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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마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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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개업을 했고, 정신을 차려 보니 로펌이 되어버렸습니다.이왕 이렇게 된 이상,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기보다는가장 나답게, 내 방식대로 로펌을 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4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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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개업을 했고, 정신을 차려 보니 로펌이 되어버렸습니다.이왕 이렇게 된 이상,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기보다는가장 나답게, 내 방식대로 로펌을 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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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너 변호사 키워내기 - 우리 함께 로펌을 키워보시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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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좌충우돌 로펌 개업기     파트너의 필요성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개업을 해서 미친듯이 열심히 했더니 상담문의가 많아지고 수임되는 사건 수도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혼자서 사건을 처리할 수 없어서 직원도 뽑고 어쏘 변호사도 뽑고 회사가 성장해갔지만 그것만으로는 무리였다.  아래 2023년 글과 같이 나는 특정 분야에 전문화된 로펌을 지향하고 있는데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BOSr-y5aEIM_noupVv0Qi7xSt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0:45:44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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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들의 퇴사에 대하여 - 직원들의 퇴사를 대하는 마음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56</link>
      <description>좌충우돌 로펌 개업기     충격으로 다가왔던 직원의 첫 퇴사  직원의 첫 퇴사는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회사 창립 후 몇년간 직원의 퇴사가 전혀 없다가 우리 로펌에 처음 들어온 1호 변호사님이 퇴사를 하겠다고 했다. 많이 신뢰하고 의지했던 분이고 또 직원의 퇴사는 처음 겪어보는 것이라 상실감이 매우 컸다. 그때가 회사가 잘 성장하고 있어 독자적인 사무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af0iOyGz2H192JgFzR9gRFIUK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8:47:32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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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는 처음이라 - 초보 대표의 성장통과 되고자 하는 대표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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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좌충우돌 로펌개업기     반장, 부반장 한 번 한 적도 없는데  어릴 적 나의 모습을 회고하자면, 엄격한 부모님 하에서 자란 여느 아이가 그렇듯 숫기 없고 자기 표현을 못하는 그런 아이였다. 어딘지 자신감 없고 어리숙한.. 당시 나는 내가 뭘해도 스스로 어설프다고 생각했었다(직원들이 볼 수도 있는데 이런 고백을 하는 것도 참 부끄럽네).  당연히 그런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py73el6qlV8R9xFib6UuMzDc2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9:17:01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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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변호사의 진짜 능력은 '패전처리'에서 나온다?  - 내가 되고 싶은 이상적인 개업변호사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52</link>
      <description>좌충우돌 로펌개업기     개업변의 진짜 능력은 '패전처리' 기술?  모 변호사 커뮤니티에서 우연히 개업변호사의 진짜 역량은 '패전처리'에서 나온다는 글을 보았다. 글에는 많은 댓글들이 달리며 굉장한&amp;nbsp;공감수를 받았다. 그 요지는 이러했다.  지는 사건, 즉 '패전'도 의뢰인을 잘 구워삶아서 불만 없도록 잘 '처리'하는 것이 능력이라는 것이다. 그 능력만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8QTavgKsndN1qWhp3JfZ8Bjhr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1:13:54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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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나쁘다고 다 악플은 아닙니다.&amp;nbsp; - 명예훼손 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악플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50</link>
      <description>좌충우돌 로펌개업기     악플로 고소를 해주세요  명예훼손 분야를 주로 하다보니 하루에도 몇개씩 악플을 당했다고 하면서 고소를 해달라는 상담을 하게 된다. 하지만 미안하게도&amp;nbsp;그 중에서 정말로 명예훼손이나 모욕으로 고소가 될 만한 것은 많지 않다..   무엇이 악플일까? 어디까지가 악플일까?  저마다의 기준이 있겠지만 적어도 법적으로는 단순히 부정적인 댓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sVmR_hEqAXAYBPM1L5C99OeF_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11:18:35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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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인 노마드 변호사에서 아예 재택근무 로펌을 만들기까지 - 내가 굳이 재택근무 로펌을 만들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9</link>
      <description>&amp;lt;좌충우돌 로펌개업기&amp;gt;     노마드 변호사를 향한 꿈  재택근무, 디지털 노마드 변호사에 대한 꿈은 예전에 혼자 개업을 했을 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시작되었던 꿈이다. 예전에 쓴 아래 글에서 얘기한 것처럼 변호사 시험을 마친 후 바로 떠난 남미 여행에서 노마딩 중이었던 미국인 회계사 친구를 만난 이후로 비슷한 전문직인 &amp;quot;변호사도 재택근무가 가능할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i8dA4xTyQfkGUdzFaJXREmuaL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10:54:22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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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호사 개업의 목적 - 왜 개업하는가? 사이버범죄 특화 로펌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8</link>
