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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이야기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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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는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묶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4:1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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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묶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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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우리가 탄핵시켜야 할 것'은 윤석열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tSB/75</link>
      <description>윤석열 탄핵 시위 행진으로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진정 탄핵되어야 할 것은 비단 윤석열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짜 우리가 탄핵시켜야 할 것은, 국회 의석을 채우고 있는 300명의 국회의원들과, 현 정치인들의 사고와 태도, 그리고 우리의 시민 의식이다.  우리는 왜 분노하는가? 무엇에 분노하고 있는가? 우리의 분노가 진짜 향해야 하는 곳은 어디인가?</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8:25:54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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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을 비롯한 정치인들이여, 수치심 좀 느껴라 - 비상계엄, 우리나라 수준이 왜 이 지경이 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tSB/74</link>
      <description>12월 3일 오후 10시 30분 경, 윤 대통령의 &amp;quot;비상 계엄 선포&amp;quot; 긴급 속보가 떴고, 23시에는 계엄사령부 포고령이 났다.  국가 전시에 준하는 중대 위기 상황인 줄 알았더니, 자기 밥그릇 챙겨보겠다는 발버둥이었다. 참으로 기가 차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피가 차갑게 식는 느낌이었다. 안 그래도 한심한 일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조차 한심해져서, 한심한 일에는</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2:52:50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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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이 단단해진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5tSB/73</link>
      <description>마음, 내면이 단단한 사람은 누구나 선망하는 것 같다.  많은 문제들이 실은 내 마음에서 시작되고, 마음에서 발생되는 소음이 가장 괴로우니까 말이다.  '단단한 사람'이라고 하면, 총알도 다 튕겨낼 것 같은 '강철' 같은 멘탈의 소유자를 떠올렸었다. 그런데 어쩌면, 단단하다는 건 '어떠한 시련에도 끄떡없는 강철'이 아니라 '굳은살' 같은 것이 아닐까 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1:09:39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73</guid>
    </item>
    <item>
      <title>불안이 싹 트는 곳 - 나이 별 듣는 말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5tSB/72</link>
      <description>나이 별 듣는 말 특징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보았다.  고1: 너 중학생 아니야 고2: 너 이제 고3이야 고3: 너 이제 수능이야 대1: 너 이제 고등학생 아니야 대2: 너 신입생 아니야 대3: 너 이제 졸업 얼마 안 남았어 대4: 너 이제 취준생이야 취준생: 너 이제 백수야 직장인: 너 아직 신입이야 대리: 너 이제 신입 아니야  다음 한 줄로</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49:32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72</guid>
    </item>
    <item>
      <title>'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tSB/71</link>
      <description>나뭇잎이 떨어지고 있다. 여전히 더위는 떨어질 줄 모르고 있지만, 나무들은 제 때에 맞춰 옷을 갈아입을 준비를 부지런히 하고 있다.  나무 같은 사람, 이라고 하면 주로 소나무 같은 상록수가 먼저 떠오르곤 했다. 도화지를 펼치면 언제나 무의식적으로 그리게 되는 늘 푸른 나무. 마음 속에 크게 자리잡고 있던 물상. 나에게 &amp;lsquo;나무 같은 사람&amp;rsquo;은 언제나 자기 자</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46:45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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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도 사랑스러울 수 있구나 - 일생경험보고서 5</title>
      <link>https://brunch.co.kr/@@5tSB/70</link>
      <description>신기한 경험을 했다. 누군가의 자랑이 고깝지 않았다. 최근에 의식적으로 느낀 발견이었다. 나는 원체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커서, 자랑 듣는 걸 잘 못한다. 감내하는 걸 어려워한다. 아마, 내가 그런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는, 자랑하는 이의 콧대가 높아지는 모습이 꼴사납다고 느껴서일 거고, 누군가의 부러움을 주식으로 갈취하여 덩치를 키우려는 사람이 있어서일</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44:45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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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는 '마음공부'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9</link>
