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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니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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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년 째 독일 사는 한국 여자. 말보다는 글이 좋습니다.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실천으로 채식 레시피를 모아 발행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3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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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 째 독일 사는 한국 여자. 말보다는 글이 좋습니다.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실천으로 채식 레시피를 모아 발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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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건 초콜릿칩 쿠키 - Meat-free Monday 열두 번째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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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 소개할 비건 초콜릿칩 쿠키는 꼭! 만들어서 먹어봐야!! 그 진짜 매력을 알 수 있다.   달콤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의 진한 풍미와 말캉한 그 질감이 일반 초콜릿칩 쿠키에 전혀 꿀리지 않고, 거기다 먹고 나면 가벼운 뒷맛까지, 매우 만족스러운 쿠키였다. 아침에 식사 대신 또는 재택근무하며 당 충전이 필요했던 오후에 남편이랑 쿠키를 하나씩 야금야금 꺼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9chQqnVW9LbUm49saTG79Ry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20:54:52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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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 촉촉, 가벼운 당근 케이크 - Meat-free Monday 열한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36</link>
      <description>지난번 바나나 케이크에 이은 채식 케이크 시리즈 그 2탄, 당근케이크!  당근만 갈판에 갈고 호두만 으깨서 분량 껏 준비하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당근에 있는 수분이 케이크 안으로 다 들어가서 너무 촉촉하고 부드럽다. 오븐에서 꺼내 바로 먹는 것보다는 냉장고에 하루 정도 숙성시켜 먹는 편이 훨-씬 맛있다. 당근케이크는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위에 올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8-0_VhqrgZenzc-Kaw6y61sde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17:48:49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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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그분이 오실 때면 - 스트레스를 대하는 나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61GZ/33</link>
      <description>'아-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망했다.'  갑자기 억누르기 힘든 내 감정에 가려 눈 앞이 하얘지거나 어느 순간 모든 것으로부터 멀어져 문을 탁 닫고 싶은 기분이 나를 찾아올 때, 그분이 오신 거다. 아무도 없을 때 찾아오시면 시간 내어 살펴드리고 잘 달래서 보내드릴 텐데, 이 분은 하필 내가 시간이 정말 없을 때,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rTNLVWWmStOEOLO7-lwGYYvT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11:35:54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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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콩으로 팔라펠 (Falafel)을 만들어 보자 - Meat-free Monday 열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34</link>
      <description>팔라펠 (Falafel)은 이집트에서 유래된 길거리 음식으로, 중동 지역뿐만 아니라 중동과 지리적, 문화적으로도 가까운 유럽의 길거리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음식이다. 병아리콩을 불려 마늘, 소금, 향신료, 파슬리와 고수를 같이 넣고 갈아 동그랗게 빚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데, 주로 피타 (Pita) 라는 주머니처럼 생긴 빵 안에 이런 저런 채소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bNs4ePCOdfvmUScOoBmvIbe6f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07:09:48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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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에게 쉬라고 말해준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 내 파랑새는 독일에 있나 제3화: 나를 독일로 이끈 사람들 (3)</title>
      <link>https://brunch.co.kr/@@61GZ/32</link>
      <description>유럽에서의 내 석사 생활 첫 1년은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하루하루가 허우적거림의 연속이었다. 다른 학생들이나 교수님들에 비해 내가 가진 배경지식의 양이 너무 차이가 났고 (내 전공은 유럽 정치였다), 습득량도,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 자체까지 유럽인들과 나는 너무나 달라서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보다 저만치 뒤처져 마지못해 겨우 쫓아가는 수준이었다. 이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CWjbKFWhv6fna5ACEndkudWQK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0 15:58:54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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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오 올리오 하실래요? - Meat-free Monday 아홉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31</link>
      <description>파스타를 한 번이라도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파스타 만들기는 들어가는 재료도 매우 간단하고, 재료만 있으면 만들기가 거의 라면 끓이는 수준으로 쉽다는 것을. 특히 마늘과 올리브유를 주재료로 한 알리오 올리오는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재료도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고, 적은 노력으로 꽤 훌륭한 한 끼 식사를 때울 수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D0ojyhm8m6vWBzhv5nNNn8gOu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9:51:56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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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 그라탕, 속바지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 - 내 파랑새는 독일에 있나 제2화: 나를 독일로 이끈 사람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61GZ/29</link>
