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야물딱이</title>
    <link>https://brunch.co.kr/@@5v0P</link>
    <description>1. ESFP 인 쌍둥이 엄마 (육아휴직중) 2. 감평사, 공인중개사 공부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20: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 ESFP 인 쌍둥이 엄마 (육아휴직중) 2. 감평사, 공인중개사 공부중</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0P%2Fimage%2Fqs5RZt-WCRUfElvm_Dm9D61tDek.png</url>
      <link>https://brunch.co.kr/@@5v0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이 중학교 진학 고민...&amp;nbsp; - 온라인스쿨과 대안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5v0P/35</link>
      <description>아이는 아직 7살 유치원생 이다. 그런데 나는 중학교 고민 하는중 일반 공립학교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가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걸 돕고 싶다.  1. 미국 중학교 온라인 스쿨 장점: 미국의 수업을 한국에서 들을 수 있다. 단점: 라이브 방송의 경우 현지시차로 수업이 진행되 새벽에 수업을 들어야 해서 아이 생장에 방해가 된다.   2. 이우중학교 장점:</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6:26:28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35</guid>
    </item>
    <item>
      <title>91년생 김민지(7) 2022년의 삶 - 신디사이저로 피아노 가르치고 원어민 영어과외하며 육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v0P/34</link>
      <description>민지는 7살 쌍둥이아들을 키우고 있다. 남편은 대기업 책임연구원 3년차였고 집은 친정근처에 전세집을 얻었다. 육아휴직중인 민지의 일과는 단순하다.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남편에게 모닝키스 해주고 씻고 하루일과를 시작한다.  아이들은 보통 8시에 일어나서 2시간 정도 내 시간이 생긴다. 그럼 아침밥 취사를 하면서 온라인으로 마켓컬리나 쓱배송 장을 보거</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23:02:42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34</guid>
    </item>
    <item>
      <title>91년생 김민지(1) - 기쁨속에 태어난 첫 여자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5v0P/33</link>
      <description>그 변화의 시작은 꽤 미묘한 기류속에 포착되었다. 베이비붐 세대를 약간 벗어난 65, 68년생 민지의 부모님은 국민학교시절 아파트라는 주거형태가 시작되면서 아파트에서 거주하셨거나 아니면 연립빌라에서 거주하면서 도시화된 첫 세대의 등장이었다. 민지의 부모님의 특이한 점은 어머님의 학력이 높고 부유한 집안이었으며 아버지는 성실하고 명석함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3:19:14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33</guid>
    </item>
    <item>
      <title>91년생 김민지(0) - 현대 지식계층 부루주아 여성은 어떤 삶을 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v0P/32</link>
      <description>목차  2022년 32세 봄 김민지(육아휴직중인 공무원) 이유진(골드미스 여의사) 박지현(결혼준비중인 직장인) 최서연(동거중인 프리랜서)  1991년 기쁨속에 태어난 첫 여자아이들  2002년 초등학교 5학년, 초경축하파티와 커플링  2007년 학원가 라이드 생활을 끝내고 외고 진학  2010년 원하는 전공학과와 대학이름으로 고민하며 대학교 진학  2016</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2:22:32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32</guid>
    </item>
    <item>
      <title>환승연애 1화 BGM - If I could tell you - 태민 (민영등장씬)</title>
      <link>https://brunch.co.kr/@@5v0P/30</link>
      <description>요즘 너무너무 빠져서 보고 있는 환승연애! ​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지만 ​ https://youtu.be/jVgLjT3y_lI 이진주 PD님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지나간 과거의 연인과의 피드백을 통해 더 좋은 나로 성장하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인듯. ​ 그래서인지 출연자들에 대한 제작진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이라 참 정이 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0P%2Fimage%2F1hA3t0YsFHkEn-47QGA9Fszh-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03:56:11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30</guid>
    </item>
    <item>
      <title>난 공부하고싶은게 많아서 큰일이다 - 그래서 먹고싶은 것도 많음</title>
      <link>https://brunch.co.kr/@@5v0P/29</link>
      <description>하하하하 벌써 휴직한지 6개월째이다! 2월은 휴직한게 미안해서 마음고생 했고 3월은 줌으로 코칭수업 들었고 4월은 피아노학원 다녔고 5월은 독서모임하면서 코딩공부해보고 6월은 변리사 위해 토익공부하고 7월은 민법 쪼금하고  하고있는데 변리사 공부하다보니 연관과목으로 공인중개사도 따고싶고 주택관리사는 이전까지 하던 업무랑 연관되서 따고싶고 세무사는 사는데 도</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4:42:17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29</guid>
    </item>
    <item>
