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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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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먹고 살고, 앞으로도 그렇고 싶은 대학생 직장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8:1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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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먹고 살고, 앞으로도 그렇고 싶은 대학생 직장인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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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 포인트? - 비밀의 숲 시즌 2 5, 6회 리뷰 - tvN 비밀의 숲 시즌 2 5,6회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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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터닝 포인트? - 비밀의 숲&amp;nbsp;시즌 2 5,6회 리뷰   &amp;lowast; 비밀의 숲 시즌 2를&amp;nbsp;보고 계신 분들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1. 1~4회의 연장선  사실 5회는 별로 리뷰할 게 없다. 비판 일색이었던 1~4회의 연장선 느낌이 짙었기 때문이다. 비밀의 숲 시즌 1의 감초이자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던 서동철 검사는 사라졌다. 대사는 압도적으로 많지만 대사만 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j6gkIfb2kyiiRgg5Z5xd9uKPRg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7:21:58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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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시목과 사건의 부재 - 비밀의 숲 2 3, 4회 리뷰 - tvN 비밀의 숲 시즌 2 3,4회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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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시목과 사건의 부재 - 비밀의 숲 2 3,4회 리뷰   &amp;lowast; 비밀의 숲 시즌 2를 보고 계신 분들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1. 황시목의 부재  비밀의 숲 시즌 1의 기획의도 中 &amp;ldquo;이 드라마는 살인사건에 휘말린 검사, 황시목의 이야기다.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진다.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yYvZEmlwWXut9epMXqClAWGLIO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07:25:47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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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숲? 라이프? - 비밀의 숲 시즌 2 1, 2회 리뷰 - tvN 비밀의 숲 시즌 2 1, 2회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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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숲?&amp;nbsp;라이프? -&amp;nbsp;비밀의 숲 시즌 2 1, 2회&amp;nbsp;리뷰  &amp;lowast;&amp;nbsp;비밀의 숲 시즌 2를 보고 계신&amp;nbsp;분들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amp;lowast; 비밀의 숲 시즌 1, 라이프를 보신 분들이 보시면 더 재미있을 듯?   #1. 드라마는 글이 아닌 영상이다 - 비밀의 숲 시즌 1  &amp;ldquo;드라마는 글이 아니다. 영상이다. 그렇기에 영상으로 복선을 세팅하고 거둬들여야 한다. 영상으로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7ynHDL3ZU0fBtXkWlYzW2Fe9F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07:50:20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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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만 추구해서 더욱 아쉬운 드라마 &amp;lsquo;보이스 1&amp;rsquo; - OCN 보이스 1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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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숲만 추구해서 더욱 아쉬운 드라마 &amp;lsquo;보이스 1&amp;rsquo;  2017년 1월, 말년병장이 됐다. 처음엔 좋았다. 하지만 이내 권태를 느꼈다. 군필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말년병장 때의 시간은 참으로 무의미한 시간의 연속이기에... 어느 날, 하릴없이 리모컨을 붙들고 TV 채널만 돌리고 있었다. 그때 드라마 한 편을 발견했다. 드라마를 본 건지 영화를 본 건지 헷갈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SZydppkXj0ZpOpSiIPEt2zRbx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0 07:52:49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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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멜로의 선물 &amp;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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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 멜로의 선물 &amp;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amp;rsquo;  멜로에는 참으로 많은 장르가 있다. 로맨틱 코미디도 있고, 학원 멜로도 있고... 이런 멜로에 새로운 &amp;lsquo;멜로&amp;rsquo;가 등장했다. &amp;lsquo;어른 멜로&amp;rsquo;다. 시대 갈등이 심해지니 멜로에도 시대적 나이를 반영하는 것인가? 소위 꼰대라고 불리는, 그러한 어른들이 좋아하는 멜로인가?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그래서 보기로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SVzGp2gfv1QKPhk_AhvPUffew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08:35:50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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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와 관계의 아쉬운 앙상블 '보좌관 2' - JTBC 보좌관 2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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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와 관계의 아쉬운 앙상블 - &amp;lsquo;보좌관 2&amp;rsquo;   모처럼 볼만한 시즌제 드라마가 나왔다. &amp;lsquo;보좌관&amp;rsquo;이다. &amp;lsquo;보좌관 1&amp;rsquo;은 과거, &amp;lsquo;비밀의 숲&amp;rsquo;을 보는듯한 감정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 준, 특별한 드라마였다. 필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이러한 감정을 느꼈나 보다. 이렇게나 빨리 시즌2가 나올 줄이야. 