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베아트릭스</title>
    <link>https://brunch.co.kr/@@623Z</link>
    <description>한 직장을 33년 다니고 이제는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며 가끔은 작가의 꿈도 꾸어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17: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한 직장을 33년 다니고 이제는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며 가끔은 작가의 꿈도 꾸어 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dfjnWgpydEmK6Hqn4jIalK4HrU.jpg</url>
      <link>https://brunch.co.kr/@@623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제 걸어보자 - 매일 걷기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623Z/11</link>
      <description>건강. 나이가 들면서 새롭게 생긴 걱정거리다. 동생이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았다면 나는 아직도 건강에 대해선 자신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게 혼자만의 착각이라는 걸 알려주듯 건강검진 결과 대부분의 수치가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대사증후군은 아니어도 그에 준하는 결과치들... 퍼뜩 잊고 있었던 것이 생각났다. 세 이모 중 두 분이 당뇨병이었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4jkwKJv___abnw9mpDkNUHtdj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0:28:36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11</guid>
    </item>
    <item>
      <title>바람이 분다.</title>
      <link>https://brunch.co.kr/@@623Z/10</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영화를 보고 기분이 우울해진 것은 이 영화가 처음이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제 강점 36년이 그 시대를 살지 않은 중장년 층에도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물론 1900년대 말 밀레니언 시대에 태어난 청년들에게는 그 감정이 다를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감독이다. 그의 작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DbUiiJ3fGBhww4oWTiox70EmTBk.jpeg" width="471"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14:38:41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10</guid>
    </item>
    <item>
      <title>귀멸의 칼날 - 시즌 1과 극장판 무한 열차</title>
      <link>https://brunch.co.kr/@@623Z/9</link>
      <description>코로나 19로 인하여 콘텐츠 산업이 성장했다고 한다. 나도 이 기류에 편승하여 넷플릭스를 가입하여 시청하게 되었다. 물론 나의 경우는 자의에 의한 것보다는 타의에 의해 시청하게 된 것이 지금껏 시청하고 있다.  마트에서 구입한 물건을 장바구니에 넣고는 핸드폰을 옆에 놓고 집으로 왔다. 집에 도착하여 확인하고 다시 마트로 간 시간이 불과 15분여...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wSZs7Y8AOq_KgRFTBpyBAb0Gy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2:54:22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9</guid>
    </item>
    <item>
      <title>제8요일 - 주인공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623Z/8</link>
      <description>요즘 코로나19로 인하여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인터넷을 통한 영화보기가 늘어나 넷플렉스를 비롯한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업체가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그런 시대에 나는 공중파에서 하는 세계의 명화와 일요 명화를 찾아 보았다. 근 6년째 TV를 거의 보지 않는(두세달에 한번 TV 전원을 켜려나&amp;hellip;) 나에게 코로나19로 인한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c5-cGXz-kYoaEfVTULYQHQmc5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12:54:14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8</guid>
    </item>
    <item>
      <title>동거인은 무릎, 때때로 머리위 - 귀여운 고양이와의 동거</title>
      <link>https://brunch.co.kr/@@623Z/7</link>
      <description>나는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예전부터 좋아하지 않았고 심지어 무서워했다. 아마도 무덤가의 고양이가 관을 세운다, 공동묘지에는 고양이가 있다는 등 온갖 무서운 얘기에는 고양이가 등장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고양이와 관련된 영화, 책, 만화등 모두 안 보는 편이다. 그런데 우연히 &amp;ldquo;동거인은 무릎, 때때로 머리위&amp;rdquo;라는 일본 애니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bJHyoA5PSwkE7uM4M0OWzxxy_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0 12:36:30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7</guid>
    </item>
    <item>
      <title>마왕의 딸, 이리샤 - 요정의 세계로....</title>
