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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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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지탱하기 위해 정립한 개인적인 원칙들에 대해 공유합니다. 인간과 자연, 두 카테고리를 이해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 믿고,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글로 작성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2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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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지탱하기 위해 정립한 개인적인 원칙들에 대해 공유합니다. 인간과 자연, 두 카테고리를 이해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 믿고,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글로 작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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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상처받을 수 있다. - 와전될 수 있다면 진심을 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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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은 정말 어렵다. 그 사람에게 느끼는 특정 감정들 자체와 별개로 다르게 표현되어 그 사람에게 닿는다. 특히 나는 그게 더 심한 듯하다.  자신의 감정 자체를 솔직하게 일상에서 전달하는 것이 부끄럽다. 속으로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와 반대된 표현으로 말한다. 오히려 친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상대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한다. 참 골치 아픈 성격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5:19:10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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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닿을 수 있는 글 - &amp;quot;유시민의 글쓰기 특강&amp;quo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5y6B/34</link>
      <description>닿을 수 있는 글은 무엇일까? A4 한 장도 모자랄 만큼 짧은 글이 내 마음에 와닿았던 글이 있었다.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 연설이 그랬고, 오바마의 등장을 알린 &amp;quot;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amp;quot;이 그랬다. 말하기의 능력 역시 뛰어났지만, 그보다 그 말에 담긴 메시지를 표현하는 것이 매우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듣는 이의 마음을 뭉</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22:29:37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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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 대한 고찰 - 경제적 자유는 왜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5y6B/35</link>
      <description>자유란 무엇인가? 질문이 너무 추상적이다.&amp;nbsp;인류가 지성이 생긴 이래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의도적으로 생각해 온 문제임이 분명하다. 짧은 식견이지만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본다.  자유는 모든 의존이 끊어진 상태이다. 여기서 의존은 사회적, 물질적 관계를 포괄하는 단어이다. 사람마다 정의하는 &amp;quot;의존&amp;quot;은 다를 것이다. 건강, 가족, 친구, 연애, 음식, 수면,</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23:16:17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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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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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그래 왔듯이 - 답은 내 안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6B/32</link>
      <description>무기력증이 도졌다. 새벽같이 일어나 운동을 하고, 샤워하고, 팟캐스트를 들으며 힘차게 출근하는 게 전과 같이 즐겁지 않았다. 일이라는 것은 내 삶에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럼에도 즐겁지 않게 된 것은 무슨 연유였을까.  사실 일이라는 것 자체에서 즐거움을 찾는다기보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소속감, 성취감이 나에게 더 많은 의미를 주는 듯하다. 누군가에</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14:45:05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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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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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의 역사 Part. 03 - 대공황은 주식시장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9</link>
      <description>&amp;quot;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amp;quot; 1장을 정리해봅니다.  대공황 이전의 자본주의 1929년 주주 수가 가장 많은 회사는 AT&amp;amp;T였다. 단일 회사로는 최대였지만, 산업으로 보면 철도, 정유, 철강이 가장 큰 부류에 속했다. 안전한 주식을 사려면 철강 주식을 사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공황을 겪고 나서 상황은 달라졌다. AT&amp;amp;T처럼 철도 회사도 공황을 이겨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WTsMRx2TpviSpNDmEJvWpKcJ5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0:22:39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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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본주의의 역사 Part.02 - 자본주의의 성장에서 어떤 문제들이 있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8</link>
      <description>&amp;quot;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amp;quot; 1장을 정리해봅니다.  철도와 상업 서부 개척시대 역시 자본주의가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다. 급격하게 만들어지는 재화를 운송해야 했고, 사람들은 해당 주식을 삼으로써 투자했다. 노동자들은 벌어들인 수익을 다시 투자했다.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이 무려 40배나 증가했지만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았다. 산업이 돈의 공급과 같은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mvM-99a1TrO2GCnE0rd2uglgo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0:19:05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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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본주의의 역사 Part. 01 - 자본주의는 어떻게 탄생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7</link>
