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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title>
    <link>https://brunch.co.kr/@@5nQM</link>
    <description>스페인어권 문학과 문화를 소개할 뿐 아니라 스포츠, 음악, 와인, 연극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는 전방위적 작가를 꿈꾼다. 2020년 9월 에세이 &amp;lt;랩터스&amp;gt;를 출간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2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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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어권 문학과 문화를 소개할 뿐 아니라 스포츠, 음악, 와인, 연극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는 전방위적 작가를 꿈꾼다. 2020년 9월 에세이 &amp;lt;랩터스&amp;gt;를 출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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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스페'人'문학&amp;gt;-강남 평생학습 2026년 수강 안내 - &amp;lt;스페'人'문학- 스페인 문화에서 발견하는 조화로운 삶&amp;gt; 수강신청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9</link>
      <description>◆일정 및 장소 - 기간 : 2026 1.29.~4.16 (매주 목요일 오후 14~16시) - 장소 : 일원학습센터 강의실  ◆참여 방법 (수강신청 안내) - 모집기간: 2026년 1/6~1/20 17:00시까지 - 접수방법: 1) 강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내 '수강신청' 클릭 &amp;rarr; 2) &amp;lt;스페'人'문학&amp;gt; 프로그램 수강신청 (URL :&amp;nbsp;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9FBYIeLVCGgbphDC2eX24L98F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2:38:41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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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amp;lt;돈키호테&amp;gt;함께읽기-제천시립도서관 문화교실(모집중) - 2025 상반기 문화교실 [단기특별강좌]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7</link>
      <description>고전&amp;lt;돈키호테&amp;gt; 함께읽기 제천시립도서관 2025년 상반기&amp;nbsp;문화교실 [단기특별강좌] 안내     ◆강좌 소개 본 강의는 고전 &amp;lt;돈키호테&amp;gt;에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제천시민에게 소개하는 인문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는 소설로 알려진 &amp;lt;돈키호테&amp;gt;를 역사, 철학,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고찰하면서 17세기 탄생한 작품이 오늘날 여전히 사랑받는 비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r1WhYMSWsy6D0WBTK0d_HpTUM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2:14:56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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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작품으로 스투라읽!-제천시립도서관 문화교실(모집중) - 예술작품으로 스페인 포르투갈 라틴아메리카 읽기 강좌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6</link>
      <description>'예술작품으로 스투라읽!' 예술작품으로&amp;nbsp;스페인 포르투갈&amp;nbsp;라틴아메리카&amp;nbsp;읽기  제천시립도서관 2024 상반기 문화교실 [단기특별강좌] (모집중)    ◆강좌 소개 &amp;lt;예술작품으로 스투라읽!&amp;gt;은 스페인, 포르투갈, 라틴아메리카 문학, 미술, 연극, 영화 등 예술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면서 여전히 낯설게 느끼는 이베리아반도와 라틴아메리카 지역을 폭넓게 이해하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xn7ZhLAO96wz2QQqztxkqbqi6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1:32:34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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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에서 다한이가 보내는 이야기 종합선물세트 - &amp;lt;다한이 뭐하니&amp;iquest;&amp;gt;(이다한, 2020) - 독해독 #6</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5</link>
      <description>책표지 아랫부분에서부터 작가는 몇 번이나 &amp;quot;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터져 나올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amp;quot;라며 애교 섞인 경고를 한다. 정말로 예측하기 어려운 순간 웃음이 터져나온다. '작은 고추가 맵듯'이라는 1부 제목처럼 말이다. 여기에 옮겨적는다고 똑같이 웃음이 발생하지는 않는 것 같다. 직접 책을 펼쳐보시길. 정말 갑작스레 현웃이 터진다. 진짜다. (나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ZZgL78_zklki21GNUj7hsWKIy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0:17:26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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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혼자들 - &amp;lt;혼자라는 말&amp;gt;(백진주, 2021) - 독해독 #5</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4</link>
