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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utypiggy</title>
    <link>https://brunch.co.kr/@@62IG</link>
    <description>식탁 위 풍경: 매일 앉는 밥상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합니다. 하루 세번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줄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어느 테이블웨어 디자이너의 식탁 위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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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 위 풍경: 매일 앉는 밥상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합니다. 하루 세번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줄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어느 테이블웨어 디자이너의 식탁 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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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Y캐슬'  어머니, 이 그릇을 들이셔야 합니다 - 드라마 '스카이 캐슬' 속 명품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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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열한 아이들 사교육 경쟁 속에서도 품위유지를 위해 그릇까지 컬렉트 하는 스카이 캐슬의 독한 예서 엄마 한서진, 곽미향(염정아). 예서 엄마를 뒤쫓아 다니는 수한 엄마(오나라)도 그릇을 모으는 취미를 가진 캐릭터이다. 수한이는 독후감에 잔소리도 안듣고 사랑받는 커피잔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쓸정도. 이렇듯 그녀들이 애정 하는 그릇들의 출처를 알고 싶다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IG%2Fimage%2Ff7KoxjsgApmDjBvMfGMRpoSyx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19 06:30:39 GMT</pubDate>
      <author>poutypigg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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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문화 열풍 &amp;nbsp; '혼술러' 들을 위한 아이템 - 소소하게 확실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62IG/6</link>
      <description>집에서 혼술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즉석 안주 시장의 주가가 많이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퇴근하고 편의점에 들러 4캔에 1만 원짜리 맥주를 사가는 &amp;lsquo;편맥족&amp;rsquo;(편의점 맥주를 즐겨마시는 사람)부터, 포장지를 뜯어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훌륭한 안주가 되는 즉석 안주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시중에 나왔다. 혼자 마셔도 청승맞아 보이지 않고 혼술상을 한층 더 업(ele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IG%2Fimage%2FruivKmPZtDWnwc9Hd0uypecu-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Sep 2018 03:24:07 GMT</pubDate>
      <author>poutypigg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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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션샤인'시대 속  한국 도자기 이야기 - Living - Culture - Lifestyle</title>
      <link>https://brunch.co.kr/@@62IG/5</link>
      <description>Netflix에서 방영 중인 한국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1화를 우연찮게 보던 중 이병헌의 연기와 시대적 배경과 영화 같은 연출에 빠져 하루에 연속 6회를 다 보아버렸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다루는 이 허구 소설 속에서 이병헌이 어릴 적 목숨을 구해주었던 사람은 도공(김갑수)이다. 양반들은 물론이고 서양인마저 그에게 찾아와 도자기를 팔라고 하는 장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IG%2Fimage%2FUvy33OHQ6tpgXVKJrYvamnnf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6:25:51 GMT</pubDate>
      <author>poutypigg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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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 위 풍경 - '혼밥러'  - 소소하게 확실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62IG/3</link>
      <description>#3 식탁 위 풍경 - '혼밥러' 우리나라 1인 가구 700만이 넘어가는 가운데 '혼밥', '혼술' 족들을 위한 유용한 물품과 레시피들이 많아지면서 그릇도 혼자 쓰기 좋은 크기나 아이템들이 있다. 혼자 밥을 먹게 될 때에는 식탁에 반찬의 가짓 수도 적고 미국에서는 점심시간에 회사 직원들과 함께 먹지 않고 보통 혼자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Dinnerbo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IG%2Fimage%2FqQLyG0g19E44BGnLj2BGD8GEa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l 2018 03:19:20 GMT</pubDate>
      <author>poutypigg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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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식탁 위 풍경 - 여름이야기  - Living-Culture-Lifestyle</title>
      <link>https://brunch.co.kr/@@62IG/2</link>
      <description>#2 식탁 위 풍경 - 여름이야기 언제오나 싶더니 훅 들어와버린 무더위. 식욕도 떨어지고(?) 칙칙했던 식탁을 밝게 표현할 때가 왔다. 여름 맞이 구하기 쉬운 데코를 활용하여 싱그러운 여름테이블을 만들어보자.  1. 과일 활용-&amp;nbsp;여름만을 위한 그릇이 없어도 괜찮다. 밝은색의 테코를 하나만 더해줘도 테이블을 여름 느낌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amp;nbsp;여름철 과일을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IG%2Fimage%2FWQqGW_HdZ2E6-R_CCaFpFNJSc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l 2018 19:16:04 GMT</pubDate>
      <author>poutypigg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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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 위 풍경-Tableware &amp;nbsp; - Living - Culture - Lifestyle</title>
      <link>https://brunch.co.kr/@@62IG/1</link>
      <description>#1 식탁 위 풍경-테이블웨어 밥상. 매일 빼놓을 수 없는 &amp;lsquo;밥상&amp;rsquo;에서는 수많은 이야기가 존재한다. 계절, 시간, 장소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에 따라 모든 게 달라지는 매일 있어 흔하지만 특별한 자리이다. 지역마다 음식은 다 다르고 그에 따라 식탁 위의 풍경도 제각각이다. 나 또한 접시를 디자인하는 직업을 가지기 전까지만 해도 매일매일 쓰는 그릇에 크게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IG%2Fimage%2F62suLT3nesyRLnG8s8Jia2YYu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l 2018 19:11:26 GMT</pubDate>
      <author>poutypigg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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