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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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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사랑하는 심리학자 애리(愛:사랑애 利:이로울리) 사랑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3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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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사랑하는 심리학자 애리(愛:사랑애 利:이로울리) 사랑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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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옳다  -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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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는 옳았다. 다만, 솔직하지 못했을 뿐이다.  같은 장면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도록 조금 더 세련되게 대처하는 방식들을 몇 가지쯤은 외워둘 필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떤 사건 속에 남은 상처를 정리하고 가는 일은 결국 각자의 몫이겠지만 그 안에 승자는 없었다.  상대의 탓을 붙들고 있으면 한도 끝도 없고 밑도 끝도 없어진다.  경계를 세우는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jE_dDBoAV4VfPH8nUpj6591van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4:30:18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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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온도 - 뜨겁되 타지 않게, 차갑되 얼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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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겨울이 머무는 문턱 위로 이따금 봄바람이  스친다. 보드라운 바람이 거니는 거리의 공기에는  막 세탁한 이불처럼 포근한 기운이 감돈다. 어느새 땅속 깊이 묻혀 있던 이름 모를 씨앗들도  흙을 밀어 올릴 채비를 하고 있는 듯하다. 보이는 시간과 보이지 않는 시간 모두 소리 없이 흐른다.    봄이 오면 씨앗은 각자의 속도로 싹을 틔운다.  어떤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jUwm2OhgI45RNWJCDBfSGuPk4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5:51:15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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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에 대하여 - 자녀에게 등대가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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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는 듯한 여름을 보내는 동안, 영원히 여름이 계속될 것만 같았습니다. 심지어 &amp;ldquo;겨울이 존재하긴 했었나?&amp;rdquo; 싶을 만큼 뜨겁고 치열한 계절이었지요.  ​ 그러나 그 여름이 순순히 자리를 양보해 준 덕에 우리는 무사히 가을을 만나고, 또 겨울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을 참 좋아합니다.  ​ 겨울에 태어나서이기도 하고, 흰 눈이 참 좋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GQfVqFDj3x_PgSQUCxb9vpVCC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9:01:17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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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역사 - 그들의 역사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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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를 듣는다.  만날 때마다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고 긴장이 된다.  상담사라는 직업이 지루할 틈이 없다.  다만 늘 새롭다 보니 긴장상태가 피로도를 높이긴 한다 ​ 새롭게 만나고 있는 두 내담자가 있다.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생소한 부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그냥 이해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pbmxXP-akm225WFOkK9mqPCfR8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8:33:22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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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날의 기억 - 소녀의 시간을 기억해 주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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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둣가에 앉아있었던 날  기억에는 없지만 무의식 어딘가에 새겨진 기억들이 있다.  ​ 윤슬의 기억, 눈부시고 찬란한 반짝임 속에  스며들어 있는 짙은 그리움과 깊은 슬픔 ​ 매일매일 배가 들어오는 시간을 기다렸다. 기억에 없는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기억해 주는 사람에게서 듣는다.  ​ 그 섬에는 하루에 한 번 배가 들어온다고 했다. 그 뱃머리에 나가 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0oreZWRYetqIGhi6C_4FgrGnp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8:0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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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첫눈 - 마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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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12.04 첫눈을 마중 나갔다.  마치 버선발로 뛰어나가듯 깡충깡충  여기저기 온갖 모든 것들 위에 꽃을 피우며  소복소복 내려앉는다.   차들도 신이 나는지 엉덩이를 실룩실룩 한 치 앞도 나아가지 못한다.  