      <description>이 독일 땅에서 꼭 더 살아볼 테다! 하는 나의 의지를 활활 불태워주었던 두 번째 계기는 내 안의 여성 차별과 속박을 스스로 직접 마주하면서부터다. 교환학생 시절 만난 남친이자 현 남편이 이 부분에서 주요한 역할을 했는데, 특히 기억에 남는 두 가지 에피소드가 있다.      남편과 막 데이트를 시작하던 옛날 옛적 어느 날, 남편(이자 당시의 남친)은 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vgfe-MEDDXxhLMMvzLOdwL5Yd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8:38:10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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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딸과 딸의 남자친구를 한 방에서 재우다니 - 내 파랑새는 독일에 있나 제1화: 나를 독일로 이끈 사람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61GZ/28</link>
      <description>독일로 이주한 사람들에게 왜 독일로 오게 되었냐 묻는 질문에는 몇 가지 전형적인 답변들이 있다. 보통 독일어에 대한 흥미, 자동차, 맥주와 소시지, 자연환경, 독일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유럽 여행의 편리성, 또 아이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이들 교육 때문에 등등, 구체적이고도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독일어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km5BYzwfwpAJkMGO2BSYP5jEM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7:07:39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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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내음 가득 독일식 감자 샐러드 -  Meat-free Monday 여덟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30</link>
      <description>감자의 나라 독일에서는 어딜 가나 이런저런 감자 요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감자 샐러드 (Kartoffelsalat; Kartoffel은 감자, Salat는 샐러드의 독일어)는 이 곳 사람들이 사이드로 즐겨먹는 감자 음식 중에 하나인데, 가볍게 식초와 소금으로 양념하는 기본 스타일에서부터 마요네즈나 달걀, 소시지까지 넣고 버무리는 스타일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CAt_9--y-wjafySTadCuvAQFY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20:40:27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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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amp;quot;내 파랑새는 독일에 있나&amp;quot; 연재를 시작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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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꼭 돌아올 테니 기다리고 있어!      9년 전 여름이었다. 독일에서 1년 간의 교환학생 생활을 마치고 귀국행 비행기를 타면서 나는 반드시 독일로 다시 돌아오겠노라는 굳은 다짐을 했었더랬다. 쿨하고 산뜻하게 비행기에 오르는 다른 탑승객들과는 달리 눈물 콧물 쏙쏙 빼고 질척이며 비행기에 올랐던 나.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마치 삼엄한 감시의 눈을 피해 요리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wHLGVscFKjL1I8uADNnu7J2sl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12:47:00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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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치즈 과일 샐러드 - Meat-free Monday 일곱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24</link>
      <description>오늘은&amp;nbsp;베지테리언 레시피를 들고 왔다.&amp;nbsp;너무 간단해서 레시피라고 말하기 뭣하지만- 간단히 준비한 노력에 비해 입이 너무나도 즐겁게 한 끼 먹을 수 있었기에 공유해 보고싶다.  블루치즈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냥 잘라서 본연의 쿰쿰하면서도 진득한 맛을 느낄 수도 있고, 와인 한 잔을 곁들여 치즈 한 입 한 입마다 헹구어주는 기분으로 즐기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YyL8Mo1fmK6nxHV4bNN3bsjPL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19 13:37:43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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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베리 비건 초콜릿 케이크 - Meat-free Monday 여섯 번째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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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 바나나 케이크 만들기 성공 이후 비건 베이킹에 관심이 생겨서 벼르고 벼르다가 최근에 우연히 만들어 본 비건 초콜릿 케이크는 기대 이상이었다. 포슬포슬한 느낌보다는 브라우니처럼 약간은 무겁고 진득한 타입의 케이크다. 오늘은 이 초콜릿 케이크에&amp;nbsp;코코넛 크림으로 초코 크림까지 만들어 발라주고 각종 베리와 민트 잎으로 장식해봤다. 뭐 처음 케이크 아이싱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1UzS9fyBppZyKlM0EGEz31lRp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18 21:28:51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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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부침을 곁들인 잔치국수 - Meat-free Monday 다섯 번째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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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덥다 덥다 언제나 여름이 지나가려나 했더니만, 독일은 요즘 아침저녁으로 12-13도로 기온이 훅 떨어져 이미 가을 냄새가 물씬 난다. 덥다고 부엌에 잘 안 들어가 버릇해서 오늘 뭔가 제대로 만들어보려 하니 약간 부담이 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 한 몸 바쳐 갑작스러운&amp;nbsp;기온 변화로 감기를 앓고 있는 남편을 위해 뜨끈뜨끈한 두부부침을 올린 채식 잔치국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LNdh8yFgD0V26bmLiqw5QDEw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18 20:16:27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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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 쉬운 바나나 케이크 만들기 - Meat-free Monday 네 번째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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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아침은 주로 간단하게 커피와 바나나로 때우는 편인지라 장 볼 때마다 바나나는 항상 구입하는 편이다. 