      <title>WISET 온라인 멘토링 받다. - 투자에 관하여 - WISET(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짱!! 사랑해요 WISET</title>
      <link>https://brunch.co.kr/@@5v0P/28</link>
      <description>변리사 공부를 시작하고  난 투자분야 해봐야지 하고  블로그 이름도 투자조력가 아날킴...  으로 바꾸고 했다!  ​  그런데 마침 WISET에서( Women in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의 준말인듯...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은 &amp;lt;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amp;gt;에 따라 설립된 여성학기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0P%2Fimage%2FHqCNJf6TGD1pw0tm_bLi6-T-a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4:32:52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28</guid>
    </item>
    <item>
      <title>융건릉 냉면맛집 - 청학동 칡냉면 - 코로나 시대 포장해서 먹습니다!ㅎㅎ</title>
      <link>https://brunch.co.kr/@@5v0P/27</link>
      <description>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맞이해 넘넘 좋아하는 융건릉 근처 청학동 칡냉면을 포장해서 먹어봤다!  순서 1. 융건릉에 아침 일찍가서 주차장에 얼른 주차하고 융건릉 산책한다  그늘도 좀 덥지만.. 그래도 가만히 서있으면 좀 시원하다..ㅎㅎㅎㅎ  한 1시간 반~ 2시간 정도.. 산책도 하고 물도 마시고(쓰레기는 꼭 가져가기!) 네잎클로버도 찾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0P%2Fimage%2FzUGTq52y1hQ5ri_ZN4u0aKWkQ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7:18:38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27</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4단계로 가정보육중... - 집에서 꽁냥거리니 은근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5v0P/26</link>
      <description>코로나 확진자 수가 1000명을 훨씬 웃돌면서.. (심지어 1600명도 나왔다ㅠㅠ)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가 되면서 어린이집도 가정보육을 하라고 하고 스터디 카페도 05시부터 22시까지 밖에 안한다. 남편도 주5일에서 거의 3~4일을 재택근무..  그래서 평소 패턴이 흐트러지고 잠은 자고싶은 만큼 자고! (보통 22시 취침 7시 기상 인듯?!!!)  애</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23:47:48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26</guid>
    </item>
    <item>
      <title>요즘 공부패턴 - 04시 기상 + 24시 스터디카페 등록!</title>
      <link>https://brunch.co.kr/@@5v0P/24</link>
      <description>나는 카페인에 아주아주 예민하다 ㅠㅠ ​ 근데 요즘 공부하느라 새벽 4시에 일어나다 보니..ㅠㅠ ​ 점심시간에 넘 졸려서 커피 마셨더니 지금까지 못자고 있다..ㅠㅠㅠ ​ 지금 이시간 12시반...까지 깨어있으면 큰일이다;ㅅ;.... ​ 내가 절대공부시간이 넘 부족하니 시작한 4시 기상! 근데 넘 좋다! 그리고 이제 24시 스터디카페 다니기 시작했는데 아주아</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5:45:12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24</guid>
    </item>
    <item>
      <title>내가 바라는 목표① - 우리 아들들 성인되어 잘 독립해 본인의 삶을 사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v0P/21</link>
      <description>원래 내 소원은 우리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  ​ 이었는데 이제는 아들들이 성인되어서 잘 독립해서 본인의 삶을 사는 것 으로 잡았다.  ​ 이 목표가 달성 되었다면 1) 20살 이후는 독립. 2) 20살 이후 생활은 집 아닌 곳에서 생활. 집은 가끔 와서 쉴 수 있는 곳. 3) 학비는 최소한의 지원만. 한계선인 2년치 학비를 자신의 계획</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13:34:11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21</guid>
    </item>
    <item>
      <title>AZ 잔여백신 맞다! - 30대여성, 5월27일 10시</title>
      <link>https://brunch.co.kr/@@5v0P/20</link>
      <description>잔여백신 접종 가능은  둘째 형님이 주변 지인이 맞고 외국갔다는 경우를 말씀해주셔서  어버이날 즈음해서 알았다.  그렇게 알게 되고   사는 아파트에 백신접종 가능 병원 리스트 벽보가 붙은 걸 보고  아이들 자주 데리고 다니는 이비인후과가 있어서  한 5월 12일쯤에 전화해서 잔여백신 예약했다.  이때가 전화예약으로 13번 즈음이었다.   예약가능하고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0P%2Fimage%2FY89XVWlExeFrELHMW7-3LfcSn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15:19:00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20</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환갑여행 - 여행을 자주다니자!</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9</link>
      <description>엄마가 올해로 소띠! 환갑이시다ㅎㅎ  ​  그래서 속초로 환갑여행  남동생, 나, 엄마 셋이 다녀왔다  ​  집합금지도 있고해서  오랜만에 친정식구 셋만 딱 모여서 다녀오고  남편은 집에서 애들봐주고 1박2일 보냈다.  ​  ​  애들이랑 싸우고 난 다음날 간거라 맘이 몹시 안좋았지만  그래도 나가니 좋긴 좋았다  ​  내가 애정하는 청초수물회..  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0P%2Fimage%2FoN2sw1VyjtHLVG0Y_zM3O1Y1V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14:59:12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9</guid>
