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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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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원경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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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경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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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인하기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까? - 모두의 금리 2 - 피벗의 시대, 투자의 원칙은?</title>
      <link>https://brunch.co.kr/@@61z2/26</link>
      <description>문답 1) 그럼 금리 하락 시기에는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채권) 올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까지 가기도 했죠. 그런 시기가 채권 투자의 적기지요. 오를 대로 올라 이젠 내려갈 일만 남은 기준금리. 파월이 연준 회의에서 밝힌 내용으로는 당시 인하 시기가 확실하진 않지만, 금리가 내려간다는 것은 기정사실화라고 여겨졌죠. 그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H9eZmqqdJRmh5xaQ_WrXOFH1Y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8:04:14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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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벗의 시대, 금리는 어떻게 우리 삶의 중력이 되었나 - 지금 이 시대 우리가 금리에 주목해야 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1z2/25</link>
      <description>문답 1) 모두의 금리란 책을 냈는데 왜 이 시대에 중요한가?   금리는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금과 대출, 환율, 경제성장률, 투자에 미치는 힘이 중력과 같은 것이다. 금리에 대한 이해 없이 투자에 대해서 논한다면 사상누각이다. 금리 예측을 잘못하여 은행이 파산한다든지, 가계가 영끌 자산을 빼앗기는 것을 보면 참 슬프다. 반면 오랜 저금리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pkWOyCUyG1vX0dpxq8QGsSdpU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5:27:48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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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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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화, 인플레이션의 공과 과 - 토지개혁이 대한민국에서 성공한 뒷배경에 양극화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1z2/22</link>
      <description>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2022년 현재 우리가 느끼는 한기는 어느 정도일까? 우리나라가 토지개혁에 실패했다면 산업화가 성공했을까.   https://youtu.be/_4MRlw3Q20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3jS9ygVQt90koJT3UpxhQpABE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1:31:26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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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기와 NFT - NFT 레볼루션은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1z2/21</link>
      <description>세상은 돌고 돈다. 거품이었다면 옥석이 가려지는 것이리라.  2021년 콜린스 선정 올해의 단어가 NFT였다.  아래 영상 보며 실질적 본질적 가치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 그런 게 실제 있을까. 우리가 말하는 법화도 실질 가치는 신뢰에서 나온다. 달러 패권은 영원할까. 영상 많이 봐 주세요.   https://youtu.be/W6GyebOy5dc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wu6oTtkKH0AJymHs4uElNaMSO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9:19:39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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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넛지 리처드 세일러가  바라본 미국 경제와 행동경제학  - - 식탁위에서 바라 보는 경제학자들의 향기, 식탁위의 경제학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61z2/20</link>
      <description>사람을 관찰하는 행동 경제학의 재미 &amp;ldquo;내 논문 지도교수조차도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게 기대할 만한 게 크지 않다고 말했어요. 사실 나는 경제학이 따분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재미가 있는 게 있어요. 사람들을 관찰하는 겁니다. 사람들의 행동방식이 전통 경제학 이론과 전혀 다르더라고요. 사람들은 경제학 이론대로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어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3d8mKPFmUOGB9ftjaldPWPI4t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6:01:42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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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암호화폐로 실패한 당신, 부자가 되고 싶다면 - 빅 그린과 함께 돌아온 그린백의 새로운 물결</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9</link>
      <description>1. 그린백의 유래에서   그린백(Greenbacks)이란 말을 들어 보았는가?  흔히 달러를 말할 때 쓴다.  영어에는 유독 색깔을 넣은 문장이 많다. 간단히 영어 공부 한번 하자. 질투 난다고요. &amp;quot; I am green with envy&amp;quot; 그러면 대단히 질투 난다는 표현이다. 왜 질투가 날까 생각해 보는데  돈 많은 사람에게 질투가 날 수는 있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Hqm1mAR-1QMzApr1HK6hg1hiQ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07:07:42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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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 인재를 만드는 전략적 사고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 맥락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원리를 알려주는 역사 다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8</link>
