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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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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자신만을 위한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3:3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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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만을 위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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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은 나야 나 - 모델이라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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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시절 세 아이를 키우며 내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다. 더군다나 직장을 다니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꿈도 못 꾸었다. 직장에서의 일은 늘 바빴고 지쳐있었다. 이런 삶을 살던 내게 아이들이 성장하여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니 마음에 여유가 조금씩 생겼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청계천에서 시민모델쇼에 참여할 서울시민을 모집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2Fimage%2FsFzoI5qNuyYhAhxez9G7SVAuX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4:11:38 GMT</pubDate>
      <author>욕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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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인생 - 후회 없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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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청도의 깊은 산골에서 태어난 내게는 두 명의 오빠와 남동생 한 명이 있다. 이런 내게 사람들은 귀한 고명딸이라고 했다. 고명딸이라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전혀 이해할 수 없다는 몸짓을 하곤 했는데 그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   서당 훈장님이셨던 할아버지께서는 내가 태어났을 때 딸이라고 한 달 동안이나 들여다보지 않으셨다고 한다. 엄마는 집안 일과 밭 일이</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5:31:28 GMT</pubDate>
      <author>욕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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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선회 언니들</title>
      <link>https://brunch.co.kr/@@5rj/33</link>
      <description>충주에는 호암지라는 오래된 연못이 있다. 그곳은 아침저녁에 주로 시민들의 산책코스로 유명하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예쁜 호수의 둘레길을 걷다 자연스레 친구가 된 세 사람이 있었다.  알고 보니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였다.  셋 중 노란색을 좋아하여 노랑 옷을 주로 입는 둘째가 모임의 리더가 되었다. 노랑 언니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눈이 반짝반짝 빛나 항상 기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2Fimage%2F6pRJI1i-u9wUJeU0KTfn0SqUW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10:54:04 GMT</pubDate>
      <author>욕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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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텃밭 - 손자와  추억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rj/34</link>
      <description>생활고와 우여곡절, 파란만장 이 세상에 힘든 단어들은 모두 집합시켜 줄을 세웠던 젊은 시절의 끝자락 큰 딸과 작은 딸, 막내아들이 몇 년 전 모두 결혼을 했다. 셋 다 자신들의 힘으로 결혼을 해서 새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고 아르바이트와 직장을 다니며 모은 돈으로 각자 결혼을 한 것이다. 오히려 결혼 전 에어컨이며 TV를 사주며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2Fimage%2F5Ot7Ke4iorUPDoqPFynEXkzvQ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20:08:37 GMT</pubDate>
      <author>욕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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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모델 - 나의 멋진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5rj/27</link>
      <description>젊은 시절 세 아이를 키우며 내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다. 더군다나 직장을 다니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꿈도 못 꾸었다. 직장에서  일은 늘 바빴고 지쳐 있었다. 이런 삶을 살던 내게  아이들이 성장하여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니  마음에  여유가 조금씩 생겼다.  어느 날 청계천에서 시민 모델쇼에 참여할 서울시민을 모집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2Fimage%2FBQrwawBu3eSwGvPHBHtoFa7Uw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19:58:22 GMT</pubDate>
      <author>욕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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