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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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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주, 명리학, 영화, 책, 애니, 드라마등을 인문학적으로 다루는 박한마의 칼럼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4:1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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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명리학, 영화, 책, 애니, 드라마등을 인문학적으로 다루는 박한마의 칼럼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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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를 쓰는 법&amp;rsquo;을 이야기합니다 - 들어오는 운을 내 것으로 만드는 사주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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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주로 미래를 무조건 맞힌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만 미래의 흐름을 읽는 도구라는 점 역시 부정할 수 없죠. 사주는 분명 앞으로 어떤 운이 들어오는지를 보여줍니다. 다만, 그 운이 기회가 될지, 부담이 될지,아무 일도 아닌 채 지나갈지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 사주글에는 한 가지 전제가 있습니다.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는 없다.다만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7SfLmVcUlOEeoRR7XOQ4ih07f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5:50:39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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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9_ 천상의 피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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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멸망보고서 1. 피조물인 인간, 신의 영역을 넘보다! &amp;lt;천상의 피조물&amp;gt; /&amp;nbsp;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한 미래. 천상사의 가이드 로봇 RU-4가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설법을 하는 경지에 이른다. 이를 인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 제조사 UR은 해체를 결정하지만 그를 인명스님으로 부르며 숭배하는 승려들은 반대한다. 해체 직전, 일촉즉발의 순간, UR의 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WuFGtlHh057pOOzQxHwzLAIL4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7:00:01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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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8_ Her - 인간의 '그것'과는 다른 인공지능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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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테오도르&amp;rsquo;(호아킨 피닉스)는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로, 아내(루니 마라)와 별거 중이다.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너무 외롭고 공허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인 &amp;lsquo;사만다&amp;rsquo;(스칼렛 요한슨)를 만나게 된다.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해주는 &amp;lsquo;사만다&amp;rsquo;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KhHDa8RYtlpK328AcNQHEfSYII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22:42:56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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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찢겨진 종이 속 실패를 바라보는 - 구겨지고 찢어진 종이에서 배우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rY5/12</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수년 전까지만 해도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릴 땐 타블렛 대신 종이와 연필을 사용했다. 거의 모든 장소에서 빠르게 준비하고 그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리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이상 나아가지 않는 벽에 부딪힌 것도 있고, 그림을 지속할 만한 나갈 시간이나 인내심도 부족해졌다.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5vIgm9uKUKMVr4FKe6qx40_w37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1:48:45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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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7_ 크리에이터 - 인간적인가, 인간의 적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rY5/11</link>
      <description>인류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AI가 LA에 핵폭탄을 터뜨린 후, 인류와 AI 간의 전쟁이 시작된다. 전직 특수부대 요원 '조슈아'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내의 생존 소식을 얻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인류의 작전에 합류한다.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와 이를 창조한 '창조자'를 찾아 나서고, 그 무기가 아이 모습의 AI 로봇 '알피'란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i20-yJc-Kh-lpLCQkZRx0_NRz4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1:44:53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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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6_ 엑스마키나 - 로봇은 믿었던 인간, 인간을 배신한 로봇</title>
      <link>https://brunch.co.kr/@@5rY5/10</link>
      <description>검색 엔진 대기업인 블루북의 프로그래머인 칼렙은 사내추첨을 통해 ceo인 네이튼의 별장 겸 연구실로 초청받는다. 네이튼은 아직 개발 중인 인공지능 로봇 에이바를 칼렙에게 소개하고, 에이바에 대한 튜링테스트를 칼렙에게 제안한다.  ◾&amp;nbsp;얼마 전에 재밌는 기사를 하나 보았다. 레딧에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데 그것은 Heavenbanning, 즉 천국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zelrn_RMmZEy4YXXxZ4F_ML2HW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20:32:39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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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5_ 채피 - 인간의 도덕성을 학습하는 인공지능</title>
      <link>https://brunch.co.kr/@@5rY5/9</link>
      <description>영화 '채피'는 미래의 요하네스버그를 배경으로 하며 치안을 담당하는 인공지능을 가진 경찰 로봇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인공지능인 채피는 감성과 인식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여러 상황에 맞닥뜨리고 인간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의 존재와 도덕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AI에 관한 시리즈 칼럼을 연재하면서 다음 칼럼을 위한 영화들을 미리 시청한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jkyjJYiCFRzpzIjWZhe_U5mOVs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1:52:52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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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럴, 또는 AI - 인간을 모방하고 변형하는 두&amp;nbsp;존재의 공존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5rY5/8</link>
