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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창욱</title>
    <link>https://brunch.co.kr/@@60K</link>
    <description>뽀뇨아빠, 공심채, 제주살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7: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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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뇨아빠, 공심채, 제주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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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귤의 모든 것 4 세미놀 - 뽀뇨아빠 홍창욱이 전하는 제주 감귤이야기-세미놀 편 1</title>
      <link>https://brunch.co.kr/@@60K/42</link>
      <description>&amp;ldquo;과즙이 팡팡 터지는 여름귤,&amp;nbsp;시원한 맛의 세미놀 매력에 빠져보셔요&amp;rdquo;  12월부터 황금향을 시작으로 제주의 만감류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직도 소개할 품종이 남았나 싶은&amp;nbsp;5월에 소개할 귀한 귤을 알려드립니다. 세미놀 seminol. 이 귤은 4월에 수확되는 고품질 귤인 카라향, 제주 만감류의 어머니 같은 존재인 청견, 고급스러운 귤 맛이 제대로인 진지향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81wr0mrIp4KRuCdc9amymg-dp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0 14:28:11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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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귤의 모든 것3 천혜향 - 뽀뇨아빠 홍창욱이 전하는 제주 감귤이야기-천혜향 편 1</title>
      <link>https://brunch.co.kr/@@60K/41</link>
      <description>천혜향 국내 최고가 농부가 알려주는 맛있는 천혜향 고르는 법! 새콤달콤 맛있는&amp;nbsp;&amp;lsquo;천혜향&amp;rsquo;이&amp;nbsp;&amp;lsquo;또또향&amp;rsquo;으로 불릴 뻔한 사연!!  천혜향은 2월부터 3월까지 수확되는 감귤로&amp;nbsp;향이 좋고 과즙이 많으며 단맛이 강합니다. 물론 새콤한 맛과 어우러져 또또 먹게 되는 맛이 바로 천혜향입니다.  2000년도 초에 출하가 시작된 천혜향은 이름이 원래부터 천혜향이 아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C0Pickbo286Nspc_2EXbohwQ5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13:10:20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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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귤의 모든 것 2 한라봉 - 뽀뇨아빠 홍창욱이 전하는 제주 감귤이야기-한라봉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0K/40</link>
      <description>&amp;quot;25년 된 감귤 한라봉,&amp;nbsp;아직&amp;nbsp;100년의 역사를 써야 할 이유는?&amp;rdquo;  제주에서 한해 생산되는&amp;nbsp;감귤 품종은 몇 개나 될까요?&amp;nbsp;놀랍게도&amp;nbsp;130개나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감귤 품종은 통칭 감귤,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까지 딱 5개인데 말이죠. 이러한 품종을 브랜드라고 가정한다면&amp;nbsp;스테디셀러는 누구일까요?   그건 바로&amp;nbsp;&amp;lsquo;한라봉&amp;rsquo;입니다.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h1mk7mOBpmk3k_ici3xvISXZu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13:43:35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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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귤의 모든 것 1 진지향 - 뽀뇨아빠 홍창욱이 전하는 제주 감귤이야기-진지향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0K/39</link>
      <description>&amp;ldquo;새콤달콤으론&amp;nbsp;1%&amp;nbsp;부족한 진지향의 맛,&amp;nbsp;엄마 아빠를 알면 아이가 더 잘 보여요&amp;rdquo;  진지향. 시중에서는 절대 이름을 접할 일이 없는 감귤입니다. 재배하는 농가가 많지 않다 보니 찾아서 주문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품종인데요. 그래도 진지향의 재배 농가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제가 친한 선배 형이 진지향을 무려 8천 평 하우스에서 생산합니다. 제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XWDCqyPQSci4T8hVW68HWeYsK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13:44:25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guid>https://brunch.co.kr/@@60K/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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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5 - 세상의 모든 똥들은 왜 우리밭에 모이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60K/38</link>
      <description>비가 온 후 밭으로 갔다. 우리 아이들은 또 얼마나 자라고 있을까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내 기대를 충분히 채워주고도 남았다. 며칠전 뿌린 쌈채소 씨앗에서 새싹이 나왔다. 제각각 다른 금속 알갱이 처럼 보였던 채소에서 줄줄이 새싹이 나온 것이다. 남들은 수확해서 먹을 시기에 이제 떡잎이 나오다니. 몰라도 한참 모르는 주인을 만나 뒤늦게 인사를 하는 아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GDu7M43VeJYSCd0cANGhkSIaC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13:21:22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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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4 - 초보의 치명적실수1</title>
      <link>https://brunch.co.kr/@@60K/37</link>
      <description>오늘은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서 밭에 못갔다. 대신 며칠전 어린이날에 여농에서 얻어온 토종콩을 관찰했다. 토종밤콩이며 토종녹두며 다양한 콩을 심은 후 며칠째 물을주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콩과 녹두의 키가 한뼘씩 커져 있었다.  예전에 텃밭관련 책을 보는데 모종은 절대 키큰 아이들 사면 안된다고. 작아도 딴딴한 아이들을 사야한다고 했는데 입으로 바람만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XFL4uoBccRKB21-3YFUsti2Jy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13:18:10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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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3 - 농부 발소리를 듣고 식물은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K/36</link>
