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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부</title>
    <link>https://brunch.co.kr/@@5xVv</link>
    <description>믿음의 길 위에서의 투쟁, 그리고 슬픈 이 시대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3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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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길 위에서의 투쟁, 그리고 슬픈 이 시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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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에 타협은 없다. - 교회는 사교장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xVv/146</link>
      <description>어쩌면 나의 교만이었을지도 모른다.  &amp;ldquo;우리 교회는 다를거야&amp;rdquo;  &amp;ldquo;그래도 우리 목사님은 좋은 교회에서 제대로 배웠으니 다르겠지&amp;rdquo;   난 언제나 말했다.  &amp;ldquo;사람은 똑같아. 목사라고 다르지 않아&amp;rdquo;  그런데 우리 교회만은 왜 다를 거라는 기대를 했을까?  나는 사람을 믿은 게 아니라 내 본 교회를 믿었다.  어쩌면 건강한 대형교회의 기준이라고 생각한 내 교만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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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0, 아니, 그 이상과의 싸움 - 외로운 싸움, 그리고 이길 수 없는 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5xVv/145</link>
      <description>어쩌면 내가 써 내려가는 이 이야기는&amp;nbsp;지독한 독을 품은 은행나무 씨앗&amp;nbsp;같은 기록일지도 모른다. 씨앗 자체는 치명적인 독을 품고 있으나, 그것이 땅에 묻혀 자라날 때 비로소 가장 강인한 생명력으로 타인의 생명을 돕는 거목이 된다. 이 글 또한 누군가에겐 치명적인 독설로 읽히겠지만, 나는 이 글이 교회를 살리는 거창한 해독제가 될 수 없음을 잘 안다.&amp;nbsp;그저 부</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7:44:26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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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 교회가 개척했다. -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5xVv/144</link>
      <description>&amp;ldquo;예배에서는 예배학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본 교회는 예배학을 지키지 않아요. 우리는 예배학을 정확히 지키면서 예배할 겁니다.&amp;rdquo; 모교회에서 개척해 나온 후, 첫 청소년부 예배에서 들었던 목사의 첫 설교였다. 그것이 지금, 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9:00:08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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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 근데 그걸 모르더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5xVv/107</link>
      <description>최근 나는 여러 가지 바쁜 이슈들 가운데 살고 있다. 그중 사회에서 일을 하다 보니 분쟁도 생기곤 한다. 분쟁이라는 것은 희한하게 쉽게 해결할 수도 있지만, 희한하게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길을 거부하고 복잡하게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근데 그렇게 복잡하게 일을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보통 주변에 '부추기는 자'가 최소한 1인 이상 있다. 그리고 그 '</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6:42:07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1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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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의 소개 후 방문하는 손님은 내 손님이 아니다 - 그건 인플루언서의 손님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5xVv/19</link>
      <description>많은 자영업자들이 가게를 알리는 방법 중 하나가 광고일 것이다. 어쩌면 운이 좋아 인플루언서가 가게를 방문할 수도 있고, 그리고 인해 가게가 소개되어 손님이 갑자기 몰리고 북적이는 가게가 되기도 한다.  여기서 잠깐!  이런 경우 자영업자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있는데, 방문하는 손님을 '내 손님' 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내 손님'이라는 건, 우리 가게에</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2:00:01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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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버티다 보면 기회가 온다 - 그래서 그냥 버티는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5xVv/89</link>
      <description>상현동 매장 오픈 후, 덮밥에서 자연스럽게 숙성회로 넘어가고자 하였다. 오픈하고 보니 숙성회의 무덤이라 불리는 상현동이라지 뭔가? 원래 오픈할 떄 생각 안하고 적당히 오픈하기에 이러한 이슈가 있음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근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챕터 4에서 얘기했듯 동네 상권은 인테리어가 매우 중요한데, 상현동 림 꼬또의 인테리어는 셀프공사의 정점을</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1:07:46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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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식가와 편식가, 마니아와 외골수 - 당신은 전자인가 후자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xVv/53</link>