      <description>&amp;lt;좌충우돌 로펌개업기&amp;gt;     피튀기는 변호사 개업 시장  이제 변호사 3만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고 개업 변호사 1인당 월평균 사건 수임 건수는 겨우 1건 정도라고 한다. 굳이 이런 통계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을 찾아보면 너무나 많은 법무법인, 법률사무소들이 존재한다. 그 안에서 내가 설 자리가 있을까? 하고 기가 팍 죽게 마련이다.&amp;nbsp;이렇듯 야생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SpSW47niKneWuuaIDqqVoMjR5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10:37:21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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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 &amp;lt;좌충우돌 로펌 운영기&amp;gt;(가제)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7</link>
      <description>&amp;lt;좌충우돌 로펌 운영기&amp;gt;(가제) - 프롤로그     그동안 어찌 지냈냐 하면  책을 출간한지도 근 2년이 되었고 그만큼 브런치에도 엄청 오랜만에 들어온 것 같다.&amp;nbsp;그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갔다. 2년 전 출간한 내 책까지만 보고 이후 내 소식을 팔로우업 하지 못한 지인들은 지금의 내 모습을 들으면 어색할 수도 있다. 그렇게 내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0v5gJEpHIlpKT1cM-iSOPKZbU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06:04:51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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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은 미친 짓이다.  - 출간 = 결혼? 죄송합니다 어그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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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어가는 글 혹은 Bridge     출간은 마치 출산, 결혼, 연애와 같다  출간 소식에 어떤 독자분이 첫 아이를 낳느라 고생했다고 출간을 출산에 비유한 적이 있다. 그 댓글에 공감이 되었다. 물론 출산을 해본 적도 없고 감히 비교할 수 없지만.. 임산부가 아이를 잉태하고 산통을 겪는 것처럼 이 조그만 책이 나오기까지&amp;nbsp;수많은 고민과 퇴고를 하며 힘든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Epp-1iLKKA0hIOF2lxH_kic7V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06:47:00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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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당신의 법대로 살고 계신가요 - 변호사가 제안하는 내 법대로 살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4</link>
      <description>《나답게 자유로워지기까지》메이킹 스토리     나는 변호사로서 해박한 법 지식으로 의뢰인의 인생을 도왔지만, 정작 내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내가 무엇을 보고 듣고 싶은지, 어떤 걸 할 때 즐거운지, 어디에서 살고 어떤 이들과 어울리고 싶은지 알지 못했다. 그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방법과 기준에 순종하면서 그 길을 걸어왔을 뿐이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QzMScdktsT6P3-DjYbg1mKBVg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2:55:19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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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억대 연봉의 대형 로펌을 제 발로 뛰쳐나왔다 - '나답게 자유로워지기까지'의 프롤로그를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3</link>
      <description>1년 6개월 전, 3년간 잘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던졌다. 평일에 출근을 하지 않아 좀 헛헛한 마음이 들었다. 여전히 긴 휴가를 받은 것처럼 퇴사가, 내가 백수가 됐다는 사실이 좀처럼 실감이 나지 않기도 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 여느 때처럼 휴대폰을 보며 아직 연동이 끊어지지 않은 회사 메일들을 나도 모르게&amp;nbsp;확인하는 모습을 보면 더더욱 그랬다. 그래도&amp;nbsp;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NG3EtxHmXfwWqHTfRLnICoGNmOQ.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1:13:20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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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자유로워지기까지》출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이 세상 어딘가에 숨어있을 마이너들에게 바침</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2</link>
      <description>《나답게 자유로워지기까지》 메이킹 스토리  구독자님들, 동료 작가님들!&amp;nbsp;안녕하세요. 김마이너(약칭 케이엠)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서 오프라인 서점 정식 출간에 부쳐 기쁜 마음으로(첫 책이라 그런지 알몸을 내보이는 것처럼 조금 부끄럽습니다만..)&amp;nbsp;《나답게 자유로워지기까지》 출간 소식을 정식으로 전해드립니다!   퇴사 후 이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옆에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L7CCFFdjR2AubBNFPCPUX4ZQ9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3:46:36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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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구독자 60명에서 세상에 한권의 책을 내놓기까지 - 저자 증정본 언박싱 영상 첨부!</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1</link>
      <description>&amp;lt;나답게 자유로워지기까지&amp;gt; 메이킹 스토리     구독자는 60명에서 정체, 이미 퇴사는 했고... 어떡하지 내 인생  2019년 새해 목표로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사실 오래전부터 꿈꿔왔지만 회사에서 바쁜 격무에 시달리느라 실행력이 부족했다. 한다 한다 말만 하고 6개월이 흘렀다..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 야근과 주말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PQEcQdVmF0lshgwCin-HPejMk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11:53:54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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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도 디지털 노마드가 될 수 있을까? - 개업 세달만에 예전 월급 몇배를 찍고</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40</link>