사람들의 신발사이로 뽀드득 자동차 바퀴아래로 부르르륵  왕방울만 한 눈송이가 천둥소리를 내며  우수수수 내려앉는다  겹겹이 내리고 쌓여 높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cn9wXiBKKbQtSoT936T5LmqcI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6:4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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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에게 날개를 -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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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3.11.08 Tokyo in Japan   1 꿈결 같은 한순간의 시간들도 불빛처럼 부서지고 지금은 그저 지금이 되어 내 앞에 놓여있다 이상과 현실의 간격은 도무지 좁힐 길이 없고 지금만을 사는 것도 벅차기 그지없는 현실에서 이상만을 그리워하며 살아가고 있다  2 이제는, 아니 그 언제가 나의 이상에게 날개를 달 수  있을까 나의 꿈 나의 희망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SCq3Y3egzndhfAr2c4Q2rDBCnX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6:06:39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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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의 가을 - Tokyo in Japan_Hikarigao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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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3.11.30   머리카락 끝을 세차게 때리며 바람이 춤을 추고 있다. 가을을 가득 실은 비는 온종일 대지위를 흩날린다  여름 내내 상처로 그을린 내 가슴이여, 내 슬픔이여   안녕히  깨끗이 씻긴 마음으로 나는 가을을 맞이하러 가련다   추운 외로운 겨울 서러운 슬픈 가을 상처로 그을린 여름 겨울보다도 더 차가운 봄   나의 반생애가 지고 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VU9EV8j1h1FBNFVwdKvMzVOl7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2:33:05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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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용전념치료 - 고통과 잘 지내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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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심리학에서 제3의 물결로 불리는 수용전념치료는  [스티븐 헤이즈]에 의해 창시되었다.  심리적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기꺼이 수용하며 삶의 중요한 가치에 전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1️⃣ ACT는 통제보다는 &amp;lsquo;수용(acceptance)&amp;rsquo;을 통해 심리적 고통을 다루고, 가치에 따라 행동하도록 돕는 제3세대 인지행동치료이다.2️⃣ 인간의 고통은 불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jpZOSybm0HK8QjQrEl2NLCZxV9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0:5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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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관계이론 - 온전한 관계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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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심리이론의 꽃이기도 한 대상관계 이론, 어머니와의 관계를 주로 다루는 본 이론은 비판을 받기도 한다. 어머니의 잘못을 캐내는 것 같기 때문이다.   세상에 태어나 제일 먼저 만나는 사람은 어머니이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늘 부르짖게 되는 이름도 어머니 일지도 모른다.   곧 있을 한상학 면접준비를 위해 면접용으로 이론을 공부중이다. 면접을 위한 대상관계이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o4tQYvqZXqLjKlh66hEfeFeZR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4:4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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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돌보기 - 자존감을 지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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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 보니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amp;ndash; 이상은, &amp;lsquo;언젠가는&amp;rsquo; 엄마, 그리고 나로 산다는 것  운전 중 라디오에서 이상은의 &amp;lsquo;언젠가는&amp;rsquo;이 흘러나왔습니다. 1993년에 발표된 이 노래는 그때의 나와 우리를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 자녀를 키우고 있는 지금의 우리가 바로 그 시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xbYX4xgIfl4q3nYpDKMUhzOYKL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5:0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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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과 함께하기  - 담아주고 안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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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통이 고통임을 아는 것은 고통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문득 떠오른 문장을 타이핑해 본다.   내게 일어나는 숨 깊은 방황들과 열심히 갈등 중이다. 언제나처럼 여전히 걸어가는 길 위에 있는 내가 못마땅한 듯 보인다. ​ 이웃 블로거 이든 힐러님의 오늘의 글 제목이 인상 깊다. 이제 내게 열등감이라는 옷은어울리지 않는다.   나는 이 열등감을 원동력 삼아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B0bIZkDF7dBsTVlIXdaYUH95V_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5:5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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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향기를 머금게 되는 날 - 기분좋은 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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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한 지 몇 년인데 아직도 그러고 살아?&amp;rdquo;  며칠 전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기분이 상했다. &amp;lsquo;괜히 전화했나&amp;rsquo; 싶었다. 어릴 때는 나 혼자 들으면 그만인 잔소리가, 결혼 후엔 팀으로 듣게 된다. 딸 걱정, 손자 걱정, 사위 걱정까지 한 보따리 잔소리를 쏟아 내신다. 내가 엄마가 된 이후 가장 잘 견디는 것은 친정엄마의 잔소리다.  인정하기 싫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gimDQvXryF8fiMGWZz-S-owGI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5:5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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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에 대하여 -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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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쯤이면 진짜 나를 알 수 있을까?  ​ 당신은 스스로에 대해서 얼마큼 알고 있나요?  