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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인의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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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사의 지갑을 호시탐탐 노리는'호시(HOSI)'와 '탐탐(TOMTOM)'의작지만 전부인 세계에서 펼쳐지는여러 처지와 사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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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사의 지갑을 호시탐탐 노리는'호시(HOSI)'와 '탐탐(TOMTOM)'의작지만 전부인 세계에서 펼쳐지는여러 처지와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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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6 - Cat stand-ups</title>
      <link>https://brunch.co.kr/@@5sPH/14</link>
      <description>수직 스크래처 위로 뛰어오른 김호시는 책장 위에 펼쳐진 세계가 궁금했나 보다. 까치발로 딛고 서서 책장 위를 쳐다보지만 이내 실패하고 집사를 향해 고개를 돌린다. 그 모습을 보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던 집사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뭐지? 새우튀김 같은 저 모습은...?'  위 사진의 제목 &amp;lt;이것은 새우튀김이 아니다&amp;gt;는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amp;lt;이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xNhVmmX1-OjOoCoJOpD54RDU4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01:05:17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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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5 - 야옹이와 이야기가 있는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5sPH/19</link>
      <description>&amp;lt;오늘도 호시탐탐 #12&amp;gt;에 등장했던 김수현 옆에 고탐탐이다. 드라마 &amp;lt;사이코지만 괜찮아&amp;gt;를 보다가 김수현 배우와 미모 경쟁하는 고탐탐이의 표정이 담긴 사진이었다.  집사가&amp;nbsp;사진을 하는 방식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사진이란 형식으로 구현하는 게 아니라, 꾸준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에 가까우므로 이처럼 재미있는 사건이 일어나면 꼭 기억해 놓는다. 경험상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DKETGcL7qGOgnreTUfi-r7at2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0:45:19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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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4 - 김호시 얼굴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5sPH/28</link>
      <description>달이 떴다. 무언가 동그랗고 환한 걸 보니 보름달이 틀림없다. 우리 집에서 귀여움을 담당하는 김호시는 동글동글한 얼굴이 매력 포인트다. 어찌나 동그란지 집사는 호시 얼굴을 볼 때마다 소원을 빌 정도다.  오늘은 김호시 얼굴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먼저 오른쪽 볼부터 살펴보자. 오른쪽 볼은 언제든지 복어로 변신이 가능하다. 아래로 늘어지는 볼살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JIYtywvhpAijGqdM2C8ByoxkJ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1:01:12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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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3 - 두 야옹이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5sPH/27</link>
      <description>호시와 탐탐이는 5남매 가운데 각각 넷째와 셋째 야옹이다. 아빠를 쏙 빼닮은 호시와 엄마를 쏙 빼닮은 탐탐이는 단순히 자매 관계를 넘어 소울메이트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떨어진 적 없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5년여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두 야옹이는 각각의 영역을 존중하는 동시에 간혹 영역이 겹쳐도 서로 개의치 않는 사이가 되었다.      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2VC6d1hGGPeaixMGmLCamVW9_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5:02:53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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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2 - 매력적인 빌런, 고탐탐 씨</title>
      <link>https://brunch.co.kr/@@5sPH/18</link>
      <description>오늘은 우리 집에 사는 매력적인 빌런, 고탐탐 씨를 소개해 볼까 한다. 고 씨는 뾰족귀를 가진 장모종 야옹이로 모든 상황을 자신의 시야에 두고 꼼꼼히 확인하는 걸 좋아한다. 확신이 서지 않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매우 신중한 성격의 소유묘이며 모든 일을 계획대로 시작하고 끝내는데, 놀랍게도 대부분 성공한다.      언제나 자신이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JqrB8r5ZyIOUySFe71vlI2t8a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5:10:56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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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1 - 김호시의 수면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5sPH/20</link>
      <description>네 발을 몸 안으로 접어 한껏 웅크린 채 엎드린 모습을 일컫는 '식빵 자세'는 고양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자세다. 많은 집사가 &amp;quot;식빵을 굽는다.&amp;quot;라고 표현한다.  햇살 좋은 날. 밖에서 식빵 굽는 자세로 꾸벅꾸벅 조는 길고양이를 본 적이 있는가? 귀여워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사실은 언제든지 달아날 것을 염두에 둔 자세라고 한다. 야생동물에게 잠은 가장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QEMwxtioOFoL0LJ1ZMXT7LYLu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09:44:26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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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0 - 고양이의 시간(인트로)</title>
      <link>https://brunch.co.kr/@@5sPH/12</link>
      <description>집사라면 다 알지 않을까? 야옹이들을 위해 집사의 마음을 잔뜩 담아 마련한 아이템 따위는 언제든지 외면당하거나 전혀 다른 쓰임으로 사용된다는 사실 말이다. 야옹이들이 대구로 전입신고를 하면서 부랴부랴 마련하게 된 아이템 하나가 있었으니, 바로 원형 스크래처였다. 두 야옹이 모두 발톱을 잘 갈아주기를 바랐지만 탐이는 원형 스크래처를 무서워해 아예 들어가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bqXsXTL367ojyhfLuVl16skyv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1:30:28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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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9 - 꼬리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5sPH/10</link>
