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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조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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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 건조한 글의 멋을 널리 알리고 싶은 작가 / 경제적 자립을 추구하는 사업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4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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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건조한 글의 멋을 널리 알리고 싶은 작가 / 경제적 자립을 추구하는 사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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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 내는 영업의 기본 - 매출을 내는 영업 사원은 단지 운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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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의 직업은 영업 사원이 아니다. 다만 이는 직업 규정 상 영업 사원이 아닐 뿐, 우리 모두는 영업 사원이라 생각한다. 필자도 하루 수십 명의 사람을 응대한지도, 만 3년이 넘어가고 있다.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것일까? 최소한 영업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구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저 친절이 세일즈의 전부라 생각했다. 무조건 고객 입장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9n3mI1nTSjduhovZV6zOYmrGt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16:19:28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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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이 없어진다는 것 - 어디에서 재미를 찾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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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고민이 있다. 그런데 주변 지인들에게서도 공통적으로 생긴 부분이었다. 바로 '욕망'이 사라진다는 점이다. 여기서의 욕망은 '무엇을 하고 싶고, 얻고 싶다'는 욕구이다.  어릴 적부터 필자는 먹는 것을 좋아했다. 메뉴 고르는 것이 즐겁고, 맛집을 고르는 것부터 기대감이 높았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맛집이 사라졌다. 그냥 무엇을 먹어도 큰 감흥이 없어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BEdBdqSxI3YEM4VS1f7WoWUlhm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23:33:58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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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성공해야 하는 이유 - 회사원과 사업가의 차이, 그리고 성공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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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최근 너무 상업용 글쓰기에 집중하다 보니,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을 담백하게 기술하지 못했다. 게다가 나름 반복적으로 느끼는 부분이라 이를 적고자 한다.  필자는 회사에서 성공을 위해 달려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성공은 빠른 승진, 높은 인정, 좋은 회사로의 취직 등 다양한 의미이다. 공통적인 것은 지극히 세속적인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0-EIra2cJQRCDnzhb5cBrS2Yn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6:14:43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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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눈치보지 않는 이유 - 갈수록 악화되는 노사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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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눈치 보지 않는 직원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무노조 경영의 대명사였던 삼성마저도 그렇다. 이러한 이유는 무엇일까?  직원의 개인주의? /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업무 활성화? / 불합리에 대항하는 자세?  필자는 개인적으로 모두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힘의 논리'로 이 상황을 살펴보자. 여기서의 힘은 계약의 적극성이다. 적극적으로 계약하려는 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rFgbAqvIbi4gDOc1O073ecxs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14:38:43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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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500만 원을 버리는 이유 - 상가 임대 종료 후, 임대인과의 원상복구 관련한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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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3월, 상가를 임대했다. 코로나 악재가 겹쳐 휘청였고, 결국 2년간 손해만 보고 접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 가게를 맞아서 운영하셨던 어머니의 맘고생이 심하셨다. 그래서 더 진행하는 것은 무리라 판단했다.  상가 주인에게 작년 12월,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작년 6월부터 가게를 부동산에 내놨고 임대인에게 통보한 사실이 있었기 때문에, 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svbEv44vrcrmkJTwQoEn5jI0_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0:01:02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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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과 사업가의 차이 - 두 집단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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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굉장히 예민한 주제이다. 그러나 인터뷰나 많은 질문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직장을 그만두고 적응해야 하는 사업적 환경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한 궁금증일 것이다. 따라서 이 주제는 필자의 개인적 경험과 주관에 근거한, 인상에 가까운 글임을 밝힌다.  직장인은 월급을 받는다. 사업가는 월급을 받지 않는다.   이 근본적인 차이가 업무를 대하는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pnWMuUz8KuNmLBhNZfpUubKt4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08:53:01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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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도구(English as the Tool) - 7살 딸의 영어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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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이 글을 쓰는 목적을 밝힌다. 