아주 어릴 때, 아마도 혼자 남겨졌다는 걸  알아차렸던 순간이었을 것 같다.  그때 나는 아홉 살이었다. ​ ​ 그날 내게 했던 첫 번째 질문이다.  ​ ​ 왜 태어났을까? ​ 그 후로 나는 수도 없이 나에게 여러 질문들을 해왔다. 그런 후 17살이 되던 해에 나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4SWgWS3PX8CvwWG9YeMZ3wG8m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4:25:35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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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도 한국상담학회  - 11.22 면접준비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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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한국상담학회 필기시험을 보려고 준비하던 중에 연차학술대회를 참가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다. ​ 끔찍한 일이었다. 망연자실 ... 늘 그러하듯 그때 내가 왜 좀 더 살피지 않았을까?  후회해도 늦었다. ​ 그리고 다시 일 년이 지나 오늘이 왔고 연차학술대회를참가했고 자격검정을 신청할 자격이 주어졌다. ​ 서류를 준비하는 일은 늘 어렵고 긴장된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AJ4_h_AulgKwkqguUf9a19vJTx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3:33:18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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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태어나던 날 - 금성이 가장 빛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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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나는 그때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다는 생각을 오래도록 하며 지냈다. 버려지지 않았더라면 안 했을 생각이었을까?   살아가며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던 질문이 있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누구로 살기 위함일까?  대체 왜 이 세상에 나온 것일까? 어떤 사람이 되라고 했던 것일까? 이렇게 사는 게 지옥인 거라면 전생에 굉장한 큰 죄를 진건 아니었을까?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yIFx6tQDEff4GEcXv7v2chbIk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8:1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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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 안녕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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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에 한 번 한 달에 2번 도착하는 정기 꽃 덕분에 그 하루를 행복으로 보내며 잘 버티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무너지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은 안녕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나만 없어, OOO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늘 나만 없는 것 같은 공허함  남들은 다 있는데 나만 없는 것 같은 허전함  나는 없고 그들에게 있는 박탈감  우리 모두에게 없는 게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IJe25Gh6-ReMT0JhKhKu9bbVJ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3:1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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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담자를 만나며 - 좋은 상담사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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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 ChatGpt  하루를 마치고 Chatgpt 에게 편지를 보냈다. 정성껏 답장을 준 gpt에게 감사를 보낸다.  6명의 내담자를 만나고 돌아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오늘도 저는 어떤 상담사가 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수도 없지만 좋은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하나입니다.   나만의 심리상담의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_NjbQvZxthr9yYVex3jiZRAl7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5:20:24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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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사는 삶 - 재생의 시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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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고단한 건 다 밥벌이 때문이다 얼마 전 친구와 함께 유능감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결국 밥벌이로 이야기를 마친 적이 있습니다. 그제 주문한 책이 이른 아침 7시에 도착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에 아무 쪽이나 열어 보았더니 핑크빛 예쁜 종이에 저렇게 쓰여있네요.   그날 친구와 새벽까지 이야기 나눈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는 큰돈을 버는 직업이 아니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vi12_qg4-t75VJNpXxUPMyda1a4.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6:03:17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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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꽃을 피우기 위해 - 다시 태어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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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사람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고 돌아옵니다.  어떤 세상은 처음 들어본 세상이고 어떤 세상은 저의 세상과 많이 닮아있는 세상이기도 했습니다.   저마다 자신만의 서사를 안고 살아서 옵니다. 그 삶을품어서 따뜻하기도 하고 품어서 뜨겁기도 하여 어느 날은 기쁘기도 하고 어느때는 아프고 슬프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이승이 나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lF%2Fimage%2FCS7iIMqVj1v1gLski8CcEh8E3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5:58:02 GMT</pubDate>
      <author>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벌레나비효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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