    </item>
    <item>
      <title>요즘일상+내가 좋아하는 일 - 유투브 시작ㅋㅋㅋㅋㅋ</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8</link>
      <description>요즘은 애들케어 하면서 산다7시에 일어나서 아침차리고 같이 손잡고 어린이집 9시 등원하고월화수는 은♡언니랑 둘레길 만보 걷고 점심먹기도 하고 목요일은 조정화코치님 커리어강의듣고 금요일은 쌍둥이 번갈아가며 1:1 데이트 하며 오전시간 끝.오후에는 3시반에 하원해서집에와서 씻고 간식먹고4시반 태권도 학원 보내고 6시 넘으면 저녁 해먹고 학습지 조</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14:42:00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8</guid>
    </item>
    <item>
      <title>격렬히 4년 놀거다 - 노세노세놀아보세</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7</link>
      <description>요즘 일상은 일어나서 가끔 타이밍 맞으면 남편 출근배웅하고 아침 차리고 애들 밥먹이고 등원같이 하고 집에와서 밀린 설거지하고 이불정리하고 청소기 돌리고 그리고 내밥먹고 조금쉬고... 아니면 등원길에 걍 도서관까지 걸어갔다온다남편이 목금 재택해서 목금토일 삼시세끼 해먹고나면 친정엄마가 너무 보고파진다자꾸 먹고 바로누워 잔다근데 반찬 만들고 또 밥</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16:23:26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7</guid>
    </item>
    <item>
      <title>육아휴직 동안 커리어 관리 계획 - 자격증 헌터의 헌팅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6</link>
      <description>제가 장기 육아휴직을 쓰게 되었는데요... 회사는 지방공기업 입니다. 순환보직에 많은 업무를 멀티로 해야하는 게 공무원이랑 업무는 비슷한데요.  본전공은 전기로 - 자격증 있음. - 현장경험이 아닌 책으로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음 - 경력이 부족해 관련 심화 자격증 따기 부족한 상황  4년의 육아휴직 기간동안 1. IT(2021년) - 정보보호 인증 자격증</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16:45:16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6</guid>
    </item>
    <item>
      <title>&amp;lt;경단녀에서 공기업까지&amp;gt; 3.우리나라의 육아환경 - 3. 우리나라의 육아환경</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5</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육아환경은 참 할말이 많다. 이제 6세까지 아이를 어린이집 등하원 하면서 느낀 점은 등하원의 90%는 여성으로 이뤄진다는 점과 또 대다수가 16시~17시에 하원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평균 퇴근시간은 18시 임에도 말이다!  우리나라 법적 육아휴직은 1년. 이 기간을 집에서 아이를 케어하든 아니면 아이를 위해 전업을 하던 엄마들은 대부분 16~1</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6:44:31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5</guid>
    </item>
    <item>
      <title>엄마랑 싸웠다.&amp;nbsp; - 엄마 미워!</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4</link>
      <description>사건의 발단은 내가 엄마의 환갑여행을 준비하면서 였다. 나는 제주도를 1월에 다같이 다녀오고 싶었고, 엄마는 정확한 대답을 피했다. 매번 이런 식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되지. 결정은 내가하게 하고 꼭 뒤에서 말하는 방식. 정말 싫다. 그래서 동생 의견에 따라 5월 강원도로 바뀌었다. 서운하다고 말해도 또 그래그래 라고 대충 얼버무리</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21:23:43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4</guid>
    </item>
    <item>
      <title>&amp;lt;기술사, 사업, 글쓰기 사이에서&amp;gt; - 나는 과연 어디에</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3</link>
      <description>한동안 나이 한 2주 공부하던 기술사 공부를 손놨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잘하는 일과 돈이 되는 일 사이에 고민이 많은 요즘ㅡㅡ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소설보다 에세이, 칼럼 류 쓰기를 좋아함) 또 사업구상도 잠깐해서 스타트업 사업계획서도 냈었다가ㅋㅋㅋㅋㅋㅋㅋ  이래저래 나의 삶의 고민이 생긴 시기  애들은 잘 큰다 쑥쑥 케이크를 좋아해서 카페가면 그릇을 긁을정</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14:19:59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3</guid>
    </item>
    <item>
      <title>&amp;lt;텅 빈 옷장 앞에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v0P/11</link>
      <description>나는 늘 왼쪽 길을 택했다.  그건 약간 쉬운 길이었다. 명문대를 고집하는 엄마의 성화에 이과진학은 의약 계열과 유명공대들이 빠지고 남은 쪽에 내 자리 하나는 있을 법했다. 그렇게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하고 또 과를 고를 때도 취업이 잘 된다는 그래서 대기업 가기 쉽다는 길을 택했다. 왼쪽 길은 언제나 나에게 편한 선택지들을 던져주는 남의 길이었다.  왼</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16:59:01 GMT</pubDate>
      <author>야물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5v0P/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