바로 영어교육에 대한 부분을 말하고 싶기 때문이다. 특히 유아 영어교육이다.   프롤로그 : 당신의 자식에게 영어는 무엇인가?  필자에게 영어는 악몽이다. 우선 초등학교 3학년 때, 영어노래를 울면서 부른 기억이 있다. 졸려워서 자고 싶은데 어머니의 강압으로 신나는 노래를 억지로 불렀다. 그때는 윤선생 영어교실이 인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e88ZTPRaxnNRreEor35hEQRx8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03:30:30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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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을 훔치는 사회 - 성공의 전형적인 빌드업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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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많이 보이는 인터뷰를 가정하고 쓰겠다. 여기에 성공한 듯 보이는 누군가가 있다. 우선 돈을 꽤 많이 번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나름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들의 성공 스토리 빌드업은 아래와 같다. 이 부분은 필자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 있으므로 공감의 영역이라 미리 밝힌다.   (1) 어릴 적 너무 가난했다.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u21xPWy7vPh2s7Ar7wbtsp-f2g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5:36:09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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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산타 그리고 크리스마스 - 딸이 상상하는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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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가 한 달도 안 남았다. 벌써부터 딸은 크리스마스와 산타 그리고 선물에 잔뜩 기대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에 관한 재미난 일화가 많이 나오고 있다.   에피소드 #1 하루는 딸이 유치원에서 분하다는 듯이 하교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친구들이 비웃었다는 것이다.   딸: &amp;quot;친구들이 아빠가 산타랑 친구라니깐 막 웃었어!&amp;quot; 나: &amp;quot;아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PClvibJiMKRjsl4yQbZHROt25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01:00:39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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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과는 거래하지 마라 - 비즈니스 거래에서 피하는 게 상책인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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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3년간, 프리랜서와 자영업을 하면서 여러 사람과 다양한 거래가 있었다. 그렇게 경험이 점차 쌓이면서 소위 '거래를 트면 안 되는 유형'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 유형은 아무리 금전적 이득이 보여도, 길게 보면 손해였다. 왜냐하면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무형의 손실이 많기 때문이다. 이렇듯 적어도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피해야 할 유형에 대해 정리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VxczaJDHsFhLeL_qmdmDmCyHpM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4:09:58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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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 마지막 프로젝트 - 마지막 불꽃을 태운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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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서 보면 다른 것들이 보이는 게 있다. 바둑도 그렇고 시험도 그렇다. 그 자리에선 잘 못하지만 막상 밖에서는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다. 아마 회사 생활도 그런 종류로 생각한다.  2016년 8월, 그렇게 6년간 다녔던 KT를 퇴사했다. 과장 진급을 눈앞에 두고 있던 연차라 동기들 모두 예민하던 시기였다. 게다가 승진하지 못한 윗 선배들까지 후배들이 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R1D8RUOEKuZ670_rHE91_ff7x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14:02:24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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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몬드와 같은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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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기업에서 전략기획담당으로 6년 일했다. 대기업에서 재무전략으로 2년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식자재와 지식 유통을 병행한다. 한마디로 '손익'에 매우 밝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출산과 육아에 대해 짧은 글을 쓰려한다. 출산과 육아는 '손익'에서 보면 비합리적인 행위이다.  이를 몇 가지 범위로 나눠 생각해보자. 크게 육체적, 정신적, 재무적 관점에서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VfM7bJ9pM4UVNIXMbOYAkChA1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14:02:25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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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구 지원사업 강연후기 - 직장생활 속 슬기로운 대화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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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8일(금) 강연을 마쳤습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mp;quot;직장생활 속 슬기로운 대화법&amp;quot;에 대한 주제였습니다. 처음 강연 제의를 받고 처음에 3가지 인상이 있었습니다. 첫째. 브런치를 통해 제의가 오긴 오는구나. 둘째. 퇴직 3년 차인 나에게 왜 제의가 왔을까? 셋째. 회사에서 잘 지내려는 노력이 존재하는가?  우선 브런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TV22eNgf0diivK5Ldhjoqb5lz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1:25:06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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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온다 - 잎이 떨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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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과 탄천을 산책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딸이 물었다.  &amp;quot;아빠~ 왜 나뭇잎이 떨어지는 거야?&amp;quot; &amp;quot;그건 가을이 오고 있어서 그래. 영어로도 fall이잖아~&amp;quot;  &amp;quot;근데 왜 떨어져?&amp;quot; &amp;quot;겨울이 되면 춥지? 나뭇잎도 추워져서 얼면 떨어지는 거야~&amp;quot;  &amp;quot;아~ 바닥이 따뜻한가 보네~&amp;quot;  그러더니 딸은 저만치 뛰어간다. 그리고 땅에 떨어진 나뭇잎을 줍더니 흙을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b7JNu6x8fcaaye0NBIwAQs-Av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11:17:09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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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의 술래잡기 - 순수함이 가득한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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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로 집에 머물 땐, 딸과 술래잡기를 하곤 한다.  딸: 아빠! 나 숨는다~!  그러고 나서&amp;nbsp;누구라도 알 수 있는 소리를 내며 티 나게 숨는다. 화장실 들어가는 소리, 장롱을 여는 소리, 의자를 빼는 소리.  나: 다 숨었지? 이제 찾는다~! 딸: 응~!!  그렇게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다 알려주는 친절한 딸이다. 7살인 아직까진 찾는다는 물음에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PHP6bO_f0vYniUVpnOkwAbJMA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9:15:09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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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성공론 - 노력과 운 그리고 성공에 대한 나만의 개똥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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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노력과 운 그리고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드릴까 합니다. 사실 이 내용은 저 개인의 주관적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각자 생각하는 노력과 성공의 이미지가 전부 다를 테니까요.  저는 성공을 로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운이 좋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반대로 계속 운이 나쁘기만 하다면,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성공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F_7ONnyOXMOlgvY867HxtRRRy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4:06:16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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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유산 - 딸이 부모에 대해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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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딸은 유치원 방학 중이다. 놀이터에서 엄마와 놀던 딸은 갑자기 물었다.  &amp;quot;엄마! 근데 왜 엄마랑 아빠는 날 행복하게 해 줘?&amp;quot;  &amp;quot;응? 그건 엄마 아빠가 딸을 사랑하기 때문이지!&amp;quot;  &amp;quot;그래? 그럼 나도 엄마 아빠 행복하게 해 줘야겠네. 편지도 많이 써주고, 뽀뽀도 많이 해줄게~!&amp;quot;  그렇게 약속하고 다시 뛰어놀기 시작했다.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optEVEmwKCtXXlDvPBpmiLw8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7:57:36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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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키우던 반려견이 새가 되었다. - 딸이 맞이한 첫 번째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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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1년이 되었다. 10년 이상 키우던, 강아지 순심이가 천사가 되었다. 딸은 평소 순심이를 언니라 부르며 잘 따랐었다.  딸에게 죽음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였다. 아니 어떠면 설명이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래도 나는 어떻게든 이별을 말해야 했다.  &amp;quot;딸.. 이제 우리 순심 언니 못 봐..&amp;quot; &amp;quot;왜??&amp;quot; &amp;quot;순심 언니 어디 멀리 갔어&amp;quot; &amp;quot;응? 어디 갔는데?&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gBjLba7ywp2wdLKj_9ZeqPfTd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11:37:36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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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에도 외롭지 않은 이유 - 영원한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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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과 함께, 공원을&amp;nbsp;걷고 있었다. 갑자기 딸이 하늘을 가리키며 말했다.  &amp;quot;아빠 하늘을 봐봐. 달이 엄청 커~&amp;quot; &amp;quot;그러네. 엄청 크네~&amp;quot;  &amp;quot;근데 아빠 달이 맨날 나 따라와~ 혼자 심심한가 봐&amp;quot; &amp;quot;우리 딸이 친구 해주면 되겠다&amp;quot;  &amp;quot;저번에 친구 하기로 했어~ 이름도 정해줬어~&amp;quot; &amp;quot;그래 이름이 뭔데?&amp;quot; &amp;quot;그건 바로~ 비밀이지~&amp;quot;  그리고 뛰어가는 딸의 뒷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PYuQbs3iioWpsFFgjw58nwcP0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13:02:34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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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일은 어디까지입니까? - 중국집에서 느낀 업무 설정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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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현재 하시는 일에 대해서 어디까지가 나의 일이라 생각하시나요? 오늘은 일의 범위 설정이 주는 엄청난 나비효과에 대해 공유하려 합니다. 이 생각은 우연찮게 중국집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약 한 달 전 지인과 백화점 내 중국집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쪽에서 한 고객의 불만이 들려왔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주문한 탕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p%2Fimage%2Fbc0YI6LSlawdm41jfNM54wj6f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15:35:28 GMT</pubDate>
      <author>건조한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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