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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림공작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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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의 글과 아내의 그림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5일에 한 개씩,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비정기적, 웹툰형 여행기는 목요일 등록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1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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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글과 아내의 그림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5일에 한 개씩,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비정기적, 웹툰형 여행기는 목요일 등록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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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로 운영하는 웹서비스 만들기 - 월세, 관리비 무료의 매장을 만들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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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서비스 운영에 있어서 운영비는 중요하다. 건물의 관리비, 월세와 비슷한 개념이다.&amp;nbsp;당장 뭔가를 판매하지 않는 한 서비스로 수익을 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꾸준히 트래픽을 모으는 작업이 필요한데, 그 트래픽이 향후에 수익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당장 비용이 된다. 그래서 초기에 운영비를 적게 가져가야 초조해지지 않는다. 이 일은 장기전이니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rC6_oDtXZbLcbh_Us7dBfx8z0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00:20:52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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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소개 사이트를 만들게 된 이유 - PLACE202 사이트를 오픈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5pkg/157</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사이트를 참 많이 만들었다. 중고등학생 때 유행하던 개인 홈페이지부터 시작해서 플스 게임 커뮤니티, 만화책 커뮤니티, 중고 DVD 쇼핑몰, 영어 학습 사이트, 워드프레스 개인 블로그까지. 이후 SNS의 시대가 된 이후에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봇도 만들었었고, 앱 개발을 공부한 이후에는 개인 앱도 5개 이상 만들었다. 그렇게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LbWxiwp_z4WUsc_dFN2xTiFRd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4:26:39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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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을 잃다 - 백 열네 번째 영화, 루시를&amp;nbsp;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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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드에 담지 못한 루시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들] ⠀ 1. 스칼렛 요한슨의 초중반 필모그래피는 잔잔하거나 섹시한 이미지가 부각되는 작품이 많은데, MCU의 블랙위도우 역할 때문에 액션 스타 이미지가 강하다. 액션 스타의 이미지가 기존의 이미지를 덮을 정도로 잘 어울린다. ⠀ 2. 또다른 주연인 모건 프리먼과 최민식이라는 배우가 아주 적게 나올만큼, 스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Uh-_CmLZzK_XtQW5W1u1Fj88d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2:48:30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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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때의 '라떼'는 인정 - 백 열세 번째 영화, 헬프를&amp;nbsp;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pkg/155</link>
      <description>[카드에 담지 못한 헬프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들] ⠀ 1. 바쁘다는 핑계로 영화를 고를 때 2시간이 넘으면 다음으로 미루는 경향이 있다. 요즘 들어 느끼는 것은, 2시간 30분 정도 되는 영화인데 유명하다 싶은 영화는 후회가 없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다. ⠀ 2. 역시나 미루고 미루다 헬프가 9월 30일부로 넷플릭스에서 빠진다는 소식을 접하고 헐레벌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ASlbu7v8cMXoKZasFWKZoT8Er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4:32:55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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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 백 열두 번째 영화, 플립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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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드에 담지 못한 플립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들] ⠀ 1. 영화를 선택할 때는 감독이나 주연을 가장 많이 본다. 그런데 이렇게 1명도 아는 사람이 안 나오는 영화를 직접 선택해서 본 적은 처음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아는 얼굴이 1명도 없다. ⠀ 2. 하다못해 이때는 단역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대스타가 된, 유명 배우의 떡잎 시절을 볼 수 있을까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wePjngXzMMozg8Z23s4b31tII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11:11:37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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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도 못 하지만 죽을까 두려운 - 백 열한 번째 영화, 올드 가드를&amp;nbsp;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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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드에 담지 못한 올드 가드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들] ⠀ 1. 샤를리즈 테론은 여전사 역할을 자주 맡는 편인데 그때마다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져서 같은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이 역할과 퓨리오사가 같은 배우라는 것을 누가 쉽게 떠올릴 수 있을까. ⠀ 2. 이 영화에서 샤를리즈 테론을 빼면 눈에 익은 배우가 거~의 없다. &amp;ldquo;그 영화의 그 배역이었어?&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2-Yy1LCF2_rfTJk24M-zF8P_J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13:02:35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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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 초이, 국력의 차이를 드러내다 - 백 열 번째 영화 아닌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pkg/152</link>
      <description>[카드에 담지 못한 미스터 션샤인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들] ⠀ 1. 직업 특성상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편이고, 머리가 복잡하게 돌아갈 때도 있지만 기계적이고 반복되는 일을 할 때도 많다. 그럴 때는 어김없이 예능이나 드라마를 틀어 놓는다. 보통 16부작 드라마는 대개 3~4일이면 끝을 본다. 길어도 1주일을 넘기지 않는다. 대신 그만큼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hb9SID3NMBJIgQnnB-ochJfO-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11:11:55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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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진부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SF영화 - 백 아홉 번째 영화, 마션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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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드에 담지 못한 마션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들] ⠀ 1. 영화 마션을 2015년에 보고, 5년 만에 다시 봤다. 요즘에 이 영화를 너무 다시 보고 싶었는데, 사놓고 오랜 시간 책장을 지키던 원작 소설을 얼마 전에야 봤기 때문이다. 