      <description>나는 거의 항상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글의 주제를 선정하는데 오늘도 또한 우리 집 라멘에 대한 리뷰 '라멘 마니아들은 사진만 봐도 딱 아는데 ㅅㅅㅅㅅ님의 말을 듣고 갔는데 하쿠텐이 아니다'라는 뉘앙스의 리뷰를 보며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오늘도 내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 유튜브 댓글의 그분께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한다.  미식가와 편식가는 무슨 차이가 있</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6:01:36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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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맛은 당신의 미각을 잃게 만든다 - 그래서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더 강한 맛을 찾아 헤맨다.. 마치 마약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5xVv/74</link>
      <description>'도파민'  이 시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되어 버렸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도파민 중독 뉴스는 흔하게 흘러나온다.  그렇다면 음식은 어떨까? '단짠' '맵찔이' 음식은 달고 짜야하고,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사람은 맵찔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달고 짜고 매운 음식에 익숙해질수록 더 강한 자극을 얻기 위해 더 달고 짜고 매운 음식을 찾는다. 그렇지</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2:05:21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74</guid>
    </item>
    <item>
      <title>맛있는 음식은 싸우던 커플도 웃게 만든다 - 그걸 모르니 당신 가게에서는 커플들이 싸우는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xVv/38</link>
      <description>희한하게 유독 커플들의 싸움이 잦은 가게가 있다. 단순히 계산하면 방문하는 커플의 15% 이상이&amp;nbsp;싸운다는 곳인데...  혹시 유튜브에서 이런 영상을 본 적 있는가? 계속 투정 부리고 짜증 내는 여자 친구에게 남자친구가 &amp;quot;우리 자기 배고프구나.&amp;quot; 하면서 케이크를 한 입 넣어주니 방긋 웃으며 화가 풀리는 영상.  그렇다. 사실 음식이 맛있으면 싸울 시간이 없다</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15:00:08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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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짧고 쉽게, 내용은 확실하게 - 길게 말한다고 당신의 지식이 길어 보이는 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xVv/34</link>
      <description>이미 고인이 된 스티브잡스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보면서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했다.    &amp;quot;아니, 스티브 잡스가 얘기하는 건 영어를 잘 못하는 내가 들어도 내용이 이해가 돼&amp;quot;    스티브 잡스는 쉬운 단어로 간결하게 표현하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유명했다. 누가 들어도 다 이해할 수 있도록. 그럼에도 그의 키노트는 빛났다.    가끔 보면 1분</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2:05:50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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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테리어는 비싼 음식을 파는 프리패스가 아니다 - 디테일이 없다면 껍데기에 불과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5xVv/40</link>
      <description>주변의 장생아(장사 신생아)를 보면 그들 중 일부는 나름 괜찮은 인테리어를 하고 비싼 음식과 비싼 술을 팔겠다는 자신감에 찬 포부를 밝히곤 한다.  누군가 내게 말했다. 2만 원짜리 접객을 하면서 비싼 술을 엄청나게 팔아재끼는 홀 장사의 귀재가 있는데 그를 고용해서 나도 비싼 술을 팔아 보겠노라고. 1-2만원짜리 저렴한 안주를 팔면서도 비싼 술을 그렇게 잘</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22:43:41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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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맛있다는 집에 갈 때마다 내 입맛엔 별로라면 - 당신은 미식가!</title>
      <link>https://brunch.co.kr/@@5xVv/44</link>
      <description>라기보다 당신의 입맛이 문제가 있을 확률이 훨씬 높다.   나는 나름 미식가라고 자부한다. 향에 굉장히 민감하고 맛에도 민감하다. 후각도 남들보다 예민해서 남들이 맡지 못하는 냄새도 잘 맡는다. 그런데 나는 어지간히 맛이 없는 음식이 아니면 맛있게 잘 먹는다.  미식가는 맛있는 음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지 맛있는 음식만 먹는 사람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6:24:00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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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출 나게 뛰어난 한 가지 실력은 요리사에게 독이다 - 요리는 종합예술이라구</title>
      <link>https://brunch.co.kr/@@5xVv/18</link>
      <description>요리는 솔직히 아무것도 아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굳이 화려한 단어를 써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자면 '요리는 종합예술'이다. 이는 단 한 가지만 잘하는 것으로 족하지 않는다는 것. 예를 들어 아무리 팀파니의 명인이 팀파니를 기갈나게 연주한다 해도 다른 악기가 없으면 오케스트라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요리라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뛰어난 실력을 요하</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6:11:00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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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동네상권일수록 깔끔한 인테리어가 중요하다 - 난 그걸 몰랐네</title>