      <description>'혼자'라는 말은 작가에게 다른 사람과 어울리거나 함께 있지 않으려는 의미가 아니다.타인과 잠시 멀어짐을 택하여 &amp;quot;함께 삶을 나눌 여유&amp;quot;(p.15)를 찾으려는 홀로이다.타인을 멀리하는 혼자가 아니라 타인을 맞이하는 혼자이다.혼자이기에 어울리고 함께하고 가까워진 것을 작가는 말한다.다낭의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과 친구보다 더 편히 함께 보낸 한나절취준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vq4jrQc6vi0IEzxrQb2Q4SAU6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21 02:10:26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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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흘러가는 어느 순간이 모인 그림 - '읽어서 세계 속으로' 9월 &amp;lt;대성당&amp;gt;(카버, 문학동네) 모임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3</link>
      <description>이번에는 미국의 서부 소도시로 떠났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처럼 큰 도시가 많은데 왜 소도시냐고요. 이번에 다루는 《대성당》을 쓴 레이먼드 카버가 생애 대부분을 보낸 곳이 야키마, 포트앤젤레스, 쿠퍼티노 등이기 때문입니다. 약국 배달원, 제재소 직원, 병원 수위 등 여러 일을 한 경험을 토대로 카버는 블루칼라 계층을 상세히 묘사한 작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6nsUJW5VuPMbw7CQhtP1_xbAL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2:40:37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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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어서 세계 속으로' 독서모임 3기 추가모집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2</link>
      <description>'읽어서 세계속으로' 독서모임 3기 회원 추가모집 안내  코로나19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멈추었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책을 읽고 모이는 순간'이 그리웠습니다.여전히 견디고 버텨야 하는 일상이지만, 한자리에 모여 책 이야기를 나누는 날을 꿈꾸며 2월부터 비대면 독서모임 '읽고서 세계 속으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가장 하고픈 것이 무엇인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ChAM28OMaV0RmeaZpj6IeSKeE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05:36:15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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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어서 세계속으로' 독서모임 2기 회원 모집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5nQM/21</link>
      <description>'읽어서 세계속으로' 독서모임 2기 회원 모집 안내  코로나19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멈추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같은 책을 읽고 모이는 순간'이 그리웠습니다. 여전히 견디고 버텨야 하는 일상이지만, 한자리에 모여 책 이야기를 나누는 날을 꿈꾸며 2월에 비대면 독서모임 '읽고서 세계 속으로'를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먼저 하고 싶은 일을 물으면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CU5cADWscHllif2KUA0kz7Gt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5:56:16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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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받지 못함을 이해하기 - &amp;lt;이해받지 못할 글들의 조그만 어휘집&amp;gt;(유경, 2020) - 독해독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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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해받지 못함을 이해하기 독해독 #4   어휘로 남기는 &amp;lt;이해받지 못할 글들의 조그만 어휘집&amp;gt; 후기  *독해독이란? '독립출판을 한 해준이 (독립출판의 편견에서 벗어나) 독립서점에서 만난 책 읽기'의 줄임말입니다.   남김 책을 다 읽지 않고 후기를 남기는 편이 아니지만, &amp;lt;이해받지 못할 글들의 조그만 어휘집&amp;gt;은 (이하 &amp;lt;이해받지&amp;gt;) 그럴 수밖에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Gvwq9fqynTWeD5OSTpXJyyz4-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4:26:03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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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읽고 세계여행' 독서모임 1기 회원 모집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9</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멈추었습니다. 그중에 무엇보다도 저는 '같은 책을 읽고 모이는 순간'이 그리웠습니다. 