영화를 오래전에 봐서 책을 볼 때는 이게 어떤 장면이었지 싶었는데, 다시 영화를 보니 참 영상화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slTTV00l8kJ1mHM1SKFpCghjJ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12:06:42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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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면허 따기 -2- - 일상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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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전 이야기인데 날씨+코로나 때문에 아직 도로주행은 못 봣단 말이죵... ㅠ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KvX1JaAeTVn11luH7OKBpknBY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0 10:41:42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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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면허 따기 -1- - 일상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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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mSDdvTqf11nUfwA1ohCEzrAKQ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9:34:56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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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가혹해지기 - 일상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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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랜서에게 침대는 독이고 늪이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MWFKBbc3CXPquvQqpQa0YBE5t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15:04:04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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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6개월 차 - 일상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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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그리고 있는 지금도 손이 덜덜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z0GLFTbApIPO-WJ6G7gzrJr7X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12:39:11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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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작과 별개로 놓고 봅시다 - 백 여덟 번째 영화, 토탈 리콜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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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메이크작의 숙명일 수도 있는데, 평이 좀 야박하다. 그나마 우리나라 평점은 좋은 편이지만, 외국에서는 처참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물론, 원작에 대한 향수와 기대감이 깔린 상황에서 그 모든 것들을 뛰어넘기란 쉽지 않겠지만, 원작을 보지 못한 나로서는 이런 편견 없이 볼 수 있었다. 영화 전개가 다소 억지스럽다는 생각도 하긴 했지만, 영화 설정상 그럴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qA8kuAAf_Q7uJztNjU1xBgikT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14:23:38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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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여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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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양과 만나면 아직도 웃으면서 얘기하는 시럽 에피소드 다음 여행기는 무엇으로 할지 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다 2019년 이전의 여행기예요 ㅠ_ㅠ) 당분간은 일상툰으로 찾아올 거 같아요! 비정기적으로 매주 3회 이상 찾아오겠습니다! '-'  인스타그램에서 조금 더 빨리 볼 수 있습니다. @glim_sy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IwSaKTKFjJS0EuVZBoPUsmaMp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5:27:20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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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여행기 7화 - 방콕 3일차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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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까지 알차게 먹은 우리들..?? 6박 8일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났고 다음은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 방콕 마지막 날 지출 (2인) Zoom bar 맥주, 칵테일 (서비스 차지 포함)695 THB 택시 to 시암파라곤 110THB 수끼 1,103THB 빅씨 마트 $60.9 마사지 1000THB 유료라커 5시간 450THB 지하철 to 공항 136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4aN1DkqAxhvWg03svurUEkt7A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5:24:13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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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탈을 쓴 판타지 - 백 일곱 번째 영화 아닌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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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주일에 한 번 하는 드라마, 시즌제를 염두하고 시작한 드라마 등 형식과 내용 면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흔적이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치트키를 남발한 드라마이기도 하다. 어디서 베낀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낸 것들이란 점에서 치트키라 부르기도 애매하지만, 여하튼. ⠀ 응답하라 시리즈로 입증된 향수 자극과 90년대 명곡을 리메이크한 OS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ZV3dnoCR-yGM3cVYAByGM7QTr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4:31:22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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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에 이어 삶과 죽음에 대해 말하는 픽사 - 백 여섯 번째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을&amp;nbsp;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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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려 4개월 만에 찾은 극장. 그리고 약 3개월 정도 개봉이 밀린 픽사의 신작 온워드. 기다리던 영화였기 때문에 예정대로 3월에 개봉했다면 극장을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꽤나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요즘 다행히도 극장이 정상화되고 있는 분위기라 망설임 없이 향했다. 그것도 이유지만 사실, 1인당 1000원이라는 어마어마한 프로모션에 혹해서 봤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HFBRObfMjxUoYERGl4iHj17e_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14:22:13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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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여행기 6화 - 방콕 3일차 (1)</title>
      <link>https://brunch.co.kr/@@5pkg/139</link>
      <description>많이 걷기도 했지만 3일째는 정말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집에 돌아오고 3kg가 쪘지만.. 태국에서의 먹방은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방콕 셋째 날 지출 (2인) 택시 to 오드리 카페 182THB 점심 오드리 623THB 2차 카페 257THB 지하철 to 엠쿼티어 32THB 아르노스테이크 $46.5 고메마켓 먹거리 1,442THB (뭘 산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affjkpLWuuv_lf7kvtPqmMhUw7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13:24:39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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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통수 여러번 치는 치밀한 전개 - 백 다섯 번째 영화, 아가씨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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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을 대표하는 감독을 말한다면 이제 누가 뭐라 해도 봉준호가 0순위로 꼽히지만, 그 이전에는 박찬욱이 있었다. 김기덕, 홍상수, 임권택처럼 너무 작가영화를 표방하지 않으면서도, 자기 색깔이 확실한 감독. 식상한 표현으로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감독이었지만, 나는 그 대중에 속하지 못했었다.&amp;nbsp;강점이기도 한 그 &amp;lsquo;자기 색깔&amp;rsquo;이 나와는 맞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MTAXrDBhY7GZUzL_p49hY7hRF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13:17:44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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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여행기 5화 - 방콕 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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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국은 수입품들이 조금 비쌉니다.. 그래서 덮어놓고 지르면 거지꼴 못 면합니다. ㅠ_ㅠ ⠀ 방콕 둘째 날 지출 (2인) 택시 to 아이콘시암 84THB 팟타이 50THB 코코넛 아이스크림 60THB 망고스무디 50THB 애프터유 빙수 370THB 수상보트 to 카오산로드 40THB (아이콘시암 셔틀보트는 무료!) 끈적국수 두 그릇, 스프링롤 184THB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kg%2Fimage%2FsoMJuVOwuA4xKez6z1vCx7K1L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23:36:01 GMT</pubDate>
      <author>글림공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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