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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 황초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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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와 평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송작가 황초현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32: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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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와 평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송작가 황초현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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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 인간 안에 숨어있는 잔인함과 무지함을 돌아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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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좁다란 고갯길에서 공교롭게도 신부의 행차 둘이 서로 부딪쳐 시비가 벌어졌습니다.  두 신부의 집안은 학문의 계통이 달라 오랫동안 다퉈온 가문이었지요.  고개가 높긴 했지만 가마가 비켜갈 수 없을 정도로 좁은 길목은 아니었는데요,  양쪽 집안 모두, 비켜가는 가문이 상대에게 굽히는 거라는 생각으로 양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사흘...!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AU--SQin9R63Eny6BMgBGQalQ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4:02:16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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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 &amp;nbsp; - 기쁜 우리 축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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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진 사람을 존경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부리면 천하의 선비가 모두 기뻐서 그 조정에서 일하길 원할 것이다. (&amp;lt;맹자&amp;gt; 공손추하)   맹자는 이렇게 어질고 유능한 인재 쓰는 걸 국가 경영의 기본으로 생각했습니다.   순자도 군도편에서  어진 군주는 현명한 사람을 찾고,&amp;nbsp;어리석은 군주는 권세를 탐한다  고 했는데요.    널리 인재를 구하고 얻기 위해 애를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YLlsEe8I-lyc0MS7-Ae0gIiwq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01:43:08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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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함을 넘어선 단순함 - 뒤에 숨겨진 것을 보지 못한다면,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을 놓치는 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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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에서 초상화를 그려주고 돈을 받는 화가에게 어느 여인이 지나가다가 자기 얼굴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화가가 몇 분 만에 그림을 그려주고 그림 값을 요구하자 여인은 말했지요.  이렇게 금방 그리고 이 정도 받는 건너무 비싼 거 아닌가요?   그러자 화가가 말합니다.   이 정도의 그림을 이렇게 짧은 시간에 그리려고나는 30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amp;nbsp;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StAqfzxhDGF3zX5w_9pmwPMco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06:37:56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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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극일기 -&amp;nbsp; 최고의 갑옷은 인내심 - 로알 아문센&amp;nbsp; &amp;amp;&amp;nbsp; 로버트 팔콘 스콧</title>
      <link>https://brunch.co.kr/@@5oVW/156</link>
      <description>1911년, 세계 최초로 남극점에 발을 디뎠던 로알 아문센 (Roald Amundsen).  그는 1872년 노르웨이의 작은 항구 보르게에서 선장의 아들로 태어났고 일찍부터 탐험가가 될 마음으로 체력을 단련했는데요,  어머니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의과대학에 진학했다가 얼마 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1893년, 학교를 그만두고 탐험가가 될 준비를 본격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23gT9uR8my8Fpb5586-LGR-W6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5:14:40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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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뒹굴거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영혼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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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쓰는 물건 하나 하나... 없으면 불편할, 참 소중한 게 많은데, 사소한 것들에게까지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순간보다는 당연히 거기 있는 것으로...무심코 쓰는 때가 더 많지요.  하지만, 작은 것 하나도 누군가의 발견, 발명으로 태어났다는 걸 떠올리면 새삼 숙연해집니다.  우연찮은 사고 덕분에 새 발명품을 만들고, 꿈속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한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a6pr2Ix74tvJ7ZYKDBcq1iYum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0:31:25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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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 성 야고보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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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까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산티아고 순례길이라 불리는 이곳은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이 다녀갔고, 가고 싶어 하는 길이기도 하다.  예수의 제자 야고보가 복음을 전하려고 걸어 성 야고보의 길이라고도 불리지만  종교와 상관없이, 내면을 성찰하며, 인생의 무언가를 내려놓고 싶은 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걷는 사색과 성찰의 길.