      <description>옛말에 '농부 발소리를 듣고 식물은 자란다'란 말이 있다. 그만큼 부지런하고 식물이 자라는 것을 잘 관리해야 된다는 일반적인 의미로 이해했는데 요즘 식물에 관한 연구들을 보면 실제 '식물들이 농부의 소리를 듣고 반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음악 농법'의 효과를 출간한 이완주 박사님의 연구도 있었고 최근에는 잎사귀에 반복적으로 자극을 주었더니 옆 식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QAJG7_U37IUfGxEHqDB8XaZbN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13:14:37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guid>https://brunch.co.kr/@@60K/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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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2 - 바랭이 vs 살갈퀴, 그리고 농촌의 물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60K/35</link>
      <description>텃밭에 자생하는 식물들을 몇개월동안 살펴보고 있다. 살갈퀴, 큰방가지똥이 주를 이루었는데 요즘 새롭게 싹을 올리고 있는 식물들은 바랭이와 달개비다. 달개비는 주로 습한 땅에서 잘 보이는데 바랭이는 주차공간으로 쓰였던 단단히 굳어진 땅에도 뿌리를 잘 내렸다.  오늘은 바랭이가 먼저 뿌리를 내린 텃밭에 살갈퀴 씨앗과 줄기부분을 뜯어서 뿌려놓았다. 살갈퀴는 콩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HwH-M9231EQVp_gbIFh8wR4Xo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8 06:32:50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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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1&amp;nbsp;&amp;nbsp; - 제주 농촌들녁의&amp;nbsp;식물과 경관</title>
      <link>https://brunch.co.kr/@@60K/34</link>
      <description>어제 내린 비로 밭이 어떻게 변했나 뽀뇨와 함께 밭으로 갔다. 대정까지 30분 걸리는 시간이 심심하다는 뽀뇨지만 스무고개 몇번 하면 밭에 도착한다.&amp;nbsp;역시 밭은 질어서 몇 분 되지 않아 장화가 흙으로 무거웠다. 오늘은 밭일 하기가 어려울듯하여 원래 농장운영계획도면에 그렸던 가을, 겨울 두둑과 고구마, 콩, 호박 두둑에 경계를 표시하려고 지지대를 꼽았다. 매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jfYPIrek4RaRoJbw3EOVuKYA9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8 06:21:51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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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0&amp;nbsp;&amp;nbsp; - 흙의 변화를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K/33</link>
      <description>내 텃밭은 가로 40미터, 세로 20미터 직사각형의 밭으로 처음 만났을때는 이웃 숙박업소가 밭의 입구쪽을 몇개월간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잡초가 안나게 하려고 주차를 했다'는 이웃집 아저씨와 '잡초 때문에 피해가 생길까봐 땅주인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농사를 짓는다니 잘 되었다'는 옆밭 농부의 말이 묘하게 일치하게 들렸다.  '잡초가 참 문제구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rarwnBCx6zcQXI-onAxJlBu3T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01:49:47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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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9&amp;nbsp; - 지인의 첫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60K/32</link>
      <description>&amp;quot;농장한번 구경갈게요&amp;quot;  지인들이 인사로 구경온다고 하는데 오늘 실제 지인의 첫 방문이 있었다. 무릉외갓집의 동료이자 연극인 한은주씨가 커피를 들고 온 것이다.&amp;nbsp;오후에 제주시 일정이 있어서 빠듯한 일정이다보니 커피 한잔 여유롭게 즐길 시간이 없어서 새싹을 돌보고 물을 주고 고추 모종 지지대를 묶고 살갈퀴 씨앗을 채종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amp;quot;와, 바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xeZhwQ_Rm_V-r-WWjcXXZdF53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8 23:30:03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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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8 - 600리터 물통을 구비하고 소셜미션을 가지치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K/31</link>
      <description>'농사지을 땅을 빌리려고 할때 제일 먼저 고려할 사항이 뭘까요?'라고 물어보면 많은 농부들이 '물'을 쓰기에 편한가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을 한다. 다행히도 시범농장은 농수를 자유롭게 쓸수 있다. 심지어 '물세'도 쓴 만큼이 아니라 '평'당 계산이 되어서 부담이 없다. 처음에 다른 농장들 처럼 관수시설을 설치할까 했는데 '시범농장'이기도 하고 바로 옆에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RwTvDSX9FrP6uKyIhbqj18Le1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8 00:56:30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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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7&amp;nbsp; - 비온뒤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60K/30</link>
      <description>며칠간 제주에 비가 제법 많이왔다. 비오기전에 급하게 모종을 심고 씨를 뿌렸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어린 식물은 살아남았을까, 땅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궁금해 밭으로 달려갔다. 아침엔 분명히 바람불고 날이 안좋았는데 사무실에서 일을 정신없이 처리하고 오후늦게 밭에 갔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해가 쨍쨍 나있었다. 트럭에서 내리자마자 연장을 챙겼다. 어떤 변화가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UHdkiUmE6Ulxgh8QOr1hQDQo6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8 00:01:57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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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일기6 - 어린이날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60K/29</link>
