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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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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노동한다 고로 존재한다. 인간다움을 만드는 땀의 가치에 주목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0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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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노동한다 고로 존재한다. 인간다움을 만드는 땀의 가치에 주목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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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간제비정규직은 출근만 버스타고 퇴근은 걸어 다니라고? - 일하는 시간에 따른 통근비 차별은 단지 월 4만원 임금의 문제를 넘어선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sm/22</link>
      <description>회사가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통근비가 월10만원이라고 치자. 그런데 8시간 전일제가 아니라서, 4~6시간 시간제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교통비를 절반만 지급하는 등 시간비례로 주겠다고 하면 과연 어느 누가 납득할까?  시도교육청들이 그러고 있다. 법에도 반하고 상식에도 반하는 짓을 다름 아닌 공교육을 이끈다는 시도교육청들이 벌이고 있으니 기가 막힌다. 지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zXnASVTxKTsAhEtl4jnOKJmvb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08:31:05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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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기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교육당국의 교육공무직 배제와 차별을 규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5usm/21</link>
      <description>-&amp;nbsp;여기 사람이 있습니다.&amp;nbsp;우리는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먼저 출근해 청결한 학교를 준비하고, 이른 아침부터 영양 가득 신선한 급식을 채비합니다. 퇴근 없이 남아 불 꺼진 학교의 안전을 지키는 불빛도 우리고,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의 잠자리를 살피는 사람도 우리입니다. 학교 보건실에서 아픈 아이를 돌보고, 마음이 아프면 다가가 아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uYoUlAjtxAYWbeLvpmES_WEb4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05:43:44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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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업 대체인력을 둘러싼 말의 풍경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연대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5usm/20</link>
      <description>MBC 파업 대체인력 사건 혹은 계약직아나운서 사건? 뭐라 불러야 적절한지부터 단정적 결론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다. 부당해고 판결이 나왔다. 이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조직적 왕따는 왕따가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러나 파업효과 무력화를 위한 대체인력으로 가담한 것도 사실인 것 같고, 그런 행위에 대한 파업노동자의 정서적 거부감도 정규직의 차별의식으로만 치부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1ttteJXEzXqm4hMWiC47l30p2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8:40:28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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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교육청만 나홀로 독박돌봄 - 한 학교에 돌봄전담사 달랑 1명, 전담사 희생과 봉사에 기댄 돌봄확대</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9</link>
      <description>튄다고 문제랄 건 없지만 어쨌든 대구는 튄다. 지역감정이 강한 대구는 지역 자체가 보수 꼰대의 이미지를 풍긴다. 미안하지만 과언이 아니다. 촛불에 보수가 홀라당 끄슬린 작년에도 유일하게 대구&amp;middot;경북만 보수교육감이 당선돼 명맥을 유지했다. 나의 외가도 대구다. 서울에 오시면 박정희 묘지에 참배를 가고 웬만한 부정에는 남이 아니라며 극우보수에 투표한다. 대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2JEtDIFHhRiIDXMWG1O8tyjPJ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9 03:46:09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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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여성의 날, 일터가 평등해야 삶이 평등합니다. - 3.8 세계 여성의 날, 그 투쟁의 역사를 계승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8</link>
      <description>세상은 감동적인 모성애를 자주 이야기합니다. 여성에게 고귀한 엄마가 되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성은 과연 고귀하게 대접받고 있습니까. 아니 평등하게 존중받고 있습니까. 가사노동은 물론이고 돌봄, 급식, 청소, 보육, 경리, 판매 등 여성에게 편중된 노동, 엄마들에게 요구하던 노동을 우리 사회는 낮게 평가합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봉사하라거나 저임금으로 막 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z0HIri--59UnZeefEFD3DYt3z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19 03:03:40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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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시간 간병에 8만원, 이게 옳은 일인가 싶었다 - 개인이 아닌 국가의 역할 필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보완 확대해야</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7</link>
      <description>새벽에 구급차를 불러 응급실로 달렸다. 젊다면 &amp;ldquo;어이쿠&amp;rdquo;하면 그만일 엉덩방아였지만, 아흔의 어머니와 내 생활은 심각한 골절상을 입었다. 아흔에 고관절 골절이면 와병 끝에 따라나설 수 없는 길을 홀로 떠나기도 한다. 게다가 어머니는 치매환자다. 경증이지만 사고의 충격과 통증은 단번에 치매를 키웠다. 겪어보지 못한 기나긴 밤이 시작됐다. 대변을 받아내는 건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YhpOLaOFsv3YKnbAIQQYVlYBb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Dec 2018 04:46:06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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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규직은 차타고출퇴근, 단시간 비정규직은 걸어 다녀라? - 비정규직이라 차별하고 시간제라고 더 차별하는 돌봄교실</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6</link>