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xyu-YzGemKkU16eyuPJtcWs3Z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1:16:32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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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 - 희망은 이미 네 안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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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면 생각나는 커다란 꽃 해바라기.  어떻게 보면 참 평범하면서도 정열적이고 환하게 웃으면서도 한편으론 수줍어 보이기도 합니다.  이 꽃에 시선이 사로잡혔던 대표적인 예술가라면, 바로 빈센트 반 고흐를 빼놓을 수 없지요.  &amp;lsquo;노랑과 파랑의 심포니&amp;rsquo;라고도 불리는 반 고흐의 작품들. 그중에서도 노란색은 그의 작품을 지배합니다.  파란색이 그의 힘든 삶과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1YJWDMuYapQzLnpQJCR8sOYh2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9:36:12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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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독으로 떠나는 문학기행 &amp;lt;월든&amp;gt;&amp;nbsp; - EBS북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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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고를 그대로 복사하니, 원고틀이 깨지지만 내용만 그냥 올립니다.   EBS FM 104.5  EBS&amp;nbsp;북 카페    ‣&amp;nbsp;방송일&amp;nbsp;: 11월&amp;nbsp;30일 월요일&amp;nbsp;19:00~21:00&amp;nbsp;(생방)      오늘의 초대손님    ▶&amp;nbsp;1부&amp;nbsp;:&amp;nbsp;낭독으로 떠나는 문학기행&amp;nbsp;◀  헨리 데이비드 소로,  &amp;lt;월든&amp;gt;  ▶&amp;nbsp;2부&amp;nbsp;:&amp;nbsp;한국인의 스테디셀러&amp;nbsp;◀    ▶&amp;nbsp;2부&amp;nbsp;:&amp;nbsp;아주&amp;nbsp;book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XFYVKCQcNWa0O4VKxsWn5x2aII.png" width="489"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10:53:25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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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지휘한 따뜻한 인간 - 음악의 수도사 - 그리스가 자랑하는 음악인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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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대 그리스 문명의 후예라는 자부심에 걸맞게 뛰어난 예술가들을 많이 배출한 나라 그리스.  1896년 아테네에서 태어난 지휘자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 또한 그리스가 자랑하는 음악인입니다.  그는 1930년 베를린 필에 초청돼 연주 당일 갑작스런 병으로 나오지 못했던 솔리스트 에곤 페트리를 대신해 프로코피에프의 &amp;lt;피아노협주곡 제3번&amp;gt;을 연주하며 지휘한 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zrFAB0AzhJFbbipZB8S-xHhUQ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22:10:58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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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의 저편으로 던져지는 한 송이의 꽃 - 시인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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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새는 물새라서 바닷가 바위 틈에 알을 낳는다. 보얗게 하얀 물새알  산새는 산새라서 잎수풀 둥지 안에 알을 낳는다. 알락달락 얼룩진 산새알.  - 중략-   우리 국민이면 누구나 알 법한 박목월 시인의 동시 &amp;lt;물새알 산새알&amp;gt;&amp;nbsp;일부 입니다.  물새알 산새알.. 자연의 싱그러운 이미지도 떠오르지만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밝아지는 이 동시는 초등학교 5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rpynWH0VpUpH--mj1b81w2YQ-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01:23:46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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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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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은 무엇일까요?  &amp;ldquo;세상의 또 다른 창이며 보물상자.  기분 전환 시켜주는 마법 상자.  생생한 기운 불어넣는 치료사.  좋은 음악으로 막힌 속을 뚫어주는 소화제  나를 숨 쉬게 하는 새 생명  귀로 먹는 삼계탕...! &amp;rdquo;   짐작하셨나요? 라디옵니다.  사람마다 정의가 다르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런가하면, 프로그램 시작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x6j1HyecjncRe1Mft7wsWKL1X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12:43:15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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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  - 툰자(tunza) - 배려와 애정으로 대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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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자연 속에 살고 싶어요   전에는 이곳에 멋진 강물이 흘렀습니다. 아름다운 강이었지요.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하고, 아이들은 그곳에서 수영도 하고 강가에선 축구를 하거나 강변을 돌아다녔습니다.  그곳이 지금은 이렇게 변했습니다.       강변을 따라 달리는 내내  플라스틱 부품이나 키보드가 발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하고, 컴퓨터 모니터는 강물 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Wmq_VJx1uneAPc2Nhj5C0NVjK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22:37:44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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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생각하며 - 살면서 그동안 바꾼 휴대전화기는 몇개쯤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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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0년대 중반, 국내 최초의 카폰이 등장한 후 수많은 발전과정을 거쳐 지금은 개인이 하나씩 들고 다닐 정도가 된 휴대전화.  