      <description>정보를 믿을 수 없는 세상을 상상해 봐 그리 어렵진 않지? 언론의 말과 인터넷의 말이 다르고 사회는 분열되기 시작하지 믿을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뿐이야 하지만 그들조차 우리 생각과 다르다면?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들 평생을 믿었던 이들이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었다면? 애초에 인간이 아니라면?     ■ 들어가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를 제외하고는 마블 시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sajmqmMeFv8N-bEH7i9lqjPVW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21:13:50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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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4_ 어벤저스2</title>
      <link>https://brunch.co.kr/@@5rY5/7</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의 삶과 기술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중에서 인공지능의 도덕적인 측면과 인간과의 상호작용은 항상 논쟁을 불러왔다. 오늘 이야기할 마블의 영화인 '어벤저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저스2')에서 이러한 주제에 대해 흥미로운 방식으로 다루어졌다. '어벤저스2'에서는 인공지능 로봇인 울트론이 등장한다. 울트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hIz9iFAsppulNP8L3Gm17f8YDW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1:41:40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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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맹신이 만들어낸 신격화 - 윤리와 도덕을 앞 선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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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들어가며. 황우석박사와 줄기세포  우리나라 사람들은 '줄기세포'라는 단어에 익숙하다.&amp;nbsp;한때 세계와 나라를 들썩였던 황우석 사태 때문이었다. 복제소 '영롱이'로 유명했던 황우석 교수는 2004년 '사이언스'지에 세계 최초로 인간체세포를 복제한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정부와 언론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승승장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irmix325SvhLFZqH8GGaYeLpi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1:24:58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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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편안히 죽을래 - 질병이 아닌 인간을 치료하는 의료, 호스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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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도 나중에 편안히 죽을래&amp;quot;  뜬금없이 나는 소리에 깜짝 놀라 거실을 들여다보니 어머니께서 티비를 보고 계셨다. 티비에는 호스피스 병동에 관한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다. 앞뒤 맥락을 모르고 들려온 소리에 깜짝 놀랐었지만 이윽고 상황이 이해가 됐다. 죽음은 모든 이에게 한 번씩 공평하게 다가온다. 말은 안 해도 어머니도 언젠간 다가올 죽음에 대한 걱정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LTv1MadLLAox1PXo7G2IurxSH0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11:51:09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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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3_ 나의 머더 - 인공지능만이 할 수 있는 '옳은'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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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이 멸망하고 남은 것은 태아와 로봇뿐, 이것은 2019년작 넷플릭스 영화인 '나의 머더'의 도입부다. '나의 머더'는 전 편 '아이, 로봇'에서 다뤘던 인류 존속을 위한 마더로봇의 인간 사회 통제라는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마더로봇이 기존의 인류를 몰살시킨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영화이면서 전에 다뤘던 '아이,로봇'과 큰 이야기 줄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JJgeU5pAdJZzTK7ftiuGKvYexP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11:55:50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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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도 모르면서 예술작품을 왜 봐? -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자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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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한 지인과 술자리를 갖고 있을 때의 일이었다. 자정이 지나고 새벽의 중심에 선 시간까지 도란도란 술을 마시고 있었다.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가고 어느덧 공간에는 다른 한 테이블과 우리, 이렇게 두 테이블만이 남아 있었다. 시간도 무르익었고 나른해지며 이야기가 끊길 듯 말 듯 할 때쯤. 남아있던 다른 테이블의 대화가 귓가에 크게 들어왔다. 먼저 변명하자면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IXdup29sfa7MKs1B_Q_VHmYsst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12:11:44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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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2_ 아이,로봇</title>
      <link>https://brunch.co.kr/@@5rY5/2</link>
      <description>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AI를 다루는 창작매체도 늘어났는데 이천 년 즈음 본격적인 AI 걸작영화들이 많이 나왔다. 이는 밀레니엄을 맞이하면서 하루하루 눈에 띄는 기술발전에 경외와 우려를 다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다룰 영화인 '아이로봇'은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 발달한 인공지능이 차지하고 있을 때 생기는 문제점과 위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ZJFlSM1xhwDCoDMfwcblBfSW3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0:52:11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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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영화로 보는 인공지능 1_ A.I - 감정,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title>
      <link>https://brunch.co.kr/@@5rY5/1</link>
      <description>요새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큰 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기사로만 접했던 인공지능의 발전이 내 눈앞까지 온 것 같았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인공지능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고,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이 점차 일상에서도 점점 더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득 AI를 주제로 한 영화들이 많다는 것이 떠올랐다. 이 작품들은 과거, 현재, 미래의 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Y5%2Fimage%2FIU6m-vsmcOY6As4NO5kZLSx3lE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14:18:45 GMT</pubDate>
      <author>박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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