그래서일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조금은 실망스러웠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cDe6IFyR_slZLjhtjs7k6XlpF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3:10:35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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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난해서 탈인 힙합 드라마 - '힙합왕 - 나스나길 - SBS 힙합왕 - 나스나길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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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난해서 탈인 힙합 드라마&amp;nbsp;- '힙합왕 - 나스나길'  &amp;lsquo;쇼미더머니&amp;rsquo;의 성공, &amp;lsquo;딩고 프리스타일&amp;rsquo; 채널의 급부상. 이 콘텐츠의 중심은 힙합이다. 힙합은 국내에서도 인정받는 하나의 아이콘이자 하나의 대세가 되었다. 힙합은 이제 범위를 넓히기 시작했다. &amp;lsquo;드라마&amp;rsquo;에도 힙합이 진출했다. 이준형 연출이 지휘한 드라마 &amp;lt;힙합왕 - 나스나길&amp;gt;이다.  &amp;lowast; 스포일러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_1T2fVJWFXP1KnJMYXAha2EZ_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12:46:05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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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메이드 시즌제 드라마의 탄생 '보좌관 1' - JTBC 보좌관 1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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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웰메이드 시즌제 드라마의 탄생 '보좌관 1'   언젠가, 대선 캠프에서 일한 적이 있다. 그때 &amp;lsquo;보좌관&amp;rsquo;이란 직업을 처음 접하고 보좌관들을 처음 만났다. 매력적이었다. 대한민국의 중심인 국회에서 일하고, 국회에서 일하는 만큼 치열하게 삶을 살아나가는 그들의 모습은. 그때 이 보좌관을 &amp;lsquo;드라마&amp;rsquo;로 녹여낸 작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바로 오늘 비평할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Dm3ENQhlF0ebcVKq0vtjhsNVu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12:17:29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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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형적인 용두사미의 드라마 '트랩' - OCN 트랩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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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형적인 용두사미의 드라마 '트랩'  OCN이 OCN 다운 기획을 준비했다. 바로 &amp;lsquo;드라마틱 시네마&amp;rsquo;다. 말 그대로 드라마에 영화적 요소를 삽입해 색다른 드라마를 표방한다는 의도다. 이 드라마틱 시네마 시리즈의 첫 번째는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의&amp;nbsp;&amp;lt;트랩&amp;gt;이었다.  &amp;lowast; 스포일러가 들어가 있습니다. 정주행 끝내신 분들이 읽기를 추천합니다.  1. 이종(異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cfDixwnEDJmwTcUWixH2Tvcjb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1:15:14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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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창동계올림픽 스키 국가대표 - 강영서, 김소희 선수 - 레타가 만난 사람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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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10  열 번째 인터뷰 -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amp;nbsp;강영서, 김소희 선수    1. 2018년 한국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렸다. 나도 참가했다. 기자로. 올림픽 같은 대형 이벤트에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어쩌다 나도, 한 매체의 소속으로 올림픽에 참여했다. 활동한 지역은 강릉. 급작스레 파견이 결정되었기에 기자단 숙소를 배정받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cd1MHRIpAJrlmvgv-y61og_S_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5:23:30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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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공감하는 웹툰을 그리는 - 웹툰 작가 '마일로' - 레타가 만난 사람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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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8  여덟 번째 인터뷰 - 웹툰 작가 마일로   1. 언젠가 여친이 웹툰 하나를 소개해줬다. N사 베스트도전에 있던 웹툰, &amp;lsquo;여탕 보고서&amp;rsquo;였다. 여탕 보고서? 뭐야? 남자인 내가 봐도 되는 웹툰인가? 물어보니까 음란마귀 짓 꺼지라고 했다. 아! 그럼 마음 놓고 볼 수 있는 웹툰인가 보다. 들어가서 보았다. 헐 이거 뭐지? 귀염귀염한 스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TQWcHYaUKautHWT-d_UgHMwos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14:01:04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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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현이 말하는 치어리더의 삶 - 안지현 치어리더 - 레타가 만난 사람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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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7  일곱 번째 인터뷰 - 안지현 치어리더  1. &amp;lsquo;스포츠&amp;rsquo;에 아주아주 많은 관심이 있다. 과거 운동선수 경력이 있기도 해서 그런지 스포츠를 좋아하다 못해 애정한다. 특히 야구와 농구. 야구는 과거 이력 때문에, 농구는 NBA에 빠져서. 덕분에 대학에 들어와서 관련 경험을 많이 했다. 사회인 야구부에 들어가 야구를 하기도 했다. 농구 잡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5hwnFyRnaQyr1kgK8G32hfMhM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11:11:07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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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amp;lt;예명지&amp;gt;의 꿈 - 주얼리 디자이너 예명지 - 레타가 만난 사람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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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6  여섯 번째 인터뷰 -&amp;nbsp;주얼리 디자이너 예명지   1.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던 중, 편집장한테 연락이 왔다. &amp;ldquo;이번에 &amp;lt;직업의 세계&amp;gt;라는 코너를 재편하려 하는데 네가 맡으셈!&amp;quot; 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 느낌이었다. 