      <description>&amp;quot;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amp;quot; 1장을 정리해봅니다.  자본주의의 태동 자본주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돈을 받고 파는 순간 시작된다.&amp;nbsp;너무 당연한가? 하지만 인류의 역사에서 이 개념을 생각해본다면, 자본주의가 태동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세계 인구의 절대다수가 돈을 소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땅을 소유하고 있는 주인 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L9i5lvPFtjZUtPUk1zSBzpi6G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0:14:51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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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부드러움 - 풀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6</link>
      <description>바람이 많이 불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몸이 밀릴 정도의 강한 비바람이었다. 더워서 열었던 창문까지 닫아야 할 정도였다. 바깥에 풀들도 그 강한 힘을 이기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렸다. 그럼에도 곧게 뻗은 나무는 본인의 단단함을 자랑하듯 꼿꼿이 서있었다.  다음날 출근길에 어제 흔들리던 식물들을 보았다. 굳건히 서있던 나무가 부러져 있었다. 그에 반해 세차</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6:23:58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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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는 사람이 되어라 - 크게 주고 크게 얻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5</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돌아온다.  대여대취라는 말이 있다. 커다란 미끼로 상대방을 유인해 제압한다라는 말로 인간의 본성을 최대한 활용해야 궁극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말로 풀이된다.   삶은 전쟁과 유사하다. 무력이 동반되지 않는다는 차이점을 제외하면, 사람 사이에서 일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그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실제 전쟁서라 알려져 있는 손자병</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0:46:54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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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 지난 12개의 글을 요약하고, 배운 점에 대해 남겨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4</link>
      <description>과거로부터의 단서들 19세기, 20세기 초에 주식 시장은 혼란스러웠다. 사기에 가까웠다. 연방준비제도 설립, 증권 거래 및 감독 법안이 생긴 후부터는 우수한 기업을 선별하는 사람이 돈을 벌었다. 즉, 이전에 비해 지금이 훨씬 투명하고 투자 수익을 올리기 좋다. 첫째, 기업 경영진이 가족에서 전문 실무진으로 변화했다. 둘째, 기업의 R&amp;amp;D 능력이 성장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Vkqfk9nFGA4zWGQpWeg-eOK16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12:36:11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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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장주 발굴법 - 따라 해보는 성장주 발굴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3</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9장, &amp;quot;나의 성장주 발굴법&amp;quot;을 요약해봅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들은 어떻게 &amp;quot;위대한 기업&amp;quot;을 발굴하느냐에 대한 것들이었다. 그리고 여기에 저자의 추가적인 조언들을 요약해본다.  지금 이 주식을 살 것인가, 말 것인가 첫 번째 단계는 이 결정이다. 투자를 진행하고 이후에 발생하는 다양한 판단보다, 이 처음의 정확한 판단이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bIFJBoLumsjtY0RoqCzRqWuqE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3:01:22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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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가 하지 말아야 할 열 가지 잘못 Part. 02 - 투자하며 자칫하면 믿어버릴 수 있는 오개념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2</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8장, &amp;quot;투자자가 하지 말아야 할 다섯가지 잘못 - 추가&amp;quot;를 요약해봅니다. ​ Point 6 너무 과도하게 분산 투자하지 말라. &amp;quot;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amp;quot;&amp;nbsp;투자를 시작한 이들은 이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원칙은 상대적이다.&amp;nbsp;이 원칙에 대한 부정적인 면 역시 있기 때문이다.  그리 매력적이지 않은 계란을 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k8CcWrH54Z9NWZ316YwX9ZoNG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2:53:19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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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자자가 하지 말아야 할 열 가지 잘못 Part. 01 - 단순히 보면 놓칠 수 있는 우리가 가진 오개념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1</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7장, &amp;quot;투자자가 하지 말아야 할 다섯가지 잘못&amp;quot;을 요약해봅니다. ​ 무심코 지나갔던 것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장이다. 앞의 배당금에 이어 우리가 가진 오개념들에 대해 고민해보자.  Point 1 선전하는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지 말라. 앞에서 말했듯, 엄청난 투자 수익률을 얻는 기업의 경우 보통 신제품, 신기술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zAl4yao1JhcMF2R_eCp2MsxIj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8:26:53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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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금을 둘러싼 논란 - 배당금에 대해 갖고 있는 오개념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5y6B/20</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6장, &amp;quot;배당금을 둘러싼 논란&amp;quot;을 요약해봅니다.  배당이 높은 주식이 좋은 걸까? 