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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분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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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작가&amp;amp;타임랩스작가 황윤하&amp;amp;자유분방입니다. 여행과 야경을 좋아합니다. 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0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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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작가&amp;amp;타임랩스작가 황윤하&amp;amp;자유분방입니다. 여행과 야경을 좋아합니다. 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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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경기행, 자연의 울림만이 남은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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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는 태양은 사라지고 하루라는 시간이 끝이난다 오직 자연의 소리만이 남아버린, 순천만의 밤을 바라본다  ... . . . 자유분방 여행이란 꿈을 꾸다 http://blog.naver.com/bk32167 Copyright ⓒ 2012 All Rights Reserved by 자유분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oUc1gs8PF_k2SDVVJrwCqNkmH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8:14:08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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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화 영상여행, 시카고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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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카고라는 도시의 밤을 걸으며, 그저 보이는 풍경들을 영상속에 담아보았다. 새로운 여행지에 가서, 밤이라는 시간동안 여행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흥미진진한 일이다. 내가 느꼈던 감정, 기분들을 사진을 통해서가 아니라 영상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기록할 수 있는 것 같다.&amp;nbsp;수많은 시간이 흘러서도, 나는 이 영상을 다시 들여다보면서 2019년 시카고의 늦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jAYWht6YjAA1QB_NX0v6VHrBn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15:42:24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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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화 영상여행, 미국 시카고 타임랩스  - 미국시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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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부터 목표가 생겼다. 해외여행을 시작하고, 여행을 마칠 때쯤 한 편의 '타임랩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었다. 타임랩스 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온 시간의 버릇일 수도 있겠고, 어떻게 보면 나의 도전이기도 했다. 지금까지 여러 번의 해외여행을 통해서 모두 타임랩스 영상제작에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80% 이상의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 타임랩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rJdiYzVC68bycGuVY2VbIHYdG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2:52:17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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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에필로그, A컷 그리고 사진을 선택 한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5v3D/99</link>
      <description>사진가들은 A컷이라는 사진을 촬영했는지를 상당히 중요시한다. 오늘 하루 종일 수십 장에서 많게는 수백 장의 사진을 촬영했지만, 누군가는 '한 장도 못 건졌다'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흔히 말하는 'A컷'이 한 장도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이다.  누군가에게는 한 장을 건졌다는 이야기보다는 하루 종일 촬영했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한 장 고르는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YmQ7jcIKQ44--ce-0BjlgBKi3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9:57:09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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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시카고의 이미지 '클라우드 게이트' - 2019년 시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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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랜드마크의 뜻은 '어떤 지역을 대표하거나 구별하게 하는 표지' 정도이다. 그렇다면, 시카고에서 갖아 유명한 랜드마크는 무엇일까? 수많은 빌딩들의 도시이기에, 나는 당연히 높은 빌딩 중 하나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여행을 하게 되면서 우연인지, 필연인지 시카고의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조성된 '밀레니엄 공원'을 계속해서 찾게 되었다.  때로는 버스에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l_DJbH7KReytr9uyDH1Oid5fL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9:45:58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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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시카고, 추억의 그릇 스카이라인 - 2019년 시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v3D/97</link>
