07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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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일상 루틴 만들기  - 일상을 잘 살아낼 수 있는 루틴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50</link>
      <description>퇴사한 지 열흘 차. 그동안 무슨 일을 했냐면...  1. 이마에 있던 종양종 제거 수술을 진행했다. 2. 쉬면서 사람들을 만났다. 3.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세팅작업을 진행했다.(진행 중) 4. 부여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5. 미래에 대한 막연한 계획을 짰다 6. 넷플릭스로 D.P2를 정주행 했다 7. 지인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8.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2DqZ6dXgcS9caMuTLbFtaT8iT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7:10:04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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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내가 뭘 좋아했더라 - 예전엔 좋아하는 게 많았지만, 요즘은 좋아하는 게 없다. 일도, 취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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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고 후, 자존감 회복 프로젝트  어느 날 아는 누나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누나가 &amp;quot;나 꿈이 생겼어.&amp;quot;라고 말했다. 그 말을 할 수 있어서, 해보고 싶은 것들이 계속해서 있을 수 있어 부러웠다. 그래 꿈. 나는 무슨 꿈을 꿨었더라. 어떤 일을 하고 싶더라. 왜 일을 하고 싶더라... 고민이 맴돌던 어느 날, 당연히 길게 다닐 거라 생각했던 회사에서 해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PHt8cp3Whuumt3d2OkOqHU4DG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6:22:02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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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고정지출 확인하기, 원하는 수입경로 생각하기 - 월급 꼬박꼬박 받을 때가 아무 생각 없던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48</link>
      <description>해고 후, 자존감 회복 프로젝트 2화  꼬박꼬박 들어오던(들어올 예정이었던) 월급이 사라졌다. 해고 후 제일 걱정이 됐던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지였다. 월급이 세후로 270만 원 정도였으니, 270만 원 없이도 충분히 살 수 있는지, 최소 얼마의 돈이 있어야 버틸 수 있는지 계산을 해봐야 했다. 지금까지 써온 가계부를 쭉 훑어보며 고정지출을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2hv1eQL5NDqn6KQhyIIiuZAn3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5:00:35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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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세 번째 직장, 이번에도 계약연장에 실패했습니다 - 대리님 죄송하지만 나가주셨으면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zQ/147</link>
      <description>어느 때와 같이 똑같이 출근을 하고, 똑같이 점심을 먹으며, 똑같이 업무를 하고 있던 어느 날. 오전에 무슨 일인지 밑에 있던 부하직원이 돌연 퇴사를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표실에서 면담 요청이 들어왔다.  &amp;quot;요즘 어때요 업무 하는 거?&amp;quot; &amp;quot;네 들어온 지 한 달 밖에 안되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잘 익히려고 하고 있습니다.&amp;quot; &amp;quot;그렇군요.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Q%2Fimage%2F8bBqSzbfWQvdsGhIjrbQ_ecvh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2:18:40 GMT</pubDate>
      <author>상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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