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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모프리</title>
    <link>https://brunch.co.kr/@@60Tz</link>
    <description>직장인 투자자이자 트레이더, 포모프리(FOMOFree)입니다. 회사 일과 시장을 함께 버티며, 투자와 트레이딩의 경계에서 수익을 고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4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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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투자자이자 트레이더, 포모프리(FOMOFree)입니다. 회사 일과 시장을 함께 버티며, 투자와 트레이딩의 경계에서 수익을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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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살아 있는 산업&amp;rsquo;은 구조적으로 다르다 - 단발적인 반응과 반복 확산 흐름을 차트로 읽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9</link>
      <description>진짜 산업은 한 번의 반응으로 끝나지 않는다.  한 번의 뉴스로 급등했다가 며칠 만에 제자리로 돌아오는 종목.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홰 보았을 거다. 이런 움직임은 산업이 아니라 단기 테마에 불과하다.  하지만 산업은 분명히 다르다. 산업은 다음과 같은 구조를 반복해서 보인다. 처음 의미 있는 반응이 나타나고 일정한 눌림과 조정을 거친 뒤 다시 매수세</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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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를 만드는 기업은 차트에서도 반응한다 - 실적 발표보다 먼저, 차트가 움직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8</link>
      <description>기술적 분석은 '차트 해석' 그 이상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술적 분석을 단지 이렇게 생각한다.  &amp;quot;차트 보고 선 긋고, 단타 하는 도구 아니야?&amp;quot;  하지만 나는 전혀 다르게 본다. 기술적 분석은 시장의 심리, 수급 흐름, 구조를 읽기 위한 시각화 도구다.  차트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장 전체 움직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지도'에 가깝</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8</guid>
    </item>
    <item>
      <title>기술적 분석으로 산업의 방향성을 감지하는 방법 - 차트는 결국 '누가 먼저 반응했는가'를 보여주는 지도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7</link>
      <description>산업의 방향성은 펀더멘털보다 먼저 차트에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들 말한다. &amp;quot;산업 분석은 펀더멘털로 하는 거지, 기술적 분석은&amp;nbsp;트레이더들이나 쓰는 도구잖아?&amp;quot;  하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기술적 분석은 단순 진입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산업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탄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시장은 항상 기대감을 먼저 반영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0:00:00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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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세 전환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 단순 반등과 구조적 반전을 구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6</link>
      <description>반등인가, 반전인가? 그 차이부터 구분하라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서 사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이런 마음이 독이 되곤 한다.  거래량이 없는 반등, 수급 반응이 없는 캔들 등.. 이러한 것들은 단지 과매도 상태에서 잠깐 튀어 오르는 반사작용일 뿐이기 때문이다.  예측만 믿고 진입했다가 며칠 뒤 다시 저점을 깨는 흐름을 겪은 적이 많았다.  거래량이</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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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량은 언제 중요한가? - '양'이 아니라 '자리'에서 해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5</link>
      <description>거래량은 항상 중요한 게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래량을 단순하게 생각한다. &amp;quot;거래량이 많으니 뭔가 크게 움직이겠지.&amp;quot; &amp;quot;거래량이 터졌으면 세력이 들어왔겠지.&amp;quot; &amp;quot;거래량이 폭발했으니 바로 진입!&amp;quot;  하지만 거래량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거래량이 적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다.  거래량은 그 자체로 완벽한 신호가 될 수 없다. 중요한 건</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5</guid>
    </item>
    <item>
      <title>나는 박스권을 매매하지 않는다. - 다만 추세는 거기서 시작된다. 흐름이 움직일 때만 진입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4</link>
      <description>박스권은 매력적이지만, 결국 방향이 없다.  처음 차트를 공부할 때 흔히 듣는 말이 있다. &amp;quot;박스권 하단에서 매수, 상단에서 매도&amp;quot;  이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가 쉽게 빠지는 유혹이다.  박스권은 가격의 움직임이 예측 가능해 보이고, 그 안에서 꾸준한 수익이 나올 것 같은 환상을 준다.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다르다</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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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눌림 vs 돌파 - 어디서 진입할 것인가 - 진입 자리는 형태가 아니라, 구조로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3</link>