      <description>시카고라는 도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그저 '시카고 피자' 정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나 홀로 집에에서 나오는 캐빈이 살던 시골마을이라는 것 정도가 내가 아는 전부였다. 야경에 대한 큰 기대 없이 여행은 시작되었고, 조금씩 검색을 통해서 영화 '배트맨 다크 나이트'와 '트랜스포머'의 촬영지가 있는 도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시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bdC20pSfdGUmZHAlxe2oDWZZB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9:34:40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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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파타야, 쁘라탐낙산으로 향하는 모험정신 - 2019년 파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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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에 한참 동안 여행했던 도시를 밤에 만나게 된다면,&amp;nbsp;어떤 기분일까?  낮시간 열심히 여행을 하고, 또 열심히 걸었던 도시에도 밤이 찾다. 아침일찍부터 일정이 시작되어 산호섬에 다녀왔고, 빅 부다 템플을 보았고, 콜로세움 쇼를 보았다. 여행지들을 잠깐이지만, 보게 되면서 파타야라는 도시의 이미지는 오늘 낮에 보았던 순간들의 기억들로 각인되어 버렸다.  호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uJJGyZ9g9YfAY_UgyFmWbX3ME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9:21:09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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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방콕, 딸랏롯파이 야시장2 소리가 들려온다 - 2019년 방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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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나라나 도시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방콕 하면 일반적으로 카오산 로드를 떠올리지만, 얼마 전 보았던 방콕의 딸랏롯파이 야시장 2의 사진을 본 이후로는 이곳이 방콕을 대표하는 이미지처럼 느껴지게 되었다.  이번 방콕 여행은 패키지여행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패키지여행에서 여행 일정은 사실 카오산로드로 향하는 일정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RXlJpPQl1pp5pxNl57T8sh-Dk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8:11:04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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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잘츠부르크, 미션 완료 - 2019년 잘츠부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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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잘츠부르크를 여행하면서 야경을 촬영하지 못했고, 역시나 이런 생각을 했었다. 언젠가 다시 이곳에 온다면, 꼭 사진 속에 '잘츠부르크 성'이 보이는 야경을 담아보리라는 다짐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한번 갔던 여행지보다는 새로운 여행지들을 추구했고, 쉽게 한번 방문했었던 여행지로 떠나길 망설이고 있었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흐린 날씨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Co-zXACgrcUv0Vq-D5bZgw1uh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7:37:53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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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헝가리, 겔레르트 언덕과 기억의 공유 - 2017년 헝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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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유럽 패키지여행, 체코와 독일 오스트리아를 거쳐 마지막으로 방문한 여행지는 '헝가리'였다. 유람선 투어까지 마치고 숙소에 들어와 보니, 이미 늦은 시각이었다. 헝가리에서의 밤이 끝나면 다음 날 공항으로 이동하여 집으로 가야 했다. 다음 날 낮 일정에는 겔레르트 언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아쉬움 마음이 들었고, 역시나 아쉬운 표정을 하고 계셨던 일행분들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Pg_8eBLnB2ix4aK-Eku33VLxZ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6:04:02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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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프라하, 긴박했던 한 장의 기억 - 2017년 체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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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에게나 가보고 싶은 여행지, 카메라 속에 담아보고 싶은 사진이 있을 것이다. 2017년 시간도, 돈도 궁하던 시절 프라하에 대해서 검색하다 보니 저렴한 가격의 패키지가 나와있는 것이 보였다. 무려'동유럽 4개국 패키지여행'이었다.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독일을 여행하는 가장 대중적인 패키지 중 하나였다.&amp;nbsp;준비를 하고 여행을 떠나기에는 당장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NxYYTeeLP_8vpDGJ7qu-d24zV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5:48:27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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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쿠알라룸푸르, 비 내리던 밤 보정된 기억 - 2017년 쿠알라룸푸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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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 좋은 여행은 없는 것 같다. 여행에서의 안 좋았던 기억, 갑작스레 쏟아졌단 비들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시 바라보게 되면, 나쁜 기억들은 사리지고 미화되어 완벽했던 여행으로 기억된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1박 2일이라는 시간이 나에게 주어졌고 하늘은 나에게 계속해서 비를 선물했다. 동남아의 비구름은 나를 반겼고, 계속해서 비가 쏟아졌다 그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vfcJv58j-VhHm7johPwxms9pE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5:35:26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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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괌, 낯선 곳에서의 대화를 추억하다 - 2017년 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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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도 나는 이사진 한 장 속에 담긴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2017년 괌, 하루 종일 힘든 스케줄이었다. 액티비티와 스노클링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휴양지의 프로그램들은 즐겁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힘든 일정이다. 늦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흘러가는 괌에서의 시간이 아쉬운 마음에 동네 공원이라도 담아볼 요량으로 호텔 공원으로 향했다.  