최근 계속되는 더운 날씨에 입맛이 없길래 아침을 좀 걸렀더니 전에 한 다발 사서 먹고 남은 노오란 바나나 두 개가 숯처럼 갈변해가고 있는 것을 발견, 급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었다.익을 때로 익어 까맣게 변해버린 바나나를 이용해 만들 수 있고, 촉촉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dX7qB-816YpmNksAwxQIJ6jUo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ug 2018 09:38:34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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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 월남쌈, 땅콩소스 &amp;amp; 망고 샐러드 - Meat-free Monday 세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20</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는 '월남쌈'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베트남의 써머롤 (Summer Roll)은 라이스페이퍼에 쌀국수면, 숙주, 고수, 박하잎과 새우 또는 삼겹살을 넣어 말고, 피시소스를 베이스로 만든 느억맘 소스 (Nước Mắm Chấm)에 찍어서 먹는 음식이다. 우리 부부는 써머롤을 아주 애정하여 평소에도 자주 해 먹는데, 넣고 싶은 재료를 취향껏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u2zi03IOcsMJId1ULi5i9OIpa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22:03:46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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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여름밤, 기후변화 그리고 동상이몽 - 기후변화를 둘러싼 찬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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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후변화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더 이상 미루지 말고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영상 클릭)- 2016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오스카 수상 소감 중 -  전 세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파리 기후변화협약이 채택된 뒤 이듬해 초였던 2016년 2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 짧고 임팩트 있었던 오스카 수상 소감은 전 세계 시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Vm2aA63PQRttsnj0Kv7ZNVcJN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23:22:34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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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과 먹기 좋은 지중해식 여름 샐러드 세 가지 - Meat-free Monday 두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16</link>
      <description>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가만히 숨만 쉬고 있어도 숨이 차는 느낌. 기후변화가 허구라고 말했던 사람들은 이 더위를 계기로 꼭 반성해야된다고 본다. 온 지구가 해가 갈수록 이렇게 더워지고 있는데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다니...사우나 같은 날씨 덕택에 며칠째 꼭 해야 하는 일만 간신히 하고 하루의 상당 시간은 그냥 늘어져 있다. 시간이 흘러 허기가 져도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SfEf0o44RSxpzyW3wPmmOsog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22:30:27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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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인들의 옷차림 - 독일인의 의. 식. 주. 시리즈 1. 그들은 어떤 옷을 입나</title>
      <link>https://brunch.co.kr/@@61GZ/11</link>
      <description>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라푼젤, 신데렐라 같은&amp;nbsp;그림 형제의 동화책을 보면 옛날 독일 사람들은&amp;nbsp;숲에 둘러싸인 오래된 고성이나 뾰족한 지붕의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에 살 것 같다. 그들은 동그란 빵과 치즈, 꿀을 즐겨먹고 산딸기 같은 과일과 크림으로 풍성하게 장식된 케이크, 먹음직스럽게 생긴 쿠키와 와인을 즐긴다.&amp;nbsp;금발의 남자들은 갈색 가죽 반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3KfGnesbjjqIMxd72CUMLPneM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11:13:18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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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틸콩을 넣은 푸질리 샐러드 - Meat-free Monday 첫 번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1GZ/7</link>
      <description>32-35도를 웃도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독일에서도 거의 2주가 넘게 계속되고 있다. 제대로 맞이하는 여름 날씨 덕택에&amp;nbsp;입맛도 없고 축축 쳐져&amp;nbsp;귀차니즘이 초절정으로 치닫는 요즘, 뭔가 먹기는 먹어야겠고 부엌에서 지지고 볶으며 오래 서있기는 싫어서 내 멋대로 후딱 만들어 본 콜드 파스타 레시피를 소개한다. 냉장고와 찬장에서 손 가는 대로 재료들을 끌어모아 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IewT_eTk1L15VlOgFcUD2jqEM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08:20:11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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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 없는 월요일 프롤로그 - 환경과 나를 위해 실천하는 주간 채식 레시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1GZ/8</link>
      <description>평소에는 채식&amp;nbsp;식단을 실천하되 부득이한&amp;nbsp;상황일 때는 그때그때 고기 섭취를 허용하는 유연한 채식주의자, 플렉시테리언으로 생활한 지 4개월 째다. 환경 NGO와 유엔기구 등에서&amp;nbsp;지속가능 발전을 주창하고 기후변화 협약과 관련된&amp;nbsp;여러 활동들을&amp;nbsp;하면서&amp;nbsp;자연스럽게 채식주의와 채식이 비단 동물보호만 아니라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Z%2Fimage%2Fd9Fi38EpFHdnjoauwxOE57Piny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07:41:06 GMT</pubDate>
      <author>보니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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