여전히 견디고 버텨야 하지만, 한자리에 모여 책 이야기를 나누는 그날이 어서 오길 기다리며 독서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코로나가 물러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으면 '여행'이라고 답하는 분이 많습니다.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1NG1UYeygqPTodI89Lh92d4rd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8:26:25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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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몸으로 책과 사람을 대하는 서점원 이야기 - &amp;lt;서점원고지&amp;gt;(글쓴이- shys, 2020) - 독해독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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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해독 #3 온몸으로 책과 사람을 대하는 서점원 이야기 &amp;lt;서점원고지&amp;gt;(shys, 2000)   *독해독이란? '독립출판을 한 해준이 (독립출판의 편견에서 벗어나) 독립서점에서 만난 책 읽기'의 줄임말입니다.  몇 년 전 책을 읽다가 &amp;lsquo;직업&amp;rsquo;을 고찰한 부분에 한참을 멈추었다. &amp;lsquo;직(職)&amp;rsquo;이 회사, 직무, 급여 등 지금 자신을 둘러싼 환경으로 이루어진 측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xt6TuUT2jZ_boIujeeFVnhY-0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1:44:01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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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살아 만난 &amp;lsquo;공간의 애틋함' - &amp;lt;둘이 함께 살며 생각한 것들&amp;gt;(저녁달고양이, 2020) - 독해독 #2</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7</link>
      <description>독해독 #2 함께 살아 만난 '공간의 애틋함'  &amp;lt;둘이 함께 살며 생각한 것들&amp;gt;(저녁달고양이, 2020) 후기   *독해독이란? '독립출판을 한 해준이 (독립출판의 편견에서 벗어나) 독립서점에서 만난 책 읽기'의 줄임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집은 티비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죽 처져서는 시간을 때우다 잠에 빠지는 장소라는 의미 밖에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KQdcCtZ-OZPzn0puyEWylAFgn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1:35:17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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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팅팅팅팅 - 한 팀만 15년 응원한 팬의 이야기,《랩터스》(해준, 가익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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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에도 랩터스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올랜도 매직에게 패했다. 라우리가 무득점을 해내는 등, 레너드가 들어왔음에도 플레이오프만 다가오면 집단 부진에 빠지는 악습은 여전했다. 이쯤 되면 힘 빼지 말고 1패를 떠안고 시작하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했다. 2차전부터 전열을 가다듬은 랩터스는 매직의 에이스 니콜라 부셰비치를 무력화하며 내리 4연승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rqW0WsykIQZNQaigjvqqyK0df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06:07:03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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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밥집에서 랩터스 팬을 구하다 - 한 팀만 15년 응원한 팬의 이야기,《랩터스》(해준, 가익가)</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5</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 랩터스 팬을 만난 적은 거의 없다. 내가 랩터스 로고가 달린 모자를 쓰고 다녀도 모자가 멋있다는 말을 빼고는 누구도 어떤 팀인지 관심을 두지 않는다. 물론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로 한국 랩터스 팬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굳이 만날 이유가 없다. 모여보았자 선수들을 흉보기나 할 테니까. 그래도 사람들의 무관심 덕에 내가 팬이 되었으니 문제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fhjU0lRzkA8tLweh1jXyXXly4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3:39:28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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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차피 해봤자 안돼, 르브론토니까 - 한 팀만 15년 응원한 팬의 이야기,《랩터스》(해준, 가익가)</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4</link>