이 뜻을 내비쳤더니 편집장은 인터뷰이가 가진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글 10매만 더 쓰면 된다고, 부담 없이 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CrL_ef2gII844f4EUQcb81nGa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0 12:41:57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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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 예술을 새기는 그녀 - 타투이스트 야미 - 레타가 만난 사람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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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5  다섯 번째 인터뷰 - 타투이스트 야미 1. 신방과를 전공하면서 항상 들은 얘기.  &amp;lsquo;미디어의 파워는 정말 강합니다. 대중은 알게 모르게 미디어에 중독되어가죠.&amp;rsquo;  그 후로 피하주사이론이나 의제설정이론 등 지겨운 이론을 학습받았다. 나는 미디어의 영향력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나란 인간 자체가 &amp;lsquo;의심병&amp;rsquo;에 걸린 인간이기 때문이다. 뭐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N45n3QPS9undmwnlC2NwJITW4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0 09:22:35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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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함'의 그가 만든 단체 - 온기제작소 조현식 대표 - 레타가 만난 사람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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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4  네 번째 인터뷰 - 온기제작소&amp;nbsp;대표 조현식  1. 21살, 대학에 입학했다. 그리고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다. 두 개의 동아리 활동. 첫 번째는 교내 러닝 동아리. 말 그대로 &amp;lsquo;뛰는&amp;rsquo; 동아리다. 두 번째는 독서토론 동아리. 이건 연합동아리였다. 매주 한 번씩 만나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동아리. 왜인지는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hLE0PtYxSKMKg6gJvuCYE55PG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10:21:18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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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를 추구하는 그의 음악세계 - 가수 윤딴딴 - 레타가 만난 사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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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3  세 번째 인터뷰 - 가수 윤딴딴   1. 고등학교 3학년. 첫 번째 수능을 망치고 잠시나마 아르바이트를 했다. 재수가 끝났을 때도 아르바이트를 했다. 대학교 입학해서도 아르바이트를 했다. 시기는 달랐지만 장소는 같았다. 모 방송국의 음악방송 스테이지였다. 이곳에서 조연출로 일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만 당시에도 &amp;lsquo;아이돌&amp;rsquo; 음악이 대세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bO_YIyLv0CLz3tQAvh-RRpG8P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19 08:00:53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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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를 위한 그들의 노력 - 가수 노리플라이 - 레타가 만난 사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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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타가 만난 사람 2  두 번째 인터뷰 - 가수 &amp;lsquo;노리플라이&amp;rsquo;   1. 나는 &amp;lsquo;과정보단 결과&amp;rsquo;를 중시하는, 전형적인 결과론적 사람이었다. &amp;lsquo;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amp;rsquo;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인생 첫 인터뷰는, 그리고 내 이름을 걸고 나온 첫 기사는 성공을 거뒀다. 독자의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독자의 반응을 파악할 수 있는 조회수나 댓글을 보더라도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SXx4vXnafgVYaR4ZgvnMh-XD6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08:36:34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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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왜 해외여행을 가십니까? - 어쩌다 여행 S1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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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왜 해외여행을 가십니까?   0. 제대 후, 이런 질문을 굉장히 많이 들었다. &amp;ldquo;당신은 왜 해외여행을 가십니까?&amp;rdquo; 죄송하지만 답을 할 수가 없었다. 여권에 도장조차 찍혀있지 않았기 때문에. &amp;ldquo;저.. 대한민국을 벗어나 본 적 없는데요...? 제주도가 해외는 아니잖아요..&amp;rdquo;  대학생. 프리랜서. 기자. 뭔가 해외여행을 많이 갈 것 같은 신분의 조합이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COTEm8NxYgwkKG1BYlZ2vxuFN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19 14:17:03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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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 싶다. 유학을. 토론토로. - 어쩌다 토론토 DAY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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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고 싶다. 유학을. 토론토로.   - 위 글은 당시, 현지에서 그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탈자만 수정하고 올립니다.  1.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우버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아침 시간만 되면 100달러에 육박하는 돈 달라고 함. 아무리 캐나다 달러라도 너무 비쌌음. 결국, 토론토에 처음 왔을 때처럼, 캐리어를 질질 끌고, 여행가방을 메고, 눈길 위를 거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Zw1OxSxjj1gGONtwIlLbROW56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13:11:05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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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호감으로 돌아선 토론토 - 어쩌다 토론토 DAY 2</title>
      <link>https://brunch.co.kr/@@5qex/42</link>
      <description>다시, 호감으로 돌아선 토론토   - 위 글은 당시, 현지에서 그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탈자만 수정하고 올립니다.   1. 팀 홀튼 어제 만난 지인이 추천한 음식점. 아침, 점심을 때워보려 함. 일어나서, 지하철 원데이 패스를 끊고 토론토 명소들이 유니온 역에 몰려있는 곳인 유니온 역으로 향함. 유니온 역 둘러보니까 팀 홀튼이 바로 앞에 있었음. 캐나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ex%2Fimage%2FuFHj0PaHrk99XEq281daxD8Gn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8:43:02 GMT</pubDate>
      <author>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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