      <link>https://brunch.co.kr/@@5xVv/59</link>
      <description>2015년 첫 가게 오픈 후, 가게를 옮겨오면서 난 단 한 번도 제대로 인테리어를 한 적이 없다. 내 음식의 맛이 인테리어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맛을 보여줬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면 좀 그렇긴 한데 정말 그랬다.  2015년에는 돈이 없어 350만 원을 박박 긁어모아 동네 망한 상권의 푸드코트에 들어갔기에 당연히 인테리어를 할 필요가 없었고, 그곳에서</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7:19:39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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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즐 게임에서 인생을 배우다 - 인생은 RPG 게임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xVv/57</link>
      <description>한낱 심심풀이인 퍼즐 게임으로도 우리는 인생을 배울 수 있다.  무슨 개똥같은 소리냐고 의아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나름 귀한 존재가 될 수 있기에 개똥같은 소리도 충분히 들을 가치는 있다.  나는 일상 생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는데 게임 역시 마찬가지다. 모바일 시대로 넘어오며 유행하는 가챠형 RPG 게임을 보면</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13:11:17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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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 - 조언을 하려면 실력을 쌓아라 - 당신의 조언이 우스워지지 않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5xVv/47</link>
      <description>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으나 요식업에서도 항상 조언충들은 넘쳐난다.  실력 있는 자의 조언은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만 실력 없는 자의 조언은 꽹과리보다 듣기 싫은 시끄러운 잡음일 뿐인데...  한국인의 특성일까, 사람의 특성일까 우리는 많은 조언충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 수많은 조언충들의 대부분은 그 사람을 아끼거나 도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16:21:52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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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 - 셰프 호소인 전성시대 - 왜 그들은 셰프 호소인이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5xVv/46</link>
      <description>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나는 간혹 다른 매장의 리뷰를 살펴보곤 하는데 재미있는 리뷰가 하나 눈에 들어왔다.  '청담 등지에 어린 쉐프(?) 호소인들이 인테리어 공사비 뽑으려고 만드는 유행하는 오마카세와 비교 불가'  참 재미있는 표현인데... 그는 실력도 되지 않으면서 스스로 대단한 셰프인양 착각하는 자들을 셰프 호소인이라 표현하였다.  우리는 참 좋은 시대에</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2:31:03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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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거지역엔 법인카드가 없다. - 가... 가격이 비싸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5xVv/43</link>
      <description>나는 첫 번째 장사를 분당 수내동, 두 번째 잠시 강남에 있은 후 판교에 터를 잡아 거의 대부분의 요식업 생활을 판교 테크노밸리와 알파돔타워에서 했다.  판교의 경우 법인카드 사용 비율이 매우 높고, 기본적으로 식대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기본 가격을 10,000원에 맞췄고, 그전에 수내동에 있을 때에도 적절한 가격을 받았다.  다시 오랜만에 주거지역으로 오</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9:12:38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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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술 파는 상권에 밥집을?! - 저렴한 가게가 하나 비어 있더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5xVv/12</link>
      <description>이번에도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저렴한' 장소였다. 상현동의 경우 주거지역 대비 상가 수가 적은 상권에 속해 빈 상가를 찾는 게 쉽지는 않았다. 그런데 동네 주민들이 술 마시러 찾는 상가에 작은 자리가 비어 있어 생각도 없이 '덥석' 가게를 계약하고 말았다. 언제나 그렇듯 상권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자신감이 앞섰기 때문에. 그러나 '상현동'이라</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3:53:11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12</guid>
    </item>
    <item>
      <title>1. 새로운 가게를 찾아서 - 오피스존을 벗어나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xVv/36</link>
      <description>판교 알파돔타워에서의 림 꼬또의 여정은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 주중 오피스 손님만을 상대하기 위해 오픈한 매장인만큼 오피스의 수요가 탄탄하지 않다면 운영이 매우 어렵기 마련인데 19년 코로나로 인해 공룡 기업들이 모두 재택에 들어가면서 매출이 매우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는 '주문하신 인생 한 그릇 나왔습니다'에서 이미 말한 바 있다. 코로나 중에도 꾸준히 출</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2:54:21 GMT</pubDate>
      <author>배달부</author>
      <guid>https://brunch.co.kr/@@5xVv/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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