공원에 대한 아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Pycr80F7ff1Y5a5ccbf1Z2hIY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5:02:04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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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하이난, 녹회두 공원의 미완의 아쉬움 - 2017년 하이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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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 최남단에 자리 잡고 있는 휴양 도시인 '하이난'은 중국의 하와이라 불리기도 한다. 중국이라는 도시의 밤을 걷다 보면, 모든 건물이 금테를 두른 듯 금빛 조명으로 반짝인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도시의 밤 역시 화려할 수밖에 없었다. 하이난에는 잘 알려진 야경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 바로 '녹회두 공원'이다.  녹회두 공원은 중국의 잘 알려진 '장예모 감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69Kio7au-nesrdjyKCeWFuTR2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4:47:22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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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홍콩, 현란한 불빛 속 추억의 울림 - 2016년 홍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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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12월, 한 해가 다 끝나갈 무렵 홍콩을 찾게 되었다. 야경을 좋아하는 나에게 밤이 아름다운 도시인 홍콩은 참 매력적인 여행지였다. 홍콩의 야경은 크게 두 곳의 포인트가 있다. 구룡반도에서 바라보는 홍콩섬의 야경과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의 야경이 그것이다. 이 당시 여행 일정상 딱 한 곳의 야경만을 선택하여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어떤 야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b6dGxJQBYmQyxCfN8NVQnb1WH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4:30:26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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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몰타, 오래된 중세도시에서 미래의 나에게 - 2016년 몰타</title>
      <link>https://brunch.co.kr/@@5v3D/87</link>
      <description>2016년 지명조차 몰랐던 도시 '몰타'로 떠나게 되었다. 가방 속에는 삼각대는 빠질 수 없는 준비물이었다. 터키항공을 타고 이스탄불까지 약 12시간의 비행시간과 환승을 위한 대기시간, 그리고 또다시 몰타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참 오랜 시간 비행기 안에 있었고,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몰타의 시각은 아침이다.  없는 시간을 내서 여행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0tcltM1xtTZuIXI_z7afwlNE_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3:48:27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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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빠통비치, 오래된 기억 속 나의 손짓 - 2016년 푸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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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로 여행을 떠나면서, 삼각대를 챙긴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생각이 필요한 일이다. 우선 가방에 넣고 기내에 탑승하는 것이 힘든 경우가 많기에 캐리어의 한 공간을 비워서 커다란 삼각대를 올려놓는 일부터 여행의 시작이다.  2016년 푸껫 여행은 내 두 번째 해외여행이었다. 경험이 거의 없었던 터라,&amp;nbsp;삼각대의 반입 여부부터 시작해서, 항공편은 어떻게 환승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8Kyt-1y5s7l0cqtnq34JamuX4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3:09:07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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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롤로그_오래된 사진 속 기억을 떠올려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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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사람의 기억능력의 끝은&amp;nbsp;어디까지일까?&amp;quot;  사진을 찍어온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버렸다. 사진을 찍다 보니 버릇이 생겼다. 시간이 날 때마다 오래된 사진들을&amp;nbsp; 잠시 뒤적여보는 행동이다. 오랜 시간이 흐른 사진 이건만 나는 사진 속에서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amp;nbsp;얼마나 시간이 흘렀을지 짐작이 가지 않는 사진임에도 그 순간의 기억들이 너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8lZWbItUKXkMiV_nq1awPcKG3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3:08:40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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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포토에세이, 오타루 운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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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오타루의 대표 관광지 '오타루 운하' 물에비친 건물들의 반영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밤이 아름답다   ... . . . 자유분방 여행이란 꿈을 꾸다 http://blog.naver.com/bk32167 Copyright ⓒ 2012 All Rights Reserved by 자유분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D8GRhxbrt-0RO7ZOK6NJyHzFM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02:33:09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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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포토에세이, 안양천의 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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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로는 흔한 풍경일지라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또 다른 세상이 된다 안양천을 걸으면서, 어쩌면 흔한 풍경을 야경으로 담아본다  ... . . . 자유분방 여행이란 꿈을 꾸다 http://blog.naver.com/bk32167 Copyright ⓒ 2012 All Rights Reserved by 자유분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3D%2Fimage%2FsbGK3_dONr6QUJaOAPtst3g2V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19 13:44:24 GMT</pubDate>
      <author>자유분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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