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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켄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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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 채널 '우연한 행복' 크리에이터 켄PD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0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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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채널 '우연한 행복' 크리에이터 켄PD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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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인숙 다리 - 따듯한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인숙백 브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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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인숙 씨는 올해도 어김없이 수백 명의 사람들을 위해 추수감사절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마운틴뷰에 있는 쉘 주유소의 주인인 그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항상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그녀는 그러한 이웃들을 위해 매년 햄, 칠면조, 옥수수, 으깬 감자, 스터핑, 호박 파이를 동네 전체가 먹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준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bHLdJRK10iHBqszN39QbXnJu-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8:55:59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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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조 캘리포니아 함흥냉면 - 캘리포니아 시골도시에서 만난 80년대 원조 한국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5yVp/14</link>
      <description>며칠을 한국 음식을 접하지 못했다. 미 서부 여행을 함께 로드트립하던 경석 씨는 결국 불만을 표출했다. 오늘만큼은 꼭 한국 음식을 먹겠다고 고집을 피웠다. 이곳은 캘리포니아 중부의 작은 도시로, 한국 식당이 있을 리 만무하다. 농장 주인들인 백인과 농장에서 일하는 중남미에서 온 히스패닉들이 많은 도시이다.  너무나 한국 음식을 먹고 싶어 하기에 혹시나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xeaIkFRUOTd0Zw6hEMVyhhBYz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06:34:45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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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가지 샌드위치의 비밀 - 불행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성공한 비즈니스 우먼</title>
      <link>https://brunch.co.kr/@@5yVp/13</link>
      <description>점심시간, 그녀의 샌드위치 가게 전화기가 불이 난다. 주변 오피스에서 샌드위치를 주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문이 생각보다 간단하다, 23번 샌드위치 하나, 7번 샌드위치 하나, 이런 식으로 주문하기 때문이다.  그녀의 샌드위치 가게에는 101가지의 샌드위치가 있다. 모든 샌드위치는 번호가 매겨져 있고 다양한 빵과 내용물에 따라서 101가지로 구분되어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i6PPECtMDUkUqOnNtjxue166K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17:43:07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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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최초의 오렌지족 - 한인 최초로 오렌지 카운티에 입성한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5yVp/10</link>
      <description>한국인 최초의 오렌지족은 누구일까 90년대 한국에서 오렌지족이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다. 강남 부유층 자녀들이나 귀국한 유학생들을 지칭하던 말이었는데 당시 수입산 청과류가 비싸던 시절 오렌지의 상징성도 있었으나 LA인근의 부촌 오렌지 카운티에서 유학생들이 오면서 생겨났다는 얘기가 좀 더 유력하긴 하다. 지금도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 LA 카운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OqWO1Ig_hLoehFopntEKw9rZ3K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9:29:33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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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칸소에서 띄우던 메주 - 영화 미나리보다 훨씬 전&amp;nbsp;1950년대 아칸소 한인</title>
      <link>https://brunch.co.kr/@@5yVp/7</link>
      <description>1980년대 미국 시골 아칸소주를 배경으로 한 '미나리'라는 영화가 있었다. 클린턴 대통령의 고향이기도 한 아칸소 주이지만 사실 아칸소는 농장만 많은 시골이다. 면적은 남한의 1.37배나 되지만 인구는 3백만 명 조금 더 사는 흔히 말하는 소가 사람보다 많다고 하는 시골이다.  30여 년 전 사회 초년생일 때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단체 구입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nShPGURIQgd4TWPUoxcF_3mYq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20:40:36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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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권 찾아 삼만리 - 남미에서 미국까지 불법 이민을 하던 그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5yVp/8</link>
      <description>어릴 적 보던 엄마 찾아 삼만리라는 만화가 있었다. 주인공 마르코가 엄마를 찾아 이탈리아를 떠나 삼만리를 헤맨 끝에 만난다는 스토리였는데 얼마 전 어떤 유튜브에 실제로 마르코가 여행한 거리를 만화 스토리 내용으로 전개해서 계산해 봤는데 실제로 삼만리였다는 내용을 보고 웃은 적이 있다.  한국의 1리는 0.4킬로가 조금 안되고 3만 리를 킬로로 계산하면 대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im7D0aFX3JixoRR2uxmLFdkUN6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19:58:25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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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한인 거지 - 한국인, 흑인 거지 커플</title>
