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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공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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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복지사13년, 공무원 9년차 사회복지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3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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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13년, 공무원 9년차 사회복지사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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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에 갇혀 길 잃은 사례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5o71/25</link>
      <description>1990년대, 사례관리는 한국 사회복지 대학 교과과정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며 개별 클라이언트의 복합적인 욕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주요 실천 방법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사례관리의 의미가 충분히 숙성되기 전부터 &amp;lsquo;제도적 수단&amp;rsquo;으로 급히 도입되었고, 이로 인한 혼선과 왜곡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특히 2010년, 공공 영역에&amp;nbsp;희망복지</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1:49:22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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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계약설과 시민혁명 그리고 사회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5o71/24</link>
      <description>사회복지의 뿌리를 찾는다면, 그 출발점은 시민혁명과 사회계약설에서 시작된다. 시민혁명은 단순히 정치적 자유를 확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다. 이는 국민이 국가와 맺는 사회계약의 핵심을 실현하는 과정이었다. 사회계약설에 따르면, 개인은 국가와 계약을 맺고 그 대가로 안전을 보장받는다. 이 계약의 성격은 단순히 법적인 차원을 넘어, 복지의 권리로 확장된다. 복</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6:28:35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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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와 민주주의:복지 발달할수록 민주주의 지수 높아</title>
      <link>https://brunch.co.kr/@@5o71/23</link>
      <description>사회복지는 단순한 시혜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다운 삶을 위한 사회적 권리이며, 국민이 국가에 요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정치적 약속이다. 그래서 복지는 본질적으로 민주주의와 연결되어 있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를 잘 결정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정착이 필수 조건이다.   87년 체제의 민주주의는 김대중 대통령 정권에서 완성   한국 현대사에서</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6:27:29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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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로 경쟁 없는 사회를</title>
      <link>https://brunch.co.kr/@@5o71/22</link>
      <description>한국 사회에서 &amp;lsquo;평생 공부해야 한다&amp;rsquo;라는 말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니다. 유치원 때부터 학원에 다니고, 대학을 나와도 스펙을 쌓고, 직장을 얻은 후에도 끊임없이 자격증을 준비하며 자기 계발을 멈출 수 없는 구조. 우리는 왜 이렇게 끊임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걸까? 이 질문은 단지 교육정책이나 취업시장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너무 뿌리가 깊다. 그 배경에는 우리가</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6:26:25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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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실천은 정치로 이어져야</title>
      <link>https://brunch.co.kr/@@5o71/21</link>
      <description>사회복지는 흔히 도덕적 선의나 자선의 연장선으로 여겨졌다. 누군가의 고통을 덜어주는 따뜻한 마음, 힘든 이웃을 향한 손길로서, 정치와는 무관한 영역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사회복지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방식, 즉 누가 어떤 복지 혜택을 받고, 그 재원이 어떻게 마련되는지를 들여다보면, 사회복지는 철저히 정치의 가운데에 있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사회</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6:25:10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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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지체현상과 자선의 사회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5o71/20</link>
      <description>문화 지체는 물질문화의 변화 속도에 비해 비물질문화의 변화가 늦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즉, 기술이나 제도, 사회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더라도 이에 따른 가치관, 규범, 인식 등 문화적 요소가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일부에서 여전히 복지는 자선의 연장선으로 인식  한국 사회복지의 역사에서도 이러한 문화 지체 현상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6:37:57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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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사병과 금기가 된 경제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5o71/19</link>
