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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화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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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전한 비판을 세상을 발전시킨다. 세상 불만 많은 크리에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1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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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전한 비판을 세상을 발전시킨다. 세상 불만 많은 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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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도 믿지 마라  - 건강한 의심 없이 수용하는 삶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5zJO/5</link>
      <description>내가 주변인들, 후배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amp;quot;너 자신도 믿지말고 의심하라.&amp;quot;  이 말은 항상 자신을 예민하게 살피고, 주변의 거짓을 탐색하라는 개인성향과 몸담고 있는 업계의 특성을 반영한 말이기도 했지만, 실제로 요즘은 너무 정보를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정보가 넘쳐나고 모두가 깐깐징어모드여서 믿음이라곤 없어보이는&amp;nbsp;세상에서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JO%2Fimage%2Fd6mlXycfqWTDeiS065s3EN5Y08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4:38:13 GMT</pubDate>
      <author>고화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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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싸와 아싸의 구분,  - 나는 둘 중에 구분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zJO/3</link>
      <description>질문을 먼저 던져보고자 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인싸'인가? '아싸'인가.  너무 무례한가?  대중문화에 통달하고 사회조직에서 인기가 많은 존재, insider를 뜻하는 '인싸'와 그 반대형 성향의 사람을 뜻하는 'Outsider' 아싸는 신조어라고 하기도 뭐할 만큼 생각보다 오래된 용어로, 스스로를 뜻하는 표현이 되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14:59:08 GMT</pubDate>
      <author>고화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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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이야 말로 취향의 자유이다.  - 편식을 질병이라고 여기는 많은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5zJO/1</link>
      <description>세상의 많은 어머니 들이 결코 동의 할 수 없겠지만,  자녀들의 식사 예절을 가르치는 세상의 많은 어머니들이 결코 동의 할 수 없겠지만, 나는 편식을 하는 것을 지지하고 내 자녀가 설혹 편식을 한다고 하더라도 개선을 시킬 의도가 없다. 편식이야 말로 개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들어내는 뚜렷한 표현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어느정도의 생활수준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JO%2Fimage%2FVEhTYJR6KWP_cJvfevds8G0no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10:40:52 GMT</pubDate>
      <author>고화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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