      <description>스티브 잡스는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힘의 원리를 강조한다. 애플이 코스피 시가 총액을 넘어섰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도 꽤 오래다. 애플을 이끄는 힘의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연결의 힘과 맥락적 사고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amp;nbsp;인간은 언제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간파할 수 없다. 역사를 살펴보면서 진상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역사는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ruQdqx7c0Wx6TrkM8RlhLpccI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05:43:50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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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마 피케티, 노력하면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합니까? - 공정이 화두가 된 세상에서 현빈이 묻고 토마 피케티가 대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7</link>
      <description>386세대 이상의 사람들에게 부는 직장이 어디에 있는지에 의해 결정되었다.&amp;nbsp;&amp;nbsp;월급쟁이로 큰 부자가 될 수 없는 세상에서&amp;nbsp;강남 가까이에 직장이 있는 경우에&amp;nbsp;'강남 아파트' 하나 사두고 눌러앉은 자들은 '일산'에 아파트를 산 경우보다 큰 수확의 기쁨을 얻은 것이다.&amp;nbsp;어느 직장을&amp;nbsp;선택하느냐로 부가 결정이 되었다면 운의 요소이나, 투자와 실거주를 구분해&amp;nbsp;오를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s8oV8c_9v4fDegz1WvLQRq-Op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01:55:34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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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궤도로 쓰는 &amp;lsquo;사랑한다면&amp;rsquo;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믿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6</link>
      <description>빠른 속도로 자동차가 휙 지나가면서 플래시를 번쩍인다. 우연히 본 번호판 뒷자리는 누군가를 기억하게 만든다. 안개가 자욱한 바위 위에서 한 사내는 여인의 손을 잡았었다. 여인의 차가운 손의 온도에 남자의 따뜻한 온도가 전해졌다. 사랑은 그때 그렇게 전이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내 아이의 어린 시절 취미는 번호판을 읽는 거였다. 차가 꽉 들어선 주차장 여기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mTTSGsqkhmMZ5_aBvW4GVKm4X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11:23:41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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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들을 위한 시 - 거절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Refusal is marke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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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절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세스 고딘의 '마케팅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마케팅이 정말 중요하고 삶의 부분이란 인식을 하게 되었다.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노력을 하려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투자수익을 잘 내는 사람은 주의가 산만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들은 타깃을 정해 베팅을 할 뿐이다. 그래서 아래 1에 의미를 두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YFtXF509WQvs6TBJjrX12XUUf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05:35:11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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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은 마케팅이다. - Love is marketing.</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4</link>
      <description>사람들마다 마케팅을 정의하는 방법은 다를 것이다.  나는 간단히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사랑은 마케팅이다. 사랑의 본질에는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행위가 깔려있다. 상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상대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다가, 사랑을 얻은 후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면, 서로 간의 갈등이 생긴다. 그래서 우리는 마케팅과 사랑의 본질을 비슷하게 이해해야 한다. 작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OOV2gBsep9vH53Oe3Y6mDc_ZV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06:59:38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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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 전상서 - 사랑하는 부모님 60주년을 기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3</link>
      <description>사랑하는 부모님께,      나이 쉰이 넘어보니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었습니다.  나이 쉰이 되어 보니 풀 한 포기 나무 한그루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나이 쉰이 되니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대추를 보며 두 분의 인생을 말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9KK3tuQQc9zDYA8U933kZLZ4rHM.jpg" width="266"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19 10:38:20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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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테너 아닌 베이스야 - 나는 내 목소리의 잠재력을 제대로 알고 있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2</link>