      <description>&amp;lt;내 법대로 산다&amp;gt; - 일 편     개업&amp;nbsp;후&amp;nbsp;자리잡기&amp;nbsp;그&amp;nbsp;이상의&amp;nbsp;결과  누가 시킨 것은 아니지만 개업 후 자기를 잡기 위해 로펌 다닐 때 못지 않게 열심히 일을 했다. 상담활동을 계속 하고 하루에도 몇 통씩 걸려오는 전화에 응대하고 하다보니 사건을 꽤나 많이 수임하게 되었다. 미친듯이 일하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게 벌써 몇 달이 금새 지나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5P4dqBTs9B2YlQlYbBMf6-PsT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2:36:58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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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작은 사건 해결사 - 크고 중요한 사건은 다른 유능한 변호사님들에게 맡기고...</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39</link>
      <description>&amp;lt;내 법대로 산다&amp;gt; - 일 편     코로나&amp;nbsp;결혼식&amp;nbsp;이후&amp;nbsp;예식장&amp;nbsp;특수문제를&amp;nbsp;대변하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작년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코로나 속에서 결혼식을 치르느라 참 고생했다. 심지어 결혼식 며칠 앞두고 갑자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에서 2단계로 바뀌어서 수용인원이 100명으로 줄어들었다. 계약상 보증인원(정해진 인원보다 적게 와도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j8G3V_QiVIg6ZLy0xBkQAvHC51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3:47:30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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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비와 장사꾼 사이 그 어딘가 - 광고와 플랫폼의 시대에 놓인 어느 한 개업변호사의 분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38</link>
      <description>&amp;lt;내 법대로 산다&amp;gt; - 일 편     여기 나밖에 없니?  공유오피스도 얻고 개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영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문제는 사건 수임이었다. 주변 지인 소개로 들어온 몇몇 사건을 제외하고는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사건을 수임하기란 어려웠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람들은 내가 있는 지도 모르니까 당연한 거겠지. 내가 아무리 &amp;ldquo;저 정말 실력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hSZn4GvglSfJGlGxeqAGfb9iU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04:25:05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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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가라 2020년! 내 인생의 역사적 변곡점&amp;nbsp; - 너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뀌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37</link>
      <description>&amp;lt;내 법대로 산다&amp;gt;     올해 국내 주식시장에는 코로나 사태 이후 엄청난 역사적 변곡점이 있었다고 한다(정작 필자는 주알못..). 하지만 주식시장에만 역사적 변곡점이 있었냐? 내 인생에도 있었다. 내 인생의 역사적 변곡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올 한해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그 방향이 상승인지, 하락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하 올 한해를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6Mhw22ykv1noqE7TzaWL0UE4I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2:20:58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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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無 변호사 - 리즈 유나이티드는 리즈 시절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32</link>
      <description>&amp;lt;내 법대로 산다&amp;gt; - 여름 편    지난 글에서 공유오피스에서 법률사무소를 개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는 일반적인 방식은 아니었다. 그런데 사실 그것 말고도 특이한 게 많다. 보통의 법률사무소가 으레 하는 것들을 모조리 없앴다. &amp;quot;단순하게 할 수 있는 것을 복잡하게 하는 것은 사치다&amp;quot;라는 오캄의 말을 가슴깊이 새기고 사는 미니멀리스트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_A15CHtw4WuaQCRaYqHoJZVlT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20 04:37:57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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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공유오피스에서 법률사무소를 &amp;nbsp;개업한 이유 - 이왕 이렇게 된거 일도 한번 내 법대로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31</link>
      <description>&amp;lt;내 법대로 산다&amp;gt; - 여름 편     지난 글에서 법률사무소를 개업했다는 내용을 간략히 언급했지만 앞으로 그 얘기를 자세하게 풀어보려고 한다. 단순히 변호사라는 특수한 직종에 한정된 얘기가 아니라 자신의 업을 주체적으로 영위해가는 초보 인디펜던트 워커의 고군분투기 정도로 재밌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언젠가 나만의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고 싶다는 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6kovxbXyrkF2osjL-Ff79XfXR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16:04:53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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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탈출, 저 열일하고 왔습니다... - 다람쥐는 왜 쳇바퀴를 도는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5uFe/128</link>
      <description>&amp;lt;내 법대로 산다 - 여름 편&amp;gt;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 이유  몇 개월 간의 백수생활은 나로 하여금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보게 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을 찾는 데 정말 도움이 되었다. 그치만 이것도 몇 달째로 길어지다 보니 점차 무료해지고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었다. 계속 이렇게 유유자적하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간사하게도 백수생활의 여유로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Fe%2Fimage%2FXb3Knm_CnXxtKwaKwnt4t1OTn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7:29:59 GMT</pubDate>
      <author>김마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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