      <description>어린이날에는 서귀포지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우리 가족은 지난해에 이어 서귀포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주최하는 어린이날잔치에 참여했다. 이 행사가 특별한 것은 농민회에서 토종씨앗과 벼를 나눠준다는 것이다. 8월 15일날에는 각자에게 나눠준 벼를 집에서 키워와서 평가를 받는 시상식도 열린다. 참고로 이 시상식에는 벼를 키우는 일지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XkH8WJQ3VLYyKrsWTk28A0jw0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7:15:51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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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농사일기5 - 생명의텃밭</title>
      <link>https://brunch.co.kr/@@60K/28</link>
      <description>며칠만에 텃밭을 찾았다. 뽀뇨와 뿌린 씨앗이 어떻게 되었을까 너무나도 궁금했고 옆밭으로 연결된 농수관이 터진건 잘 해결되었나도 궁금했다.무상으로 빌린 텃밭이었는데 토지주가 1년만에 매물로 내어놓았다고 해서 며칠동안 우울했지만 우린 아무렇지않게 땅에 씨앗을 뿌렸고 물을 주었다. 며칠전에 비가 왔고 하늘에서 대신 물까지 뿌려주시는구나하고 쉬었는데 오늘 밭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b7ilC0PE6t6ZWoDVr6z1z8y-t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6:35:32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guid>https://brunch.co.kr/@@60K/28</guid>
    </item>
    <item>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농사일기4&amp;nbsp; - 딸아이와 함께 한 작지만 확실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60K/27</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침일찍 뽀뇨와 함께 농장으로 갔다. 트럭을 타고 농장으로 가며 뽀뇨와 흥얼거리며 노래를 불렀다. 일상이 참 평화롭고 안정적이어서 좋다.&amp;nbsp;날씨가 마냥 좋았는데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었다고 한다. 눈이 뻐근하고 얼굴이 화끈거리는게 미세먼지 때문이었나 싶다. 농장에 도착하자마자 어제 오후 물을 준 공심채며 고추며 허브 종류들이 잘 자라고 있나 살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thZC2-4_bFnXMSEWOvJ81FYT2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6:31:46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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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농사일기3 - 밭이 불러서 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K/26</link>
      <description>비가 와서 못가고 출근해야해서 못가고 핑계가 생겨서 며칠 밭을 못갔다. 친구 희수가 밭을 갈아주었고 동네 오웅형님은 거름을 주었으며 그전에 서귀포 유영신멘토님은 허브 3종세트 모종을, 홍성 맹다혜쌤은 애플민트를, 천지원농장 유태영농부는 공심채와 매운아삭이고추를 주었는데.. 그전에 불란지 모임원인 추대성대표님은 내게 밭을 주었고 엊그제는 고딩친구 태형이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dfn4Ez-99tvB627QK8qfRnK0i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6:28:25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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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농사일기 2 - 농업 마이스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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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대산농촌재단의 유럽농업연수를 갔을때 농업 마이스터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 독일에서 농민이 되기 위해서는 농업학교를 다녀야하고 졸업후에 마이스터 농장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받아야 한다. 농민의 비율이 한국보다 훨씬 적음에도 불구하고 농업의 가치에 대해 다수의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는 이유는 농업인의 자격을 엄격하게 하고 그들의 기술을 높은 단계로 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MGX9DkvJo_o1VsdBX7tPQsGaa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6:17:08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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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벼락연재 : 뽀뇨아빠의텃밭농사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60K/24</link>
      <description>오늘 새벽부터 일어나 어제 트랙터로 갈은 300평 텃밭이 보고 싶어 아이들을 깨웠다. 아내와 우리 네 식구는 트럭에 장비를 모두 챙겨서 무릉리 사장동으로 달렸다. 중간에 잠시 무릉외갓집 창고를 들러 버려둔 나무 빠레트를 실었다. 오늘 아이들도 함께 왔기에 우선은 뽀뇨텃밭을 만들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차를 타고 오는 중에 내가 할 일과 아이들이 할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K%2Fimage%2FKJHSJKbWe8KKiGYhZpZd9djzO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6:12:55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guid>https://brunch.co.kr/@@60K/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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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펀딩 기획 및 운영에 대하여1 - 무릉외갓집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60K/23</link>
      <description>다음 주에 서귀포에서 스토리펀딩 워크숍이 열린다. 지역에서 크라우드펀딩을 두 번 진행해본 적이 있는데 최근에 오픈한 스토리펀딩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계실듯해서 몇 글자 남기려 한다.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  처음에 카카오에서 제안을 받았을때 반응이 조금 시큰둥하긴했다.  전혀 다른 상품으로 크라우드펀딩을 한 적이 있는데 '공익적 의미 혹은 가치'를 구</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17 05:48:39 GMT</pubDate>
      <author>홍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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