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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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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질이 다른 세아들이 의대,미대,하버드대 간 이야기를 어린시절과 청년이 된 현재를 교차하여 씁니다. 나의 이야기도 기록합니다. 내 글이 좋은 영향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1:2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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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질이 다른 세아들이 의대,미대,하버드대 간 이야기를 어린시절과 청년이 된 현재를 교차하여 씁니다. 나의 이야기도 기록합니다. 내 글이 좋은 영향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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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에서 만난 운전사들 - 깎아주고, 공짜로 태워주고, 거절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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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스턴에서 주로 대중교통으로 다녔다. 우버와 버스와 지하철 등 다양하게 이용했다. 처음에는 우버를 주로 탔는데, 5명이 움직이자니 우버비용이 꽤 비쌌다.    나는 미국에서 처음 우버를 이용해 본거였다. 우버는 개인들이 사업자를 내서 운영하는 거라는데,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도 부업으로 우버운전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우버수입이 꽤 짭짤하다고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ImGfoftB7T2RJS6PCCbK8kiq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9:23:47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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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기숙사 엿보기 - 매더하우스 드울프 마루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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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에 자꾸 깬다. 아직 시차적응이 덜 되었나 보다. 뒤척이다 여행정리를 좀 해야 되는데 싶어  글을 써보려 앉았다.   막내 2학년 시작을 앞두고 기숙사 입소에 맞춰 보스턴에 다녀오고는 마음이 좋다. 아이가 머무르는 도시와 학교와 기숙사를 내 눈으로 보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다. 직접 가본 적이 없어 아이의 말과 아이가 보내는 사진만으로는 머릿속에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A_1w8dxdIqf2dZVnNbrxi3ZFV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21:12:37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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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하버드에 와보다 - 보스턴 여행 중</title>
      <link>https://brunch.co.kr/@@5puQ/140</link>
      <description>보스톤에 와 있다. 막내 2학년 개학을 앞두고 함께 들어왔다. 늘 막내 혼자 알아서 왔다 갔다 해서 나는 보스턴도 하버드도 처음이다. 엄밀히 얘기하면 막내가 다니는 하버드대학은 보스턴과 아주 가까운 인접도시 캠브리지에 있다.(대학원과 대학 여러시설이 캠브리지와 보스턴까지 퍼져있다) 보스턴 와서 브런치글을 써보려 자주 시도는 했는데, 시차적응이 금방 안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BhPGnM0F-0tF5Huycicnzoubl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14:11:05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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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대학입시 - 막내의 해외입시를 겪으며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5puQ/134</link>
      <description>8월은 미국대학 공통입시사이트 커먼앱(Common Application)이 열리는 시기라 8월에는 미국대학입시에 대해 써봐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쓰려니 참 조심스럽다.  막내가 스스로 입시과정을 컨트롤했기에 내가 아는 것에 한계가 있고 전체적인 흐름 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다룰 수가 없어서이다. 내가 아는 정도의 건조한 팩트와 막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JTz3EuSG61jecn0QlWWD1aSzS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2:33:57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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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줌바예찬 - &amp;quot;시작이 반&amp;quot;은 진리</title>
      <link>https://brunch.co.kr/@@5puQ/131</link>
      <description>남편의 줌바실력이 날이 갈수록 좋아진다. 상당한 몸치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다. 생각보다 잘한다는 나의 말에 (축구를 잘하고 좋아하는) 남편은 &amp;ldquo;축구도 볼을 컨트롤하려면 발동작이 리듬감 있어야 하는데, 줌바에 필요한 스텝리듬감과 다르지 않다&amp;rdquo; 고 말한다. 물론 아직 남편의 줌바는 댄스라기보다는 절도 있는 체조동작으로 보이긴 하지만, 애초 남편이 줌바를 시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r-KUF5RSljqfZACvd2CfCAEJ9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3:49:33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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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의 소통 - 나이가 들어가며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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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적 한계 속에서 사람을 이해하자'고 생각하려 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이 속해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철학을 지니고 살아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절대적인 진리라는 게 있는 지도 모르겠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그들의 시대를 넘어서는 생각을 지니고 실천하며 산다는 것은 선구자적인 특출 난 일부를 제외하고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VNDuIjUTBwMW8ioZjm6VVB1jR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9:07:56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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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들 - 세 아들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uQ/123</link>