      <description>눌림이 안전해 보이는데 왜 자꾸 실패할까?  &amp;quot;지금 눌림인데 들어가면 괜찮지 않을까?&amp;quot;  트레이딩을 하다 보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한다. 눌림 매매는 많은 트레이더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며 가격이 고점대비 싸다는 인식을 주며 추세 안에서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시장에</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3</guid>
    </item>
    <item>
      <title>기술적 분석은 결국 지지와 저항이다 - 선이 아니라, '구조'와 '반응'으로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2</link>
      <description>왜 많은 사람들은 '선을 믿는가?'  기술적 분석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대게 가장 먼저 선을 긋는다.  &amp;quot;지지선이니까 반등하겠지&amp;quot;&amp;quot;저항선이니까 못 넘겠지&amp;quot;  이런 선은 마치 시장의 법칙처럼 여겨지지만, 실제 시장은 이렇게 깔끔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지지선은 쉽게 깨지고, 저항선은 잠깐 돌파 후 다시 내려오는 일이 빈번하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이유는</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2</guid>
    </item>
    <item>
      <title>단기매매,&amp;nbsp;결국 큰 흐름을 타기 위해 - 나는 길게 먹기 위해 짧게 움직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0</link>
      <description>트레이딩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붇는다. &amp;quot;단타 잘하면, 그걸로 충분한 거 아닌가요?  흔히 사람들은 '단타'와 '트레이딩'을 같은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다르게 본다.  단기 매매는 짧은 시간 동안의 가격 변동을 노리는 것이고, 트레이딩은 시장의 흐름과 구조를 읽는 감각이다.  나는 단기 매매를 수익 수단으로 쓰지만, 진짜 목</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0</guid>
    </item>
    <item>
      <title>좋은 종목이어도, 시장이 흔들리면 들어가지 않는다. - 진입은 종목이 아니라 '판'이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29</link>
      <description>이 종목, 정말 좋아 보였다. 그런데 왜 안 들어갔을까?  업종도 괜찮고, 실적도 잘 나왔고, 차트 흐름도 정배열로 돌아섰다. 누가 봐도 '이건 가야 해' 싶은 자리였다.  그런데 나는 멈췄고, 결국 들어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자리엔 종목만 있었고, 시장의 뒷받침은 부족했기 때문이다.  &amp;quot;지금 이 종목을, 현재 시장 분위기에서 수급이 충분히 형성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Tz%2Fimage%2FRIkIdbF4f0fPMfX_npQhOC8jI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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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1</link>
      <description>쉽게 빌린 문장과 무심코 쓴 멜로디 내 것이 아니라도 가져가면 내 것이 되겠지.  한 줄 한 줄 내어준 누군가의 새벽과 꿈 그 빛을 지우면 내 밤도 편해지겠지.  그렇게 너의 이름 지우고 내 이름 얹었더니 세상은 쉽게 내 이름도 지웠다.  잃어버린 이름 위에 새 이름 덧씌워지듯 나의 것도 너의 것도 아닌 모두의 것이 되고 말았다.  나를 지키려면 너를 지켜</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3:54:06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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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투자자가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는 관점 - 가치는 기준이고, 기술적 분석은 실행 타이밍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28</link>
      <description>&amp;quot;기술적 분석이요? 탄타 칠 때만 쓰는 거 아닌가요?  나는 이 말을 정말 자주 들었다.  특히 가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기술적 분석을 단기 트레이딩용 '보조지표'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전에서 오래 살아남은 투자자들은 안다. 가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왜냐하면, 가치가 아무리 뛰어나도 시장이 그 가치를 언제 인정해 줄지 알 수 없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Tz%2Fimage%2F2vyIFn0PmDUr1AHaiXczy1bPu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28</guid>
    </item>
    <item>
      <title>가치 투자자도 트레이딩을 배워야 할까? - 좋은 기업이어도, 흐름이 없으면 들어가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27</link>
      <description>가치투자만으로 충분할까?  &amp;quot;나는 가치 투자자니까 괜찮아.&amp;quot; 정말 그럴까?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한 번쯤 듣게 되는 말이 있다. &amp;quot;트레이딩은 탄타꾼들이나 하는 거지!&amp;quot; 나 역시 한때는&amp;nbsp;&amp;quot;가치 있는 기업을 싸게 사서 오래 보유하면 정답&amp;quot;이라 믿었다.   그런데 실전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점점 이런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아무리 좋은 기업도,&amp;nbsp;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Tz%2Fimage%2FTxTtgflBUXZpJk2EzAjy8DzLw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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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투자와 트레이딩을 구분하지 않기로 했나 - 투자자와 트레이더, 결국 우리는 같은 방향을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26</link>