      <link>https://brunch.co.kr/@@623Z/6</link>
      <description>9월 26일 마왕의 딸 이리샤 시사회를 보고 왔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으로 요정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설정이 흥미로워 시사회에 응모하였다.  시사회 응모에 당첨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나에게 기회가 왔다는 것에 너무도 기뻐하며 시사회장으로 갔다. 역시 어린이들이 많이 왔다. 시사회 전에 어린이 관객을 위한 퀴즈와 시사회 종료 후 기념품 증정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9Rhq2I0qocpP_qI-xek9tqOgE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13:42:31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6</guid>
    </item>
    <item>
      <title>봉오동 전투 - 그 짜릿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23Z/5</link>
      <description>영화의 처음 5분? 관객을 영화에 몰입하게 하는 시간이라고 들었던 것 같다. 그 시간에 관객에게 관심을 주지 못하면 영화는 관객의 집중을 받지 못한다고 했다.  봉오동 전투의 처음 5분. 일본군 복장의 군인들과 동생을 등에 업은 형제가 두만강을 건넌다. &amp;ldquo;집에서 편안하게 있으라고 했더니 힘들게 따라와서~~~&amp;rdquo; 이들은 일본군에게 두만강 건너로 길을 안내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v1xYImZB8cXiXOEJf_OnqAWId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19 02:22:02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5</guid>
    </item>
    <item>
      <title>범블비 - 사랑스러운 로봇</title>
      <link>https://brunch.co.kr/@@623Z/4</link>
      <description>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았듯이 생각지도 못하게 개봉날 조조로 보게 되었다. 보통 일반적으로 영화는 수요일이나 목요일 개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 그날을 겨냥하여 개봉한 것인가 보다. 단지 크리스마스에 좋아하는 영화를 볼 생각으로 선택한 것이 개봉일이라니..  액션 블랙버스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좋아해서 1편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Nv-qo2QP3Q9RqLWg13Rz8ZQyJ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14:03:37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4</guid>
    </item>
    <item>
      <title>보헤미안 랩소디 - 음악의 감동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623Z/3</link>
      <description>&amp;quot;Queen&amp;quot;, 여왕.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많이 들었던 록밴드이지만 잘 알지 못하는 그룹이다. 그중 리드보컬인 프레디 머큐리가 퀸의 멤버이자 친구이며 가족인 멤버들과의 만남 이후 일생을 그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12월의 첫날 조조로 봤다.  언제부터인가 노래의 제목, 가수를 잘 기억하지 못한다. 아마도 대학시절 교수님이 필요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C7j11AkLb_-8hXodv9xFjYdbg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18 03:59:15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3</guid>
    </item>
    <item>
      <title>미라클 벨리에 - 자신의 세상을 찾아가는 소녀의 비상</title>
      <link>https://brunch.co.kr/@@623Z/2</link>
      <description>한 동안 수화(手話)를 열심히 배웠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원봉사를 할까 하는 생각에서 였다. 마침 회사와 가까운 충정로에 서울수화전문교육원이 있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체계적으로 수화를 가르치는 곳이다. 선생님은 원어민 선생님. 청각장애인들이다. 원어민선생님과 영어를 배울 때 대화를 위해서는 영어를 해야하듯이 수화를 하지 않으면 선생님과 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T650P0uZo19NIe5l1VeFB2BDg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18 15:19:15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2</guid>
    </item>
    <item>
      <title>가슴 아픈 라스트 콘서트 - 소녀의 가슴을 울린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623Z/1</link>
      <description>주말의 명화, 토요명화, 세계의 명화, 일요명화. 폐지되었거나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 &amp;nbsp;토, 일요일 TV속 영화 프로그램이다. 어릴때는 영화관에 갈 수도 없고 돈도 없어 TV에서 해 주는 영화가 유일하게 영화 볼수 있는 방법이였다.  그래도 토요일, 일요일 2일 연속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것이 큰 즐거움이면서도 방송사들의 시간이 겹쳐 아쉬움이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3Z%2Fimage%2FS3bnT44x_19xeXDzkYWaWj0Ii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07:47:50 GMT</pubDate>
      <author>베아트릭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23Z/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