그동안 바꾼 휴대전화기는 몇 개쯤일까... 생각해보셨는지요.  전자폐기물엔 금이나 은 같은 유색금속과&amp;nbsp;팔라듐,&amp;nbsp;인듐같은 희귀금속이 들어있고, 특히 휴대전화기 한 대엔 금 0.04그램이 들어 있습니다.  금광에서 캐낸 천연광석 1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WZARlulMi_qT7hDHKlqwi3vsS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09:37:11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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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에 대하여 - 진정으로 깨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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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루하다.... 무언가에 싫증나고 따분한 상태를&amp;nbsp;표현할 때 쓰는 말.  그와 비슷한 상황에 쓰는 말로 &amp;lsquo;심심하다&amp;rsquo; &amp;lsquo;무료하다&amp;rsquo;가 있습니다.  무언가를 한없이 기다릴 때만 지루한 게 아니라 분명 바쁘게 뭔가 하고 있는데도 지루할 때가 있지요.  오랫동안 유목생활을 해왔던 인류가 정착생활을 시작하고 식량을 저장할 필요가 생기면서부터 사유재산의 개념과 계급,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AgP7yztRfGcIbio-D33aAhkDI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19:54:34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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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가지 넉넉함- &amp;lsquo;팔여&amp;rsquo;(八餘) - 넉넉함을 취할지, 부족함을 취할지는&amp;nbsp;선택에 달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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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두어 칸 집, 두어 이랑 전답, 서적 한 시렁과 거문고 하나, 햇볕 쬘 마루와 차 달일 화로 하나, 멋진 경치 찾아다닐 나귀 한 마리면 족하다!..&amp;rdquo;  지나치게 재산만 모으는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는 김정국.  조선 중종 때 판서를 지냈던 문신으로  &amp;ldquo;토란국과 보리밥을 배불리 넉넉하게 먹고 땅에서 솟는 맑은 샘물을 넉넉하게 마시고 서가에 가득한 책을 넉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eIT3ca9Ys1pDB71aT7JbepBSJ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10:39:23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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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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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흔 살.  암 진단을 받은 그녀는 병원대신, 평생소원이던 미국 전역 여행길에 오르기로 결심합니다.  아들 부부, 애완견과 함께, 미시간 주, 집에서 시작된 여정은 32개 주 75개 도시, 2만 천km에 이르렀고 SNS를 통해 자신의 여행과 삶을 세상에 전했지요.  난생 처음 열기구를 타고, 새로운 걸 먹어보고, 물개와 입을 맞추고...  소박한 소원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ZesDC-ddS9m9rckR4he2oEAq7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22 21:18:57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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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한 잔 책 한 줄 - 네빌 고다드 - 세상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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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이들이 다가와이쪽에 있다. 저쪽에 있다&amp;rdquo;라고 말하거든그 말을 믿지 말라.하느님의 왕국은 그대 안에 있기 때문이다.  천국은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amp;ldquo;예수께서 그 아버지 안으로 들어갔더라&amp;rdquo;라는 말이 성경에 적혀 있을 때, 이것은 &amp;lsquo;예수&amp;rsquo;라는 현재 관념의 한계를 초월해서, 오직 존재 그 자체만을 인식하는 상태까지 의식을 고양시킨 것을 뜻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BqHxIsBvkmIUM-VHYY1Qr_2bh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22 21:21:58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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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의 작품 - SANTIAGO DE COMPOSTE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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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교함과 자유로운 구름의 조화   2022  만남 in  산티아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rRzTbIkeBwBP0_kdnyGRn9dKv1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22:28:12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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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산티아고 순례길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가까이...</title>
      <link>https://brunch.co.kr/@@5oVW/140</link>
      <description>https://www.instagram.com/reel/CeD1nBbgfLp/?igshid=MDJmNzVkMjY=  며칠 비 오고 해맑다 바람도 햇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FPpK7zPP2nml7pO8O-HOUXV_h1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11:39:21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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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산티아고 순례 -흐리고 비 오는 날 - 팔라스 데 레이 가는 길 - 스페인 갈리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5oVW/139</link>
      <description>걷다가 쉬려고 바(bar)에 들어가자마자  비가 많이 쏟아집니다. ​ 어제 밤에도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많이 내렸는데... 그래서  걷는 길 공기가 더 청량하게 느껴집니다. ​ 흐린  날은 뜨거운 태양 아래 걷는 것보다 수월한 면이 있어요 바람이 시원하고 땀도 덜 나고...  이런 날은 이런 날대로 저런 날은 저런 날대로...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VW%2Fimage%2FBMCgrnozhXrwKaoCtUJv6f6jQ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9:31:32 GMT</pubDate>
      <author>방송작가 황초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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