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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y</title>
    <link>https://brunch.co.kr/@@5xco</link>
    <description>일러스트레이터로 시작해 현재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활동 중입니다. 디자인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오늘도 누군가의 일상에 미소를 더할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써내려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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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레이터로 시작해 현재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활동 중입니다. 디자인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오늘도 누군가의 일상에 미소를 더할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써내려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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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amp;nbsp;디자이너 어떡하죠? - 먹고 살기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5xco/8</link>
      <description>&amp;quot;무지가 공포를 만든다.&amp;quot; 우리가 어떤 것의 실체를 모를 때, 그 막연함은 더 큰 두려움으로 자라납니다.   디자이너의 직무는 (모두다 그렇겠지만) 안정성이 보장되는 분야가 아닙니다. 또르르,,,, 매년 새로운 신입은 쏟아지고, 기업은 몸값 높은 디자이너를 채용시마다 &amp;quot;왜?&amp;quot;라는 질문을 더 많이 던집니다.  현실적으로 디자인은 매출표에 곧바로 찍히지 않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co%2Fimage%2FIeXJnnT_m67vS-Rw-cuOD8vEapA.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0:57:19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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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님 말고, 그냥 하는것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5xco/7</link>
      <description>그런 질문을 가끔 받을 때가 있다 &amp;ldquo;힘들 때, 어떻게 극복하세요?&amp;rdquo;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때 나는 먼저 생각한다. &amp;lsquo;이 문제를 내가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있을까?&amp;rsquo; 가능하면 바로 행동해서 해결해나간다. 당장 불가능하면, 일단 운동하러 나간다. 그런데 이 운동이 몸을 쓰는 감각을 쓰면 대부분의 잡생각이 날라가버려서 머리가 리셋되어 버린</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6:14:43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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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3. 사랑받는 브랜딩의 전략 - 브랜딩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5xco/6</link>
      <description>나이키 광고 아닌 선언, 나이키의 문화 브랜딩   나이키만의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Just Do It 그리고 스우시 로고  나이키는 Just Do It 의 간결하고 강력한 브랜드 태그라인 심플하지만 독특한 스우시 로고를 통해 도전과 성취를 상징하는 나이키만의 이미지를 구축했어요. 스포츠와 운동의 열정을 일관성 있게 노출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co%2Fimage%2Fv4SnW0tnmGDVCOsj7cV3cZdfp4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5:08:34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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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2. BX &amp;nbsp;CX &amp;nbsp;UX 관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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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BX(Brand Experience), CX(Customer Experience), UX(User Experience) 세 가지 분야에 대해 모두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들은&amp;nbsp;&amp;lsquo;사용자의 만족과 긍정적인 경험&amp;rsquo;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접근 방식과 적용되는 영역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co%2Fimage%2FUvzPoQILfeYN72N8UqLOXDwgU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7:13:04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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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  그래서 브랜딩 디자인이 뭔데? - BX 스터디 입문자용</title>
      <link>https://brunch.co.kr/@@5xco/4</link>
      <description>샤넬은 매년 가격을 계속 올리고 있지만, 오늘도 오픈런은 지속되고 있어요. 우리가 비싼 가격의 아이폰의 구매하는 이유는 단지 좋은 품질 때문뿐만 아니라 다른 이유들도 있지 않나요?  이러한 브랜드가 높은 가격으로 팔릴 수 있는 이유는 구매자의 결핍을 채워주고 욕망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그 과정 속엔 브랜딩이 은근하게 숨어 있어요. 브랜딩 디자인에 대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co%2Fimage%2Fau8lP3AOSBfYHvF2coZwEoHFOD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0:06:20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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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니 채워지더라 - 집 비우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5xco/2</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는 우리 아파트 통로에서 인형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였다.  외동딸이기도 했거니와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엄마의 눈을 피해 늘 아빠와 할머니를 꼬셔 의기양양하게 인형을 사가지고 들어와 엄마를 열받게 하는 편이었다. 인형과 장난감이 넘쳐나서 큰 대야에 가득 채워놓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우리 집에는 놀러 오는 경은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co%2Fimage%2FhGbNcOc9BB6Alo8geMHzY8SBbv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0:05:01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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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센스있는 UX - 언제나 사소한것들이 더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xco/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프로덕트디자이너 Soy입니다. 썸네일의 머리를 뜯고 있는 남자와 무표정한 여자는 무슨 상황일까요?  금융서비스에서 공동인증서를 내려받는 과정을 의인화해 그린 유튜브 영상으로, 남자(사용자)가 공동인증서를 받는 번거로운 과정을 실감나게 그려 많은 공감을 얻었어요. (무표정한 여자는 친절하지만 친절하지 않은 금융서비스의 의인화예요.)  이 많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co%2Fimage%2FrdMuxbenwg-VKrloTHa99asSzr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7:21:25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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