      <description>우리 집 대장님이 말씀하시길&amp;nbsp;야옹이들 꼬리는 건강함과 튼튼함의 상징이란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영양분이 끝까지, 끝까지 밀고 나아가 마침내 닿는 곳이 꼬리라는 것이다. 집사가 팔불출임을 고려하더라도 묘하게 설득력이 있다. 과학적 근거와는 관계없이 길고 튼실한 꼬리를 가졌다는 것을 야옹이의 건강하고 튼튼한 삶의 지표로 삼기로 했다.  얼핏 꼬리만 보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8ZAED4uw4bSPf79_HbxFdfm3-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0:08:39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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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8 - 대배우 김호시</title>
      <link>https://brunch.co.kr/@@5sPH/9</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주기적으로 '발톱'과 '발 털' 관리를 받아 온 김호시는 장묘종인 탐탐이에 비해 깔끔한 발을 자랑한다.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집사는 호시 발을 사진으로 제법 남겼다. 의도치 않게 지속해서 카메라 마사지를 받은 호시의 발에서는 언젠가부터 빛이 나기 시작했다. (착한 집사 눈에만 보인다고 한다.)  인간 사회에서 발연기는 좋지 않은 의미로 쓰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5CoVxHfrk1nviyvlNtd_jcGgw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4:27:44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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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7 - 달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5sPH/8</link>
      <description>스크티시 폴드 믹스(아빠)와 페르시안 친칠라(엄마) 사이에 태어나 아빠를 쏙 빼닮은&amp;nbsp;김호시는 실버 태비 코트를 입고 있다. 파란색이 아주 약간 섞인 노란색 그라데이션의 눈, 이마에 한 땀 한 땀 수놓은 듯한 스티치 무늬가 인상적이다. 집사와 거리감이 전혀 없고 언제, 어디서, 어떤 자세로든 잘 수 있는 자유로운 영혼과 몸짓을 가진 야옹이다.  우리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Wioj-CRzhhAXNp-JGmmTuWDHF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23:10:04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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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6 - 호시, 탐탐,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5sPH/7</link>
      <description>(픽션) 멋진 너구리 꼬리를 가진 야옹이 김호시는 중요 야옹 문화재 제7호 꼬리춤 예능보유묘(猫)이다. 꼬리만 보면 야옹인지 너구린지 도무지 알기가 힘들다. 어찌나 꼬리를 잘 놀리는지 넋을 놓고 보다 보면 집사의 혼을 쏙 빼놓아 버린다.      중요 야옹 문화재 꼬리춤 예능보유묘(猫)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했다. 아깽이 시절을 지나 캣초딩으로 접어들 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oyJgLpTqUJxCSMsWC2G7iPjRa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4:39:18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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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5 - 창가의 김호시</title>
      <link>https://brunch.co.kr/@@5sPH/6</link>
      <description>야옹이들과 함께 살지 않았던 시절에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집사의 머릿속에는 창가에 자리한 고양이 한 마리가 늘 있었다.  머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유려한 곡선 둥글게 말아놓은 꼬리와 가지런히 모아 둔 앞발 창밖을 보는 시선  작업을 하던 어느 날이다. 잠깐 쉬려던 참에 고개를 들었고 창가에 눈이 닿았다. 순간, 상상 속에 존재하던 딱 맞춤한 자세의 김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l0qb2tHDSOHof-xk1kKBUeNZV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7:59:06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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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4 - 밤의 야옹이</title>
      <link>https://brunch.co.kr/@@5sPH/5</link>
      <description>책상 스탠드 하나만이 덩그러니 켜져 있는 밤이었다. 잠깐 잠이 들었던 집사는 어디선가 누군가의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소리 나는 쪽으로 시선을 돌리니 어스름한 불빛 아래 존재감을 '뿜뿜' 내뿜는 김호시가 어둠 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집사와 눈이 딱 마주친 순간, 잠결이지만 머리맡에 있던 물병을 집어 들어 그 위에 카메라를 살짝 놓는다. 물병을 삼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biaFT1MbAKBdrJAiEAOfeS-aR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4:53:04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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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3 - 호시 운동교실</title>
      <link>https://brunch.co.kr/@@5sPH/4</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호시-운동교실' 대표 김호시입니다. '호시-운동교실'은 28개국에 300만 묘(猫)의 회원들이 함께 땀을 흘리며 운동의 기쁨을 배우는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입니다. 현재 농구와 발레, 주짓수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걸음마를 떼고 두 손의 자유를 맛보면서 다양한 운동을 통해 신체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저는 선사 이래로 인간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cGVcgs7AOruEUjHOvBqG6XfCU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7:35:41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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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2 - 고양이 연쇄수면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5sPH/3</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을까? 호시와 탐탐이는 서로서로 깨어있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호시가 눈을 떴을 때 탐탐이는 늘 잠을 자고 있었고, 탐탐이가 눈을 떴을 때도 호시는 늘 잠을 자고 있었다.  오산에서 대구로 전입신고를 하고 본격적인 적응 기간을 마친 호시탐탐. 집사의 염려와는 달리 빠른 적응을 마치고 이 집에는 자신의 안전을 위협하는 천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xPugQR3egIIEMVCpapQVepBcH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4:48:52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guid>https://brunch.co.kr/@@5sP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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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큐멘터리] 오늘도 호시탐탐 #1 - 우리 집에 고양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sPH/2</link>
      <description>'야옹이와 함께하는 삶'을 제법 오랜 시간 동안 고민했다. 결정을 내리고 맨 먼저 한 일은 관련 서적을 몇 권 정독하는 일이었다. 관계를 시작하면 나와 다른 생명체를 평생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얻어듣거나 주워들은 정보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획득한 정보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고양이의 생물학적 습성을 시작으로 사람과 관계를 맺는 과정, 질병, 언어를 나름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H%2Fimage%2Fe0gzz2KYhcU_yBQP7MpWf_9K1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13:14:50 GMT</pubDate>
      <author>클라인의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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