      <description>막내가 한국에 들어와 한 달쯤은 쉬기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짧은 여행을 다녀온 후, 대기업에서 인턴을 하고 있다. 방학기간 동안 글로벌인턴을 뽑는 회사에 지원하여 선발되었는데, 5명의 동기와 함께 보람 있는 경험을 하고 있는 거 같다.   인턴을 하고 있는 회사가 서울이어서 두 달간 생활할 숙소가 필요한 막내는 처음엔 에어비앤비나 저렴한 호텔을 알아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NKGi7qUxj3ZwyhHHYJNqNqnZ8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0:37:06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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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킬러문제가 수시에 미치는 영향 - 경험에 기반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puQ/116</link>
      <description>'수능킬러문제'관련해서 시끄러운 거 같다. 킬러문제는 보통 변별력을 위한 고난도 문제를 일컫는 말인데, 교과범위를 넘어서는 소위 킬러문제를 출제하지 못하게 가이드가 제시되면 아무래도 수능출제위원들에게 압력으로 느껴질 테니 올 수능은 무난한 난이도로 나올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지나고 보면 참 그렇게까지 대단할 일인가 싶은 한국에서의 대학 입시는, 앞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axH_KACM4ObDKJCvlMcbIUmdu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23:54:52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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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냥 빚을 갚는 말, 천냥 빚을 지는 말 - 사람을 살리는 말. 죽이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5puQ/103</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은 내게 아들 셋 키운 사람 같지 않다고 말한다. 왜 그렇게 느끼냐고 물으니 말이 드세지 않아 그렇단다.(아들 셋 키운다고 말이 드세지나.. 찬성하지 않는다. 아들 키운 엄마들은 화통해지고 시원시원한 스타일이 된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물론 나는 '말'에 늘 신경 쓰는 사람이다. 고운 말을 쓰려하고, 내 말로 남이 상처받는 일은 없게 하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SlEL85og806fKf4IqFMMxavgx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0:24:20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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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모의고사 즈음에 - 일괄전형? 단계별 전형? 의대수시. 입시..</title>
      <link>https://brunch.co.kr/@@5puQ/98</link>
      <description>어제 6월 모의고사가 있었나 보다.  내 아이들이 대학에 입학하고 나면 입시는 남의 일이 된다. 모의고사 있을 때마다 조마조마했던 그 순간들이 정말 머릿속에서 싹 지워져 버린다.   엊그제 남편 의대동기 부부모임이 있었다. 다섯 부부가 만나는데  세 집은 입시가 끝났고, 한집 막내는 재수를 하고 있고, 또 한집은 아이가 늦어 중 3이다. 상황이 그러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giUEUgF5t4-Vip5Nx4r_ckU1e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7:11:57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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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우리 계속 잘 지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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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후 6월 2일은 남편과 내가 만난 지 만 34년이 되는 날이다.   20살의 6월 2일. 첫 대학축제의 마지막날이었고, 같은 과 여자애의 성화로 마지못해 나간 4대 4 단체미팅 날이었다.   나는 활달해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고지식한 구석이 많아서 고등학교 때까지 미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고등학교 때는 제과점 빵을 먹으려고(제과점에서 미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ceXiKvd-0YYvw9s7md6OFt6ED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2:15:59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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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가 귀국한다 - 공항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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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내가 오늘 귀국한다 귀국을 환영하러 공항버스를 타고 가는 길이다. 장거리운전이 서툴러 공항버스로 간다. 편히 자가용으로 데려올 것도 아닌데 그러려면 굳이 뭐 하러 가냐 싶지만 첫 학년 끝나고 오는데 혼자 쓸쓸히 도착하게 하는 건 또 엄마로서 마음이 짠하여 굳이 버스로 마중 나가는 길이다.   막내랑 어릴 적부터 학교놀이 하며 컸고, 자주 봐서 친누나이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QoNPwTzyHH2zFDZ7qwTeOWSSu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6:50:56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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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여행 2  - 후기랄 거 없는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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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여행기를 몇 편 더 이어서 써볼까 하여 앞 글을 '프랑스여행을 다녀와서 1'이라 했었는데 '1'을 슬그머니 지울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브런치에만 해도 프랑스 다녀온 후기가 넘쳐나고 내가 다녀온 모든 곳에 대한 정보도 충분히 찾아볼 수 있으니 굳이 보태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좀 더 솔직하자면 다른 여행작가들만큼의 글을 쓸 자신이 없어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tWsx-bks0hT5poo7VszaXXOi0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5:46:02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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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여행을 다녀와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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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여행 후 일상으로 복귀했다. 