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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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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을 다루던 조리사에서, 툴을 다루는 마케터가 되기까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8:07: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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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을 다루던 조리사에서, 툴을 다루는 마케터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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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를 위한 소소한 마케팅팁101 - 메타 광고</title>
      <link>https://brunch.co.kr/@@5yXx/1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선 콘텐츠 마케터에게 필수 역량으로 요구되는 SNS 채널 운영, 특히 인스타그램 운영에 관한 팁을 공유해 보았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필수 역량 중 하나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특히 메타(메타 광고관리자에서 제작/집행할 수 있는 모든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그 외 채널들) 배너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2:42:20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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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를 위한 소소한 마케팅팁101 - 인스타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5yXx/15</link>
      <description>- 콘텐츠 기획 및 제작- SNS 채널 운영  콘텐츠 마케터 주요 업무를 보면&amp;nbsp;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amp;nbsp;'콘텐츠 기획'과 'SNS 채널 운영'.&amp;nbsp;콘텐츠 마케터에게 당연한 업무지만, 막상 채널을 담당하게 되면 그렇게 막연하고 어려울 수가 없다.  오늘은 지난 4년간 실무를 하며 얻었던 인사이트 중 많은 마케터들이 메인 채널로 이용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04:02:40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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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조직에 잘 적응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yXx/14</link>
      <description>새로운 회사로 이직하면서 마케터에서 PM으로 포지션을 바꾼 지 4일이 되었다.  새로운 도메인에서, 새로운 포지션으로, 새로운 조직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니 따라가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다행히 아직까지는 입사뽕 덕에 야근도 즐겁게 하고 있다. (조리사에서 전직한 이후로는)&amp;nbsp;줄곧&amp;nbsp;마케터로 살아왔기 때문에 프로덕트 조직은 협업하러 가끔씩 방문하는, 이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x%2Fimage%2FnjXY7_m-V6InunACClbxKvfn9GM.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5:01:44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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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마케터에서 PM으로 - 스타트업에서 3차 전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yXx/13</link>
      <description>사는 게 참 어려워졌다. 금리가 점점 오르고 회사의 (특히 스타트업이) 투자금액이 줄어들면서 규모를 유지하기 어려워진 회사들이 늘어났고, 결국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건 구성원들이 되었다.  나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작년 말, 새로운 서비스로 투자를 받고, 후속 투자유치를 위해 전 인원이 열심히 달렸지만 스타트업 혹한기를 이겨내기엔 역부족이었나 보다.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x%2Fimage%2FPGUQgh_iV2_NGRqzUGymB-sfg2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22 07:21:57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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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일까? 피해일까? - 카카오는 왜 비판을 받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yXx/11</link>
      <description>지난 10월 15일. 오후 4시 즈음이었을까? 카톡 전송이&amp;nbsp;계속 실패하길래, 무슨 일이지 싶어 활동하던 오픈 채팅, 단톡방에 모두 메세지를 보냈다. 역시나 모두 실패였다. 연락이 되질 않으니 물을 사람이 없어 평소 잘 하지 않다가 실시간 상황을 확인할 때만 접속하는 트위터를 켰다. 역시나 실시간 트렌드 상단에는 '카카오 서버', '카카오 안됨','카카오 화</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16:02:43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guid>https://brunch.co.kr/@@5yXx/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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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연애를 하며 '나'에게 남은 것 - 길을 가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 오랫만에 방문한 장소로 떠오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Xx/10</link>
      <description>어제 꿈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누군가에게 했던 이 말이 기억에 남았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는 어디에나&amp;nbsp;있는 것 같아      추억은 노래, 단어, 장소, 음식, 심지어 계절이 다가올 때 느껴지는 냄새에도 쉽게 소환된다. 손대면 톡 하고 터져 나오는&amp;nbsp;아주 작고 사소한 자극에도 순식간에 소환되는 추억들 속에 살다 보면, 사람의 구성성분은 대부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x%2Fimage%2FJyzgwexhUp4nbnazO_ifVCfo3q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01:25:03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guid>https://brunch.co.kr/@@5yXx/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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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2022년 안끝났다 - 2022년을 2개월 남긴 시점의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5yXx/9</link>
      <description>일 잘하는 사람들의&amp;nbsp;글을 보다보면 '회고'에 관한 내용이 자주 나온다. 하지만 이 회고라는게 우선순위를 따로 주고 별도로 리마인드 하는 장치를 만들어두지&amp;nbsp;않으면, 회고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던 사실조차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 세상에는 너무나 중요하고 재밌는 일이 많다보니 업무에, 삶에, 여러가지에 치여 '행위'를 할 때 얻은 경험, 새로운 지식 등을 따로</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04:20:30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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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와 살의 상관관계 - 왜, 꼭 다이어트를 결심한 날 밤에는 생맥주가 당기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5yXx/2</link>
      <description>&amp;quot;맥주&amp;quot;  단어만 들어도 캬-하고, 시원-하고, 왠지 치킨 냄새가 날 것 같은 느낌이다. 특히나 요즘같이 슬슬 더워질 무렵이면, 밖까지 훤히 뚫려있는&amp;nbsp;치킨집에서 한 손에는 닭다리, 한 손에는 맥주를 들고 있는 나의 모습이 떠오른다. 편의점에서 4캔에 만원 하는 수제 맥주를 종류별로 사들고 와서, 짭짤한 과자랑 먹는 것도 좋다. 때로는 한강 근처에 돗자리 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x%2Fimage%2FvrQAClKJs2QmFHnS0oK3TnHpW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8:53:08 GMT</pubDate>
      <author>마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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