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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캐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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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별할 것 없지만 특별한 삶을 기대하는 예비 경력단절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0:3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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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할 것 없지만 특별한 삶을 기대하는 예비 경력단절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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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개월 아기와 함께 제천 포레스트 리솜 - 추워도 넘 추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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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 연차를 내고, 휴직중인 남편과 20개월 꼬맹이와 함께 제천 여행. 이 날 2월이라 별로 안추울 줄 알았는데 역대급 추운 날씨였다.ㄷㄷ  포레스트 리솜 가기 전에 들린 제천 시락국. 제천 현지인 맛집쓰  간도 슴슴하고 건강식 밥집이라 아이도 아주 잘 먹었다! 생각보다 일찍와서 체크인대기 걸구 로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시간때우기. 날이 추워서 밖에 나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LCfHPvNNQNVeneJWbJj3Iea_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22:33:09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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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기 위한 기록 - 힘이들땐 자식 웃음 치료가 짱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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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F7yi2lJggs2HL2jv65tM7FvyK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22:25:18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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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에 쓰는 21년 마지막기록 - 오늘도 부지런히 기록을 남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sOt/53</link>
      <description>두 손 모으고 자는게 귀여워서 사진찍음ㅋㅋ  2021년 마지막날즈음 세종 할머니네 가요  이 날도 세종 할머니네 가는 날 생에 첫 기차탄날. 옆에서 애미는 아기 징징거리지 않게 소리지른지 않게 두근두근 긴장의 40분.  요즘 최애 스티커북. 동물이랑 자동차 스티커북 마니아다. 눈 많이와서 눈도 밟고 눈사람도 보고. 썰매는 요령이 없어서 못탐  이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XE8AJiV0qi1cgAQzrjBsdC4B4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07:17:18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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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1월 아기와 속초 여행 감행 - 밀린 포스팅 부지런히</title>
      <link>https://brunch.co.kr/@@5sOt/52</link>
      <description>아이낳고 8월 복직까지 참 많이 힘들었다. 돌이켜보면 아이낳고 기르는게 너무 힘들어서 좋은기억보다는 힘들어 우는기억밖에 남지 않는다.  나쁜엄마일수 있지만 적어도 나에겐 그게 현실이었다. 복직하기 두달전 갑상선염으로 아직도 약으로 호르몬 조절중이다.  8월 복직 후,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 흘렀다. 복직하자마자 맡은 프로젝트가 개똥같은 프로젝트여서 야근이 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zb6bok4UoQbS-9wt9pr7bd9Jh1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2:21:12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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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3개월차입니다 - 일요일되면 출근하고 싶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5sOt/50</link>
      <description>일과 육아하느라 정신없던 3개월. 밀린일기  잠실 용이모한테 받은 갭후드 인증샷 이제 머리도 제법 자랐다.  어린이집도 왼벽적응했구용  요즘 땡깡이 너무 심해 어디든 나가자!해서 나간 가평 마이다스호텔. 숙박은 안하고 헤스티아글램핑만 이용. 우리 아기 6개월때 친정식구들이랑 숙박하며 저녁 글램핑 즐겼을때보다 양이 줄었다. 먹다보니 파리도 꼬이고 허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_7byyGbJR7Ry29aka-ydRBf5n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23:31:29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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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그리고 한달. - 육아와 업무지옥에서 아직 살아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sOt/49</link>
      <description>진짜 오지 않을것 같은 순간. 복직. 결국 오긴 왔다. 다시 돌아가지 않을 것 같았는데 내 책상 그리고 내가 몸 담았던 팀에 다시 돌아와 돈을 벌고있다.  오랜만에 느낀다. 내가 번 돈 내가 쓰는 희열^^  아이는 내가 복직하자마자 열이 나서 친정엄마가 고생을 했다. 일주일전에 돌접종 수두랑 MMR을 맞혔는데 수두가 생백신이라 일주일뒤에 열이 오를 수있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dWupJrK_KG8kPenpdEGnwXp2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23:11:48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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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염. 그리고 버티는중 - 육아하다 병났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sOt/48</link>