      <description>사건의 발단(?)은 뉴스레터였다. 친구가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뉴스레터가 있는데, 애독자로서 몇 번 답장을 나눈 적이 있었다. 나는 나라는 게 답장에서 너무 티가 난다고 생각해서 바로 들킬 줄 알았는데, 그건 나의 자의식 과잉이었다. 친구에게 그동안 서너 번 답장을 남겼다고 고백하자, 친구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그 자리에서 내 답장을 찾는 추격전이 시작되</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43:22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9</guid>
    </item>
    <item>
      <title>인생은 '긴장과 이완 사이 진동'이다 - 명랑하게 지구생활 3</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8</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amp;quot; 라는 명언이 있다. 프랑스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가 남긴 말인데, Birth, Death, Choice 각 단어의 앞 글자를 따왔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는 뜻을 품고 있다.  특별한 계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날 문득, 사람은 긴장과 이완을 계속 왔다 갔다 하며 진동한다는 생각이</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38:30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8</guid>
    </item>
    <item>
      <title>현실은 원래 '차가운' 것일까? - 일생경험보고서 3</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7</link>
      <description>나는 오랫동안 '현실'에 정을 붙이지 못했다. '이상'과 비교해서 그렇다는 뜻이다. 내게 현실이란 '꿈 깨, 이 사람아' 같은 것이었다. 차갑고, 매섭고, 혹독한.. 마치 (한 번도 가본 적 없지만) 눈보라가 몰아치는, 귀가 찢어질 듯한 추위에 험난한 에베레스트산을 등반하는 느낌이랄까.  누구나 한 번쯤 해본 무료 MBTI 버전, 이상주의자로서 '현실을 생</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36:34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7</guid>
    </item>
    <item>
      <title>'깨끗한 마음'으로 질투를 하고, 화를 내고 - 명랑하게 지구생활 2</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6</link>
      <description>'깨끗한 마음'으로 질투를 하고, 화를 내고, 마음껏 슬피 울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깨끗한 마음으로 한다는 것은 그 감정들을 온전히,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다.  ..  '어른'이란 게 뭔지, 아이가 화를 내고 질투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너그럽게 바라보는데, '다 큰' 어른이 그런다고 하면 어쩐지 유치하다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34:15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6</guid>
    </item>
    <item>
      <title>나는 생활인이다 - 직업인으로만 기능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5</link>
      <description>책의 첫 날개에는 항상 저자 소개가 적혀 있다. 문구인, 마케터, ~자, ~가, ~사...로 끝나는 명사들. 나한테 그런 이름표를 붙인다면, 무엇이라고 명명할 수 있을지 자주 생각해보곤 했다.  괜한 반항심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나를 '직업인'으로 규정하는 건 영 마음이 내키지 않았다. 그 마음을 변호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보자면, '직업인'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31:54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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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법 - 명랑하게 지구생활 1</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통화한 친구한테서, 서로의 근황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편안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사실 내 일상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변함이 없다. 똑같다. 그럼에도 그 친구가 어떤 기류를 눈치채고 자신이 느낀 변화를 말해 주었다는 것은 달라진 무엇이 있다는 이야기일 테다. 무엇이 달라진 걸까?  나도 예전보다 마음이 꽤 편안해졌다고 느끼고 있다. 다양한 이</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28:38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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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는 걸까요? 에 대한 대답 - 2024.7.4. 일생경험보고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3</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삶이라는 게 뭐 어떤 거창한 걸 이루어야만 인정을 받고,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저 '살아가는 것 그 자체'에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식주를 해결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일, 일터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좌절감을 느껴보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간관계에서 실망도 해보고 즐거움도 느끼고, 작고</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24:32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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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떻게 환경을 1순위로 생각했어? (민지연 3부) - 제가 자연을 대변할 때 또 다른 약자들도 다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2</link>