      <description>어제 오랜만에 성악을 했습니다. 개인 레슨은 아니었지만 나이 들어 함께 부르는 노래도 좋더군요. 합창은 함께 하는 것이니까요. 개인기가 아무리 뛰어나도 전체와의 조화를 못 이루면 멀리 오래 못 가지요. 우리는 개인기와 전체 팀과의 조화 사이에서 갈등에 마주할 때가 많습니다. 사실 조화된 삶을 살아가는 건 조직에서 중요한 원칙입니다.   여기서 지휘자의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m5sVkPNcRQ1Pcx_FNFAnKklaJ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03:23:54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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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 슈미트에게 듣는 키스의 미학 - 너바나, 너 어젯밤 어디에서 잤어?</title>
      <link>https://brunch.co.kr/@@61z2/10</link>
      <description>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다는 낭만의 대상만은 아니었다. 그리스의 서사시인 호메로스에게 바다는 &amp;lsquo;공포와 두려움의 공간&amp;rsquo;이었다. 누군가 슬픈 바다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한다.       &amp;ldquo;그대여, 여기 바다가 보입니다. 조개껍질을 주워 봅니다. 모래성도 만들어 봅니다. 바다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추억을 생각할 것 같아요. 자전거가 남긴 자국이 우리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q58Q82un5CtrJjAztvhXl02wX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19 12:31:25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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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도&amp;lsquo;나&amp;rsquo;를 사랑하기 위해 수많은 &amp;lsquo;나&amp;rsquo;와 만난다. - 가시나무에 앉은 수많은 내 모습에서  참 나를 찾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61z2/9</link>
      <description>&amp;ldquo;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amp;rdquo;. 어릴 때부터 수없이 듣던 이 말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 조원경의 &amp;lsquo;22인의 명사와 함께 하는 나를  사랑하는 시간들&amp;rsquo;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다. 그 중 다른 이를 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amp;lsquo;나&amp;rsquo;를 제대로 사랑해야 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내 속에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Y6PyoU64Og3alIOEQy7zx5aJN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9 15:01:53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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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려움에서 벗어나 큰 그림을 그리는 우리 - - 두려움은 나를 성장시키는 프로펠러</title>
      <link>https://brunch.co.kr/@@61z2/8</link>
      <description>마음에 비가 주룩 주룩 내리는 날이 유독 많은 시기가 있습니다. 햇빛을 쬐며 길을 걷다 돌아와 봅니다. 음악을 틀어 봅니다.  그럴 때는 책을 펴 놓습니다. 세상 일을 다 잊고 옆에 차 한잔을 갖다 놓습니다. 나는 왜 요새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속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기 때문일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인생 별 것 아닌데요.  젊은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gTc2-wNOu1WMBTSaQXmgDDh9l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9 09:52:11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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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 - 졸업을 앞둔 우리들의 특권 - 나는 내 길을 갈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61z2/7</link>
      <description>졸업 시즌이다. 22인의 명사와 함께 하는 &amp;lsquo;나를 사랑하는 시간들&amp;rsquo;을 기념하여 5명의 명사들이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조언을 해주기로 했다. 5명의 명사를 초대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그들은 정답이 없지만, 나름 자기의 스토리로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을 하고자 한다. 각자가 선물을 하나씩 가지고 나왔다.       먼저 IMF 총재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kM7ds5J1cAQSu7v-IM85sB1N-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19 07:13:39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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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한민국 공무원이다.   -  -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시작하며 - 나름 만드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61z2/6</link>
      <description>1. 나는 대한민국 공무원이다. 2000년 이후로는 주로 국제 업무에 종사했다. 정부는 영어를 잘 못하는 나를 제대로 훈련시켜 영어를 사용하는 중요한 협상에 앉혔다. 제노포비아(외국인에 대한 울렁증)는 없을 정도로 나를 만들어줘 겁 없이 &amp;lsquo;서툰 스페인어와 일어&amp;rsquo;를 가끔 써먹게도 했다. 그런 정부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조직에 있다 보면 적성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z2%2Fimage%2F4weAur1jLMCqzJiMRFEDBU1WB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19 05:20:27 GMT</pubDate>
      <author>조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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