      <description>영화 효자동 이발사는 송강호의 묵직한 연기로 박정희 정권 시절의 사회 분위기를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풍자한 작품이다. 그중 유독 인상 깊었던 장면이 하나 있다. 설사병이 유행하는데, 그 병에 걸리면 경찰에 잡혀가는 장면이다. 당국은 철저한 감시를 당부하며, 주변 사람들을 신고하라고 독려한다. 그런데 그 병의 이름이 다름이 아닌 '마르구스 병'이다. 나는 이</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6:36:13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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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론과 갈등론 양쪽의 엔진으로 복지를 - 사람들은 빈자를 도우면 환호하지만 불평등을 언급하면 빨갱이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71/17</link>
      <description>복지 정책이 확대될 때마다 &amp;lsquo;무상 복지&amp;rsquo;라는 단어는 뜨거운 사회적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된다. 누군가는 그것을 &amp;lsquo;포퓰리즘&amp;rsquo;이라 비난하고, 누군가는 &amp;lsquo;권리&amp;rsquo;라고 주장한다. 이처럼 복지의 의미와 방향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 속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이론적 틀은 그 논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열쇠가 된다. 그중에서도 기능론적 시각은 무상 복지의 확대를 단순한</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2:00:49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guid>https://brunch.co.kr/@@5o7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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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적 선별적 복지의 조화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5o71/16</link>
      <description>2009년 경기도 교육감 선거는 우리 사회에서 복지 담론이 본격적으로 공론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김상곤 후보가 제안한 &amp;lsquo;전면 무상급식&amp;rsquo;은 복지의 보편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뒤흔든 의제였다. 이후 경기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보편적 급식이 확대되며, 급식은 교육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그러나 &amp;lsquo;무상급식&amp;rsquo;이라는 용어 자체에는 문제가 있다. 선거</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1:06:10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guid>https://brunch.co.kr/@@5o7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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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복지사는 좋은 일 하는 사람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71/15</link>
      <description>&amp;ldquo;사회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amp;rdquo; &amp;ldquo;좋은 일 하시네요&amp;rdquo; &amp;ldquo;보람된 일이죠?&amp;rdquo; 사회복지사라면 꼭 한번은 들었을 말이다. 사회복지사라면 항상 듣는 말이다. 옆집 한국철도공사, 윗집 건설노동자, 아랫집 병원 사무직, 한 칸 건너 옆집 합기도 관장님, 베란다서 보이는 관리소 직원들 퇴근길의 버스 기사님, 이 책을 보는 당신의 부모님, 형제자매, 지인의 직업, 모든</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22:24:16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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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 자격증 사회복지사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5o71/14</link>
      <description>요즘 인터넷에서 &amp;lsquo;노후 유망 자격증&amp;rsquo;을 검색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평생교육 사이트에서도 쉽게 관련 과정을 찾을 수 있고, 웬만한 대학에는 사회복지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사회복지사는 이제 많은 이들에게 직업으로서 알려져 있고, 사회복지학과는 진학 희망 학과로도 널리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했던 1995년의 상황</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22:15:46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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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과 약자에 대한 시대적 인식 - 중세에서 현대까지의 사회복지 약자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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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세 시대의 약자  경제적 관점에서 약자를 정의 내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바로 빈곤입니다. 전통적으로 사회복지에서 행하는 일들은 경제적 약자인 빈민들을 돕는 일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봉건주의 시대에 농노들은 지금처럼 열심히 일한다고 부를 온전히 자기가 취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나태와 방종 등에 엄격했던 중세 기독교의 금욕에 가까운 노동</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7:50:05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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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은 왜 한번에 답변을 못할까 - 전화 돌려드리겠습니다~~감감 무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5o71/11</link>
      <description>공무원이 그것도 몰라? 네 모릅니다 민원인을 열받게 하는 공무원  동사무소 전화하면 한 번에 답을 들을 수 없다!!  동사무소, 구청/시청, 병무청, 고용노동부 등등 내가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한 번에 답을 들은 적은 없습니다. 담당자 바꿔드릴게요~ 담당부서로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돌고 돌아 다시 처음으로 안내 받은 적도 있습니다. 정말 돌아버리는</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1:26:45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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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폭력 사회복지적 대안</title>