      <description>역사상 가장 성공한 시즌을 보낸 후 맞이한 2016-17시즌, 랩터스는 오스트리아 출신 유망주 센터 야콥 퍼들과 카메룬 출신 포워드 파스칼 시아캄을 드래프트에서 뽑았다. 드로잔은 자유계약선수가 되었음에도 어느 팀과도 만나지 않고 랩터스와 5년 연장계약 도장을 찍었다. 카터, 보쉬와 달리 드로잔이 남는다는 소식에 팬들은 감동했고, 드로잔은 재계약 첫 시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N2IY3fD-gZ2YkXTNj-Qn_1_OE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01:39:11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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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해독 #1 &amp;lt;책방을 꾸리는 중입니다&amp;gt; - 독립출판을 한 해준이&amp;nbsp;독립서점에서 만난 책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3</link>
      <description>독해독 #1 &amp;lt;책방을 꾸리는 중입니다&amp;gt;(이명규, 에이커북스토어)   *독해독이란? '독립출판을 한 해준이 (독립출판의 편견에서 벗어나) 독립서점에서 만난 책 읽기'의 줄임말입니다.   나는 원래 독립출판이 무엇인지 관심조차 없던 사람이었다. 독서 관련 일을 하면서 기성출판 책만 읽었고, 수없이 쏟아지는 좋은 책을 언제 다 읽나 고민하고 지냈기에 연남동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qGMO10kh6wyrCQzvyRwPQ25b7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1:23:57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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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룸싸롱 거울이 개부장을 비추네 - 한 팀만 15년 응원한 팬의 이야기,《랩터스》(해준, 가익가)</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2</link>
      <description>2012-13시즌을 앞두고 랩터스는 리그 최고 포인트가드 스티브 내쉬 영입을 시도했다. 아무도 랩터스에 관심이 없더라도 내쉬는 캐나다 출신이기에 토론토로 오지 않을까 기대했다. 2년 연속 정규시즌 MVP를 수상에 빛나는 캐나다 최고 농구 선수가 내쉬 아닌가. 그가 랩터스에서 뛴다면 팬들이 다시 결집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내쉬는 토론토 대신 코비 브라이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v4v4HqVEy8CCEotZZINh7ZHNa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14:43:23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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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개구리 짓 - 한 팀만 15년 응원한 팬의 이야기,《랩터스》(해준, 가익가)</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1</link>
      <description>말을 곧이곧대로 듣지 않는 청개구리가 있었어. 엄마 청개구리가 동쪽으로 가라고 하면 청개구리는 서쪽으로 가고, 산으로 가라고 하면 물로 갔대. 세월이 흘러 엄마 청개구리는 자신이 죽으면 강가에 묻어달라는 말을 남겼는데, 자식이 반대로 할 줄 알아서 그랬대. 엄마 청개구리가 세상을 떠나자 청개구리는 불효했다는 마음에 처음으로 엄마 말을 따랐대. 그 후 청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CVEELOOaejr8Pg_YVpSrUELQo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14:52:08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guid>https://brunch.co.kr/@@5nQM/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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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쥬라기 고시원의 썩은 고구마 케이크 - 한 팀만 15년 응원한 팬의 이야기,《랩터스》(해준, 가익가)</title>
      <link>https://brunch.co.kr/@@5nQM/10</link>
      <description>공부하지 않았으니 편입 실패는 당연한 결과였다. 휴학 기한이 만료되어 자퇴해야 했기에 돌아갈 학교마저 사라졌다. 편입 학원을 오가는 단조로운 일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현관문을 열면 술잔을 비우는 아버지 모습만 보였다.  랩터스는 무기력한 내가 응원하는 팀답게 지고 또 졌다. 2004년에 팀을 처음 맡아 33승을 거둔 샘 미첼 감독은 다음 시즌에 27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vHvIaxgRvKaIRtIbXuxMeOETm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13:16:36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guid>https://brunch.co.kr/@@5nQM/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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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 전갈, 타란툴라, 테리어, 비버&amp;hellip; 그리고 랩터스 - 한 팀만 15년 응원한 팬의 이야기,《랩터스》(해준, 가익가)</title>
      <link>https://brunch.co.kr/@@5nQM/9</link>
      <description>1891년 미국 매사추세츠 스프링필드의 YMCA 체육 교사 제임스 네이스미스는 겨울철 실내운동을 고민하다 바구니에 공을 던져 넣는 경기를 만든다. 이듬해 스프링필드 대학교에서 첫 정식 농구 경기가 열렸고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남자 농구,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여자 농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프로선수 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M%2Fimage%2F0ut88WTSZ4vKL7YOQKVNqX3_o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23:52:43 GMT</pubDate>
      <author>스페인 해준의 차갑고 순수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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