      <description>아들 1년 키우고나니 병이났다. 요며칠 계속 열도 오르락내리락하고 목이 아파 편도염인줄 알고 약국에서 약 열심히 사다먹었는데 도저히 나을 기미가 없더라.  열이 2주째 나면서 코로나검사도 받았지만 음성.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들 어린이집 친구 아빠가 확진으로 3일정도 가정보육하느라 내병원 갈 시간은 더더군다나 없었다.  그러다 주말에 남편 애보라고 하고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KhK3-3KAFmP9eWwqv8swxH0Oo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22:40:19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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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새끼 아픔이라 쓰고 엄마 지옥이라 읽는다 - 중이염 개객끼</title>
      <link>https://brunch.co.kr/@@5sOt/47</link>
      <description>육아하면서 늘 마음에 새기는 것. 자책하지 말자.  더 정성스럽게 이유식을 해주지 못해서. 나 편하자고 어린이집을 일찍 보내서. 무지한 엄마라 영양제를 안먹여서. 모유를 주지 않아서. 등등  자책하면 끝도 없고 멘탈붕괴만 된다는걸 깨달은 후, 나때문에 아기가 아프고 나때문에 아기 면역력이 약하다는 생각은 버리기로 했다.  뭐 결과적으로 지난 일요일 새벽.</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22:26:29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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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1년, 19년만 더 고생하자 - 19년뒤 육아퇴직을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5sOt/46</link>
      <description>육아를 하면서 알았다. 난 철저히 내 위주인 사람이었다. 내가 잠못자고 힘들고, 출산으로 인해 망가진 몸이 되는게 견디기 힘들었다. 아이탓인것만 같았다. 그렇게 견디고 견뎌 육아 1년이라는 점을 찍었다. 마침표였으면 좋겠지만 쉼표다.된장  한복 곱게 입고 차에서 주무심. 돌잔치의 99프로는 아이컨디션이 좌지우지하기에 재우려 부단히 노력했으나 30분자고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n7rmdrfJYwxRL5ATD1lajcyVU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05:47:53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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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스트레스 최고조 - 지옥의 울음 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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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코감기로 고생하더니 이번주 지옥의 울음 주간 시작. 왜냐면 어린이집 첫 등원과 영유아검진 그리고 돌잔치까지 있기 때문이다.  집도 좁아죽겠는데 아빠가 당근으로 들여놓은 미끄럼틀.. 빨래건조대로 일주일 쓰고 남은 일주일은 은준이가 미끄럼틀 태워달라고 수십번은 요청해서 허리 팔 다 나가기 직전에서야 다시 당근에 팔아버렸다.  집 앞 카페. 이때까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Oup-QAuTub-Oc-IxE5xbxI5wp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2:32:35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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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육아일기 - 감기 어택</title>
      <link>https://brunch.co.kr/@@5sOt/44</link>
      <description>제주도 한달살이 끝내고 현실복귀. 부랴부랴 6월 어린이집 입소신청 및 돌잔치 준비까지 은근 신경쓸게 많았다.  호텔 돌잔치 취소되고 작은 음식점에서 하기로.  제주도 터가 좋았던건지 8번째 이앓이 인건지 잘자던 밤잠을 다시 뒤척여주시고, 요 며칠은 새벽에 자지러지게 울어주시고...난 다시 좀비되고..  그만되고 싶다 좀비  이제 하이체어에서 먹지안으려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amgEsR3VAB439DsvAcpYraPM6_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12:02:28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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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아기와 제주한달살이 3주차 - 떠날 때 다가오니 아가도 적응이 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5sOt/43</link>
      <description>아가 잘 때 나와서 커피도 테이크아웃하고요.  요렇게 유모차 산책도 하고요. 나도 몰랐지만 우리 아가는 꽃, 풀을 좋아한다.  이제 물도 혼자 먹어여  식당에서 건방지게 발도 올려 보구여 진짜 맛있었던 막국수와 수육. 한달동안 먹은 음식 중 단연 압도적 단독카페 아녹. 예약을 해서 우리가족만 이용했다. 넘 이쁘고 좋았다.  어느 날 저녁만찬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gkRaMzHXjhVkF7bI6VGvYtW2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21 02:36:21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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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아기와 제주한달살이 2주차 - 어마어마한 엄딱지와 슈퍼 징징이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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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한달살이 2주차. 건강기원기념 제주도에서 가장 크다는 약천사에 다녀왔다. 아기는 제주도 오기 전 극심한 유모차 거부도 있었고 입원도 했었기에 최대한 많이 안아주려 하고있어 아기띠행 허허^^  괜찮아. 내 허리는 너꺼야. 퇴원 후, 항생제때문에 이때도 설사를 하루에도 몇번씩 하고 있었을때지.  컨디션은 많이 회복됐다. 물론 내가 있을때만^^ 내가 등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dbIUX0WoFYxBEDi9WmZD5iiW_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21 00:09:23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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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제주한달살이 - 행복과 불행 그 중간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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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많은일이 있던 제주 한달살이 아들이 폐렴으로 1박2일 입원을 했었고, 아프고 난 뒤 쑥쑥컸다.   