      <description>일부 예외는 있지만 보편적으로 시간제는 그 자체로 나쁜 일자리다. 얼핏 보면 양육 때문에 일을 그만둬야 했던 여성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것 같지만, 현실에선 결국 여성을 보조적이고 부차적인 인력으로 전락시키는 제도다. 일하는 시간을 짧게 쪼개놓아 지위가 낮고 권한도 적으며, 처우는 당연한 듯 차별한다. 하다못해 직무교육 기회도 적고 승진이나 직업 전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yUywqAW0_b6PRbtv3JBWUYuG6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18 02:46:05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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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국제고 학생들의 비정규직 해고 반대운동에서 배우자 - 부실한 정규직 전환 정책 반성하고, 전환 제외 직종 고용안정 대책 세워야</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5</link>
      <description>고양국제고 재학생들과 졸업생, 학부모들이 학교보안관 일방 해고 중단과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연대운동(보안관님 해직사태 해결을 위한 학생행동/약칭 &amp;lsquo;보통사람들&amp;rsquo;)을 벌이고, 나아가 &amp;ldquo;학내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과 근로환경개선,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목표로 활동을 이어갈 방침&amp;rdquo;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교육이 가르쳐주지 않는 노동존중을 학생들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90uJvCfParsFFwUEqIQFRM6Ni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ug 2018 04:24:56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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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도서관에 사서 등 전문인력 의무배치 시행령 의결 - 교육차별 시행령 바꿔낸 사서 조합원과 시민 노력의 결실</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4</link>
      <description>오늘(14일) 국무회의에서 모든 학교도서관에 전문인력(사서교사, 사서 등)을 1명 이상 의무 배치하도록 한 시행령을 의결해, 22일부터 시행한다. 이는 학교 도서관과 독서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는 현실과 교육차별을 지적해온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등의 요구가 받아들여진 것이다. 우리는 잘못된 시행령을 바로잡은 국무회의 의결을 환영하며, 그에 따른 사서 배치가 조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mrzBo34zfz1iSJiNfm3HUylTe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18 06:53:49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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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서 없는 도서관 &amp;ldquo;우리 아이 차별받고 싶지 않아요!&amp;rdquo; -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 ... 독서교육 차별하는 교육부</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3</link>
      <description>&amp;ldquo;책이 미래&amp;rdquo;라거나 &amp;ldquo;책이 사람을 만든다&amp;rdquo;는 말은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며 널리 회자된다. 통찰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독서는 곧 그 사회와 사람의 저력이기도 하다. 창의력과 혁신의 아이콘 빌게이츠는 &amp;ldquo;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amp;rdquo;이라고 밝혔다. 세계경제포럼은 국가별 경쟁력 지수와 독서는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x6lIv57Kydi7vt2DvCNvO3YM3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18 01:15:34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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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장의 왕국, 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2</link>
      <description>&amp;lt;전국교육공무직본부&amp;gt; 조합원들은 스스로를 &amp;lsquo;교육주체&amp;rsquo;라고 규정한다. 때문에 노동조합의 명칭을 &amp;lt;학교비정규직노조&amp;gt;가 아니라 &amp;lt;전국교육공무직본부&amp;gt;라고 명명했다. 이 자기 규정은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다. &amp;lsquo;교육주체&amp;rsquo;이기에 차별 없는 처우를 요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아이들을 중심에 둔 교육적 책임을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 난 그래야만 본연의 &amp;lsquo;교육주체&amp;rsquo;가 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pouBhMJ_64cN95y091WhpJm10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6:57:17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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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은 학교에서 뭐 배웠어?  &amp;quot;차별이요&amp;quot; - 말뿐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와 꼴찌 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1</link>
      <description>고등학교 졸업한지 20여년, 뒤늦게 학교를 배운다. 나는 아이를 낳아 키워보지 못했지만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아졌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에서 일하고부터다. 더 정확히는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조합원들의 일상과 그들의 감정을 알고부터다. 급식, 사무, 복지, 사서, 상담, 돌봄, 특수 등 다양한 학교업무에 종사하는 조합원들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B6aJ24FAxZm1NgWN_ZEqkIi-3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n 2018 09:15:01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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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법원, 학교 영어회화전문강사도 정규직 전환 대상 - 4년 초과 근무자는 기간만료 이유로 해고해도 부당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usm/10</link>
      <description>2018년 6월21일 대전 고등법원은 4년을 초과해 근무한 부산의 영어회화전문강사(영전강)는 &amp;lsquo;기간의 정함이 없는 무기계약직임을 확인&amp;rsquo;하며 1심에 이어 &amp;lsquo;해고가 부당&amp;rsquo;하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그동안 영전강 해고를 반복하고 무기계약직 전환에서 제외시킨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행태는 그 위법성이 명백해졌다. 당연히 해당 당사자는 물론 같은 이유로 해고된 영전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1txDLVwW7DPwWymWgKeDha8Cx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n 2018 06:36:12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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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감선거, 차갑게 거부당하는 학교 '유령'들의 짝사랑 - 노동존중 사회와 교육감의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5usm/9</link>