      <link>https://brunch.co.kr/@@5o71/10</link>
      <description>청소년 폭력 문제과거에도 청소년 폭력은 존재했다. 그러나 왜 유독 요즘 청소년 폭력이 그렇게도 문제가 되고 있는가? 저는 세가지 원은을 짚어 봅니다. 첫째. 사회구조의 변화이다. 둘째. 놀이문화의 부재. 셋째. 사회복지의 부재가 그 원인이다.첫째. 사회의 변화 -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어른들이 오랜세월 농사를 지으며 쌓아온 지식을 자식들에게 알려주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3:58:07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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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공무원 시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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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1월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기로 했다. 시험일까지 대략 6주가 남았다.  ​  2016년 서울시 민간경력직   특별채용 수험 상황 분석   ​  남은 시간은 한 달 반. 과목은 사회, 사회복지학. 과거 특별채용 시험의 사례를 분석해보니 두 과목 시험은 평균이 거의 90점대였다. 그렇겠지 두 과목이니 만점을 맞아야 합격하겠지. 다행이 워드프로세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71%2Fimage%2FyJwJSa7nCj07aTqHDGhv3npOG2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5:10:59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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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도 을이다 함께 살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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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무원 관련 뉴스 댓글에는 항상 &amp;lsquo;동사무소 공무원들 놀고 있는데&amp;nbsp;다 잘라버려라&amp;rsquo; 이런 종류의 글들이 많다. 어쩌다 주민센터에 와서 컴퓨터만 평온하게 보고 있는 직원을 본 뒤 여러 가지 결론을 내릴 것이다. &amp;lsquo;저것이 놀고 있네&amp;rsquo; &amp;lsquo;할 일이 없구만 컴퓨터만 보고 있고&amp;rsquo; 등등 이런 논리적 오류를 과잉 일반화의 오류라고 한다. ​ 심리학자 Beck이 말한 인지왜곡</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5:00:01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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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공무원 도전기 - 시골공무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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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골공무원 일기 2016년 42살에 도전한 공무원 시험 무사히 군대 다녀오고 그럭저럭 대학을 졸업했고 일하면서 대학원 졸업 후 그냥저냥 열심히 파다보니 단체와 대학에 강의도 좀 하고 열심히는 살았지만 사는 목적이 뭔지는 모른 채 오늘만 살았던 사회복지사였다 개인 사정으로 2014년 정규 일자리로서 사회복지사를 그만 둘 때가 40살이었다. 단체나 대학 시간강</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3:22:20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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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직 공무원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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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복지 일기 지방직 공무원에 대한 잡설. 공무원 이야기  시골공무원2021. 10. 1. 16:32  &amp;lt;지방직 행정,복지 공무원에 대한 경험적 근거를 바탕으로 쓴 개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본문에 지칭하는 공무원은 지방직 행정, 복지 등의 일반직 공무원을 말합니다. &amp;gt;  civil servant  사전에는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의 업무를 담당하고 집행하</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3:22:12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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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지줍는 노인이 고유명사가 될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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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폐지줍는 노인이 고유명사화 될 사회 내가 사는 새절역 인근에는 아침 까지 술을 먹는 열혈 청년들이 넘쳐난다. 새벽 6시 출근길에 나서면 그 시간까지 술 먹는 청년들과 광고지를 줍는 노인들. 그들 서로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처럼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한 공간에 공존한다. 앞으로 취업 걱정을 해야 하는 청년 세대와 평생 일해도 또 일 해야하는 노인 세대. 동일</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3:22:04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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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힘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5o71/3</link>
      <description>사회복지공무원 하는 일 힘든가? 시골공무원2021. 9. 24. 10:28  글쎄 입니다. 운전하는 일이 힘듭니까? 남들 앞에서 얘기하는게 힘듭니까? 영어공부가 힘듭니까? 이런 질문들하고 같겠지요. 처한 상황이 다 다르니 답하기 어렵습니다. 누구에게 별 것 아닌 일이 누구는 목숨을 걸 만큼 고통스러울 수도 있으니까요. 일반화 하기도 어렵지만 제가 경험한 지</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3:21:55 GMT</pubDate>
      <author>시골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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