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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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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의 사랑은 아프고 힘들고 괴로울거에요. 또 누군가의 사랑은 참 애틋하고 아름답겠죠.사랑앓이 하는 사람이 오늘의 마음을 과거의 미련을 남기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3: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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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의 사랑은 아프고 힘들고 괴로울거에요. 또 누군가의 사랑은 참 애틋하고 아름답겠죠.사랑앓이 하는 사람이 오늘의 마음을 과거의 미련을 남기는 곳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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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합니다. -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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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목소리가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모를 겁니다. 지루하게 일상을 보내기만 했어요. 늘 지쳐있고, 의욕 없는 내게 당신은 늘 힘이 되었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이유 없이 힘이 났어요. 그거 있잖아요. 아무 뜻 없는 거 하나가 삶을 바꿀 수도 있는 거. 내게 당신 목소리가 그런가 봅니다.   실은 여전히 살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_shgVz-wnVZl6rSAICmssKQ-g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22:04:22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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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램 - 불가능한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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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때 활짝 핀 장미를 꺾다 꽃잎이 후두둑 떨어져 내린 적이있다.  아주 약간의 힘만 줬을 뿐인데 한장도 남기지 못한 채 쏟아진 꽃잎을 멍하니 바라봤다.   손에들린건 덩그러니 남은 꽃받침과 줄기따라 나있던 가시가 전부였다.  한순간의 이기심으로 만개한 꽃잎을 떨궈내고 손에들린 가시만이 나를 아프게 찔러왔던 그 날이 되풀이 되는 것같다.   나는 너와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_EA1eGCMJ7wlQEko6yigH54EQ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05:30:02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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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전하지 못한 것들 - 무뎌진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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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식시간마다 못자던 잠을 자고있어.처음 너를 만나 잦은 연락에 업무 집중도 못하고 기다리고 설렜던거 생각난다.나 휴게시간이 두시간이라 늘 식사 끝나면 쪽잠에 들었는데 네 연락 하나 받겠다고 잠도안자고 엎드려서 늘 무음이던 휴대폰 처음으로 소리음도 켜보고 진동모드도 해봤어.쉬고있는 직장동료에게 방해가 될까 진동모드로 해두고 손에 휴대폰을 꼭 쥐고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ziDoie_FmSP3-t0QmOeBDRWOQTU"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18:11:18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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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전하지 못할 것들 - 늦은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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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었어.  무언가 할때마다 미리 연락을 하겠다는 말에 나는 모르는척했어.  '뭐라고?' 라는 말로 대답을 거부했어. 그 질문에 '내가 무언가 할때마다 연락을 잘 못하잖아. 그래서 연락을 좀 하려고' 라고 답했고 나는 그 답에 '누구한테 연락을 한다고?' 라며 또다시 모른채했어.   반복되는 질문에 곧이 곧대로 나한테 연락하겠다 답하는 네게 듣지못할 목소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2MUTbFsnW9Zefzw-mQUPloT2hHY"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6:48:03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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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전하지 못한 것들 - 번아웃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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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의 늪은 한순간에 다가온다.요새 우울은 늘 너라는게 참 웃기다.네 한마디에 웃다 울다 또 슬퍼하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 네가 하는 모든 행동이 내게 영향을 미쳐서 내가 내가아닌 것같은 느낌을 받는다.방금의 통화에는 네 우울이 담겨있었다.주변 친한 애들에게 털어놓지 못한 연애는 둘만의 비밀이었는데, 그 비밀의 머릿카락 한올이 남들에게 보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m9_tvvJvNhUahHUNVa96ASkU2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18:00:33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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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전하지 못할 것들 - 시들어가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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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맛이 없다는말이 무슨 뜻인지 근래 알았다. 아마 너를 만나고부터 나의 식욕이 바닥을 치고있을거다.  어릴적 엄마가 기분이 안좋으면 식사를 하시지 않던 모습에 기분이 좋지않을때는 배고픔이 없는건가라며 신기해했는데 그게아니더라.  아무리 맛있는걸 내 앞에 가져다 주어도 입에 넣으면 단맛인지 짠맛인지만 간신히 느낄 수있었다.  한참을 씹다 삼킨 음식은 내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VWp-_Y_zeyu19FzVxNUNO4H2T5E"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5:04:32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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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전하지 못한 것들 - 끔찍하고 달콤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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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말에 의구심을 갖는다.  네가 호감표현을 할때마다 더 많이 너를 좋아하게되는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너는 알지 못하겠지.  늘 두려웠다. 시간이 흘러 나에게 커다란 실망을 하지않을까. 내게 온전히 등돌려 처음보다 못한 사이가 되버리지 않을까.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릴까 두려워 끝도없는 불안감을 하루하루 안고있다는 사실을 너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LxYLTyEqRQ6zRl2c7mhlrutJ_Z4"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4:47:40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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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필요한 애정 - 안녕, 나의 칼랑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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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칼랑코에를 키운 적이 있어. 