      <description>교육감선거가 위험하다. 교육 정책이나 철학,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 이전에는 무상급식이나 보편적 복지 같은 화두가 교육감선거의 이슈가 된 적도 있었고, 진보와 보수의 각축이 벌어지기도 했다. 반면 2018년 교육감선거는 고작해야 후보 이름 알리기에 급급한 깜깜이 선거가 됐다. 그러니 달랑 '달'이라는 자기 이름 딴 글씨와 큼지막하게 달 그림을 그려 넣은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4HlIUqPhGmr1XLMoJrZ8R1DTx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n 2018 15:19:15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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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저임금 인상 도루묵법,  연봉 2500 이하도 피해 - 얼마나 인상분을 잃어버리나? ..... 학교 비정규직 사례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usm/8</link>
      <description>세상 치사한 짓 중 하나가 줬다 빼는 거라는데, 무려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정부와 국회가 최저임금을 올려줬다 다시 뺏는 법을 만들었다. 금권과 권력에 분노했던 촛불, 그 민중들을 대변하는 촛불정부를 자임했던 정부여당은 적폐라며 그토록 싸우던 자유한국당과 손을 맞잡고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강탈해가는 법을 자본의 손에 쥐어준 것이다. 자본 중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JxrvxLQCU7oc5FAqk0h8vdQZ9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n 2018 06:25:40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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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가 아닌 사람으로만 가능한 교육이 있다. - 학교 교육복지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usm/7</link>
      <description>교육은 지식을 습득하는 학습도 중요한 요소지만, 학생들과 정서적 교감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잘 성장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보살피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어른이 그렇듯 아이들 역시 학습 기계가 아니고, 독립적 인격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중요한 교육적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 중 하나가 교육복지사입니다.  아이들은 예민합니다.&amp;nbsp;&amp;ldquo;왜 우리들에게는 의견을 묻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7feYm0lUvm55eM8GXSgqs84XC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8 07:21:29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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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당신에게 최저임금 인상 혜택은 없다! - &amp;ldquo;저임금노동자 보호&amp;rdquo;는 거짓말, 학교비정규직 당장 내년부터 임금 피해</title>
      <link>https://brunch.co.kr/@@5usm/6</link>
      <description>국회가 오늘(25일) 새벽을 틈타 최저임금 인상분을 강탈해 사용자들에게 갖다 바쳤다. 진보정당이 반대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적폐 정당인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과 나란히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은 지키나마나 한 쓰레기가 됐지만, 청와대는 입을 닫고 도둑질을 방치했다. 오늘로써 노동자를 위한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V5H5Ko95hew3laEaqpHN2zIsb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8 08:45:46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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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힘든 특수학교, 그곳에도 차별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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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일상이나 학교생활은 매우 낯선 이야기입니다. 이것만 봐도 장애를 가두고 격리시키려는 한국사회 장애인권의 단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수학교는 집에서만 지내던 아이들이 세상으로 나오는 길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특수학교는 장애아 자신부터 부모, 특수교사, 특수교육지도사 등 힘들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lbZiQw5s-CPm_qOmza0G9WaiQ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9:14:54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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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사, &amp;ldquo;나는 학교가 나가길 바라는 존재&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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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 급식실에는 정규직인 영양교사도 있지만 비정규직 영양사도 있다. 영양사들은 영양교사와 같은&amp;nbsp;일을 하며 마찬가지로 흰까운을 상징처럼 입고 일한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우리 영양사는 학교에서 일하지만 정작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 밖에 존재&amp;rdquo;한다고 ... 이 글은바로 우리&amp;nbsp;영양사들의 이야기다. 학교는 아이들에게 평등과 존중의 철학을 가르치지만 노동자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XXfVKhjlHtaBS9GJHwZwkjGZ8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8 03:42:01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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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특별한 취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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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보수언론의 형님 격인 조선일보가 언론탄압이라며 피켓까지 든 모습을 보니 새삼 지난 일이 떠오른다. 동아일보는 조선일보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여론조작을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 과거 그들이 저지른 &amp;lsquo;왜곡의 추억&amp;rsquo;이 떠오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2010년 10월 6일 자 동아일보엔 &amp;lt;노조 가입하면 정규직 우선 시켜줄께&amp;gt;라는 기사가 실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m%2Fimage%2Fd8WruB9V3cKViSvMGyaVjh8GW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8 17:26:05 GMT</pubDate>
      <author>박성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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