주주에게 환원하기 때문에? 배당금 문제는 단순하게 바라볼 것이 아니다. 마치 조삼모사와 같을 수도 있다. 단순히 내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좋지 않은 주식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문제를 알아보자.  배당금에 대한 일반적인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JZM7SXzdEz4QQm6PKEVC-WoTj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8:16:03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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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팔 것인가 - 그리고 언제 팔지 말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y6B/19</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5장, &amp;quot;언제 팔 것인가&amp;quot;를 요약해봅니다. ​ 개인의 환경적인 면을 제외(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한다면, 최고의 수익을 취하기 위한 매도시점은 언제일까?  첫 번째: 투자자의 실수 일단 모두가 알겠지만, 나의 실수가 명확히 드러났을 때이다. 투자한 회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우수한 점이 자세히 보니 갈수록 덜 하다는 사실이 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FIM6lBo6FN8DnR-heUa6vRDNX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00:09:47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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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살 것인가 - 기업을 알았다면, 이제는 매수 시점에 대해 배우자.</title>
      <link>https://brunch.co.kr/@@5y6B/18</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4장, &amp;quot;언제 살 것인가&amp;quot;를 요약해봅니다. ​ 지금까지는 향후 몇 년간 폭발적인 주당 순이익 증가를 가져오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투자 방법임을 설명했다. 그렇다면 이제 다른 부차적인 문제에 대해 접근해볼 차례다. 바로 &amp;quot;때&amp;quot;에 관한 얘기다.  시기의 중요성 앞에서 말한 15개의 원칙이 적용되는 기업을 찾았다고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g8tfw55a5KFRLAX4DxvanRDnv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07:32:07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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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Part. 04 - 나에게 맞는 투자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y6B/16</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3장, &amp;quot;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amp;quot;를 요약해봅니다. ​ 주식 투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 대개 평균적인 주식 투자자는 투자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다. 직장인과 주부들은 본업 외에 약간의 시간을 내어 투자 자산을 관리하기 일쑤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머릿속에는 성공적인 투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오해, 허풍으로 가득 차 있다.  가장 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7gNEsvCekOVLa_yTA-RnAEUl8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23:17:18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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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Part. 03 - 투자 대상 기업을 찾는 15가지 포인트 (9~15)</title>
      <link>https://brunch.co.kr/@@5y6B/14</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3장, &amp;quot;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amp;quot;를 요약해봅니다. ​ Point 9 두터운 기업 경영진을 갖고 있는가? 스타트업 초기에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1인 기업가 혼자서 회사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핵심적인 인물이 사라졌을 경우 회사의 파국을 막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염두에 두어야 한다.&amp;nbsp;또 이런 1인 CEO 체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RYcyUX16Y-F5yh50ez32qGeYB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1:23:28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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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Part. 02 - 투자 대상 기업을 찾는 15가지 포인트 (4~8)</title>
      <link>https://brunch.co.kr/@@5y6B/15</link>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3장, &amp;quot;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amp;quot;를 요약해봅니다. ​ Point 4 평균 수준 이상의 영업 조직을 가지고 있는가? 경쟁이 치열해진 시대에서 영업 경쟁력이 없는 조직은 판매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없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기업의 생산, 연구개발, 재무와 같은 분야에 비해 판매, 광고, 영업에 관해서는 주목하지 않는다. 이는 계량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2T5zkGwN6uTDqcR1qbYa1frz4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1:22:57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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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Part. 01 - 투자 대상 기업을 찾는 15가지 포인트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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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amp;quot; 3장, &amp;quot;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amp;quot;를 요약해봅니다.  어떻게 찾아낼지에 대한 방법을 배웠다면 이제는 &amp;quot;어떤&amp;quot; 기업을 사야 하는지 알아낼 차례다.&amp;nbsp;&amp;nbsp;앞장에서는 위대한 기업을 찾기 위해 필요한 &amp;quot;사실 수집&amp;quot; 기술에 대해 개략적으로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 &amp;quot;사실 수집&amp;quot;기술을 통해 사야 할 기업을 찾아야 한다. 즉, 어떻게 정보를 얻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6B%2Fimage%2Fn0Qk8truSV6pHzgIk3rRvcgvQ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1:36:18 GMT</pubDate>
      <author>최완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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