선물받은 거였는데, 생각보다 사람 손을 많이 타지 않아서 일주일에 물 한번만 주면 금세 자라난다고 하더라.   처음받은 꽃이 굉장히 아름다워서 나는 잘 키워보려 애썼어. 분갈이도 해주고 흙도 바꿔주려고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몰라. 그런데 이 꽃 일주일이 조금 넘자 점점 시들어가더니 결국 죽었어. 물과 햇빛을 주고 영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rsTafxp90aUUqIaunbAQRV8rC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7:07:32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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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전하지 못할 것들 - 처음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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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한다는 말 입밖으로 내뱉어 본 적도 없는데 그 말을 끝끝내 끄집어냈다. 잔인하게 거절했는데 너는 결국 감정을 토해내게 만들었다.  결국, 이런 나를 좋아해주는 네게 해줄 보답은 온 힘을 다해 너를 사랑하는 것 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내게 연애는 불투명한 앞날을 그리기만 했는데 너는 내게 3년이든 5년이든 평생 오지 않을 듯한 먼 미래를 이야기하며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sliagRe0n1sRD8XPog-Y-N2HrM"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1:13:32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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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전하지 못한 것들 - 겁쟁이의 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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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행이다. 내가 네 이름에 익숙해지지 않아서.나에게 다가오는 네가 오늘따라 유난히 즐거워 보여서 눈물이 났다. 네가 점점 더 거리를 좁혀 다가오면 나는 뒷걸음질 쳐야만 했다.등 뒤에 딱 닿아버린 벽을 억지로 밀어내며 너에게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면서도, 내게 다가오는 모든 순간이 좋아 넋을놓고 바라보게 된다.나는 이 결말이 얼마나 끔찍할지를 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_pKNwQR8eXAFKyahR_tf0v7iA5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1:06:35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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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 이름 한자락의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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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웬일로 네가 꿈에 나오더라. 꿈내용은 이게 무슨 개꿈인가 싶었지만 네가 나왔다는 것에 기뻤다. 요 며칠 서먹했던 우리의 사이가 끝을 바라볼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힘들었지만 배려라는 이름아래 우리는 서로의 감정을 삭히며 하루하루를 보냈다.좋아하면서도 늘 서운한 감정을 숨긴채로 만남을 이어가는 것은 힘들었다. 네가 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auPvFQiSGOvT9iey8XgraYqeL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22:18:38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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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늘이 조금은 희망차길 바란다. - 너에게는 위로를, 나에게는 상처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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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말은 참으로 간사하다고 생각한다. 뭐든지 다 내뱉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 말이 필터링을 거치고 나오는 것 또한 아니다.  그럴듯하게 네게 말을 하지만 스스로가 이해하지 못하는 말을 내뱉기도 한다.  그것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를 비난하는 것인지는 나 조차도 모르겠지만.   2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나이가 다가왔다.</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8:51:28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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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못난 영웅 - -우리의 형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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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04.16. 세월호의 침목에 희생 당한 그 수많은 분들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 글은 세월호 참사를 주제로 적은 허구의 글입니다. 이는 참사에 대하여 가벼이 여기고자 함이 아니라 다시 한번 그들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적은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창 밖은 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다. 수없이 내리는 빗방울은 누군가를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p98KO9C3A9E1OQc2L3hR80hTMZY" width="408"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1:38:07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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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련 - 조각 글_어리석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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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를 가장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건 거짓이 아니었다. 주변의 그 무엇도 내게 남아있지 않을 때 홀로 지켜주었던 너는 은인이었고, 동경의 대상이었으며 나에게는 커다란 사랑이었다. 단순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을 때 나는 세상의 그 무엇도 두렵지 않게 되었다. 두려웠던 세상에서 나를 지켜준 것은 너였고, 그런 네가 내 옆에 있었으며, 빌어먹게도 약골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Oz%2Fimage%2FxEY2sJeqzOML511wgp8jGu5hWtE"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11:01:07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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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여정 - -조각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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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는 매일 같은 24시간이면서도 매일같이 달랐다. 어느 날은 턱없이 모자라기도, 어느 날은 1분 1초가 한 시간 같기도 했다. 시간이 금이라고들 표현하지만 그 금을 단 한 푼 낭비하지 않고 쓸어 담는 자는 보지 못하였다. 주위의 돌덩이와 별 다를 게 없는 금덩어리는 주변에 손 뻗으면 잡히다가도 어느새 돌아보면 그저 평범한 돌멩이일 뿐이다.  나의 세월도</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8:28:06 GMT</pubDate>
      <author>데일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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