이렇게 잘놀았는데. 제주도 내려오고 9일째 결국 입원을 했다. 모세기관지염 다 나았는지 확인하려고 간 병원에서 뜻밖에 폐렴진단. 증상도 없었는데 지난주 열이나서 해열제를 두번먹였다는 얘기를 듣더니 엑스레이 찍자더니 폐렴.. 입원을 권유받았으나 처지거나 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vZmP1mmnZAPCNAlSRVsFwc8Hh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21 11:27:46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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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개월 아기와 제주 한달살기 - 쉽지않으나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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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에 한달살기 내려온지 4일째. 아기가 모세기관지염이라 내려올수있을지 걱정했으나 병원에서 많이 나아졌다는 진찰받고 5일치 약받고 내려왔다. 칼 라운지에서 소리지르고 난리;; 떡뻥으로 겨우달래고 다행히 비행기에서 딥슬립 난 허리 뽀사지는줄..  차는 탁송을 맡겼어서 제주도착하자마자 차 찾아서 숙소로 한시간 달려 도착  너무 좋다ㅜㅜㅜㅜ 내 생에 제주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x6ElUWNgbZtBQRzQsbf3VjSD0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21 03:49:38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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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세기관지염 그리고 방전 - 산 넘어 산.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5sOt/39</link>
      <description>제주도 한달살기 일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우리 아들이 모세 기관지염에 걸렸다. 야제로 한의원 갔다가 주말에 감기 처방 받았는데 약을 먹어도 더 심해져 소아과 직행. 양약으로 갈아타며 야제증 한약과 한의원에서 지어 준 감기약 다 스탑했는데 이상하게 감기약을 먹어도 콧물 줄줄에 잦은 재채기가 심상치 않았다.  그래서 월요일 오전 다니던 소아과 갔더니 모세기관</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2:13:13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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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반쪽의 평화 - 은준이 첫 생의 한의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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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근 2주간은 지옥의  날들이었다.. 9개월 원더윅스는 6개월 저리가라다. 그냥 초초초역대급이었다.  내 수면은 2주동안 3~4시간을 넘지 못했다.  잠들고 한시간 단위로 여러번 깨더니 새벽12~3시나 4시사이  2~3시간동안 잠을 안잔다. 그리고 푹자는 시간은 그 이후부터. 그러나 6시 30분에 칼기상^^ 거기에 늘 첫수 후 자던 아침잠이 사라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ll0ieTl-4NUGUDbR4c7FLIPT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22:02:57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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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교육 때려치다 - 너무 많은 정보습득이 독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sOt/37</link>
      <description>5일째다. 새벽에 2~3시간 뒤척이며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케어한지.  이 이상 더 잠을 못잘수 있을까? 매일매일 쪽잠과 커피로 버티고있다.  뭘 잘못하고 있는걸까. 소아과에서 분리수면교육을 하라는 얘기를 듣고와서 당장 시작했지만 정확히 3시간만에 때려쳤다.  9개월에 분리수면교육은 늦기도했고, 서럽게 엄마를 찾으며 우는아이를 볼 수 없었다. 결국 옆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BUNOxObXBfEWdrf6cjibx5SUN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02:43:10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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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코감기 - 매운맛 육아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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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난히 밤새 뒤척이고 울었던 지난 날. 12시부터 3시까지 울고 자지 않은 아들. 안그래도 내멘탈 놓치기 경계선에 있던터라 왜이러는지 이유나 알자 싶어서 병원을 갔고, 뜬금없는 코감기 진단.  그래서 잠을 못잤나 싶었다.  코스트코며, 친척 누나 어린이집 등원 따라다닌게 문제였을까. 급 미안해지네ㅜㅜ  병원다녀온 날 미리 예약해둔 베이비카페 고고씽.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tu5D7byL0l3VqoBIVTQTHebaaA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9:07:58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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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재우다 내가 죽겠다(8개월 아기 잠과의 전쟁) - 엄마는 패잔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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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황금기 글을 쓰고 하루지나자마자 황금기는 얼어죽을 다시 육아지옥의 서막이 올랐다  짜증도 늘었다^^ 본인뜻대로 안되면 일단 승질부터 내고요  문제는 잠!!!!!!!!! 이 죽일놈의 잠!!!!!!  안잘거야...안..잘거야...잘거야....  차에서는 곧잘 자는데 요즘 차에서도 잘 안자기 시작.. ㄷㄷㄷ  요즘 아침잠 제외 후, 낮잠 2회 고정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Ot%2Fimage%2FV6Z4_mYQOXDwoB88Y-5oIvjKg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03:19:03 GMT</pubDate>
      <author>김캐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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