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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짹짹</title>
    <link>https://brunch.co.kr/@@5xRf</link>
    <description>쓰임을 위한 실용적인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매일 아침 파쇄기를 돌리며 생각의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노래하는 작은 참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3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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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임을 위한 실용적인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매일 아침 파쇄기를 돌리며 생각의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노래하는 작은 참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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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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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필요에 대해 이야기했으니, 오늘은 충분에 대한 이야기다.  살아가는 데 있어 &amp;lsquo;충분함&amp;rsquo;은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다.&amp;nbsp;삶의 모든 문제와 부정적인 감정들은 대부분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다.&amp;nbsp;돈이, 능력이, 시간이, 관심과 애정이, 신뢰와 믿음이, 그 밖에 기타 등등. 충분하지 않은 만큼 해치워야 할 문제도 많아진다. 하지만 충분해지는 순간, 모든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Rf%2Fimage%2FwEj9CC2a_HlCokuFmKmdeW7gHLo.jpg" width="403"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10:49:02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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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7</title>
      <link>https://brunch.co.kr/@@5xRf/14</link>
      <description>정리는 &amp;lsquo;필요에 따라 대상과의 거리를 조절하는 행위&amp;rsquo;를 말한다. 내게 필요한 것은 가까이하고, 아닌 것은 멀리하는 것이 정리의 기본 원칙이다. 그 과정에서 거리감에 따라 여유가 만들어지고, 그 결과 나만의 질서가 만들어진다.&amp;nbsp;여기까지가 이전 글에서 언급한 정리에 대한 내용이다.  오늘은 &amp;lsquo;정리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amp;rsquo;에 답하며 정리에 대한 글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Rf%2Fimage%2FZxl8f84WDPMpAYcHhlqa30ylu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4:58:32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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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의 원천은 무엇인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6</title>
      <link>https://brunch.co.kr/@@5xRf/6</link>
      <description>오늘은 사정이 있어 기존에 써둔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정리에 대한 글은 내일 꼭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질투의 원천은 &amp;lsquo;나에 대한 미움&amp;rsquo;이다  질투란 &amp;lsquo;나도 저렇게 되고 싶은데 될 수 없어 분한 마음&amp;rsquo;을 뜻한다.&amp;nbsp;그 결과, 그런 마음을 들게 하는 상대를 미워하게 된다.&amp;nbsp;정도에 따라 상대를 흠집 내거나 깎아내리는 행위로 이어지기도 한다. 여기까</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10:50:23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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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극복할 열쇠는 무엇인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5</title>
      <link>https://brunch.co.kr/@@5xRf/13</link>
      <description>관성이 우리를 게으르게 한다   몸이 생각을 따라주지 않을 때 우리는 게을러진다. 대부분 행동이 생각보다 느린 것이 원인이다. 행동을 느리게 만드는 주범은 &amp;lsquo;관성&amp;rsquo;이다. 재밌게도 관성(inertia)의 어원인 라틴어 &amp;lsquo;inertia&amp;rsquo;의 뜻은 &amp;lsquo;idleness&amp;rsquo; 또는 &amp;lsquo;laziness&amp;rsquo;로, 게으름을 가리킨다. 이는 게으름의 근본적 원인이 관성이라는 주장에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Rf%2Fimage%2FAaopqbA3MaXg_4wkbFOZuXcbC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13:53:47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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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에 집착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4</title>
      <link>https://brunch.co.kr/@@5xRf/12</link>
      <description>오늘은 원래 쓰고자 했던 정리에 대한 글 외에 다른 주제가 떠올라서, 그에 대해 먼저 적어보려 한다.  어쩌면 정리에 대한 고민보다 더, 지금 내게 필요한 질문일지도 모르겠다. 정리에 대한 글은 조금 더 보강해서 조만간 따로 올려보도록 하겠다!   하기 싫으니 안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과정보다 결과에 더 관심을 갖게 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과정을</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14:55:02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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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3</title>
      <link>https://brunch.co.kr/@@5xRf/11</link>
      <description>정리력이 곧 집중력이다 집중이란 &amp;lsquo;눈앞의 목표 하나만을 인식하고 있는 상태&amp;rsquo;를 말한다. 그 목표는 사람이나 사물, 또는 특정한 행위가 되기도 한다. 사실 우리의 뇌에는 선천적으로 &amp;lsquo;집중 회로&amp;rsquo;가 탑재되어 있다. 인간의 뇌는 한 번에 하나의 대상을 인식하는 것이 자연스럽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집중할 때 편안함, 즐거움, 만족감 같은 긍정의 정서를 느끼</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13:46:15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guid>https://brunch.co.kr/@@5xRf/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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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란 무엇인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2</title>
      <link>https://brunch.co.kr/@@5xRf/9</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나만의 속도 공식을 정의하며, '효율적인 성장'을 위해 '고민의 정도(빈도와 강도)'와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그에 이어서 오늘은 '성장'에 대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성장은 그 의미와 정의에 대한 개인차가 굉장히 큰, 상당히 주관적인 영역의 문제이다.    따라서 오늘의 글에서는 &amp;lsquo;나만의 성장의 정의는 무엇인가?&amp;rsquo;를</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10:02:24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guid>https://brunch.co.kr/@@5xRf/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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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짹짹의 봄_사춘기(思春記) : 성장 문답 #1</title>
      <link>https://brunch.co.kr/@@5xRf/8</link>
      <description>현대사회는 속도전이다. 모두 &amp;lsquo;빨리빨리&amp;rsquo;를 연발하고, &amp;lsquo;조기교육&amp;rsquo;을 부르짖으며, &amp;lsquo;영앤리치&amp;rsquo;를 꿈꾼다. 요즘 시대가 열광하는 성공 신화에는 극적인 성공 스토리에 더해 반드시 속도의 개념이 포함된다.&amp;nbsp;청년 사업가, 유명 연예인, 최고 전성기의 운동선수. 대중들에게 &amp;lsquo;갓생&amp;rsquo;으로 칭송받는 성공&amp;nbsp;신화의 주인공들은&amp;nbsp;아주 젊다. 대부분&amp;nbsp;30대를 넘지 않는다. 이런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Rf%2Fimage%2F-yUPWjUvLzqtWeSM28iodflLX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59:21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guid>https://brunch.co.kr/@@5xRf/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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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의 아침을 무사히 맞이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xRf/10</link>
      <description>&amp;lsquo;서른 살까지만 살고 죽으려고요.&amp;rsquo;   나는 늘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다들 매번 농담으로 웃어넘겼지만, 나는 항상 진심이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나는 삶에 큰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도 모르면서 다들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지, 왜 삶을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하는지. 어느 것 하나 이유를 알지 못했기</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14:01:49 GMT</pubDate>
      <author>김짹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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