      <description>&amp;quot;투자자세요, 트레이더세요?&amp;quot;  이 질문에서 벗어나는데 5년이 걸렸다.  주식을 오래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다. 예전에는 나도 그게 중요한 줄 알았다.  &amp;quot;투자는 가치, 트레이딩은 기술&amp;quot; &amp;quot;투자는 장기, 트레이딩은 단기&amp;quot;  철저히 나누고, 서로 다른 종족처럼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시장에 오래 있다 보면 점점 다른 질문이 머릿속을 채운다.  &amp;quot;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Tz%2Fimage%2Fuj7WgiU5ap4CDCf_sScgssHaV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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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흐름을 타는 사람이다 - 투자가 어려워진 시대, 기준은 더 단순해져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25</link>
      <description>그 질문이 나를 오래 붙잡았다.  &amp;quot;투자자예요, 트레이더예요?&amp;quot;  나는 주식을 하면서 이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다. 처음에는 나도 그걸 중요한 정체성처럼 여겼다.  &amp;quot;나는 투자자야.&amp;quot; &amp;quot;가치 중심으로, 길게 보고 간다.&amp;quot;  하지만 실전에서 시장을 계속 마주하다 보니, 점점 이 질문에 의심이 생겼다.  '그걸 꼭 나눠야 할까?' '수익이 나는 건 결국 올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Tz%2Fimage%2FCebYZbSk_B60vCXkTpqGp46fC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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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적절한 위험, 적절한 수익 - 투자, 투기, 도박의 차이점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60Tz/5</link>
      <description>나는 투자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는데,&amp;nbsp;그것은&amp;nbsp;투자 시 내가 감당해야 할 위험의 정도이다. 그래서 나는 투자 전에 이 위험의 정도를 추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투자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amp;nbsp;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한다. 나 역시 그것은 다르지 않다. 그리고 그중 많은&amp;nbsp;사람들이 빠른 시간에 돈을 벌고 싶어 한다. 그래서 많이들 수익률에</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1:02:46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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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투자 공략집을 얻기 위한 노력 - 투자에 치트키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0Tz/4</link>
      <description>주식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본격적으로 마음을 먹었을 당시 투자에 대한 나의 지식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마음은 이미 투자를 시작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했었다. 당시 적은 나이도 아니었기 때문에, 한번 실수를 하게 되면 몇 년의 시간을 후퇴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때부터 주식투</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23:25:23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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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나 자신을 점검하다. - 지피지기, 백전불태? 아니 나를 먼저 알아야 시작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Tz/3</link>
      <description>경제적 자유를 실현할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생각한 후, 우선 현재 나 자신에 대해서 점검하는 것을 먼저 하였다. 현재 나의 상태가 어떤지, 그래서 내가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것이 투자 전에 해야 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산 현황 확인하기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현재 나의 자산 현황이었다. 당시에는 투자를 하려면 당연히 시드 머니가 있어야</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3:41:32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3</guid>
    </item>
    <item>
      <title>[투자 마인드] 용기를 내야 할 때 - 포기하고 싶을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60Tz/21</link>
      <description>한국의 코스피는 2021년 6월 고점을 기준으로 계속해서 하락을 맞이하고 있다. 지수는 그때부터 하락이 시작되었고, 시장의 여파에 따라 나의 포트폴리오 종목들이 점진적으로 빠지기 시작한 건 올초부터였던 것 같다. 지수로는 1년 넘게 하락이 지속되고 있고, 그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이 하나둘씩 이탈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주식을</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2:17:00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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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경제적 자유를 위한 첫 발걸음 - 목표를 세우고, 방법을 떠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0Tz/2</link>
      <description>생각을 정리하고 나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에 대해 미련을 가져봤자 변하는 건 없었기 때문이다. 이후 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목표는 아주 명확했던 것 같다  &amp;quot;부자 되기&amp;quot;  당시의 목표는 너무나도 간결하고 단순했던 것 같다. 수치나 이런 것 하나 없이 그냥 부자가 되자 였으니깐. 뭐 어떻게 생각해</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2:07:40 GMT</pubDate>
      <author>포모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0Tz/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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