      <description>노인 문제, 아동 청소년 문제 등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이 많은데&amp;nbsp;그중에서도 환경을 1순위로 생각을 하게 된 이유가 있어?  다른 존재들도 다 약자인데 왜 자연을 대변하느냐라고 물어보다면,&amp;nbsp;자연이 제일 그중에서 제일 약자이기 때문에&amp;nbsp;제가 자연을 대변할 때 또 다른 약자들도 다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보호받는 사회라면</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38:21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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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경이란 단어는 굉장히 인간 중심적인 단어 같아요' - 민지연 인터뷰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1</link>
      <description>생태학에 대한 관심은 언제부터 갖고 있었던 거였어?  그때는 환경보호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은데,&amp;nbsp;진짜 보면 약간 자연스럽게 생긴 것 같은데 사실 그때가 2018년? 이 정도부터 그런 관심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amp;nbsp;뭔가 친환경적이나 리사이클링 브랜드가 그때 엄청 좀 뜨기도 했었고 프라이탁 같은.  아무래도 패션 전공이다보니까 그런 거를 좀 주의 깊게 봤던</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34:31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guid>https://brunch.co.kr/@@5tSB/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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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영화를 찍고 싶었어? (민지연 인터뷰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5tSB/60</link>
      <description>비디오 아티스트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요?  주최 측에서 저를 비디어 아티스트로 정리를 해주셔가지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의 범주가 비디오 아트구나 이런 생각이 들긴 했는데, 사실 제가 게임 엔진이나 이런 걸 써서 실제 환경이나 공간을 만들기도 해서 비디오 아티스트라고.  뭔가 정의 되고 싶지는 않은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비디오 작업은 맞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18:41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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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주변 사람'을 인터뷰 하는 이유 - 친구에게 인터뷰집을 선물해 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tSB/59</link>
      <description>실제 작업 기간은 2~3주 남짓이었지만, 전달하기까진 7개월이 걸린 인터뷰집을 드디어 친구에게 선물해 주었다.  인터뷰집은 올해 초부터 구상했던 나의 사이드프로젝트 중 하나였는데, 2년 전에도 취미로 사진을 찍던 작가 지인을 인터뷰한 적이 있었다. 이번에 인터뷰한 친구는 두 번째 전시를 열어서, 그녀의 작품 세계와 철학이 궁금했기에 올해 1월에 인터뷰를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SB%2Fimage%2FRs6fbyukQWcjSASeerjiKN_sa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0:59:20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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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심 인터뷰 비하인드 - 2021. 10. 4 발행글</title>
      <link>https://brunch.co.kr/@@5tSB/58</link>
      <description>�예림  나는 뭔가 이 전체? 본 느낌이&amp;nbsp;재윤이가 진짜 여행을 잘 다녀왔구나-&amp;nbsp;일단 이런 느낌을 받은 것 같애. 이런 느낌을 좀 받은 것 같고, 뭔가 되게 편안한 여행? 이었던 것 같다. 나는 그냥 그런 느낌들을 받았던. 아 뭔가 되게 평화롭게? 되게 소음이 별로 안 느껴지는 느낌? �쿠심  뭐가 별로 안 느껴져요? 소음! 아 맞죠. �예림  뭔가 소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SB%2Fimage%2FNnsrpIKXHmpcGtm459iyimfAv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0:35:44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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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중</title>
      <link>https://brunch.co.kr/@@5tSB/57</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SB%2Fimage%2FO4GG84FtXTLs5daV43whh-x8q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0:14:38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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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좋은데, 싫어요 - 뽀송뽀송 내면일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5tSB/56</link>
      <description>'공부'는 참 요상한 무엇이다. 스스로 좋아한다고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좋아하는 것 같고, 알러지 같은 반응이 올라오다가도, 평소 즐겨서 하고 있는 것이다. 뭐, 그렇다. 알 수 없다. 애증이다.  세상엔 정말 다양한 공부가 있다. 수능공부, 마음공부, 철학공부, 자기공부, 영상공부 등 자기 관심사나 세상이 정해준 공부부터, 해야 하는 공부, 마음이 이끌</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9:02:17 GMT</pubDate>
      <author>숲 이야기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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