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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카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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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존카피 13년차 카피라이터의 플랫폼 생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21: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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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 13년차 카피라이터의 플랫폼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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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9 티끌모아 브랜드 이미지 쌓기 - (광고)여도 클릭하게 되는, 마음을 사로잡는 CRM 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5wpU/10</link>
      <description>배경 우리가 폰을 보고 있지&amp;nbsp;않은 순간에도 소리 없는&amp;nbsp;앱의 싸움은 계속됩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앱 푸시 등 고객의 클릭 한 번을 얻기 위해 스마트폰 화면에서 벌어지는 앱의 전투는 때로는 자극적인 이벤트로, 때로는 할인율로 각자의 비기를 내세우며 벌어지죠. 층층이 쌓여가는 앱 메시지들을 살펴보기에는 너무 많아서 허무하게 '한번에 알림끄기'를&amp;nbsp;눌러 꺼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ELXlPdZrfICUcEuliO2CEwUea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9:11:19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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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8 지면에 귀천이 어딨어 UX라이팅 - 플랫폼 구석구석 제대로 활용하여 고객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pU/8</link>
      <description>앱푸시를 매일매일 다 쓰시는 거예요? 우리 앱은 그런 자잘한 거에 신경 좀 그만 썼으면 좋겠어요.(....)  플랫폼 라이팅 가이드를 기획하기 전, 전사 홈메인의 카피와 앱푸시를 혼자서 쓰던 시절이 있었어요. (참고 생존카피03 이곳의 룰은 룰이 없다는 거야) 그때 홀로 야근하는 저의 모습을 보던 옆자리 에디터가 퇴근길에 던진 말입니다. 물론 의도와는 상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XUyoR5fF5ouPJ9sQNJKQ6SeiU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6:16:38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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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7 플랫폼에 몸을 맡겨, 글라운더의 길 - 패션 에세이 부터 UX라이팅 까지 글이 있는 곳이라면 자급자족 카피라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5wpU/4</link>
      <description>우리도 패션 에세이 같이 감도높은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작가를 섭외해 볼까요?그러지 말고 그냥 민정님이 써보는 건 어때요?   카피라이터는 작가가 아닙니다. 에디터와도 차이가 있죠. 그렇지만 플랫폼 내에 단일 카피라이터로 입사를 했다면? 브랜드의 장기적인 관점으로 고객 채널에 맞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제안하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Y-SrCT4R1K7PLf29GWWspaVHC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06:31:17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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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6 느슨해진 브랜드에 긴장감을 줘 - 진보한 플랫폼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플랫폼은 외면당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pU/5</link>
      <description>배경 플랫폼이 시장 내 인지도를 확보하고 사용자와의 안정적인 관계에 도달하면&amp;nbsp;자연스레 새로운 경쟁자들이 등장합니다. 이때에 플랫폼의 위치는&amp;nbsp;자연스레 변화하게 되죠. 우리 플랫폼은 브랜드 포지션을&amp;nbsp;변경하지 않았는데 신규 진입자들로 인해 브랜드의 이미지가 전보다 올드하게, 또는 진부하게 인식되는&amp;nbsp;문제가 발생되는 거예요. 이 문제는 어디에서 시작됐을까요? 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VmoRvkyrVhm8X5u4dSlrUYEIC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6:06:16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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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5 쏘지마라 아군이다 - 우리의 또 다른 고객인 동료를 위해,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인터널 브랜딩</title>
      <link>https://brunch.co.kr/@@5wpU/7</link>
      <description>이제 곧 신규 오피스로 이사할 건데 BX팀이 오피스 인테리어를 담당해 주세요..이거 인테리어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요?   문제 상황 신규 오피스로 이전을 앞두고 오피스 인테리어 요청을 받았습니다. 오피스 이전과 더불어 재택근무나 시차출근제, 자율 좌석제와 같이 새로운 근무 형태를 내부에 전파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인터널 브랜딩이라.. 인테리어 컨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i1nEhBeQ2I-76Bc9NRtMFP6Fr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9:25:58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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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4 너의 필요는 나의 필감 - 고객을 다 안다고 착각하지 마 고객의 필요로 재탄생한 컨텐츠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5wpU/3</link>
      <description>우리도 남성고객 확장이 필요해 보여요 맨 페이지 이름부터 정해볼까요? ...갑자기 이름이요?  이번 이야기는 실패담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이 실패는 홈메인에서 남성고객과 여성고객의 화면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객 풀의 확장은 모든 플랫폼의 피할 수 없는 욕심이죠. 여성 고객이 80% 이상인 앱이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서 남성 고객을 유치하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bhmktwjvY1swMia6lc_uzJe0W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8:08:58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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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3 이곳의 룰은 룰이 없다는 거야 (2) - 손이 가요 손이가 - 누구나 쉽게 자주 열어보는 라이팅 가이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pU/6</link>
      <description>라이팅 가이드 제작/전사교육 2년 후, '민정님 가이드 사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라이팅 가이드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배경 2019년 첫 패션앱 라이팅 가이드를 만들었던 이야기는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었죠. 그런데 문제는 2년의 시간이 지난 후 새로운 입사자도 많아지고, 예전에 교육을 들었던 분들의 기억에서 가이드가 서서히 희미해졌습니다. 그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BrsBAbKe19AVTnrBi7RPYsOll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8:08:06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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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2 이곳의 룰은 룰이 없다는 거야 (1) - 나 혼자서 플랫폼 라이팅 가이드를 기획하게 되었다면? 글에 브랜드 뿌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pU/2</link>
      <description>시작은 '우리앱 라이팅 가이드가 필요해요'가 아니었다'홈메인에 있는 모든 카피를 라이팅 해주세요' 였다  배경 패션앱 입사 첫날 부터 시작된 애증의 홈메인 카피라이팅. 홈메인 카피라이팅이 뭐였냐면 앱의 홈에 보이는 탑부터 바텀까지 눈에 보이는 모든 카피를 라이팅 하는 일이었습니다. 패션, 뷰티, 리빙 등 부서별로 관리하는 구좌도 다르고, 작성된 기획전과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P2eqBq-Jc8Y0LF3nLj-3uTrtK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8:07:27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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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카피01 혼자 왔습니다 - 모바일 플랫폼 원앤온리 포지션, 카피라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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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2학년 때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을 알게 된 후 나의 꿈은 변한 적이 없다&amp;nbsp;종합광고회사 카피라이터에서 플랫폼 내 카피라이터로 전향하며나의 꿈은 시대와 발맞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2012년 종합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 일을 시작하며 화장품, 차량용 블랙박스, OTT 서비스, 병원, 게임 등 다양한 브랜드들을 경험했습니다. 2016년엔 제작했던 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U%2Fimage%2FrCHorT9QxJcWxmj2SeDVtqsGH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8:04:19 GMT</pubDate>
      <author>최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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