며칠만 일상을 벗어나도 돌아와 다시 적응하려면 떠나 있던 만큼의 시간이 걸리는 걸까. 생체리듬이 돌아오고 일상의 감각을 회복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  프랑스여행은 여러모로 훌륭했다. 같이 간 멤버도 좋았고, 방문했던 지역, 미술관과 성당들, 루르드성지,, 충만한 시간들이었다.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절했고, 음식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87XVLPN3kamost-IZjFWLaxQx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8:09:30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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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인 엄마에게 어울릴 선물을 준비해 봤어! - 다정함이 사람을 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puQ/75</link>
      <description>어제는 내가 파리여행 떠나기 전, 기력 보충 용 소고기를 사준다고 남편이 식당을 예약했다. 둘이 먹을 예정이었는데, 예상치 않게 큰애와 둘째가 합류하게 되었다. 큰애는 대구에서 열린 정형외과 학회 끝나고 막 올라왔고, 둘째는 내 생일선물을 전하러(이미 지났지만, 당일날 준비하지 못해 미안해하더니) 일부러 내려왔다.  디자인을 전공한 둘째는 확실히 '미대오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ea2EIMQD8g0Wc_ZB6oV1p3S998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06:53:22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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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없이 가는 첫 해외여행 - 마음이 바빠 글에 집중도 안 되는 요 며칠</title>
      <link>https://brunch.co.kr/@@5puQ/73</link>
      <description>다음 주 월요일, 프랑스에 간다.  거의 20년 만이다. 세 아이를 데리고 20여 년 전에 단체유럽여행 코스 중 하나로 며칠 머물렀던 프랑스에 대한 기억은 사실 거의 남아있지 않다. 프랑스가 인상 깊지 않아서가 아니라 여행에 집중하지 못하고 애들만 보느라 그랬던 거 같다. 단편적인 이미지나 느낌만 있다. 에펠탑 계단을 오르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좀 답답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D-z8yfdrgYRaynUQvD4vKye9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23:15:55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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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기록 - 활기찬 그들과 저물어가는 그들, 다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5puQ/62</link>
      <description>봄을 기록한다. 막내에게 며칠 전 영상통화가 왔고, 몇 차례 수업 관련 근황을 전하는 문자가 오갔다. 수강과목 중 환경에 대한 과목이 있는데, 과제로 북한의 환경, 물관련하여 자료조사해서 리포트를 쓰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북한에서 활동한 비정부 기구 3곳의 인터뷰도 해야 했고(의무), 서치하여(자료가 부족하여 고생한 거 같았다), 메일을 보내, &amp;lsquo;줌&amp;rsquo;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9No2tSQpwl9R18yGdaCEZxI0m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8:39:41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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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 수학이야기 - 내 아이에 맞는 학원 찾기. 천천히 제대로 하는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5puQ/53</link>
      <description>정형외과 전공의 과정에 있는 큰애 수학공부얘기 일부는 앞에 썼다. 오늘은 막내 수학공부한 얘기를 해 본다.(막내는 고등학교를 용인외대부고 국제과로 갔기 때문에 중학교 3학년 말 합격 발표 후엔, 바로 미국수학 Pre-Cal을 공부했다. 하지만 합격여부를 모를 때까지, 즉, 중 3 겨울 무렵까지는 한국수학공부를 했다.)  막내는 형들과 터울이 나서, 이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ZpL6yWDyX2hLapQf9lYt7oEHb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23:14:57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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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 학습의 시작 - 방문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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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이들 키운 이야기로 돌아가 본다.  큰애 초2, 둘째 초 1, 막내 4세 때, 내가 사는 도시에서 가장 학구열이 높은 지역, 소위 부동산업계에선 대장 아파트라고 하는 곳으로 이사를 갔다.(그 후 오른 걸 생각하면 그때 빚을 내서라도 사서 갔으면 좋았겠지만, 전세였다)  이사 가서 몇 달 지났을 무렵, 아파트에 들어서는 데 1층 앞 벤치에 앉아 수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D-xn8vk2gVXFIzlFqQeBMZaW3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9:42:04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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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업과 사다리 치약까지의 세월 - 자발적 유희와 비자발적 조크</title>
      <link>https://brunch.co.kr/@@5puQ/50</link>
      <description>남편은 스스로 언어유희에 재주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재개그와 언어유희는 한 끗 차이라서, 때론 되지도 않는 개그일 때가 많다. 그래도 한 3할 승률은 건진다. 오래전 내가 가장 빵 터졌던 건, 언어유희와 모션을 이용한 말이었다.  모임이 있어 나갈 채비를 하는 중에, 내게 늦었다며 '허리 업(hurry up)'을 계속 외친다. 동작을 취하며 찡긋 거리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Q%2Fimage%2FI5lPT4OIZQyE7NRNhl61NZ15f_w" width="396"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2:47:41 GMT</pubDate>
      <author>행복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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