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행크에옴</title>
    <link>https://brunch.co.kr/@@5wEO</link>
    <description>마케팅,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스타트업 마케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14: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마케팅,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스타트업 마케터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EO%2Fimage%2FTJ-aKsTa4L6RkQXv-MCRFe0aehc.jpeg</url>
      <link>https://brunch.co.kr/@@5wE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IT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살아남는 법: SQL 배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EO/7</link>
      <description>prologue  &amp;ldquo;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가 뭐야?&amp;rdquo;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자신감있게 이야기했는데 친구나 직장동료가 이렇게 냉담하게&amp;nbsp;대꾸했었던 경험, 다들 한 번씩은 있지 않나요? 저도 과거 회사생활을 돌이켜 봤을 때 수많은 의사결정들을 이런 &amp;lsquo;느낌적인 느낌&amp;rsquo;에 의존해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직관에 의한 결정이 전혀 근거없는 선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EO%2Fimage%2FQ3vnVX_Hbl4q7Atv_jriWZkgE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19 07:16:22 GMT</pubDate>
      <author>행크에옴</author>
      <guid>https://brunch.co.kr/@@5wEO/7</guid>
    </item>
    <item>
      <title>약속의 그 브랜드 #3 마보(마음보기 연습) - 좋은 브랜드는 고객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브랜드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EO/6</link>
      <description>좋은 브랜드란 고객에게 의미있는 약속을 하고 그것을 제대로 지키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준에 가장 잘 부합하는 국내 스타트업 브랜드를 찾아 월 1회 소개하는 콘텐츠 '약속의 그 브랜드'&amp;nbsp;세 번째 시리즈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 입니다.  Prologue 헬스는 몸의 근육, 명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EO%2Fimage%2F78tHGHrf6uidC-Wcyjt1XoN3h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Dec 2018 03:17:48 GMT</pubDate>
      <author>행크에옴</author>
      <guid>https://brunch.co.kr/@@5wEO/6</guid>
    </item>
    <item>
      <title>YOMA Vol.7 브랜드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amp;nbsp; - 요즘 마케터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5wEO/4</link>
      <description>Magazine Info.  스타트업에서, 그리고 에이전시에서 마케터, 기획자라는 직함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 마케터들의 이야기.  5명의 멤버가 매 월 돌아가면서 매거진의 편집자가 되고, 마케팅과 기획 인사이트를 담아 월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YOMA 매거진의 콘텐츠는 ... 1) 멤버들이 '개별 관심사'에 맞춰 작성한 콘텐츠들을 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EO%2Fimage%2FOVCloWEjIpB1PWSuTgcF8YSB2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01:07:07 GMT</pubDate>
      <author>행크에옴</author>
      <guid>https://brunch.co.kr/@@5wEO/4</guid>
    </item>
    <item>
      <title>약속의 그 브랜드 #2 banksalad(뱅크샐러드) - 좋은 브랜드는 고객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브랜드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EO/3</link>
      <description>좋은 브랜드란&amp;nbsp;고객에게 의미있는 약속을 하고 그것을 제대로 지키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준에 가장 잘 부합하는 국내 스타트업 브랜드를 찾아 월 1회 소개하는 콘텐츠 '약속의 그 브랜드'&amp;nbsp;두 번째 시리즈로&amp;nbsp;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뱅크샐러드'라는 모바일앱입니다.  Prologue 갬성은 언제나 옳을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EO%2Fimage%2FyG_JO-B5nN6l6tQLDNDOLwGwg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Oct 2018 05:02:29 GMT</pubDate>
      <author>행크에옴</author>
      <guid>https://brunch.co.kr/@@5wEO/3</guid>
    </item>
    <item>
      <title>약속의 그 브랜드 #1 EVE(이브) - 좋은 브랜드는 고객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브랜드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EO/2</link>
      <description>1. 서론: 이 시리즈를 연재하는 이유  나이키, 맥도날드, 코카콜라...브랜드 관련 서적에서 단골처럼 등장하는 기업들이다. 이들의 눈부신 성공스토리를 읽다보면 &amp;lsquo;그래 이거야!&amp;rsquo;하며 무릎을 탁! 치게된다. 하지만 책을 덮고나면 항상&amp;nbsp;공허한 느낌에 사로잡히는 것은 왜일까. 물론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의 사례에서도 배울 점은 많다. 그래도 이렇게 &amp;lsquo;노는 물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EO%2Fimage%2FVuxLGrHBKqnPDUpADVmmTlw9x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Oct 2018 14:40:48 GMT</pubDate>
      <author>행크에옴</author>
      <guid>https://brunch.co.kr/@@5wEO/2</guid>
    </item>
    <item>
      <title>요즘 페이스북에서 잘 터지는 음식 콘텐츠 유형 3</title>
      <link>https://brunch.co.kr/@@5wEO/1</link>
      <description>즐거운 퇴근길, 습관처럼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들어가면 어김없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녀석들이 있다. 맛집과 음식들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바로 그것. 평소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장소를 찾기 위해 이런 저런 페이지를 구독하다보니 어느 샌가 이런 류의 콘텐츠들이 내 피드를 점령해 버렸다. 요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부터 다양한 맛집을 소개하는 카드뉴스까지 종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EO%2Fimage%2FukiHrkM6m4SZwTxStS8ZwbNLw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Sep 2018 13:12:31 GMT</pubDate>
      <author>행크에옴</author>
      <guid>https://brunch.co.kr/@@5wEO/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