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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2AI</link>
    <description>유방암 생존자로 중학생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로 갱년기를 겪어가며 좌충우돌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치유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9:2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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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방암 생존자로 중학생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로 갱년기를 겪어가며 좌충우돌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치유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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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엄마의 청전벽력같은 진단 - 암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2AI/6</link>
      <description>유방암 암진단과 치료과정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정신없이 달려온 것 같다. 나는 암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소위 말하는 3종세트를 마치고 지금은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다.  이쯤에서  나의 치료 과정을 반추해보고자 한다. 나와 같이 비교적 젊은 나이에  암진단을 받고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과 아픔을 가지고 있을 누군가가 나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조금이나마 위</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1:54:56 GMT</pubDate>
      <author>즐겁게 살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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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유방암 생존자로 살아가기 - 아트 클래스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2AI/5</link>
      <description>제가 다니는 병원에는 암환자 지원센터가 있어요. 집에서 거리는 멀지만 이곳에서 한달에 한번 있는 아트 클래스를 다녀왔습니다. 저에게 미술활동은 힐링을 주는 것 같아요. 그 시간만큼은 모든 근심걱정을 잊고 몰두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준비된 재료는 둥근 종이 골판지, 잡지, 가위, 풀, 물감이었어요. 곧 땡스기빙과 연말이 다가오니 연말 분위기에 맞는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AI%2Fimage%2FJR5ADFmUufwFHJaNXrPSd7SW8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2:28:28 GMT</pubDate>
      <author>즐겁게 살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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