      <link>https://brunch.co.kr/@@5yVp/12</link>
      <description>어쩌다가 미국까지 와서 거지가 됐어?  조금이라도 잘 살아 보겠다고 머나먼 미국땅까지 와서도 거지가 된 한인들이 있다. 미국에 한인 노숙자(Homeless)가 있다고? 실제로 있다. 요즘처럼 경기가 나빠지면서는 더더욱 늘어나고 있다.  LA 같은 한인 밀집 지역은 한인 노숙자들을 곧잘 만날 수 있다. 사연도 제각각이다. E2비자로 왔다가 사업체 사기를 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HKAogqFXMnN0XfrC9-FiLtujT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20:17:00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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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 온 나그네는 하룻밤 묵고 가시오 - 한국인 보기 힘들던 그 시절의 시애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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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8년 한국에서는 올림픽이 한참 열리고 있었다 당시 미국 온 지 몇 년 안 된 상황에 열심히 돈을 모아 산 첫 중고차로 친구와 함께 미국 여행을 하기로 결심했다. 미국 온 지 벌써 3년이 되어가지만 늘 가본 곳은 LA인근뿐, 저 산 너머로는 뭐가 있을까? 50개 주는 다들 어떻게 살까? 한국에서 외화로 보던 '초원의 집'같은 미국 시골은 아직 남아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4oOOV-XiY-lh9u7-nq3ce24Syy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16:16:41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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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이 된 원양어선 선원 - 에스키모가 된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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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먼발치에서 뿔이 달린 바이킹 투구를 쓰고 가죽옷을 입은 남자가 스노모빌을 타고 달려오고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한국인이라고는 보기 힘든 에스키모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반가운 목소리로 &amp;quot;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amp;quot;라면서 까맣게 그을린 얼굴에 하얀 이를 드러내며 반겨 주웠다.  '에스키모'라는 말은 공격적인 어감이 있어 캐나다에서는 '이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fTJhy8qPQuI_XVM1x4oyjMeRJZ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18:22:55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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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제 고양이 통조림 - 양놈들은 고양이도 통조림 해 먹는 구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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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아버님 미국에서는 개고기를 먹으면 큰일 나요, 감옥에 갈 수도 있어요&amp;quot;  미국의 아들집으로 온 시아버지는 며느리의 첫날 엄포에 눈살이 찌푸려졌다  할머님이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아버지는 미국의 아들네 집으로 이민을 오게 되었다. 평소 보신탕을 즐겨드시는 걸 못마땅하던 며느리는 아버님이 미국에 오자마자 미국에서는 강아지는 가족과 같다며 행여나 개고기를 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QkkCfMAUFRnmMfXik5nbHx_InF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17:07:20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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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 속의 이방인 - 어느 민족에도 속하지 못한 혼혈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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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이다. 가장 많은 백인들조차 유럽에서 미국으로 건너왔으니 원래 있던 원주민들을 제외하곤 다들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한국인들처럼 나중에 이민 온 사람들은 미국인들에게 텃세나 인종차별을 겪거나 이민자의 서러움 등을 한 번씩은 겪어본 경험이 있지 않을까?  하지만 우리 같은 이방인들 속에서도 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X5K3_R_FF2geO1YQn4KWqABxp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5:10:58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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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깽 할머니의 자장가 - 100년전 멕시코 애니깽 이민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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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가 LA에서 휴대전화기 가게를 하던 20여 년 전 당시의 일화이다. 당시 휴대폰은 고가이기도 하고 계약도 필요해서 신용 조사는 물론이고 18세 이상만 계약이 가능하던 때였다.  하루는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멕시칸 소녀가 가게에 와서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휴대폰을 구경하고 있었다. 무척이나 가지고 싶어 하던 눈빛으로 이것저것 가격을 물어보기 시작했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M-6iKWM9m8oUQRtbMryEh0nco4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5:02:03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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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자 할머니의 거리 -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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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는 모든 거리에 이름이 붙어 있다. 새로 생긴 신도시는 1가, 2가, 3가, A가, B가, C가 처럼 순차적인 이름을 붙이지만 조금씩 도시가 발전하면서 거리의 이름들은 다시 제정되곤 한다.  예를 들어 LA 한인 타운을 관통하는 올림픽 블러바드는 1932년 LA 올림픽을 기념하여 기존 10가의 이름을 바꾼 것이라 한다.  이렇듯 미국의 많은 거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p%2Fimage%2F0gg4wUvhUEF0ab4CXWa-yGCa1O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4:28:59 GMT</pubDate>
      <author>켄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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