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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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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생활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6:1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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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생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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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생활 1주 차 감상 - 천국과 지옥의 반복, 그것이 파리 첫인상</title>
      <link>https://brunch.co.kr/@@5yck/3</link>
      <description>파리라는 도시에 판타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는 처음부터 파리보단 런던을 좋아했다. 20대 초반 첫 유럽여행을 왔을 때의 인상도 예쁜 얼굴 뒤에 숨겨진 냄새와 더러움이 컸던 것 같다. 그리고 영국에서 유학생활 하면서는 영국 행정이 엉망이지만 프랑스는 더하다더라, 영국은 친절하기라도 하지 프랑스는 싸가지도 없다더라 하는 흉흉한 이야기까지 더해져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k%2Fimage%2FW7i6UBsNOgQy6bgpsYHVoxjFx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31:54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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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즐거움과 서러움 - 경험하기 전까지는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5yck/2</link>
      <description>동생과 통화하다가 거긴 몇 시냐고 해서 일요일 점심께라고 했더니 정말 부러워하며 자긴 일요일 밤이란다 근데 생각해 보니 누나는 월요일에도 출근 안 하잖아!! 하며 머리 쥐어뜯는 소리. 그래 이게 바로 무직자의 즐거움이지..  일을 그만두고 나니 눈치 볼 사람도 없고 스트레스받을 상황도 별로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앞서도 말했지만 나는 대학 들어가고부터</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59:45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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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혹은 18년간 몸 담았던 조직을 떠났다. - 이렇게 후련할 수가!</title>
      <link>https://brunch.co.kr/@@5yck/1</link>
      <description>스무 살, 숨가쁘게 달려왔던 대학 입시를 마치고 꿈을 탐색하기 좋은 나이에 나는 경찰대학에 입학했다. 고3 때 우리 고등학교 출신인 경찰대학 선배들이 와서 설명회 하는 자리에 좋아했던 선배 보러 간다는 친구를 따라 갔다가 하나라도 더 합격해두자는 마음으로 혹해서 준비하다보니 합격을 하게 되었고 수능 성적이 서울대 갈 만큼 나오지 않았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k%2Fimage%2F34865GMKF7rmZwi7oq09r5oB0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6:29:10 GMT</pubDate>
      <author>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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