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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영 Hae OH</title>
    <link>https://brunch.co.kr/@@5qh2</link>
    <description>on the journey to maximize X's Potentia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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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the journey to maximize X's Potent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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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월 회고 - 어떻게 살았나 싶었던 한 달</title>
      <link>https://brunch.co.kr/@@5qh2/35</link>
      <description>2024 시작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퇴근길 피곤하지만 내일 되면 안쓸 것 같아 의지를 짜내어 &amp;lt;1월 회고&amp;gt;, 써내려가봅니다.   &amp;lt;일반 고객 대상 MX 서비스&amp;gt;  1:1 커리어상담소, 원데이진로부트캠프, 커리어컨설팅 등 서비스를 약 50명 이상이 이용하셨고, 이중 10명 이내의 분들과 2월달 정규코스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h2%2Fimage%2FpEQKXR4vNUKp4jbb7KWDJKL60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14:14:36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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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의 마음가짐 - 2023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5qh2/34</link>
      <description>올해를 시작하며 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단어.  그것은 &amp;lsquo;실행&amp;rsquo;이다.   지금 이 첫 문장만을 30분 넘게 썼다 지웠다 했다.  더 완벽한 문장이 없을까, 더 내 마음을 잘 표현하는 것은 없을까를 생각하며 고민하다가 결국 첫문장에서 멈추어있었던 것이다.  2023년을 돌아보면 참 의미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움도 많이 남았는데, 그것은 마치 내 일상이 이</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15:09:11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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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2023년을 보내며, - 2023년 MX팀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5qh2/33</link>
      <description>2023년 마지막 출근 날, 잠시 짬을 내어 점심 회식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시간을 따로 가져가지 않고 중간에 일하며 간단히 먹고, 아낀 시간에 집중하여 일하고 근무 시간을 조금 짧게 가져가려고 하다보니 개인의 삶에 대해서는 대화가 적었던 4분기였다.  늘 그렇듯 올해도 쉽지 않았다. 업무가 지나치게 많았던 적도 있었고, 때로는 결정 앞에 방황했던 적도 있</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14:06:14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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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 회고, 그리고 함께했던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5qh2/32</link>
      <description>오늘(7/18)은 창업 결심을 한지 만 3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금의 모습을 그 당시 정확하게 그려내지는 못했지만, 가고자 하는 지향점은 명확했습니다.   &amp;quot;누군가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그 '지향점'을 계속 바라본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그 지향점을 실천하기 위해 여러 교육을 진행해왔고, 실은 먹고 살기 위해</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1:09:08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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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 어느날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5qh2/14</link>
      <description>이 순간의 생각과 감정들을 기억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한다.   2022. 05. 15.   지난 몇 일간의 씨름들을 정리해본다.  몇 주 동안 씨름하던 제안서 작업이 많이 힘겨웠다. 감은 오지만, 아무리 고민해도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그 가운데 아내와의 휴가일정이 다가왔다.  이 일정 속 내게 휴가란 사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까지 함께하지</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2:17:50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guid>https://brunch.co.kr/@@5qh2/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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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회 - 잘 해보려 애쓰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2019년의 어느 밤</title>
      <link>https://brunch.co.kr/@@5qh2/1</link>
      <description>1.  어떻게 해야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이 묻어나는 좋은 글을 보고, 창조된 자연의 신비를 느끼고, 직접 글을 쓰고 고쳐나가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2.  오늘의 나를 부끄럽게 하는 팀 패리스의 질문. '나는 오늘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나는 편안함 대신 용기를 선택하기 위해 어떤 취약성을 드러내고 감수했는가?'  3. 생각해보면</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11:34:00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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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반 년차, 몸으로 깨달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5qh2/6</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창업을 시작한지 반 년이 지났다.   예상은 했었지만 지금껏 경험한 것 중 가장 높은 차원의 노동 강도와 스트레스였다.  다행히도 이 시간을 함께 해준 동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반기가 지나가는 이번 주,  6개월만에 처음으로 동료 셋이 밖에 나가 맛있는 것도 먹고, 편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반나절</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11:31:52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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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에 지원하지 않은 이유 - 2022년 3월 18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5qh2/11</link>
      <description>올해 초부터 계획해왔던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제출을 몇 시간을 남기고 중단했다.   그 사업을 위해 이미 쏟아놓았던 시간과 행정력이 아쉽기도 하고, 팀원들의 노고에도 미안한 일이었지만, 분명 필요한 의사결정이었음을 돌아본다. 이 결정에는 크게 두 가지 배경이 있었다. 훗날 우리의 의사결정을 돌아보기 위해 아 글을 쓴다.   첫번째, 스타트업으로서 우리에게 필</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2:03:54 GMT</pubDate>
      <author>오해영 Hae O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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